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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2연속 상승해 33%로…총선서 ‘野 당선돼야’ 48%[한국갤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또 다시 오르면서 2회 연속 상승했다. 13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3%로 직전 조사(9월 19∼21일)보다 1%포인트(p) 올랐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9월 2주 조사에서 31%까지 떨어진 후 9월 3주 조사에 32%를 기록했고 이번에도 또 한차례 상승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32%), ‘국방·안보’(12%), ‘전반적으로 잘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5%),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주관·소신’, ‘전 정권 극복’(이상 3%) 등이 꼽혔다. 부정평가는 58%로 1%p 하락했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16%), ‘외교’(13%), ‘독단적·일방적’(9%), ‘인사(人事)’, ‘소통 미흡’(이상 7%),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통합·협치 부족’(이상 5%) 등이었다. ‘연구개발(R&D) 예산 축소’(1%)가 새로 포함됐다. 한국갤럽은 "부정 평가 이유는 대체로 외교, 일본 관계, 후쿠시마 방류 관련 사안이 최상위였는데, 이번 주는 경제 관련 지적이 1순위"라면서 "명절 기간에 물가 인상 등 경제난을 더 체감하게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같았다. 두 정당 모두 직전 조사 대비 1%p 올랐다. 정의당은 4%로 직전 조사와 같았고,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26%로 3%p 하락했다. 한국갤럽은 "올해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돼 왔다"며 "작년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성향 중도층에서 비롯하는데, 대통령 직무 평가나 여러 현안 여론을 기준으로 볼 때 이들의 생각은 여당보다 야당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 22%. 한동훈 법무부 장관 14%로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4%), 홍준표 대구시장(3%),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2%) 등이 뒤를 이었고,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김동연 경기도지사·민주당 이탄희 의원·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1%였다. 내년 총선과 관련해선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9%,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48%였다. 한국갤럽은 "지난 3월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으나, 4월에 견제론 우세 구도로 바뀌었고, 지금까지 반년째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며 최근 추이를 분석했다.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국민의힘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자는 38%, 민주당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자는 37%였다. 정의당은 6%, 부동층은 15%였다. 이번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와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을 비교하면 국민의힘보다 야당에 표심이 더해진 것으로 한국갤럽은 분석했다. 지난 10∼12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며, 응답률은 14.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장진호 전투 기념행사에서 기념사 하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 2023-10-13_144241 윤 대통령 긍정·부정평가 추이(사진=한국갤럽)

NH농협은행, 태안군과 손잡고 어르신 영양바우처카드 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은행은 충남 태안군과 저소득층 노인인구가 결식 및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어르신 영양 바우처 카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양 바우처 서비스는 지자체에서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대상을 선정해 식료품 구매 한도를 부여하면, 농협은행은 지자체 사업 목적에 맞춰 식료품 관련 업종·품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바일 앱으로 잔액확인 및 사용가능 가맹점을 안내한다.박광원 농협은행 기업디지털플랫폼부장은 "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 바우처플랫폼을 구축했고 아동급식카드 사업을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어르신 바우처 카드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외국인 순유출 이어져...주식·채권 2조원어치 팔았다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채권을 지난 9월에만 2조원 가까이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9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 자금 14억3000만달러(한화 약 1조9295억원)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 (8월 17억달러 순유출) 이후 2개월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지만, 규모 자체는 다소 줄어든 것이다. 이중 주식 투자 자금 순유출액은 총 13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7월 4억4000만달러 순유입에서 8월 9억1000만달러 순유출로 돌아선 뒤 유출 폭이 확대된 것이다. 9월 외국인 채권 투자 자금은 1억달러 순유출로, 8월(7억9000만달러 순유출)보다 유출 폭이 크게 줄었다. 이같은 외국인 주식 자금 동향에 대해 한은 관계자는 "중국 경기 둔화,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우려 등으로 8월에 이어 순유출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채권에 대해선 "대규모 만기 도래에도 불구하고 재투자가 원활히 이뤄지면서 전월 대비 순유출 규모가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한국 국채(외국환평형기금채 5년물 기준)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9월 평균 32bp(1bp=0.01%포인트)로 집계됐다. 지난 7∼8월 31bp로 유지되다 다소 높아졌다. 특히 단기 차입 가산금리가 8월 23bp에서 9월 34bp로 올랐다. 한은 관계자는 "차입 기간 장기화,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국책은행의 차입 비중 감소 등으로 단기 차입 가산금리가 소폭 상승했다"고 말했다. suc@ekn.kr한국은행 한국은행.

KB금융지주, ESG 실천...청년 IT아카데미 4기 수료식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국민은행은 12일 청년 IT아카데미 ‘KB IT’s Your Life’ 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 내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KB금융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KB IT’s Your Life’는 청소년을 지원하는 대표사회공헌사업 ‘KB Dream Wave 2030’ 진로 분야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에 맞는 청년을 육성하기 위한 IT교육 프로그램이다. 3개월 동안 JAVA 기반 알고리즘, SQL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금융을 주제로 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체계적으로 금융 IT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더불어 1:1취업컨설팅, KB굿잡 취업박람회 참여 등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이날 수료식에는 KB IT’s Your Life를 수료한 KB국민은행 현직자의 채용 관련 특강, 우수 프로젝트 사례 발표, 우수팀 시상 등을 통해 수료생들이 교육과정을 되돌아보고 IT인재로서 미래를 그려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은행은 대표사회공헌 사업 ‘KB Dream Wave 2030’을 통해 학습, 진로, 지원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취학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수료생들이 훌륭한 IT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 IT’s Your Life’을 통해 우수한 청년 IT인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12일 신관에서 청년 IT아카데미 ‘KB IT’s Your Life’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창욱,

배우 지창욱이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최악의 악’의 인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인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박준모(지창욱 분)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창욱은 극 중 수사의 성공과 조직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점차 ‘악’으로 변해가는 언더커버 박준모를 맡았다. 그는 몰입을 부르는 연기력으로 ‘최악의 악’이 국내 디즈니플러스 1위, 글로벌 상위권에 안착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창욱은 잠입 수사라는 상황에서 파생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함은 물론, 조직 보스 기철(위하준 분), 아내 의정(임세미 분), 해련(김형서 분), 황민구(윤경호 분) 등 대면하는 인물마다 다른 에너지로 호응하며 극에 끊임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최악의 악’은 미국 영화 정보 사이트 IMDb(The Internet Movie Database)에서 미국, 영국, 인도, 터키 등 전 세계 각국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창욱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화제가 됐던 4화는 평점 9.7의 높은 점수를 얻으며 그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창욱 표 K-누아르’로 강렬함과 과몰입을 선사하며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은 ‘최악의 악’은 디즈니플러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사진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_취합 배우 지창욱이 ‘최악의 악’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중국 9월 경제지표 혼조…수출입은 개선, 물가는 주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중국 9월 경제지표가 혼조 양상을 보이면서 경기 회복 동력이 여전히 약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9월 수출액(달러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6.2% 줄어든 2991억3000만 달러(약 403조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던 6월(-12.4%)·7월(-14.5%)과 전달(-8.8%)에 비해 다소 호전된 것으로 시장 전망치보다도 높았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월 수출이 7.6%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중국 수출이 줄어든 것은 기본적으로는 세계적 수요 위축 속에 중국 제조업 경기의 전반적 부진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9월에 감소 폭을 줄이며 선방한 것은 유동성 공급을 비롯한 당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제조업 경기가 다소 호전된 덕분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중국의 9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는 6개월 만에 50을 넘어서며 경기 확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9월 수출은 전달에 비해서는 5% 늘어난 것으로 올해 들어 월별 수출 규모로는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미국, 캐나다, 독일 등으로의 수출이 각각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한 가운데 중국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대만으로의 수출은 20.5% 줄어들었다.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필리핀으로의 수출은 14.9% 줄어들었고 한국에 대한 수출은 7.5%로 한 자릿수 감소를 보였다. 반면 러시아로의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56.9% 증가해 ‘신냉전’ 기류 속에 밀착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통계 수치로도 증명됐다. 내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수입도 감소세가 둔화했다. 9월 수입은 2214억2000만 달러(약 299조원)로 전년 동기대비 6.2% 감소했다. 전달(-7.3%)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줄었지만 시장 전망치(-6.0%)에는 약간 미치지 못했다. 상당수 국가로부터의 수입이 감소한 가운데 한국과 대만으로부터의 수입은 각각 23%와 20% 줄어 8월에 이어 나란히 20% 이상 감소세를 유지했다. 일본으로부터의 수입도 8월(16.7%)에 이어 9월에도 16.3% 감소했다. 9월 중국의 무역흑자는 771억1000만 달러(약 105조원)로 8월 683억6000만 달러(약 91조원)에 비해 증가했다.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수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5.7% 줄어들었고 수입은 7.5% 감소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중국의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과 같은 보합세(0%)를 유지하며 한 달 만에 상승세가 멈췄다. 이에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 가능성이 있다.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기 대비 2.5% 하락하며 전달(-3.0%)에 비해서는 낙폭을 줄였다. 중국 경제는 8월에 이어 9월에도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어 선방하는 등 경기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제기되지만, 경제 회복 동력이 여전히 약하다는 부정적인 전망도 혼재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의 수출 실적 호조와 관련해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분석하면서도 부동산 위기, 소비 지출 부진, 디플레이션 우려 등 중국 경제에는 여전히 많은 도전과 취약함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이어 "성장을 향한 경로는 여전히 취약해 추가 지원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시사했다.China Trade (사진=AP/연합)

서울경제진흥원, XR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위치한 서울경제진흥원 본사(2층 SBA홀)에서 '2023 XR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2023 XR 비즈니스 포럼’은 DMC 소재 서울XR실증센터가 주축이 되어 산업 각계의 기업과 XR 기술을 연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XR 기술 사례와 노하우 등의 공유를 통해 XR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포럼은 ‘XR 산업의 현재와 서울시 XR 산업의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 XR 산업의 현재 주소와 미래 XR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솔루션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게임학회장 위정현 교수, 한성대학교 김효용 교수, 삼성서울병원 AI 연구센터 김도균 교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최정환 부사장 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대거 참여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XR(확장현실)산업의 현재와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포럼 1부(14:15~15:15)에서는 위정현 교수가 "XR, 캐즘을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그리고 최정환 부사장이 "XR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우리의 준비" 라는 주제로 발표 할 예정에 있고, 2부(15:25~16:30) 패널 토론 및 Q&A 코너에서는 참석자들간에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한 XR 산업의 현재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에 있다.한편, 이번 포럼에는 MBC의 김대호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참석하여 VR 사용 입문 계기와 소감, 그리고 국내 XR산업의 미래 등 관심분야에 대한 궁금했던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 할 예정이다. '2023 XR 비즈니스 포럼'참석을 희망하는 일반 시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다.이제훈 서울경제진흥원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 XR 산업의 현재 위치와 발전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XR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계기도 마련할 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려아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고려아연이 하반기 대규모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13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서울 본사와 울산 제련소에서 이뤄진다. 서울에서는 경영지원과 기술지원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울산의 경우 생산지원·생산관리·연구개발(R&D)·설비지원 분야에서 인재를 발탁한다. 입사희망자들은 오는 22일까지 고려아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직무에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바이오 데이터검사 △온라인 인·적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고려아연은 아연·은 등 주요 비철금속의 세계 최대 생산기업으로 성장했다. 친환경 신사업 ‘트로이카 드라이브’ 추진 계획을 통해 재생에너지·수소사업과 2차전지 소재 사업 및 자원순환 사업에도 진출했다.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제조업 최초로 OKR 평가제도도 도입했다. 대졸 초임 계약 연봉은 5000만원대 초반 수준이다. 신입사원에게는 한 달간 직무교육을 비롯한 온보딩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지난달을 시작으로 14개 대학의 채용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도전적인 미래 로드맵을 함께 그려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고려아연 고려아연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포스터

‘미스트롯3’, ‘역대급 시즌’으로 귀환! 송가인·양지은 이을 ‘트롯여제’는?

‘미스트롯3’가 역대급 시즌으로 돌아온다. 13일 TV조선이 더욱 강력해진 ‘미스트롯3’을 예고했다. ‘미스트롯3’는 ‘세상을 꺾고 뒤집고 흔들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여제 탄생을 위한 지상 최대의 트롯쇼를 펼친다. ‘미스트롯‘의 송가인, ’미스트롯2‘의 양지은을 잇는 3대 우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심에는 이름만 들어도 깜짝 놀랄 전국구 현역부터 남다른 실력의 신성들, 트로트 DNA가 타고난 신동들까지 다채로운 실력자들이 참여했다.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제작진마저 경악하게 만든 괴물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이전 시즌보다 한층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미스트롯3‘는 오리지널 트로트 오디션 명가 TV 조선이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역대급 시즌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의 실력도 역대급이다. 트로트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증명할 새로운 ’미스트롯3‘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TV조선은 그간 ‘미스트롯’ 시리즈의 송가인, 홍자,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 등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장민호,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발굴하며 트로트 오디션 시대를 열었다. 더욱 새롭게 진화해 돌아온 ’미스트롯3‘가 또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미스트롯3 ‘미스트롯3’가 올 겨울 방송된다.TV조선

다이나톤 디지털피아노, 14일 렌탈 70% 할인 현대플러스샵 방송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피아노 브랜드 다이나톤이 프리미엄 아트컬렉션 피아노 시리즈를 14일 현대플러스샵에서 렌탈 최대 70% 할인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전했다. 다이나톤 아트컬렉션 전자피아노 시리즈는 DPR4160 와 DPR5160 두 모델이 출시 되었으며 두 제품 모두 피아노 사운드 업그레이드 및 다이나믹 리얼 해머 건반을 사용하여 전자피아노 연주시 실제 피아노를 누르는 듯한 훌륭한 터치감을 자랑한다. 특히, 5160모델은 6멀티레이어로 샘플링 한 독일 그랜드피아노 음색이 내장 되어 있다. 다가오는 이번 14일 현대플러스샵 방송에서 프리미엄 아트컬렉션 디지털피아노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렌탈 할 수 있으며, 렌탈 하는 선착순 10명의 고객에게는 피아노 오르골을 포함 한 10만원 상당의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다이나톤 관계자는 “현대플러스샵 방송을 통해 목돈 부담 없는 최저가로 푸짐한 사은품과 혜택들과 함께 최고 사양 프리미엄 전자피아노 아트컬렉션을 만나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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