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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발공사, 지역주민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ESG경영’ 알리기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개인정보보호의 날(9월 30일)과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청신도시 내 코오롱하늘채 아파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ESG 경영 확산을 위한행사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퀴즈를 스마트 기기를 통해 풀고 다양한 기념품도 지급받았다. 아울러, 공사는 명절 장보기용 친환경 장바구니를 제작·배포해 지방개발공사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펀드 등 공사의 주요 ESG 경영성과와 선도적 확산 노력에 대해 홍보했다. 한편 공사는 ‘2022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우수기관’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표창을 수상했고, ESG 선도공기업으로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2회’ 등 개인정보보호와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은 "공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방안 수립, 자체 개인정보보호협의회 구성 등 개인정보 유출 Zero인 경상북도개발공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등 ESG 선도공기업으로써의 역할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행사사진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역주민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ESG경영’ 알리기에 앞장 서고 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수익률이 주식보다 짭짤"…뉴욕증시 하락에 뭉칫돈 몰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 기조가 뉴욕증시에 하방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익률 측면에서 현금성 자산이 주식보다 더 우월한 것으로 분석됐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 6개월물 국채수익률(T-Bill)이 5.5%로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반면 미국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이익 수익률(Earnings yield)은 약 4.7%로 집계됐다. 이익 수익률은 주당 순이익을 주가로 나는 것으로 통상 국채 수익률과 비교한 차이를 통해 주식 투자가 채권보다 얼마나 유리한지를 가늠할 때 활용한다. 현재 상황에선 미국 주식이 채권에 비해 투자 성과가 저조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에 투자자들은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동시에 안정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단기채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현금이 주식보다 우월한 적은 2000년 이후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스트라테가스 증권의 토드 손 ETF 및 기술 전략가의 분속에 따르면 초단기 금융상품 중 하나인 머니마켓펀드(MMF) 자산 규모가 이달 5조 6000억 달러까지 불어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지난 3개월간 현금과 비슷한 성격을 띈 ETF에 유입된 자금이 17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를 반영하듯,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이날에도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에 모두 1% 넘게 하락했다. 이달에만 5% 넘게 빠진 S&P500지수는 6월 초 이후 처음으로 4300 아래에서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의 경우 이달 하락률이 7%에 육박한 상황이다. 반면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채권시장에서 장중 한 때 4.56%를 기록,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연준의 고금리 기조로 고평가 우려가 여전한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비해 현금성 자산으로 대피하겠다는 자산운용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의 에드 클리솔드 최고 미국 전략가는 "현금보다 자산보다 주식이 비싸다"며 "위험 자산인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정당화될 정도로 성장이 빠른 기업을 찾아야 하는데 현금의 경우 아무런 리스크 없이 5.5%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산관리사 가이드스톤의 데이비드 스피카 회장 겸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투자처가 존재한다는 것이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라며 "국채와 머니마켓 등에서 나오는 고정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주식을 매수해 위험을 떠안을 이유는 없다"고 주장했다. 가까운 미래에도 현금성 자산이 매력적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데 이어 인플레이션 또한 목표치를 웃돌고 있어 나중에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서더라도 그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크레디트 사이트의 위니 시사르 글로벌 채권 전략 총괄은 "연준이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 현금이 킹"이라고 강조했다.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사진=로이터/연합)

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6일 안동 중앙시장과 월영교 일원에서 공직기강 취약시기인 추석명절 계기로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에서 관행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부패행위 및 갑질 행위 등 청렴 저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문화를 민간분야까지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하게 됐다. 또한 하루 전인 지난 25일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전문가를 통한 부패방지 및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서한문 및 청렴 안내문자를 자체적으로 발송하는 등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반부패, 갑질 행위를 완전히 차단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전직원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히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반부패 청렴 캠페인 남부지방산림청은 추석 계기 ‘반부패·청렴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 했다.(제공-남부지방산림청)

경기도교육청, 학교 내 민원 면담실 조성...교권보호 차원

경기도교육청이 27일 학교 내 민원·상담이 가능한 민원 면담실을 시범 구축해 일부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사 개인이 아닌 기관이 민원에 대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7월 교원 3단체 면담에서 제안된 현장 의견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 대책에 따른 조치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학교 내 CCTV △녹음 전화기 △호출장치(비상벨) 등 안전장치가 있는 민원 면담실 구축을 위해 교당 600만원 예산을 지원한다. 2학기 600여 개 학교 시범 구축을 시작으로 학교 여건과 상황에 맞게 면담실 구축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학생의 보호자 등이 학교 방문 상담 시 사전 신청하고 민원 면담실에서 민원·상담이 이루어진다. 도교육청은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전화기, 교육활동 보호 강조 통화연결음 설정, 교원 안심 번호 서비스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을 학교기본운영비에 편성하도록 강조했다. 서은경 도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일부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세밀하게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7093107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21일 의정부 호원초등학교 사안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세종텔레콤, 한국토지신탁과 STO 상품 개발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세종텔레콤이 한국토지신탁과 토큰증권(STO) 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세종텔레콤은 한국토지신탁에서 발굴한 신탁 상품을 토큰증권 상품으로 공동 개발하고 비브릭(BBRIC)을 통해 상장, 투자자를 모집한다. 비브릭은 세종텔레콤 컨소시엄이 개발 및 운영하는 부동산 집합투자 및 수익 배분 서비스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형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이다. 한국토지신탁은 부동산 신탁사로 토지 신탁, 신탁 방식 도시정비 사업, 리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박효진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사업총괄 부사장은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토큰증권 거래는 안전과 상품 가치에 대한 믿음, 거래의 투명성 등 신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투자가치가 높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상품을 선별해서 투자자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참고이미지] 세종텔레콤 로고 세종텔레콤 CI.

제네시스, GV80 부분변경 모델 공개···쿠페 라인업도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제네시스가 27일 GV80의 부분변경 모델(이하 GV80)과 첫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쿠페’를 공개했다. GV80는 지난 2020년 1월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7만대 이상 판매된 SUV다. 이번에 공개된 GV80는 3년 9개월여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이다. GV80의 외관은 기존 GV80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럭셔리한 디테일을 더해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넓은 형상의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한 전면 범퍼는 단단하고 강인한 스포츠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GV80에 새롭게 적용된 크롬라인은 전면 범퍼에서부터 측면을 지나 후면 범퍼까지 이어진다. 또 마감을 다르게 처리한 스포크 2개를 교차해 멀티스포크 느낌을 표현한 20인치 신규 휠이 적용됐다. 제네시스의 외장 컬러는 신규 컬러인 스토르 그린(유광·무광)을 포함해 총 12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함께 선보인 GV80 쿠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기본차의 디자인과 성능에 쿠페 DNA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 헤드램프에는 GV80와 마찬가지로 MLA(Micro Lens Array) 타입 LED 램프가 적용된다. 크레스트 그릴에는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함으로써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는 △LED 면 발광 리어 콤비 램프 △테일 게이트에 와이드한 일체형 보조 제동등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GV80 쿠페는 쿠페 전용 색상인 베링 블루를 포함한 총 13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GV80를 △최고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43.0kg·m의 가솔린 2.5 터보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54.0kg·m의 가솔린 3.5 터보 등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GV80 쿠페는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e-S/C) 엔진을 신규로 추가해 3개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GV80·GV80 쿠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추가로 탑재했다. △각 열의 온도, 모드, 풍량을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디지털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콘솔 암레스트 수납함 자외선 살균 기능 △열선 암레스트 △실내 향기 시스템 △2열 터치 타입 아웃 사이드 핸들 센서 등이 대표적이다. 제네시스는 다음달 14~22일 ‘제네시스 수지’에서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같은달 4~13일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 GV80·GV80 쿠페를 전시할 예정이다. 그레이엄 러셀 제네시스 상무는 "GV80와 GV80 쿠페를 제네시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한 오늘은 제네시스 브랜드 성장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는 날"이라며 "럭셔리의 경계가 끊임없이 재정의되고 있는 요즘 GV80와 GV80 쿠페를 통해 역동적이고 진화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응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사진1) GV80 부분변경 모델·GV80 쿠페 공개 GV80 부분변경 모델 사진5) GV80 부분변경 모델·GV80 쿠페 공개 GV80 쿠페 사진6) GV80 부분변경 모델·GV80 쿠페 공개 GV80 부분변경 모델 실내 이미지.

용인시, 버스정류장 ‘차 번호’만 누르면 정차 ‘척척’

용인특례시가 27일 고질적인 버스 무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6곳 버스정류장에 승객이 있음을 알리는 승차벨과 전광판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치 장소는 처인구 역북동 동원로얄듀크·용인등기소 정류장과 기흥구 신갈동 롯데캐슬스카이·이안두드림·백남준아트센터 정류장, 기흥구 중동 동백역·성산마을서해그랑블 정류장의 양방향 구간이다. 시는 무정차 민원이 3회 이상 발생한 정류장 가운데 유동 인구가 많은 이들 6곳을 시범 구역으로 선정했으며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승객들은 각 정류장 안에 있는 승차벨(태블릿PC 형태) 화면에서 탑승할 버스 번호를 누르기만 하면 되며 번호를 누르면 정류장 부스 상단의 전광판에 해당 버스 번호가 송출돼 운전 기사에게 승객이 있음을 알리는 방식이다. 시는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8월부터 각 정류장에 승차벨 단말기와 전광판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으로 무정차 불편 민원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고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면 무정차 민원이 잦은 정류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버스는 시민들의 발이 되는 생활에 꼭 필요한 대중교통인 만큼 무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승차벨 사업을 처음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7091547 동백역 버스정류장의 전광판 사진제공=용인시

"피싱·스미싱 예방" 이통3사, 기업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이동통신3사(SKT·KT·LG유플러스)가 추석 명절과 연말연시에 증가하는 스팸과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메시징 서비스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통3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에서는 기업이 발송하는 메시지에 전화번호 대신 각 기업이 브랜드 프로필로 등록한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 등을 삽입하는 방법과 절차에 대한 설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이통3사는 지난해 말부터 기업이 로고나 브랜드 대표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는 브랜드 프로필 기능을 RCS비즈센터에서 제공 중이다. 이를 활용하면 특정 기업에서 보낸 메시지임을 고객에게 명확하게 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한 번 등록으로 일반메시지(SMS·LMS·MMS)와 채팅플러스(RCS)에 모두 적용되며, 기업이 등록한 이미지는 도용이 불가능해 스팸이나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오인 받는 경우를 줄일 수 있다. 이통3사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통해 브랜드 프로필 등록이 활성화 되면 기업과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업메시징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통3사 관계자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명확한 발송처가 명시된 기업 메시지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송하는 기업과 수신하는 고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업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KT이미지자료] 기업메시징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 기업이 로고나 브랜드 대표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는 브랜드 프로필 기능을 적용한 예시.

폴스타 3, 사막지역 테스트 주행 완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폴스타는 아랍에미리트(UAE) 사막에서 ‘폴스타 3’의 혹서기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폴스타는 내년 1분기 폴스타 3의 생산을 시작한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폴스타 3의 개발 및 테스트 프로그램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 고객들도 내년 1분기에 폴스타 스페이스를 방문해 폴스타 3의 뛰어난 디자인과 독보적이고 혁신적인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이미지] 사막지역서 테스트 주행을 완료한 폴스타 3 사막지역서 테스트 주행을 완료한 폴스타 3

토요타코리아, 가을맞이 전국 시승회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가을맞이 전국 시승회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승회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토요타의 전동화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30명에게 신세계 백화점상품권 1만원을 추첨을 통해진 증정한다. 시승 후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워커힐 호텔 숙박권(5명) △마샬 엠버튼 스피커(10명)를 선물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토요타의 모든 라인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시승회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딱 맞는 차를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 토요타코리아, 가을맞이 전국 시승회 실시 토요타코리아 가을맞이 전국 시승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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