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오면 색다른 즐거움이 넘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코리아는 19~22일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미국여성프로골프(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고 밝혔따. 먼저 정식 대회 코스인 17번홀 주변에 마련된 ‘옥토버페스트 존’에서 정통 독일 맥주와 소시지 등 다양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된 음식은 야외 테이블 이외에도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 모델인 iX와 함께 꾸며진 ‘BMW X 캠핑존’을 통해 차박의 느낌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키즈존도 함께 마련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11.5t 트럭 내부를 실험실로 개조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갤러리 플라자에서 운영한다. 자동차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과학교실을 진행한다. 여기에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iX 축소형 차량 키트 제작 프로그램, 현장의 추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인생네컷’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도 현장에서 제공한다. 현장 프로그램들을 통해 모금된 비용은 모두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 기부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갤러리 서비스도 함께 준비 중이다. 한정 판매로 제공하는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 관람권 구매자는 18번 홀 그린 앞에 위치한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선수들의 짜릿한 플레이와 대회장의 멋진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라운지 내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BMW 7시리즈를 통해 VIP 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쇼퍼 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러리를 위한 프로모션 역시 다채롭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플라자 내부에는 BMW 브랜드 센터를 마련해 다양한 BMW 라이프 스타일 MD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뉴 5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THE NEW 5 & i5 캡쳐 이벤트’, ‘THE NEW 5 & i5 미션 이벤트’, ‘도슨트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yes@ekn.kr사진2-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옥토버페스트존 (2)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행사장에 마련된 옥토버페스트존 전경.

벤츠 ‘C 300 4MATIC AMG 라인’ 20대 한정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C 300 4MATIC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을 국내 시장에 20대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10월 온라인 스페셜 모델이다. 신차는 폴라 화이트, 소달라이트 블루 등 총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15개 고성능 스피커와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앞좌석 열선·통풍 시트도 기본 적용됐다. 벤츠는 차량 구매를 확정한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숙박권을 제공한다. 킬리안 텔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C-클래스는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인기를 얻으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에서 동급 최고의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C 300 4MATIC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기존 C-클래스의 장점과 더불어 편의사양이 적용돼 한 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사진1-메르세데스-벤츠 C 300 4MATIC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 ' 메르세데스-벤츠 C 300 4MATIC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 ‘폴라 화이트’ 이미지.

지프, 그랜드 체로키 지인 추천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가 그랜드 체로키의 지인 추천 이벤트인 ‘지프: 더블 더 베네핏’을 진행한다고 오는 12월31일까지 19일 밝혔다.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출고한 기존 지프 오너(차종 무관)의 소개로 이벤트 기간 동안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을 구매한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게 골자다. 추천 오너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제세공과금 고객 부담) 또는 지프 텐트를, 신규 고객에게는 보증 연장 또는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지프는 이와 별도로 이달 21~31일 공식 전시장에서 차량 시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yes@ekn.kr'지프 더블 더 베네핏' ‘지프 더블 더 베네핏’ 이벤트 포스터.

[속보] 기준금리 연 3.5% 유지…6연속 동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기준금리가 연 3.5%로 동결됐다. 한국은행은 1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로 유지했다. 기준금리는 지난 2월부터 6연속 동결됐다. 국내 경기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대외 불확실성이 커져 한은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따라 한미간 금리 격차는 최대 2.0%포인트(p)를 유지했다. dsk@ekn.kr한국은행 한국은행.

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2종 공모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6일까지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제464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테슬라(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스텝다운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기평가일에 65%(36개월) 이상일 경우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세전 연 14.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인 ‘제465회 ELS’의 경우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개월마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3개월), 80%(6개월), 70%(9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되고, 만기평가일에 65%(12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이 실행돼 세전 연 24%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번에 공모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2종은 모두 낙인(Knock-in) 구조를 채택했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이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제464회 ELS’는 30% 미만, ‘제465회 ELS’는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상환 돼 원금 및 이자 수령이 가능하다. 단 해당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해당 상품 2종은 온라인 전용상품인 관계로 오는 26일까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가입 가능하며,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uc@ekn.krclip20231019094949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6일까지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싼야 노선 3년10개월만에 재운항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부산은 다음달 15일부터 부산-싼야(하이난) 노선에 비행기를 띄운다고 19일 밝혔다. 3년10개월만의 재운항이다. 항공기는 수·목·토·일 주4회 일정으로 양국을 오간다. 싼야는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중국 최남단 섬 하이난에 위치한 대표적 휴양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에서의 유일한 싼야행 하늘길을 다시 열게 되면서 부산 지역민들에게 여행 선택지를 확대 제공함과 동시에 중국 노선 추가 확장을 통한 시장 회복 흐름을 이어가는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에 힘쓰고, 노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업계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1) 에어부산 부산-싼야(하이난) 재운항 홍보 이미지 에어부산 부산-싼야(하이난) 재운항 홍보 이미지

하와이안항공 ‘2023 홀로홀로 챌린지’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와이안항공은 카우아이 섬 자연 보존 및 지난 8월 산불이 발생한 마우이 섬 서부 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2023 홀로홀로(Holoholo)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홀로홀로(Holoholo)’는 하와이어로 ‘나들이’를 의미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지난 2020년부터 기부와 함께 가상 달리기 코스를 완주하는 ‘홀로홀로 챌린지’를 전개하며 건강한 일상 만들기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만7100여명이 참여해 모금된 성금 약 15만2960달러(약 2억699만1590원)는 하와이 비영리 단체 ‘마우이 팜’, ‘스페셜 올림픽 하와이’ 등에 기부했다. 이번 챌린지는 카우아이 섬을 테마로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하날레이 베이’부터 ‘와일루아’까지 거리인 50마일(80.5km) 코스와 ‘킬라우에아 등대’와 ‘와이메아 협곡’ 사이 125마일(201.2km) 코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완주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메달과 스티커, 의류(티셔츠, 후드티, 모자 중 택 1)로 구성된 경품을 증정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챌린지 동참 및 완주를 격려하고자 음원 스트리밍 어플 ‘스포티파이(Spotify)’ 내 하와이 섬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들로 구성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별도 페이스북 그룹 또한 마련해 전 세계 참가자들의 소통을 돕는다. 참여 방법은 오는 31일까지 ‘홀로홀로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등록 시 희망자에 한해 하와이 로컬 식물을 연구 및 보호하는 카우아이 국립열대식물원의 ‘맥브라이드 가든’에 기부할 수 있다. 로버트 소렌슨 하와이안항공 마케팅 및 이커머스 부사장은 "팬데믹 기간 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시작된 이 챌린지는 알로하 정신을 전하는 하와이안항공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며 "참가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챌린지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하와이안항공 ‘2023 홀로홀로 챌린지’ 관련 이미지. 하와이안항공 ‘2023 홀로홀로 챌린지’ 관련 이미지.

한국타이어 장애인 표준 사업장 ‘2023 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23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것은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화, 장기근속 유지를 위한 처우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 구축, 업무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등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지난 2015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설립됐다. 직원은 당시 총 78명(장애인 42명, 비장애인 36명)으로 시작해, 154명(장애인 86명, 비장애인 68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yes@ekn.kr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에서 진행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에서 진행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기념 현판식에서 김영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본부장(왼쪽)과 정일룡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볼보, 친환경 프로그램 ‘파빌리온’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3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인 ‘볼보 파빌리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볼보 파빌리온’은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비전을 알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진행된다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제작한 ‘볼보 파빌리온’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인 타이벡(Tyvek)과 폐목재(Waste Wood), 그리고 타이벡을 연소해 만들어진 플라스틱 판재를 사용해 만든 친환경 구조물이다. 파빌리온에 사용된 소재들은 행사 종료 이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로 재가공 돼 어린이들을 위한 곳에 기부된다. 볼보 파빌리온 현장에서는 구조물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모바일 오디오 도슨트를 통해 볼보자동차가 전개하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과 볼보 파빌리온에 대한 설명을 청취할 수 있다. 음악 플레이리스트 유튜버 ‘때껄룩’과 협업한 볼보 뮤직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자연 속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을 생각하고, 내 아이가 살아갈 내일을 위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자 ‘볼보 파빌리온’을 기획했다"며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캠페인과 프로그램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es@ekn.kr볼보자동차코리아, 도심 속 초록을 더하는 친환경 프로그램 ‘ 볼보자동차코리아가의 친환경 프로그램 ‘볼보 파빌리온(VOLVO PAVILION)’ 행사장 이미지.

제주항공 ‘제주산품 알리기’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제주항공은 기내 에어카페에 제주산품 판매를 확대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 기내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에어카페 상품은 모두 339개 품목이다. 이 가운데 30% 수준인 103개 품목이 제주산 농수산물이거나 지역 기업이 생산한 제품이다. 제주 은갈치·옥돔, 감귤·한라봉, 고사리·버섯 등 농수산품과 오메기떡·청귤파이·우유샌드 등이 대표적이다. 제주항공은 에어카페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 이후 제주 만감류, 수산물 등 품질 좋은 제주산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매하며 제주산품 알리기에 앞장서왔다. 지난 2021년 6월에는 제주도와 ‘제주산품 홍보·판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후 제주산품 판매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 지난해말 기준 35개 품목에 불과했던 에어카페내 제주산품이 3배 가까이 증가한 103개로 확대됐다. 제주항공의 꾸준한 제주산품 품목 확대 노력은 판매량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에어카페내 제주산품 판매 수량은 16만4240개다. 지난해 전체 판매량인 9만5212개 대비 72.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3개월이나 판매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판매량은 더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기내 에어카페에서 구매한 제품을 원하는 곳으로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는 ‘설렘배송’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전체 판매량 1만4485건중 절반이상인 63.6%(9216건)가 제주산품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1년(4239건)과 작년(7303건) 설렘배송 제주산품 판매 실적 대비 모두 증가한 수치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주지역과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제주산 제품의 소비 및 판매 증진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산 제품 뿐만 아니라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제주항공이 판매 중인 제주산품 이미지. 제주항공이 판매 중인 제주산품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