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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위기가정 아동지원 위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한국레노버는 지난 14일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가정아동 지원 프로그램 ‘나를 지켜주세요’에 참여,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북커버와 함께 노트북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노버는 연례 사회공헌 프로그램 ‘GMOS(Global Month of Service) 러브 온(LOVE ON)’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레노버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9월 글로벌 자원 봉사의 달을 맞이해 홀트아동복지회의 ‘나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했다. ‘나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은 책이 다치지 않도록 지켜주는 북커버처럼, 위기가정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북커버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북커버는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으로 만든 재생 가죽과 물을 절약하는 건식제조 방식을 적용해 친환경의 가치도 담았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레노버 임직원 50여 명이 참가해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북커버와 함께 아동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패드 슬림 3 노트북을 전달했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레노버는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비전 아래 모두에게 포용적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나길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메시지가 잘 전달되어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레노버는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글로벌 자선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모든 아이들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며 "아이들의 세상을 지켜주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글로벌 기업 레노버가 동참해 감사하다. 레노버 임직원들이 손수 제작한 북커버와 후원한 노트북은 아동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kji01@ekn.kr레노버_나를 지켜주세요 캠페인 참여 (1) (왼쪽부터) 주현미 한국레노버 이사, 정우영 한국레노버 상무, 옥지희 홀드아동복지회 책임, 길종갑 한국레노버 전무가 ‘나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렉서스, 탄소중립 실천하는 젊은 농부 발굴·지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4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2023 렉서스 영파머스’ 4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첫 시작된 ‘렉서스 영파머스’는 국내 전국 각지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자연 친화적인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렉서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빛나(전북 익산, 딸기), 김소라(경남 진주, 단감), 김후주(충남 아산, 배), 오재성(제주 서귀포, 한라봉) 총 4명의 농부는 커넥트투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은 계절 한정 음료로 판매되며, 탄소중립과 친환경 농법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힘쓰는 영파머스 농부들의 사연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렉서스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탄소중립’, ‘친환경 농법에 대한 철학’,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테마로 영파머스 프로젝트를 실시해 오고 있다"며 "렉서스는 젊은 농부들이 앞으로도 농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렉서스 렉서스코리아 임직원들과 4명의 농부들이 ‘2023 렉서스 영파머시’ 업무협약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내년도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대상지 조사를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로 범죄 예방 효과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지역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장 확인을 통해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설치를 진행한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해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라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블랙박스 보안등 사업을 내년 조기에 완료해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항상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보안 블랙박스 리플렛_2 보안 블랙박스 리플릿

SK렌터카,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SK렌터카는 제주 협재해변에서 자사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SK렌터카는 지난 2021년 7월 업계 최초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반려해변’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주 협재해변을 공식적으로 입양 및 관리하고 있다. 반려해변은 기업·단체 등이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입양해 가족같이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SK렌터카는 협재해변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연 3회 이상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해양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관광객이 쾌적하게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정화활동으로 수거한 해양 폐기물의 총량은 300kg 이상이며 수거한 폐기물 데이터를 정부에 공유해 해양 쓰레기 관리 정책 수립에도 일조하고 있다. SK렌터카는 기존에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해안 정화활동에서 더 나아가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바닷속 쓰레기까지 처리하기 위해 이번 수중 정화활동을 기획했다. 또한 더욱 세심한 해변 관리를 위해 이번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수중 정화활동은 SK렌터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제주 지역사회와의 협업으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SK렌터카의 사내 스킨스쿠버 동호회 ‘윤슬.Sea’ 및 제주지점 구성원을 비롯하여, 해양환경보호단체 ‘오션케어’, UDT 자원봉사단 ‘바다살리기 운동본부’, 이호어촌계 해녀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잠수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에 들어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이어서 해안으로 떠밀려온 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청소하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하루 동안 총 113kg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SK렌터카 스킨스쿠버 동호회원들은 이번 활동을 위해 사비를 들여 다이빙 교육을 받고 실내 풀장에서 예행 연습을 진행하는 등 높은 열정을 보여줬다. 임준석 동호회장 매니저는 "단 하루의 정화활동이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했다"며, "우리의 취미 생활이 깨끗한 해양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제주에서 가장 많은 렌터카를 운영하는 사업자로서 청정 제주를 지키고자 전기차 전환에 적극 나서는 한편, 업계 최초로 반려해변까지 입양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image004 제주 협재해변 수중 정화활동에 나선 SK렌터카 사내 스킨스쿠버동호회 ‘윤슬.Sea’, 해양환경보호단체 ‘오션케어’, UDT 자원봉사단 ‘바다살리기 운동본부’, 이호어촌계 해녀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차, 재한 외국인 유학생 채용설명회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현대차가 글로벌 현지화 전략에 걸맞은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0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Scene)에서 재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채용설명회 ‘글로벌 팀 현대 토크(Global Team Hyundai Talk)’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재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차의 글로벌 현지화 전략과 비전을 설명하고, 신입사원 상시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진행됐다. 현대차가 재한 외국인 유학생만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설명회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적별로는 △아시아 17개국 △아프리카·오세아니아 9개국 △유럽 8개국 △아메리카 6개국 등 총 40개국의 유학생들이 참석했다. 현대차 채용 제도와 각 부문별 직무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이목을 끈 것은 ‘외국인 현직자와의 멘토링 시간’이었다. 한국 본사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현직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현대차에서의 커리어 개발 스토리를 공유했다. 멘토로 참여한 마리오 코로나 상용해외신사업추진2팀 책임매니저(멕시코 국적)는 "현대차의 글로벌 비전과 조직 문화 등을 소개할 때 특히 호응이 좋았다"며 "한국 생활과 본사에서의 근무경험 등에 대해서도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현대차가 이번 채용설명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9%가 ‘한국에서의 취업을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97%가 ‘현대차와 채용에 대한 이해가 증대되었다’, 95%가 ‘현대차에 대한 지원의지가 강화됐다’고 답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유학 비자(D-2)로 한국에서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13만 8,0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1만8098명)보다 약 16.9% 늘었다. 2021년 11만1178명, 2022년에는 13만4062명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는 국내 근무를 희망하는 외국인 인재들을 위해 채용기회를 넓히고 현대차의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해외 현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다국어에 능통한 재한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통해 협력 시너지를 얻는 것을 기대한다"며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 최고의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1) 글로벌 팀 현대 토크 외국인 현직자가 재한 외국인 유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송웅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기아는 부산 남포지점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9년 기아에 입사해 35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1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후 5개월 동안 차를 한 대도 팔지 못했던 시절을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다"며 "첫 판매부터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분 한분 마음을 다해 모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칭호로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이 있다. 기아는 단계별 판매대수 달성자에게 상금 또는 포상 차량을 지급하고 있다. kji01@ekn.kr기아 기아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 등극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 캠프콜번 묻지마 개발 우려"…공공성 미흡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타당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업대상지 99%가 개발제한구역에 해당되는데 공공성 계획 마련이 부족해 사업 시급성과 공공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향후 사업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오승철 하남시의회 의원에 따르면, 11일 도시건설위원회에 하남도시공사가 제출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계획(안) 의결의 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 결과, 캠프콜번은 경제성 2점, 재무성 3점, 정책성 2점, 평균점수 2.33점으로 종합판단 ‘다소 미흡’으로 나타났다. 반환미군공여지인 캠프콜번 부지는 16년 전인 2007년 국방부에 반환된 가운데 하남시는 지난 10년간 두 차례 대학 유치를 추진했으나 무산됨에 따라 개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지역주민 피로감이 높고 개발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곳이다. 하남도시공사가 자체 사업으로 현재 추진 중인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하남시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25만㎡ 규모에 오는 2028년까지 업무시설용지(39.1%), 교육연구시설(8%) 등 복합개발 사업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상임위원회 안건 심의과정에서 지방공기업 발(發) ‘묻지마식 개발사업’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오승철 의원은 기존 도시개발방식과 동일한 개발계획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명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알토란같은 기업을 유치할 것을 주문했는데 이번에 상정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계획(안)은 그린벨트만 해제하고 LH와 유사한 방식으로 업무시설용지 매각 형태로 부동산 개발 특징만 보인다"고 우려했다. 오승철 의원은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해 환영 의사를 내보이면서도 개발방식에 대해 하남지역 특성을 반영해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오승철 의원은"하남은 잠재적으로 개발할 토지가 많지 않아 캠프콜번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사업 등 공공 목적을 갖고 개발 방향이 설계돼야 하는데도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계획(안)에는 공공성과 하남시형 색깔이 담겨있지 않아 보완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업무시설용지가 39%를 차지하고 있는데, 토지이용계획(안) 수립 시 과천지식정보타운처럼 특화구역 지정 등을 통해 하남시만의 집중 육성할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승철 의원은 "이번에 상정된 캠프콜번 개발계획(안)에 우려를 표명한 이유는 오랜 시간 주민 숙원사업인 만큼 꼼꼼한 검토가 필요해 보이며,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향후 하남시 도시계획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깊은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계획(안) 의결의 건’은 11일 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통과된 가운데 오는 15일 제3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kkjoo0912@ekn.kr오승철 하남시의회 의원 오승철 하남시의회 의원. 사진제공=오승철 의원

(주)세원, 태장농공단지 내 선루프 공장 증설…55억원 투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지난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자동차용 필터류(오일필터, 에어필터) 생산 기업인 ㈜세원과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세원은 원주 태장농공단지에 본사와 공장, 연구소를 두고 자동차용 필터류를 주력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Single PPM 품질혁신전진대회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과 각종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세원에서 생산된 자동차용 필터 및 시스템, 모듈제품은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GM코리아, 르노코리아, 볼보 건설기계 등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세원은 원주 태장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약 55억억을 투자해 약 3275㎡규모의 선루프 제조공장을 2024년 3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캠핑 등 젊은 트렌드에 맞춰 선루프 산업에 신규 투자를 결정하고 내연 기관 자동차 산업 축소에 대비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으로 전환을 도모하며 태장농공단지 부지 내 공장을 증설한다.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약 21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원의 이번 투자는 원주 자동차 부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더욱 성장해 세원이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ss003@ekn.kr세원 투자협약식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정우 대표이사, 원강수 원주시장(왼쪽부터)는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사진=원주시]

프롬바이오, GS SHOP 통해 두 번째 관절 건기식 ‘관절엔 크릴오일’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롬바이오가 두 번째 관절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크릴오일’을 GS SHOP 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본 방송은 16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관절엔 크릴오일’은’ 프롬바이오의 두 번째 관절 기능성 원료 ‘크릴오일(FJH-KO)’을 함유하여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관절엔 크릴오일’을 3개월, 6개월, 12개월 구성으로 선보인다. 특히 12개월 구성은 오직 방송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앱을 통해 구매 시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GS SHOP을 통해 선보이는 ‘관절엔 크릴오일’은 프롬바이오가 무려 7년만에 새롭게 출시한 관절 건기식"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좋은 혜택으로 제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롬바이오는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관절엔 크릴오일’, ‘위건강엔 매스틱’ 등의 제품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3

이파필라테스, ‘0원필라테스’ 30명 선착순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파필라테스에서 100% 환급을 진행하는 ‘0원 필라테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강남구청점, 천호 길동점, 경기 시흥점, 수원 망포점 등 4개 지점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는 지점마다 각 3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파필라테스에서는 1 : 6 그룹수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포츠의학에 근거해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 이파필라테스에서 진행하는 스페셜그룹레슨은 이파협회의 스페셜리스트 교육과정을 수료한 강사만 레슨을 진행한다. 이파필라테스 관계자는 "0원 필라테스 1기의 빠른 선착순 마감에 힘입어 2기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객들을 위해 2기 선착순 이벤트로 찾아뵙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파필라테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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