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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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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틴, 실속형 ‘리포좀 비타민C 패밀리팩’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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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하루틴이 리포좀 비타민C의 대용량 버전 ‘리포좀 비타민C 패밀리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최초(22년 7월 건강기능식품 품목신고 기준)로 리포좀 공법을 적용했다. 리포좀 제형기술 적용으로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

그동안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3개월분의 틴케이스 제품과 단상자 형태의 1개월분 구성으로 나누어져 판매되었는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용량의 ‘패밀리팩’ 상품으로 출시됐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패밀리팩은 총 200정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존 리포좀 비타민C의 PTP는 6정으로 되어있었으나 패밀리팩은 1개의 PTP 당 10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인 또는 온가족이 먹는 제품으로 구입 시 리필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포장을 없앴다.

1일 1정의 총 200일분으로 약 7개월분에 속하는 용량이며, 2인 가족 구성원이 함께 먹을 경우 3개월 가량 섭취할 수 있는 용량이다.

특히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는 리포좀 제형 기술을 보유한 미국 원료사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미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으며 하루틴 건강루틴연구소‘와 ’우리그린사이언스‘가 함께 개발 및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걸친 ’리포좀 에이비맥스(Liposome ab:MAX)‘ 원료를 사용했다.

하루틴 브랜드 담당자는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스틱에 이어 패밀리팩까지 2개의 제품 모두 고객 의견을 귀담아 듣고 출시로 이어진 케이스다"며 "실속있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루틴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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