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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티스테이션(T’Station)이 브랜드 광고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9일부터 11월8일까지 스크린 골프 대회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카카오 VX가 서비스하는 스크린 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FRIENDS SCREEN)과의 두 번째 협업이다. 11월8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 방문해 로그인하고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 모드에서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에 입장하면 된다. 대회 지정 코스인 ‘해비치 남양주 CC’를 선택한 후 18홀 플레이를 완주해야 한다. 참가 고객에게는 스코어와 관계없이 ‘행운 순위’ 추첨에 따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한국타이어 제품 증정권(1명) △한국타이어 제품 50% 할인권(2명) △타이틀리스트 스카티카메론 슈퍼 셀렉트 뉴포트 2 퍼터(1명) △갤럭시 워치6 골프에디션(3명) △티스테이션 X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4구 세트(100명) 등이다.yes@ekn.kr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 골프 대회 포스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일반 티켓 판매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코리아는 다음달 19~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개최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일반 티켓 판매를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BMW 코리아는 대회장을 찾아올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하고 있다. 입장 티켓 권종에 따라 케이터링 서비스, VIP 주차장 및 BMW 차량 셔틀 등 다양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해 갤러리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모든 갤러리들이 즐길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 존에서는 맥주, 소시지 등 풍성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회장에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역대 최다 갤러리 방문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의 일반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며 "대회장을 찾아오는 갤러리들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사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공식 포스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공식 포스터

에미레이트 항공, 한국 포함 전세계 지사 기장·부기장 채용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신규 기장 및 부기장 채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기장 및 부기장들은 에미레이트 항공이 새롭게 도입하는 A380 기종 운항을 위한 채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이 제공하는 채용 프로그램은 A330, A340, A350, A380 등 에어버스의 최신 기종에 대한 비행 경험이 최소 3000시간 이상 필요하다. 또 최소 7000시간 이상의 다발 엔진 및 다승무원 항공기 운항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장의 경우 유효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사 조종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최소 2000시간 이상의 20t 최대이륙중량(MTOW) 항공기 비행 경험이 필수다. yes@ekn.kr에미레이트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항공기 이미지.

에어부산, 누적 탑승객 7000만명 돌파 기념행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부산은 누적 탑승객 7000만명을 돌파를 기념해 27일 오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7000만명째 탑승객으로 선정된 오사카행 BX126편 손님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와 에어부산 모형 항공기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그간 애정과 지지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민들을 포함한 모든 에어부산 이용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어부산은 가장 안전한 항공사, 믿고 찾을 수 있는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27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마호진 (왼쪽에서 세번째) 에어부산 영 27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마호진 (왼쪽에서 세번째) 에어부산 영업본부장과 관계자들이 7천 만번째 탑승객 이준희씨와 가족들께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기념품을 나눠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텔란티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 만족도 가장 높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들은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실제 그랜드 체로키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3~14일 그랜드 체로키 전 라인업(그랜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4xe, 그랜드 체로키 L)을 구매한 실 구매자 4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매부터 운행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목에 걸쳐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그랜드 체로키의 주 운전자의 85% 이상은 남성이 차지했다. 연령대는 40~50대가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프 브랜드 내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델인 만큼 구매 파워가 있는 4050 남성들이 주요 구매자로 집계된 것으로 보인다. 또 차량의 1순위 사용 용도로 ‘출퇴근’이 40%로 집계됐지만, ‘주말여행용’으로 사용한다는 응답도 30%에 달했다. 그랜드 체로키를 구매하는 가장 주된 요소로는 ‘차량의 크기’가 1순위로 꼽혔다. 다만 30~35세는 ‘외관 디자인’을 1위로 꼽은 반면, 50~55세는 ‘가격 대비 가치’를 선택해 연령대별 고려 요인에는 소폭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크기’가 주요 구매 요인이었던 만큼 실제 운행 단계에서도 ‘실내 공간(58.6%)’에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세련된 외관(40.9%)’과 ‘안전 기능(30.1%)’, ‘고급스러움(22.2%)’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yes@ekn.kr지프 그랜드 체로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경기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 출범식 축하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6일 경기상상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경기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 의장과 조성환 도의원을 비롯해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원호식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송덕호 공동운영위원장, 서지연 수원공동체라디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마을 미디어는 주민참여와 공동체 의식 속에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체"라며 "경기연대의 본격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염 의장은 이어 "주민이 지역의 중심이 돼 내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움직임은 지방자치와 직접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도의회가 더 진전된 자치분권 제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관심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는 도내 일선 시군에서 신문, 라디오, 영상, 출판 등 다양한 미디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연대체로, 마을 공동체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됐다. 현재 협동조합, 임의단체, 동아리 등 15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7104703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6일 ‘경기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 출범식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KB·신한·NH증권, 토큰증권 컨소시엄 구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토큰증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토큰증권 증권사 컨소시엄 구성’ 전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박정림 KB증권 사장,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등 각 사 CEO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3사는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형 증권사가 모인 공동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데 그 뜻을 함께했다. 아울러 공동 인프라 구축을 넘어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까지 협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증권 공동 인프라 구축 및 분산원장 검증 △토큰증권 정책 공동 대응 및 업계 표준 정립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서비스 시너지 사업 모델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3사는 비용 효율화뿐만 아니라 발행사·투자자 규모의 경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증권사간 공동 분산원장을 구성해 구축·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협업을 통한 발행사 대량 확보 및 상품 발행·유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B증권은 지난해 전담 조직을 구성해 토큰증권 발행·유통 시스템을 개발·검증했으며 토큰증권 협력체인 ‘ST 오너스’ 구성 등 토큰증권 사업에 선도적으로 움직였다. KB증권은 이번 컨소시엄에서 자사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사 토큰증권 인프라 표준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초 PoC(개념검증)를 통해 토큰증권 발행부터 유통까지 프로세스를 테스트했다. 지난해 말 증권업계 최초로 토큰증권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 받아 블록체인과 증권사 계좌시스템 연동 등 인프라를 구축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조각투자사업자, 기초자산평가업체 등이 포함된 토큰증권 협의체 ‘STO비전그룹’을 구성해 건전한 토큰증권 생태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에는 토큰증권 핵심 사업모델인 ‘투자계약증권 올인원 서비스’ 출시를 통해 발행사들의 증권 발행·청산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컨소시엄 측은 "세 증권사의 협력을 통해 토큰증권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열어 한국 금융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giryeong@ekn.kr토큰증권 증권사 컨소시엄 (왼쪽부터)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박정림 KB증권 사장,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투자증권 본사에서 ‘토큰증권 증권사 컨소시엄 구성’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남양주시,다산누리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협동조합 다산누리 회원들이 22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삼삼오오 기부릴레이’에 여덟 번째로 참여했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매월 3일과 13일, 5천원 기부로 행복한 오늘’을 의미하며, 관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남양주시 각 부서와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하는 지목형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김응수 다산누리 이사장은 "남양주시 기부자 명예의전당에서 기부 릴레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간편 기부도 하고, 재미있는 인증 샷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날 기부 릴레이에 참여한 회원 중 춘천시에서 오신 분도 계시다고 들었다"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방문해준 기부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협동조합 다산누리는 학술연구 용역, 지역개발 컨설팅, 교육-경영 연구개발(R&D)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약용 선생 사상과 업적을 알리기 위해 포럼-강연-저술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작년 9월 정약용 선생 탄신 26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남양주 시민소식지 ‘열수(洌水)’ 8호를 집필한 바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협동조합 다산누리 22일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남양주시 협동조합 다산누리 22일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새울원자력, 3·4호기 시공 및 협력사에 대금 220억원 조기 지급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는 27일 추석을 앞두고 지속 가능한 원전 산업 기반 확보를 위해 시공·협력사에 지급할 새울 3· 4호기 공사비 220억 원을 조기 집행했다고 밝혔다. 새울원자력은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전 시공·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흐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배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한 것. 원전 수출 10기 목표 달성의 전초 기지로 원전 건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새울 3·4호기는 8월 말 현재 종합 공정률 89.67%를 기록하고 있다. 새울본부는 지난 1월에도 129억 원, 3월 519억 원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새울본부는 협력사의 애로사항 청취와 공유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상생 협력 소통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조석진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에 따른 금융 비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공·협력사의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울 3· 4호기의 원활한 공사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새울원자력, 새울 3·4호기 건설 시공 및 협력사에 220억 대금 새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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