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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인천검단신도시디에트르 더 에듀’의 견본주택이 오는 12일 개관할 예정이다. 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청약 일정은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5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11월 6일~8일에 진행된다.계약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167-25일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분양가(발코니확장비 제외)는 전용면적 59㎡가 3억8000만원대부터 책정됐고 전용면적 84㎡는 4억 9000만원대부터 나온다. 단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내에는 현재 ‘검단신도시 푸르지오더베뉴’ 전용면적 84㎡가 지난 8월 중 7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전용면적 84㎡는 지난 8월 7억2200만원에 거래되는 등 7억원대 거래도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1순위 청약의 경우 모집공고일인 6일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자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중에서 청약통장 가입기간(12개월)및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등을 충족한 경우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도보권에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신설역인 102역(가칭, 예정)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바로 앞으로는 유치원, 초교, 중교, 고교 부지(예정)가 조성돼 자녀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인근에는 넥스트콤플렉스(예정), 커낼콤플렉스(예정), 검단~경명로간 도로(에정),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등 호재를 갖춰 우수한 주거 여건이 기대된다. 단지는 세대 당 주차대수 약 2.1대를 갖추며, 자차 약 30분대에 서울 마곡지구, 디지털미디어시티, 인천 청라국제도시 등에 도달할 수 있다. 현재 검단신도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논의 중)및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GTX-D Y자 노선 추진 발언과 관련해 분양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가 1순위 청약을 ‘21.46:1’로 성황리에 마친 뒤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앞두고 있다. kjh123@ekn.kr대방ㄱ눗ㅇㄹ 인천검단신도시디에트르 더 에듀 조감도.

대형유통업체, 납품업체 경영활동 간섭하면 과징금 부과된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백화점·대형 할인점 등 대형 유통업체가 납품업체의 경영활동에 부당하게 간섭할 경우 과징금이 부과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규모 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내년 2월 시행 예정인 대규모유통업법에서 규정한 경영활동 간섭행위의 세부 유형이 명시됐다. 구체적으로는 △납품업자가 종업원이나 납품업자에게 고용된 인력을 선임·해임하거나 근무지역 또는 근무조건을 결정하는 경우 대규모유통업자의 지시 또는 승인을 얻게 하는 행위 △납품업자의 판매 품목, 시설규모, 영업시간 등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행위 △납품업자가 다른 유통업자를 통해 진행하는 판매촉진행사 등에 간섭하는 행위 △납품업자가 다른 유통업자를 통해 판매하는 상품의 가격, 수량 등 거래조건에 간섭하는 행위 등이다.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과 같은 법 과징금 고시에 위반행위의 기간 및 횟수 등에 따른 과징금 감경 상한을 현행 50%에서 70%까지 확대하는 과징금 부과 기준 개정안도 행정예고했다. 공정위는 대리점 분쟁 조정협의회에 분쟁조정이 신청된 경우 이 사실을 법원에 통지하는 절차를 담은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리점법)’ 시행령 개정안도 입법예고했다.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과 대리점법 시행령에 수소법원(사건의 판결 절차가 현재 계속되고 있거나 과거에 계속되었거나 앞으로 계속될 법원)에 대한 분쟁 조정 절차를 명시했다. 또 대리점종합지원센터 지정 고시를 개정해 대리점종합지원센터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관 또는 단체가 공정위의 법인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정보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직접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을 삭제했다. 이는 전자정부법령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 지침을 반영한 것이다. 공정위는 "개정안을 통해 분쟁조정 제도 관련 절차가 정비되면서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본 대리점에 대한 구제가 보다 원활하게 이뤄지고 대리점종합지원센터 지정 신청자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axkjh@ekn.kr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경기도, ‘규제개선 기업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6일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북동부 및 서북부권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개선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안산시, 부천시, 양주시 등 관계 공무원, 기업체, 지역상의 등이 참석했다. 세부 논의과제는 △산업시설구역·지원시설구역 동시 운영 및 연구소의 공장 전환 △KC 인증 제도 개선 △인공지능 응용 가변식 유도등 신기술 도입을 위한 유도등 분류체계 확대 △수용성 절삭유 사용 관련 규제 완화 △시트로넬라 오일 활용한 날벌레 기피제 패치 품목 허가 요청 △건설폐기물 처리계획신고의 전산화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A사는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구역에 연구소가 입주한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공장으로 설립·전환하거나 복합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B사는 볼펜을 제조한 후 KC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디자인과 색깔이 다를 경우 개별적으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동일한 시리즈로 제작할 경우에는 인증을 간소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 C사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하고 빠르게 대피하는 방향을 알려주는 ‘인공지능(AI)을 응용한 가변식 유도등’을 개발해 이를 도입하기 위해 관련된 소방청 고시(‘유도등의 형식승인 및 제품검사의 기술기준’ 등)를 개정해달라고 요청했으며 D사는 시트로넬라 오일을 활용해 날벌레 기피제로 판매하고자 할 때 현재 규정상, 분사형 제품일 경우에만 허용되므로 비분사형이거나 패치형 품목일 경우에도 날벌레 기피제로 판매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의 개정을 요청했다. 도는 이날 논의한 간담회 건의 과제들에 대해 전문가 등이 제시한 검토 의견을 반영해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지난 4월과 6월 남부권 및 중부권의 시군, 지역 상공회의소 등과 협업해 기업 규제를 발굴한 후 규제 분야 전문가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규제개선 기업간담회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바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63659 ‘규제개선 기업간담회’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이르면 내년부터 병원 진료 후 바로 보험금 청구 가능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르면 내년부터 병원 진료 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국회는 6일 본회의에서 실손의료보험 청구 과정 간소화를 골자로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09년 절차 개선을 권고한 지 14년 만이다. 금융위원회도 2016년 보험금 청구 개선 대책을 마련했지만 의료계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 개정안은 보험회사가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금 청구를 위한 전산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고 병원 등 요양기관에서는 가입자 요청에 따라 관련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하도록 하는 등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실손의료보험 청구를 하려면 가입자가 해당 요양기관을 방문해 진료 영수증, 세부내역서, 진단서 등 서류를 발급받고 이를 팩스나 온라인 등으로 보험사에 전송해야 제출이 완료됐다. 이런 번거로움 때문에 보험금이 소액인 경우 포기하는 사례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009년 국민권익위가 절차 개선을 권고하고 이후 관련 법안 발의도 계속됐지만 개인정보 유출 등을 이유로 번번이 입법이 무산됐다. 보험업계와 의료업계 사이 찬반 대립도 영향을 미쳤다. 개정안에는 보험사 전산시스템 구축·운영 과정에서 얻은 정보·자료를 업무 외에 용도로 사용·보관하거나 비밀을 누설하지 않도록 하며, 이를 위반할 때는 각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처벌 조항을 신설했다. 해당 개정안은 공포 1년 이후부터 시행된다. 다만 의원급 의료기관, 약국 등에 대해서는 2년까지 유예 기간을 뒀다. ysh@ekn.kr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6일 국회 본회의에서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오산시, ‘오산교육 열린 소통 한마당’ 개최

경기 오산시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오산교육공동체, 미래교육’ 논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산교육공동체, 미래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이권재 오산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 학부모 및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지역맞춤형 교육 및 오산시의 교육정책 발표 △교육공동체 제안 및 질의응답 △경기도 교육감과의 현장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래의 교육 발전 방향과 교육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열띤 논의를 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교육지원청의 지역맞춤형 미래교육 중점 추진 과제가 소개됐다. AI 코딩 교육 활성화 등을 통한 오산지역 맞춤 교육,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 등 지역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디지털 교육 선도지구 조성 등을 담은 교육협력을 통한 창의융합 교육, 기초학력 향상 지원 등을 포함한 기본역량을 갖춘 미래교육 등이 제시됐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에대해 "AI 마이스터고 설립, 교육지원청 분리, 학생건강검진 지원방안 등 오산시 교육 현안에 대해 도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지원 의사를 말했다. 또 정광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과 오산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에 대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발맞춰 시는 오산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교시설개선, 행복기숙사 지원 등을 통한 교육환경개선 △특기생 장학금 지원, 입시박람회 등을 통한 학생 맞춤형 교육 △AI코딩 교육 활성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민선 8기 ESG경영 중심에 있는 백년동행 오산시민 대학 활성화 등을 통한 시민참여 등을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리 오산시는 우리 학생들이 미래의 변화에 적응하는 역량과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미래교육 발전방안을 구상해 나가겠다"며 "오산시의 인적 네트워크 및 기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경기도 미래교육 추진에 오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학교밖 체험활동, 진로진학까지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해주는 교육청과 지자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 발굴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이번 소통 한마당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오산 미래교육 발전방안 모색 및 신규 교육사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61654 오산시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오산교육공동체, 미래교육’ 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오산시

안성시, 농업종합행정타운 건립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안성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농업종합행정타운 건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착수보고회는 안성농민단체협의회 소속 회장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부서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 방향 및 추진일정 등을 보고받고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 됐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건립한지 30년이 경과 된 오래된 청사이지만 2021년 1월 확대 조직 개편으로 업무 및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대중교통 이용시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농업인과 시민들이 기술센터 이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농업종합행정타운 건립으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치유농업 및 도시 농업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수요증가와 지역균형발전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한 농업종합행정 타운 건립은 새로운 안성시 농업의 초석을 다시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안성농민단체협의회에서는 "신청사 건립은 백년을 내다보고 한번 지을 때 제대로 지어야 하는 만큼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60830 ‘농업종합행정타운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제공=안성시

한국항공대 ‘2023 록히드마틴 팰콘 챌린저’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항공대학교는 6일 "미국 항공우주·방위산업체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과 공동 주최하는 ‘2023 록히드 마틴 팰콘 챌린저(Lockheed Martin Falcon Challenger)’ 행사를 5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항공대 교내 비전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록히드 마틴 팰콘 챌리저는 한국항공대와 록히드 마틴이 지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은 글로벌 항공우주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항공대 학생들이 소형 드론을 직접 제작·운용하면 록히드 마틴 임직원이 평가하는 경연대회로 치러졌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한 멀티로터(드론) 자율주행’이라는 주제에 맞춰 참가팀들이 방위산업의 최신 흐름을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대회의 1위는 전체 참가팀 71개 팀 중 1차, 2차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낸 2000s팀의 김현빈, 김예린, 윤수빈 학생에게 돌아갔다. 1~4위 수상팀에는 올해 겨울방학 기간에 록히드 마틴 본사 또는 공장을 방문할 수 있는 해외탐방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한, 록히드 마틴 임직원과 학생들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 행사인 토크 콘서트도 경연대회 못지않은 열기를 보였다고 학교측은 전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우주기업인 록히드 마틴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우리 학생들이 막연하게 책으로 배운 항공우주기술과 산업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상상력, 창의력, 도전정신을 발휘하는 경연대회"라고 평가했다. 로버트 랭 록히드 마틴 한국지사장은 "록히드 마틴은 학생들이 이론 학습을 적용하고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봄으로써 대한민국 미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에 필요한 정교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랭 지사장은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항공우주기술 산업 발전을 지원해 온 록히드 마틴이 한국항공대와의 팰콘 챌린저 행사를 통해 그러한 노력을 지속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답했다. 한국항공대는 록히드 마틴 외에도 에어버스·보잉과도 산학협력을 맺어 매년 글로벌 항공우주 비교과 프로그램(GAEP)를 개최하고 있다.한국항공대 5일 경기도 고양 한국항공대에서 열린 ‘2023 록히드마틴 팰콘 챌린저’ 행사에 참가한 한국항공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록히드마틴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항공대

하나은행,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축구사랑 라이브방송’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8일 하나원큐 앱 라이브 방송 서비스인 ‘LIVE하나’에서 ‘대전하나 축구사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정규 시즌 대전하나시티즌의 마지막 홈경기 승리 기원을 위한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 가입’과 ‘대전하나시티즌 한 마음 한 뜻 승리 기원 라이브’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달 오는 9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 가입’ 이벤트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에 신규로 가입한 손님 모두에게 커피 쿠폰 3매를 즉시 증정한다. ‘대전하나시티즌 한 마음 한 뜻 승리 기원’ 이벤트는 라이브 방송 한정 보너스 이벤트다. 10월 8일 제주유나이티드와의 마지막 홈경기 승리 시 커피 쿠폰 1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 라이브 채팅창을 통해 깜짝 퀴즈 정답을 맞히는 경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손님 중 30명을 추가로 추첨해 ‘햄버거 세트’ 기프티콘을 각각 증정한다. 하나은행은 이달 8일 당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 손님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에 가입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2024 대전하나시티즌 시즌권’, ‘대전하나시티즌 굿즈’ 등을 지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올 시즌 K리그1 승격을 이룬 대전하나시티즌에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팬 여러분과 소통하며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대전하나 축구사랑

지방시, ‘단단함과 여유로움이 공존’ SS24 여성 컬렉션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지방시(Givenchy)에서 2024 봄-여름 여성 레디 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했다.지방시의 2024 봄-여름 여성 컬렉션은 하우스의 헤리티지와 심플함에 대한 현재의 열망으로 형성된 우아함을 반영했다. 아티스틱 디렉터 매튜 M.윌리엄스가 그의 주변 여성들의 실제 옷장 속을 반영하여 구성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쉬폰 드레스의 드레이프, 조각 같은 네크라인의 곡선, 손으로 그린 플라워 프린팅 등을 통해 여유로움이 반영된 우아함을 발견할 수 있다.또한 이번 컬렉션은 단단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남성복 울 소재의 건축적인 모래시계 형태를 반영함과 동시에 부드러운 새틴소재의 블레이저 등을 통해 몸을 감싸는 프레임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 외에 발목을 덮는 길이의 스커트와 항공 재킷의 매칭 또한 주목할 만하다. 꽃은 컬렉션 팔레트에 영감을 주었으며 자수와 핸드페인팅 모티브, 프린팅, 조각된 메탈 주얼리 등 컬렉션 전반에 걸쳐 구현했다.악세사리에서는 아이코닉 부아유 백을 슬라이딩 체인 스트랩과 청키하고 날카로운 하드웨어 버클 등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였으며, 여러가지 패브릭과 레더를 통해 꽃과 같은 장식으로 연출한 뾰족한 뮬 슈즈, 메쉬 삭스를 덮어 연출한 포인트 펌프스 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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