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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경영회복 지원...‘리밸류업 프로그램’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경기 불황,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중소기업 리밸류업(Re:Value-Up)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총 2조원 규모의 대출에 대한 이자 상환부담 완화 프로그램과 Easy 기업 구조조정 지원 방안으로 구성됐다. ‘이자 상환부담 완화 프로그램’은 일시적 경영위기를 겪는 중소기업 가운데 생존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한 대출금리를 최대 2년간 한국은행 기준금리만 적용한다. 나머지 이자는 유예한 후 경기회복 또는 기업 경영상황 회복 이후에 최대 5년간 나눠서 부담할 수 있도록 한다. ‘Easy 기업구조조정 지원 방안’은 구조조정 대상 완화, 약정기간 연장, 이자유예 구조 다양화 등을 통해 맞춤형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심사절차 간소화로 구조조정을 더욱 신속하고 간편하게 지원해 경영애로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돕는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생존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이 대내외 경제여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영정상화를 통해 국가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업은행

우리은행, 전국 금융센터에 167명 연금전문가 배치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퇴직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전국 금융센터에 연금전문가를 선발, 배치한다. 1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전국 주요 167개 금융센터에 167명의 연금전문가를 선발, 배치한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전문적인 퇴직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선발된 연금전문가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퇴직연금 시장규모는 작년 말 기준 336조원으로 2021년 말 대비 40조원 늘었다. 이 중 기업이 금융기관에 적립한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운영하고, 근로자는 정해진 퇴직급여를 수령하는 DB(확정급여형)은 전년 대비 21조원 늘었다. 기업이 근로자 계정으로 납입한 부담금을 근로자가 운용해 부담금, 운용손익을 퇴직급여로 수령하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IRP는 전년 대비 각각 8조3000억원, 11조원 증가했다. 최근 시장 패러다임은 DB형에서 DC와 개인형IRP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최근 국민연금 고갈 우려로 민간 퇴직연금사업장의 사회적 역할이 커지고 있어 2032년 말에는 퇴직연금이 8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시장환경 변화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연금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높은 수준의 전문상담 능력과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가 필요해졌다. 이에 우리은행은 지난해 4월 비대면 연금고객 전담관리 조직인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신설했다. 나아가 이번에는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영업점에서 퇴직연금을 전담 관리할 연금전문가를 선발하게 됐다. 비대면 고객은 연금고객관리센터로, 대면 고객은 주요 금융센터의 연금전문가로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이번에 선발된 연금전문가는 주요 금융센터에서 자산관리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을 위주로 선발했다. 이들은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와 은퇴설계 등 전문적인 밀착형 고객관리 업무로 고객의 금융자산 증식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연금사업자의 역량 기준이 수익률 관리 능력인 만큼 연금전문가의 고객 은퇴자산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우리은행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전문적인 퇴직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선발된 연금전문가 직원들과 임명장 수여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현대캐피탈-인니 시나르마스 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현대캐피탈과 여신전문회사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 이후 양사는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그룹과 인도네시아 팩토링·리스 여신전문업체인 ‘파라미트라 멀티파이낸스’를 인수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세계 14개국에서 자동차금융 사업을 진행 중인 현대캐피탈과 협업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협조융자 사업을 확대하고 이에 따른 우량 리테일 고객 확보, 그룹사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합작법인 설립에 있어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9.9%의 지분으로 참여하며 현대캐피탈과 시나르마스 그룹은 각각 75.1%, 15%의 지분으로 참여한다. 시나르마스 그룹은 인도네시아 재계 4위 그룹으로 금융, 자원, 식품,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약 2억8000만명의 인구 규모를 기반으로 한 내수 시장, 높은 경제성장률 등 미래 성장 모멘텀이 높은 국가로 많은 기업의 진출·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대한민국 자동차 금융을 선도하는 현대캐피탈과 인도네시아 현지 경영 노하우를 보유한 시나르마스 그룹의 합작법인 설립에 신한은행이 참여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성공적인 합작법인 설립으로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목진원 현대캐피탈 대표가 체결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민수, 약 2년 만에 컴백…19일 새 싱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래퍼 강민수(AQUINAS)가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11일 소속사 에르타알레에 따르면 강민수(AQUINAS)는 오는 19일 새 싱글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feat.미소년)' 발매한다.지난 2021년 5월 틀에 맞춰진 편견을 깨고자 선보인 EP 'IT DOESN'T MATTER'를 발매한 이후 약 2년 만에 신보 소식으로, 더욱 개성 강한 음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강민수는 그간 'Oh!', '눈감을 때', '널 미워하는 방법' 등의 곡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에도 강민수(AQUINAS) 특유의 감성이 담긴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강민수는 2019년 방송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 3'에 출연해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독특한 스타일링은 물론, 유니크한 래핑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님들 귀는 당나귀 귀', 'Lovegame' 등을 통해 특색 있는 세계관과 음원을 선보여 실력파 래퍼로 자리매김했다.강민수의 새 싱글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feat. 미소년)'는 오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동양환경, 친환경 열분해유 플랜트 만든다…4만t급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화 글로벌부문과 동양환경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원료로 하는 친환경 열분해유 생산 플랜트의 기본설계(FEED)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한화에 따르면 이는 충남 서산에 연산 4만t급 공장은 만드는 프로젝트로 러머스사의 첨단 공정 기술이 적용됐다. 생산된 열분해유는 나프타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화학제품 원료로 활용된다. 재활용 플라스틱 열분해는 자원 순환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재활용 횟수 제한이 없고 품질이 유지되는 것도 특징이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12개월에 걸쳐 FEED 엔지니어링을 수행한다. 양사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라호원 박사팀과 함께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개최한 ‘출연(연) 테크노믹스 오디션’에서 공동 연구개발한 ‘폐플라스틱 에너지 생산 플랜트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일석 ㈜한화 플랜트사업 담당임원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암모니아·수소·탄소 포집 및 저장(CSS)·폐자원 열분해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전환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한화 글로벌부문 로고

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134.7조…전년比 6.6%↓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올해 3분기 채권·양도성 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예탁원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 발행규모가 134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44조2000억원) 대비 6.6%, 직전 분기(146조9000억원)대비 8.3% 줄어든 수준이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125조4000억원가량으로 전년 동기(131조9000억원) 대비 4.9% 감소했다. 직전 분기(137조1000억원)보다는 8.5% 줄었다.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9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2조3000억원)대비 24.4% 감소했다. 직전 분기(9조8000억원) 대비로는 5.1% 감소했다.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규모를 살펴보면 국민주택채 3조3000억원, 지방채 8000억원, 금융회사채 ·SPC채를 포함한 회사채 63조7000억원, 특수채 56조원, 지방공사채 1조6000억원, CD 9조3000억원이 발행됐다. yhn7704@ekn.krdddd 올해 3분기 채권·양도성 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올해 3분기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하나은행, 하나원큐서 ‘에이슬립 스마트 알람’ 서비스 제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하나원큐)를 통해 인공지능(AI) 수면 분석 플랫폼 기업 ‘에이슬립’의 스마트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트업과 제휴를 맺고 금융, 비금융을 결합한 생활금융 콘텐츠를 확대한 것이다. 11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에이슬립 스마트 알람은 사용자의 수면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기상 상황에 맞춰 알람을 울려주는 유료 서비스다. 하나원큐를 이용하는 모든 손님은 에이슬립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에이슬립은 자체 개발한 수면 분석 인공지능(AI)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별 수면 단계, 무호흡증 여부 등을 측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알람’ 서비스에는 사용자의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수면 패턴을 감지한 후 기상 알람이 작동되도록 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에이슬립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에이슬립은 하나은행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하나은행과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제휴를 통해 손님들에게 다채로운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이종산업과 협업을 바탕으로 금융, 비금융을 결합한 생황금융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하나원큐

배우 최진혁, 워커홀릭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최진혁이 새 소속사 워커홀릭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펼친다. 11일 워커홀릭엔터테인먼트(워커홀릭)는 "워커홀릭의 첫 발걸음을 최진혁과 함께 내딛게 됐다"며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 이어 "최진혁은 특유의 중후한 보이스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액션, 코믹,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가 지니고 있는 숨겨진 매력들이 대중에게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06년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로 얼굴을 알린 최진혁은 ‘구가의 서’, ‘상속자들’, ‘터널’, ‘마성의 기쁨’, ‘황후의 품격’ 등에서 활약했다. 아시아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올 봄에 대만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배우 최진혁_ 자료(1) 배우 최진혁이 새 소속사 워커홀릭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워커홀릭엔터테인먼트

AWS "韓기업과 협력 강화…5년간 7조8500억 투자"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한국이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수조원의 투자를 지속하고, 인재양성·기술교육·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파급효과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11일 AWS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AWS 인더스트리 2023’을 열고 이같은 전략을 알렸다. AWS 인더스트리 위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지속가능성 등 최신 클라우드 트렌드와 활용도 높은 기술을 소개하고, AWS 솔루션이 적용된 다양한 산업별 혁신 사례와 클라우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그동안 AWS의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앞으로의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5년간 AWS는 서울 리전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2조7300억원을 투자했으며, 한국 국내총생산(GDP)에 4조910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건설, 엔지니어링, 에너지 컨설팅, 유지보수, 보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했으며 연간 36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함 대표에 따르면 AWS는 향후 5년간 서울 리전의 데이터센터 공급망 구축과 운영을 위해 7조8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한국 GDP에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기여하고, 연평균 1만23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 대표는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에서 인재 발굴, 교육 및 기술활용, 신규 사업기회 제공, 지역사회 개발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오프닝 기조연설에는 올리비에 클라인 AWS 수석 테크놀로지스트가 ‘AWS 생성형 AI 이야기: 머신러닝에서 AI, 클라우드까지’라는 주제로 생성형 AI의 발전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클라인 수석 테크놀로지스트는 "생성형AI를 통해 향후 10년간 전 세계 GDP가 7조달러 증가할 것"이라며 "기업은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생성형AI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성형AI의 활용 효과는 크게 △고객경험 향상 △직원 생산성 향상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 가속화 △비즈니스 운영 최적화 등 5가지로 요약했다. 특히 AWS의 서비스를 활용했을 때 비용절감과 운영효율성을 큰 폭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클라인 수석 테크놀로지스트는 "LG AI 리서치의 엑사원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활용해 모델을 최적화, 학습 시간을 59% 단축시켰다"며 "‘아마존 베드록’ 플랫폼은 최상의 기초모델(FM)에 대한 접근성과 강력한 보안, 높은 편의성,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력한 기능과 안전한 솔루션, 광범위한 교육 리소스를 통해 누구나 생성형AI에 엑세스하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에선 25개의 파트너사가 부스를 열고 혁신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후에는 △리테일 △통신 및 미디어 △금융 및 핀테크 △제조 △하이테크 등 5개 분야의 30개 세션이 진행된다.sojin@ekn.krliAK2Kw5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3’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KakaoTalk_20231011_114146751_03-vert 올리비에 클라인 AWS 수석 테크놀리지스트가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위)과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3’ 행사장 전경. 사진=윤소진 기자

‘가을엔 막걸리어라’...송가인, 막걸리 새 화보 공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막걸리 제품의 새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을엔 송가인의 막걸이어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막걸리 잔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6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통해 출시된 이 제품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구매량이 급증해 일시적으로 발주가 중단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송가인이 농가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진정성을 담아 기획부터 디자인, 맛까지 제작 단계에 직접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막걸리 제품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송가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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