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새롭게 출시한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1일 전했다. 1973년에 ‘멀티포트 TV’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인 이 컬렉션은 2023년 새롭게 재해석하여 출시되었다.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고전적인 원형에서의 새로운 관점으로 TV 모양의 케이스 디자인으로 아이코닉하게 탄생되었으며, 브라운관 TV의 모양인 배럴형 케이스에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매칭된 것이 특징이다.지금까지 출시된 멀티포트 TV 시리즈는 크게 4세대로 나눠지는데, 최초 1973년 가로형, 세로형 두 모델을 시작으로 1980년에 출시한 배럴형 모델, 2000년 직사각형 모델 그리고 현재 5컬러 모델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맞게 디자인 코드를 조금씩 변형해가며 출시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하이테크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었으며 칼리버 80 무브먼트로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12시 방향의 빅데이트 디스플레이와 함께 충격 및 자기장 저항을 제공하는 니바크론(Nivachron™)이 탑재되어 있다.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은 5가지 다른 모델로 출시됐으며 스틸 브레이슬릿과러버스트랩,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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