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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민·관 합동‘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4일 기장군재난안전상황실과 정관어린이도서관 일원에서 대규모 민·관 합동훈련인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력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훈련으로, 기장군, 기장소방서, 기장경찰서 등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 25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실제적인 재난 대응능력 점검을 위해 정관어린이도서관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 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재난발생 단계별 상황에 따른 토론기반훈련과 실제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진행했다. 또한 대형화재에 따른 주민대피, 인명구조, 기반 시설 복구, 피해지역 수습 등 화재 진행양상에 따른 초동대처와 대응능력을 확인하고 유관기관과의 역할 분담 등 협업체계와 재난 수습 전 과정에 걸친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재난대응에 재난안전통신망(PS_LTE) 기기를 활용하는 등 실시간 상황공유로 현장대처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정관가동유치원?정관유치원 소속 어린이 및 교사 140여 명이 훈련에 직접 참여하여 아동들이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재난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데도 기여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각 기관과 부서별 역할을 점검하고 재난대응 행동요령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평소 철저한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재난대응태세를 갖추어 재난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기장군, 대규모 민·관 합동훈련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 정종복 기장군수(사진 왼쪽 가운데)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훈련을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종합주가지수] LG에너지솔루션·화학, 포스코홀딩스·퓨처엠 등 줄줄이…코스피↓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25일 코스피가 전장보다 20.34p(0.85%) 내린 2363.17로 마쳤다.이날 지수는 간밤 뉴욕 증시를 따라 전장 대비 5.72p(0.24%) 오른 2389.23에 개장했다. 그러나 배터리주 주가 하락에 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447억원, 기관은 63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610억원어치 순매수였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전일 대비 6.6원 오른 1349.7원에 마쳤다.이날 국내 증시 하락세는 중국 상해종합지수(장중 0.5%), 홍콩 항셍지수(장중 1.1%), 일본 니케이225지수(0.67%)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이 강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이었다.지난 24일(현지시간) 약 일주일 만에 미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코스피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K-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에 이차전지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지수 전체를 끌어내렸다.미국 자동차업체 포드에 이어 제너럴모터스(GM)도 향후 전기차(EV) 생산 목표를 낮추고 중국 주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탑재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다. 구체적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8.70%), 포스코홀딩스(-6.01%), LG화학(-6.91%), 삼성SDI(-7.19%), 포스코퓨처엠(-10.16%)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이차전지주 급락으로 ‘TIGER 2차전지테마’가 7.08% 급락했다. 반면 이를 역방향으로 추종하는 ‘KBSTAR 2차전지TOP10인버스’는 8.25% 올랐다.그 외 시총 상위에서는 삼성전자(-0.73%), SK하이닉스(0.55%), 현대차(-0.44%), 기아(-0.12%) 등 대부분이 보합권에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철강 및 금속(-3.36%), 전기·전자(-2.12%), 화학(-1.53%), 제조업(-1.48%) 등이 하락했다. 반대로 보험(2.16%), 음식료품(1.88%), 운수창고(1.70%), 증권(1.56%) 등은 올랐다.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4.02p(1.79%) 내린 770.84로 마감했다.지수는 전장보다 3.15p(0.40%) 뛴 788.01에 출발한 뒤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하락 전환했다.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1235억원, 기관은 41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1483억원 매수 우위였다.코스닥 시총 상위에서도 에코프로비엠(-8.78%), 에코프로(-8.24%), 포스코DX(-6.29%), 엘앤에프(-7.39%) 등 이차전지 종목들이 일제히 큰 폭 떨어졌다.이날 하루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7조 6984억원, 코스닥시장 6조 4710억원으로 집계됐다.hg3to8@ekn.kr25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연합뉴스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축구 경기장 잔디 불량으로 경기 지장

전남 순천에서 지난 24일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개막한 가운데 경기장인 팔마 보조구장에서 25일 축구 예선경기 진행 중 인조잔디의 구김현상이 발생해 행사 진행에 방해가 되고 있다. 시민 제보에 따르면 이날 축구 예선경기 도중 인조잔디의 구김현상으로 경기에 지장을 받고 있다. 한편,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팔마 주경기장과 보조구장 등에서 오는 27일까지 3일간 22개 시·군 동호인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순천_에너지 25일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인 팔마 보조구장의 인조잔디가 들떠 구겨져 있는 모습. 독자제공

곡성군 "최적의 입지, 친환경 양수발전소 반드시 유치"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곡성군이 친환경 발전원으로 알려진 양수발전소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곡성군이 내세우고 있는 양수발전소 예정부지는 보성강 지류에 위치한 지점으로 첫 번째는 유역변경이 없고 두 번째는 생태 1등급지역 및 별도관리 지역이 없으며 마지막으로 수몰지역을 최소화하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곡성군은 농업군으로 농업이 근간이다. 좋은 농업정책, 보조사업, 지도사업이 있더라도 일할 사람이 없어서 농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농사를 짓더라도 수확이 어려워 포전거래 확대로 농업소득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1960년대 10만명이 넘던 곡성의 인구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약 40%이고 연간 출생아 수는 40명대로 울릉군과 더불어 청년인구 비율이 취약한 인구 절벽상태로 내일을 기약하기 어려운 실정에 1조원 대 양수발전소는 곡성군에 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곡성 양수발전소 유치는 처음에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양수발전 예정부지인 고치마을에서 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나서 주민설명회를 추진하는 상향식 의견수렴(bottom-up)을 방식으로 주민수용성 확보했다. 다음으로는 곡성군과 곡성군의회에서 양수발전소 유치에 따른 대응 여건과 전략(SWOT) 분석 후 효율적인 일자리. 주거정책 수립하여 관광, 농업 활성화와 인구유입을 위한 기본계획을 세웠다. 곡성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의용소방대, 이장단 등과 결의대회 개최를 하였고,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으로 양수발전소홍보활동을 이어 나갔다. 특히 심청 어린이대축제에서 양수발전소 홍보관을 운영하여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명예회원 모집하는 등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양수발전소의 입지와 관련해 우리 곡성군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부터 후보지로 거론되었고, 전형적인 산고곡심의 지형으로 양수발전소 건설에 부합하는 최적의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으며, 수몰지역 주민들이 유치에 적극 찬성하므로 주민수용성 부분에서 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jjs@ekn.krclip20231025164712 곡성군 친환경 양수 발전소 조감도

용인 신대지구 ‘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 더파크’ 분양중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용인 신대도시개발지구에 ‘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 더파크’가 분양중이다.명지대역 도보 1분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와 축구장 규모의 신대문화공원을 평생 조망이 가능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처인구는 420조 투자, 160만여명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주거 단지로 현재 용인 신대지구, 역삼지구, 고림지구, 역북지구,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등 2만여세대 복합 신도시로 개발중이다.현재 공사가 38% 이상 진행중에 있으며 입주예정은 2024년 10월이다.

[미래에셋증권] ◇부문대표 선임 ▲Global Biz부문 한현희 ▲Operation부문 노정숙 ▲IB1부문 강성범 ▲IB2부문 주용국 ▲PI부문 강길환 ▲WM영업부문 최준혁 ▲채권부문 이재현 ▲연금1부문 류경식 ▲리스크관리부문 이두복(내정) ◇본부장 선임 ▲기업금융2본부장 이홍석 ▲Advisory본부장 박광청 ▲대체투자금융1본부장 김동춘 ▲대체투자금융2본부장 손임표 ▲대체투자금융3본부장 김정수 ▲인프라투자본부장 주원소 ▲마케팅본부장 변재광 ▲디지털PB본부장 김상화 ▲상품컨설팅본부장 김진호 ▲WM혁신본부장 손병호 ▲대체투자심사본부장 이영준(내정) ▲정보보호본부장 사재식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이남곤 ▲AI솔루션본부장 주세민 ▲IT인프라본부장 서동현 ▲트레이딩플랫폼본부장 우규택 ▲고객자산시스템본부장 신성철 (* 내정의 경우 이사회 결의에 따라 결정) [미래에셋자산운용] ◇총괄대표 선임 ▲대체투자부문 총괄 최창훈 ▲운용부문 총괄 이준용 ▲혁신·글로벌경영부문 총괄 김영환 ▲마케팅부문 총괄 이병성 ◇부문대표·부문장 선임 ▲마케팅전략부문 이우혁 ▲WM연금마케팅부문 손수진 ▲인프라투자부문 김방현 ▲AI부문 최용민 ▲경영혁신부문 김국태 ▲디지털혁신부문 조정오 [미래에셋생명] ◇부문대표 선임 ▲마케팅부문대표 김욱래 ▲보험서비스부문대표 조성호 ▲GA영업부문대표 황문규 ▲디지털부문대표 최진혁 ◇부문대표 전보 ▲재무부문대표 조성식 ◇본부장 선임 ▲영업지원본부장 유형창 ▲상품개발본부장 오상훈 ▲고객서비스본부장 홍혜진 ▲감사실장 박준우 ◇본부장 전보 ▲방카영업본부장 민유식 ▲선임계리사 & 계리본부장(겸직) 이미현 ▲소비자보호실장(CCO) 최선경 ◇전무 승진 [미래에셋증권] ▲WM영업부문대표 최준혁 ▲IT부문대표 박홍근 ▲Global Biz부문대표 한현희 ▲뉴욕법인 CEO 류재홍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박신규 [미래에셋자산운용] ▲Global X Japan CEO 장봉석 [미래에셋캐피탈] ▲신성장투자부문대표 정지광 ◇상무 승진 [미래에셋증권] ▲고객자산배분본부장 김민균 ▲ 투자센터목동WM지점장 이소훈 ▲투자센터광화문WM지점장 최용호 ▲연금2부문RM2본부장 박상준 ▲Passive본부장 박중헌 ▲ 브라질법인 CEO 김태구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 이정환 ▲ Capital Market본부장 김민 ▲대체솔루션운용본부장 김승범 ▲투자전략본부장 이정범 ▲국내부동산투자본부장 김창범 ▲ PEF투자1본부장 배중규 ▲투자플랫폼사업1본부장 정환용 ▲ 투자솔루션1본부장 김준규 [미래에셋생명] ▲GA영업부문대표 황문규 ▲디지털부문대표 최진혁 ▲방카영업본부장 민유식 ▲경영혁신본부장 배수동 ▲리스크관리본부장 위계태 [미래에셋캐피탈] ▲인도 MAFS 대표 이윤형 [미래에셋벤처투자] ▲벤처투자본부 김민겸 [YKD] ▲경영지원본부장 이두현 ◇이사대우 승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대전WM1팀장 강승현 ▲투자센터서초WM3팀장 오정택 ▲수지WM지점장 이 슬 ▲투자센터여의도WM3팀장 한명희 ▲IPO1팀장 하주선 ▲투자개발1본부투자개발3팀장 김대형 ▲투자개발2본부투자개발1팀장 오경택 ▲프로젝트금융2본부프로젝트금융1팀장 이환술 ▲연금1부문RM1본부영업1팀장 신성호 ▲연금1부문RM1본부영업2팀장 곽정윤 ▲연금2부문RM2본부영업2팀장 백승환 ▲고객센터장 강현태 ▲멀티솔루션2팀장 조호연 ▲AI Science팀장 진정혁 ▲HR혁신팀장 이승주 ▲재무팀장 박순국 ▲Global전략팀장 문지현 [미래에셋자산운용] ▲AI혁신부문장 최용민 ▲글로벌인컴운용본부 본부장 양병오 ▲ETF디지털솔루션팀장 임종욱 ▲Investment&Product본부장 박구빈 ▲인도법인 CFO 권태완 [미래에셋벤처투자] ▲벤처투자본부 조진환 ◇이사대우 승진 [미래에셋생명] ▲영업지원본부장 유형창 ▲상품개발본부장 오상훈 ▲고객서비스본부장 홍혜진 ▲재무회계팀장 이보형

BAT, 신당동 담배꽁초 투기장소를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글로벌 담배기업 BAT로스만스(BAT)가 담배꽁초 상습투기 지역을 꽃밭으로 바꾸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꽃밭(꽃BAT)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BAT는 "꽃밭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24일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가득했던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골목길을 가을 꽃밭으로 탈바꿈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신당동 꽃밭 조성 행사에는 BAT 임직원을 비롯해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BAT 관계자는 "이 곳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 때문에 주민 민원이 잇따르던 지역"이라며 "행사 참가자들은 해당 지역에 꽃 식재는 물론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일대를 활기 넘치고 아름다운 골목길로 정화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BAT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와 꽃밭 캠페인 협약을 맺고 지난 6월 서울 중구 퇴계로 인근에 첫 화단을 조성한 이후 서울 시내 곳곳에서 꾸준히 꽃밭 환경개선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특히, 지역 상인회·자치단체와 협력해 유동인구가 많고 쓰레기 투기 이슈가 끊이질 않는 장소를 캠페인 활동 중점지역으로 선정해 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왔다. 꽃밭에 꽃 식물을 심은 이후에도 사후관리를 지속해 지원해 오고 있다. 가령,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추위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는 영산홍·산철쭉 같은 다년생 꽃과 나무를 심어 꽃밭거리를 유지하도록 했다. BAT로스만스 대외협력팀 장유택 전무는 "꽃밭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과 미관이 크게 개선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관심과 협력을 더욱 기울여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그룹의 핵심 비전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도 ‘더 깨끗한 내일(Clean Tomorrow)’ 슬로건을 내걸고 탄소발생 저감, 수자원 관리, 글로(BAT 궐련형 전자담배 단말기) 에코 패키징, 친환경기기 반납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BAT로스만스 신당동 꽃밭캠페인 24일 서울 신당동에서 BAT로스만스 임직원과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시협의회 봉사자 등 20여 명이 ‘꽃밭(꽃BAT) 캠페인’ 활동을 펼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AT로스만스

한아전 게임컨텐츠과, 게임산업 진출할 게임 인재 육성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게임산업은 글로벌 확산이 수월한 문화콘텐츠로 게임엔진을 활용한 게임 개발, 가상세계를 구축할 핵심 게임 인재 양성이 주목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게임컨텐츠과는 게임산업에 진출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학교 관계자는 "게임 기초 지식을 쌓고 IT·게임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재학 중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학교에서는 학술·기술정보 교류, 교육 훈련에 필요한 인력·자원교류 등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게임컨텐츠과는 실전과 같은 연습, 경험 축적, 게임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콘텐츠 기획가의 자질을 높이고, 프로젝트를 부여해 학생이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듯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공모전과 교내 프로젝트 발표회, 프로젝트 수업 등을 통해 게임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게임컨텐츠학과에서는 각 전공 학생들이 팀을 이뤄 완성된 게임을 제작하는 실습을 최대한 많이 진행하고 있으며, 충분한 역량과 잠재력을 지닌 게임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게임그래픽학과 학생들은 VR·AR기기 등 최신시설에서 학업에 참여하며, 매년 GGC(글로벌게임챌린지), G-STAR(국제게임전시회) 등에 출전하고 있다. 학과에서는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게임회사를 운영하듯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게임기획안을 제출하며 심화 프로젝트 학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아전 게임계열은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 세분화 된 전공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과 지방에 거주하는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중퇴자 등이 지원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 금천구·동작구·구로구민 무료 일반경비원신임교육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가 신도림캠퍼스에서 오는 10월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시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경비교육(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비교육은 금천구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또 동작구민을 대상으로 11월 첫째주부터 무료 경비교육이 진행된다. 구로구청 무료경비교육은 11월24일부터 11월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경비·보안 분야 특성화 학교인 서강직업전문학교는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경비교육을 진행한다. 매주 경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월화수, 수목금, 금토일의 일정으로 10과목의 교육과정을 3일간 24시간 수강하고 평가시험에 통과하면 이수할 수 있다. 경비교육 수강생들은 경비교육이수증을 받고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경비 분야 취업을 지원받고 있다. 아울러, 내일배움카드로 국비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취득과정은 오는 11월 30일부터 2024년 1월 27일까지 목·금·토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비지도사교육을 진행하고 경비지도사 합격자를 연속으로 배출하고 있는 경찰행정학과 교수진이 직강을 실시한다.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은 경찰행정학과, 경호학과 학생들이 경찰공무원시험시 4점의 가산점으로 인정되고 20학점의 학위취득 학점으로도 인정되는 경호경비분야 국가자격증이다. 특히, 경비지도사는 기업체, 관공서, 은행, 아파트, 주상복합, 빌딩 등 모든 시설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수칙으로 경비업법에 따라 경비원을 배치할 때는 경비지도사를 선임해 지도, 감독해야 한다. 현재 서강전문학교는 수시모집 기간에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미용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 등에서 2024학년도 전문학사 편입생과 예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서강전문학교

김호중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노래 부르며 관람...싱어롱 상영회 진행

가수 김호중의 세 번째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이 27일 싱어롱 상영회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25일 CGV에 따르면 싱어롱 상영회는 11월1∼3일 오후 8시 CGV 대구월성, 대전탄방, 센텀시티, 송파, 영등포, 오리, 인천(2일 오후 5시30분)에서 1회차 진행된다. 싱어롱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크린에 나오는 노랫말을 따라 부르면서 색다른 방법으로 영화를 감상한다. 지난 18일 개봉한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 ‘2022 김호중 콘서트 투어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김호중을 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의 싱어롱 상영회가 열린다.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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