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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21일 금융센터순천지점 투자설명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순천지점은 오는 21일 오후 3시 40분부터 순천시 연향동에 위치한 BYC빌딩 2층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하반기 증시 전망 및 엔화 투자 방법’에 대해 이준석 투자컨설팅팀 연구원이 강연하고, ‘변동성 장세 투자 유망 업종‘을 주제로 양준호 투자컨설팅팀 연구원이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센터순천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suc@ekn.kr유안타증권 건물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순천지점은 오는 21일 오후 3시 40분부터 순천시 연향동에 위치한 BYC빌딩 2층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BC카드, 주류 유통 플랫폼 운영사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BC카드가 주류·푸드 스마트 오더 플랫폼 운영사 ‘보나캠프’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보나캠프가 운영 중인 ‘겟주(getju)’는 전문 주류(와인, 위스키, 전통주 등) 유통 플랫폼이다.지난 19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보나캠프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복이 BC카드 플랫폼사업본부장(상무), 강기성 보나캠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겟주 내 결제시스템 도입 협력 △멤버십 형태 서비스 공동 출시 △가맹점 기반 소비자 데이터 분석 등을 진행 예정이다. 이외에도 BC카드 가맹점 빅데이터 기반으로 소상공인 주류 소매점의 매출확대 및 단골고객 확보 등 마케팅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박복이 BC카드 상무는 "BC카드는 앞으로도 겟주와 같은 생활형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 제공은 물론 소상공인이 매출과 수익을 늘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pearl@ekn.krBC카드가 지난 19일 오후 주류·푸드 스마트 오더 플랫폼 운영사 ‘보나캠프’ 본사에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체결식에서 박복이 BC카드 플랫폼사업본부 상무(왼쪽)와 강기성 보나캠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세계 3대 게임쇼인 ‘도쿄게임쇼(TGS) 2023’에 국내 게임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CESA)가 주관하는 ‘도쿄게임쇼 2023’이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규모가 대폭 축소됐으나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다시 돌아온다.CESA가 발표한 도쿄게임쇼 참가업체는 일본 371개사, 해외 399개사로 도합 770개사에 달한다. 부스 규모는 2684부스, 출품 게임은 1762개다. 국내에선 넥슨을 비롯해 그라비티, 빅게임스튜디오, CFK 등이 참가한다.먼저 넥슨은 온라인 출품으로 신작 ‘워헤이븐’을 선보인다. 워헤이븐은 칼, 창 등 냉병기가 존재하는 중세 판타지 세계 ‘헤러스’에서 ‘연합’과 ‘마라’ 두 진영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대규모 PvP(이용자 간 대결) 게임이다. 이 게임은 2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얼리엑세스를 시작한다. 그라비티는 본사와 해외 지사에서 준비 중인 타이틀 14종을 출품한다. 20일 얼리 액세스를 앞둔 로그라이크 게임 ‘웨토리’와 아케이드 게임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을 비롯해 △벨트 스크롤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파이널 나이트’ △플랫포머 게임 ‘ALTF42’ △심연의 작은 존재들 △피그로맨스 등을 선보인다. 또 지난 6월 29일 글로벌 지역에 정식 론칭한 모바일 방치형 힐링 게임 ‘WITH’는 스마트폰 게임 코너에 별도의 단독 부스를 꾸려 유저들을 맞이한다.‘블랙클로버 모바일’ 개발사 빅게임 스튜디오는 강점인 애니메이션풍 비주얼을 앞세운 신작 액션 RPG ‘브레이커스’를 최초 공개한다. 현장 부스에서 PC와 모바일 버전 모두 시연 가능하며, 마을 이동·시퀀스 무비·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CFK도 퍼블리싱 타이틀 7종을 들고 도쿄게임쇼로 향한다.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 신작 ‘홍마성 레밀리아Ⅱ 요환의 진혼곡’은 횡스크롤 액션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의 후속작으로, 오는 12월 14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PC 신작 ‘닌자 일섬’은 연내 스팀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한국공동관’에서 인디게임 개발사 25개사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다. 출품작은 △키위익스 ‘마녀의 샘 R’ △익슬릭스 ‘샴블즈’ △비펙스 ‘비트 더 비트!’ △샤인게임즈 ‘다이너스톤즈’ △소울게임즈 ‘루나M’ 등이다. 이밖에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 소재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10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 부스 ‘서울관’을 연다. 삼성전자는 대용량저장장치(SSD) 등 게임용 하드웨어를 소개하는 부스를 마련한다.sojin@ekn.kr‘도쿄게임쇼 2023’ 이미지.넥슨 신작 ‘워헤이븐’ (위)과 그라비티 ‘도쿄게임쇼 2023’ 출품작 이미지.

함평군, ‘제21기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출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가 지난 19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함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30여명 등이 참석했으며, 정현수(60)회장이 취임해 제21기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를 이끌어 간다. 이날 출범식은 정현수 협의회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행기관장인 이상익 함평군수 축사, 위촉장 전수 및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이 끝난 이후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해 △제21기 자문위원 및 활동 방향 안내 △함평군협의회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수여 △함평군협의회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현수 회장은 "범국민적 통일기구의 지역 수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지역 평화통일 활동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제21기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공식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전 국민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위해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한 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로, 지난 1981년 최초 설립됐다. 현재 전국 대다수 지자체에 지회를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통일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보도사진-함평군, ‘제21기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출범 지난 19일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 출범식. 제공=함평군

신안군 "퍼플섬에 아스타 국화꽃 구경 오세요"

전남 신안군이 오는 27일부터 퍼플섬에서 키 작은 아스타 꽃 홍보 축제를 개최한다. 퍼플섬 아스타 정원에는 4만 2천㎡ 부지에 삼천만여송이 아스타 꽃이 진한 보라색 옷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퍼플교가 바라보이는 아스타 정원의 아름다운 경관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하다. 올해는 긴 장마와 폭염에 지친 아스타 꽃이 고난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피어올라 ‘키 작은 아스타 꽃 피어오르다’라는 주제로 홍보 축제가 진행된다. 퍼플섬은 2021년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되어 국내외의 관심을 받는 관광지이다. 섬에 들어가는 다리와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이며, 한해 관광객이 50만여 명 다녀가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고난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핀 보라색 아스타 꽃을 보며 퍼플섬의 향기와 가을의 운치를 가족과 함께 오셔서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아스타_퍼플교 (1) 퍼플섬 아스타 정원. 제공=신안군

경콘진,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2일 개막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일 영화의 미래를 꿈꾸는 젊은 영화인들의 축제인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3’을 오는 22일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경콘진에 따르면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창조, 도전, 소통’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의 오프라인 행사와 내달 1일까지 열흘간의 온라인 행사에서 학생들이 만든 38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참여 학교는 경기영화학교연합 소속의 9개 대학교(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술대, 명지대, 서울예대, 성결대, 수원대, 용인대)와 4개의 고등학교(경기예고, 계원예고, 안양예고, 한국애니고)에 더해 중국의 중국전매대와 윈난예술대, 대만의 타이난국립예술대와 조양과학기술대, 그리고 홍콩의 홍콩시티대학 등에서도 작품이 초청돼 관객들에게 다양한 청년 영화인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영화 관련 학과를 지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토크콘서트인 ‘GFSF 하이스쿨포커스’도 준비돼 있다. 토크콘서트는 오는 23일에 진행되며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무비블록 누리집을 통해 모든 상영작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문화재단의 후원, 경콘진과 경기도영화학교연합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벨망에서 협찬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0100339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3’ 포스터 사진제공=경콘진 clip20230920100503 서울 예술대 김지율 감독의 ICELAND 스틸 컷 사진제공=경콘진 clip20230920100540 단국대 박윤주 감독의 랑데부 스틸 컷 사진제공=경콘진 clip20230920100610 단국대 박장희 감독의 음압 폭력의 역사 스틸 컷 사진제공=경콘진

이준석 "단식 이재명, 찾아온 文 환영만은 못했을 것"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단식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문재인 전 대통령 문병을 두고 "이 대표가 환영할 수만은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전 대표는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전날 문 전 대통령 문병에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권위가 언젠가 빛을 발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빛을 발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반면 이 대표에는 "단순히 (문병을) 또 환영할 수만은 없는 분위기였을 것"이라며 "어른이 후배한테 조언하는 느낌처럼 사진이 잡혔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이 야권의 최대 거두고 사실상 지도자인데 문 전 대통령에게 보살핌이나 조언을 받는 모습 자체가 본인의 리더십에 약간 지장이 간다고 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두 분이 아주 동지적 관계로 살아오신 것은 아니다"라며 문 전 대통령·이 대표 관계를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애증의 관계’에 비유했다. 그는 "(이 대표가) 실제로 친문과의 완벽한 융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대선에서) 0.7% 차이로 졌다는 생각도 있을 것"이라며 "반면 지금 시점에서는 또 문 전 대통령이 본인의 단식을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권위 있게 했기 때문에 고마운 측면도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과 관련해선 "정족수 미달로 아예 표결이 불성립할 가능성도 있다"라며 내부 이탈표를 막기 위한 민주당 집단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민주당) 원내 지도부에서 어떤 판단을 할지 모르겠지만 만약 부결시킬 요량이면 안 들어가는 게 깔끔하다"고 말했다. 또 전날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국민의힘과의 합당 소식을 전한 데 대해서는 "애초에 시대전환이라는 당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가 더불어시민당(위성정당) 만들어서 표 갈라 그런 거 아니겠나"라며 "그 당시에는 조 의원은 민주당 의원으로 쳐도 되는 거였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탈피하는 과정이 매우 매끄럽지 못했던 건 맞는 것 같다"고 평했다. 그는 자당 안철수 의원 사례를 들어 "사람의 철학이라는 게 나이 50 돼가지고 갑자기 경제관이 바뀐다든지 아니면 정치관이 바뀐다고 보기가 어렵다"며 거듭 전향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는 조 의원 영입과 같은 당 외연 확장에 자신 등 비윤계가 포함될 수 있는지에 대해선 "김기현 대표가 얼마나 큰 텐트를 갖고 계신지 모르겠다"며 "본인이 커야지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건데 예를 들어 뱀이 코끼리를 잡아먹을 수 없는 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hg3to8@ekn.krclip20230202161934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연합뉴스

시흥시의회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가 18일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네이버 1784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이상훈-박소영 의원, 관계 공무원,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창업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네이버 1784를 방문해 미래 오피스와 모빌리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곳곳을 둘러보며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네이버 제2 사옥인 1784는 네이버 새 사옥 이름이자 지번으로, 산업혁명이 시작된 해를 뜻한다. 1784를 거대한 테스트베드로 삼아 끊임없이 도전하며 혁신 내일을 만들어가는 곳으로 로봇-AI 등 네이버가 축적한 모든 기술을 담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한 오피스를 선보이고 있어 연구단체 의원들은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힌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들러 창업을 시작하는 초기 단계 기업에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엑셀러레이팅 및 스타트업 관련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경기도-KT가 협력해 혁신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곳으로 스타트업 혁신성장을 지원하며, 기술 솔루션을 대기업과 연결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IR을 통한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 성공을 돕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올해 처음으로 펀드 투자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라 담당기관인 시흥산업진흥원과 의원들은 벤처기업 투자 등에 관해 더욱 꼼꼼히 살펴보고 질문하는 등 소통 시간을 가졌다. 박소영 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 산업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 산업과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우리 시와 경기도 간 창업, 펀드 사업의 협업 기회를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며 "우리 시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를 연구해 실질적인 결과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의회 네이버 178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 18일 네이버 178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네이버 178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 18일 네이버 178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송가인 공연 즐기는 법? 여행 콘셉트로 이색 콜라보

가수 송가인이 이색적인 콘셉트로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송가인은 여행사 하나투어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전지구적 여행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해 11월1일 일본 규슈와 후쿠오카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여행객들은 하나투어에서 단독 여행 상품을 구매한 뒤 현지 관광을 즐기며 동시에 디너파티와 송가인의 공연까지 관람하는 일정을 소화한다.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에서는 30일 ‘가향’을 주제로 ‘진도토요민속여행’ 행사가 진행된다.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종합창작연주 음악인 ‘천지개문(천궁)’, ‘진도북놀이’, 추석명절 특별공연인 ‘화답’ 등이 준비돼있다. 송가인은 ‘화답’ 무대에 올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에 화답하는 의미로 특별한 공연을 연출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다양한 콘셉트와 형태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포켓돌스튜디오

"퇴직연금, 상세하게 물어보세요"…삼성생명,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 운영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생명은 고객플라자에서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삼성생명은 WM(Wealth Management)분야에서 20여년간 쌓은 노하우와 전문 자산관리 인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대면 상담을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근 모바일과 콜센터를 이용해 DC·IRP형 퇴직연금을 직접 관리하는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비대면 방식이 익숙하지 않거나 전문가의 상세한 조언이 필요한 고객들이 퇴직연금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접점을 강화한다는 취지다.삼성생명 퇴직연금 고객은 투자상품 창구가 위치한 전국 34개 고객플라자에서 퇴직연금 운용 관련 상담과 업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창구에서는 가입한 퇴직연금의 운용 현황과 수익률 점검, 상품 및 포트폴리오 상담 이외에도 퇴직연금 운용에 필요한 제반 업무의 신청이 가능하다.퇴직연금 대면 상담이 필요한 고객은 삼성생명 홈페이지의 고객포털 내 ‘위치안내’에서 플라자 위치를 확인하거나 퇴직연금 전용 콜센터를 통해 가까운 플라자에 상담을 예약할 수 있다.한편, 삼성생명은 퇴직연금의 빈틈없는 관리를 위해 향후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연내 ‘AI 상담사’ 서비스를 도입하고 퇴직연금 가입부터 운용·지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통합 고객관리센터’를 출범할 계획이다.삼성생명 관계자는 "퇴직연금 가입자의 편의성 개선을 위해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운용 관리에 대한 가입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earl@ekn.kr삼성생명은 고객플라자에서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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