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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산불감시·진화대 내달 15일까지 운영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방지 교육’을 개최하고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공무원 등 2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다는 결의문 낭독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초동 진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했다. 이번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은 산불조심 기간인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에 기동 배치돼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불법소각 특별 단속과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임한다. 김명기 군수는 "산불방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본인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jpg (4) 횡성군은 1일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을 하고 있다.[사진=횡성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지난 달 31일 횡성군 소재 반곡저수지에서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공사는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수질환경보전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저수지 상류 및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수질 개선을 위한 EM흙공던지기 등 저수지 수질 보호 및 청정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했다. 또 불법 낚시객 계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펼쳤다. 김명일 홍천춘천지사장은 "함께 해준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에 감사하다"며 "이 같은 행사 및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청정한 농업용수 공급, 안전한 시설관리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농어촌공사 홍천지사, 물 살리기 환경정화_1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지난달 31일 횡성군 소재 반곡저수지에서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강릉와인축제,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23 강릉와인축제’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월화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재)강릉문화재다이 주관하는 강릉와인축제는 ‘강릉바다와 人’을 타이틀로 41개 와인사가 축제장을 와인향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관람객은 특별 시음존 ‘와인 라운지’에서 6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다. 강릉의 전통시장 및 와인샵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입장 가능하며, 와인 시음은 와인잔을 개인 지잠하거나 필요 시 구매하여 이용 가능하다. 축제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일 오후 4시 개막식인 ‘벙클와인 오픈식’을 시작으로 3일 오후 7시에는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선셋와인아워가 열린다. 올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2회 개최해 성료된 바 있는 선셋와인아워는 와인전문가가 제안하는 강릉의 특산물 및 강릉 로컬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즐기는 자리로 선착순 사전 모집 완료됐다. 이외에도 와인 퀴즈쇼인 ‘도전!와인 골든벨’ 등 가을밤과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과 풍상한 이벤트가 강릉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ss003@ekn.kr와인축제 포스터 2023강릉와인축제 포스터[강릉문화재단 제공]

연천군-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상호협력 업무협약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1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군수, 김영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접경지역인 연천에 위치한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양 기관 상호협력체계를 보다 공고히 다지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축제, 연수, 체육행사에 필요한 시설 상호 활용과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통일미래센터의 체험연수 프로그램과 연천군의 안보-역사-문화-지리자원과 연계를 위한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확충한다. 이와 함께 양 기관 간 협력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공무원, 문화관광-지질공원 해설사 등 인적 교류를 적극 지원한다. 김덕현 군수는 업무협약식에서 "향후 통일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시설 개방-확충을 통해 연천 발전과 번영을 함께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1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1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연천군

2023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 3일개막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오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2023년 제5회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를 개최한다.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가 주최하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주관하며 부천시가 후원하는 의료관광 국제행사다. 의료관광 회복 시대를 맞아 콘퍼런스, 에이전시 상담, 의료정보 나눔, 팸투어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키르키스스탄, 중국 등 5개국 초청 연사와 의료기관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돼 현장 중심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영상은 녹화 후 부천시 유튜브 채널로 방송될 예정이다. 올해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부천형 지역특화 마이스 브랜드 제고, 지역 발전 경쟁력 추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증환자 삶의 질 향상, 메디시티 부천’이란 주제로 외국인환자 유치 사례를 알아보고, 의료관광객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사례 등을 조명한다. 주요 세션은 △부천 의료관광 중증환자 유치사례 △글로벌 외국인환자 유치사례와 전략 △헬스케어 산업 변화 속 국제의료시장 미래를 대주제로 삼아 부천의료관광을 진단하고 미래 전망 및 관련 동향을 공유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건강 상식,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상식 등 의료정보는 11월4일 전용채널(bimc.k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일 "의료관광산업은 부천이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와 융-복합 할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며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키는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의료관광객 힐링, 만족도 제고, 재방문 도모에 주안점을 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천시가 의료관광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 포스터 2023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양주시의회 ‘자전거도로 도색규정 강화’ 건의안 채택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의회는 1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김현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전거도로 도색 규정 강화 건의안’이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지난달 18일 발표된 한국교통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월 1회 이상 자전거를 이용하는 인구는 1340만명에 이를 정도로 자전거는 시민의 교통-레저수단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문제는 그만큼 자전거 사고도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작년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연간 1만3270건이나 된다. 김현수 의원은 사고가 급증한 가장 큰 이유로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자전거 도로를 명확히 구별하지 못해 보행자가 자전거 전용도로로 보행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률’은 자전거도로를 4가지로 나누고 있다. 우선 자전거와 보행자가 함께 다닐 수 있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있다. 전체 자전거도로 중 74.8%를 차지한다. 또한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만 통행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다. 자동차 통행량이 기준보다 적어 자전거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 노면에 표시한 ‘자전거 우선도로’도 있다. 마지막은 도로 일정 부분을 자전거 등만 다니도록 차로와 구분한 ‘자전거 전용차로’다. 이처럼 법률에 규정된 자전거도로는 매우 유사하고 복잡한데다 도로를 구별하는 색상도 명확하지 않다. 때문에 시민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와 보행자가 다닐 수 없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혼동하면서 사고가 급증했다고 김현수 의원은 분석했다. 김현수 의원은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선 자전거도로 종류를 구별해 도색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며 "4가지 용도별 자전거도로를 고유 색상으로 정하도록 ‘자전거 이용시설 구조-시설에 관한 규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최수연 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현재, 주민등록상 양주에 1년6개월 이상 거주한 자에게만 가능한 개인택시면허의 양도-양수 규정을 완화해 청-장년층 택시업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kkjoo0912@ekn.kr김현수 양주시의회 의원 김현수 양주시의회 의원.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자전거도로 도색 규정 강화 건의안’ 양주시의회 ‘자전거도로 도색 규정 강화 건의안’. 사진제공=양주시의회

[포토뉴스]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문화원은 10월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동구릉에서 ‘2023년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가족단위 관람객 등 5000여명 시민이 방문했다. 관람객은 단풍으로 곱게 물든 동구릉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 시간을 보냈다. 첫날 동구릉 재실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100여명의 내-외빈과 시민이 참석했으며, 이어 개막공연은 동구릉 주인인 태조 이성계 이야기를 음악, 무용, 노래, 영상으로 풀어낸 스토리 텔링 콘서트로 펼쳐졌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수릉에서 왕릉 과거시험 재현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성인과 청소년 등 30여 명 시민이 과거시험에 응시했다. 성인부는 ‘동구릉문화예술제’라는 시제로 8행시를, 청소년부는 ‘구리 동구릉’이라는 시제로 5행시를 짓는 문과 시험과 ‘짚신 던지기’ 무과 시험을 치렀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개막사에서 "이번 힐링문화예술제를 통해 구리 자랑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이 일상 속 동구릉, 시민 휴식처가 되는 동구릉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전통다례 체험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전통다례 체험. 사진제공=구리시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왕릉과거시험 재연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왕릉과거시험 재연. 사진제공=구리시 2023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개막식 2023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개막식. 사진제공=구리시

양주 회정동에 경기북부 첫 ‘특수형 수소충전소’ 운영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경기북부 최초로 설치된 ‘양주시 특수형 수소충천소’ 시범운영을 11월부터 들어간다. 2일 양주시에 따르면, 회정동 7-6번지에 설치된 특수형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200㎏ 이상 공급이 가능하며 상용차량(화물, 버스)은 하루 평균 100대, 승용차량은 350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아울러 완충까지 상용차량은 8~10분, 승용차량은 3~5분 소요돼, 그동안 장시간 대기를 감내하던 수소차 이용자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특수형 수소충전소 운영을 통해 동두천-포천-파주시 등 3번 국도를 중심으로 인접한 도시의 수소차 이용자 충전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성에 대한 시민 인식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이끌어 관내 개인 수소차와 수소용 버스-화물-청소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소충전소 운영시기에 맞춰 기존 시내버스 5대를 수소버스로 교체해 수송부문 탄소중립에 솔선수범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특수형 수소충전소는 양주시가 수소도시로써 면모를 갖추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며 수초충전소 구축과 함께 친환경 차량인 수소차 보급 및 활성화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특수형 수소충전소는 환경부 민간자본 보조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2억원, 민간자본(코하이젠) 18억원이 투입돼 시비 부담 없이 진행됐다. 아울러 회천농업협동조합이 충전소 부지 제공 및 업무 협약 체결 등 적극 협조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이 마무리됐다.kkjoo0912@ekn.kr양주시 '특수형 수소충전소' 전경 양주시 ‘특수형 수소충전소’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내포 국가산단 1호 입주기업에 ㈜은성전장 첫 물꼬

홍성군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舊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국토부 주관 ‘신규 국가산단 기업설명회’에서 자동차 부품 기업인 ㈜은성전장 정호용 대표와 국가산단 입주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민선 8기 이용록 군수의 1번 공약인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의 1호 기업으로 ㈜은성전장이 첫 물꼬를 열게 됐다. 이날 이 군수는 설명회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LH·산단공 관계자, 주요 기업인들에게 신규 국가산단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투자를 요청했다. 특히 서부 내륙고속도로(2024년 예정)와 서해선 고속철도(2024년 예정) 개통에 따른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우수한 교통 편리성을 강조하며 기업인들이 국가산단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앞서 군은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주력 업종인 반도체·모빌리티 기업을 대상으로 내포신도시 국가산단 입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본격 기업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입주기업에 대한 세제 감면, 이전 법인 기업지원방안과 충남도청 소재지이자 충남 혁신도시에 위치한 최상의 입지 여건을 소개했다. 한편, 지난 3월 국가산단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조성면적 약 235만㎥)는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및 분양을 목표로 조성계획 추진 중이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1일 (홍성군, 내포국가산단 입주 ㈜은성전장이 물꼬 텄다!) 2

정명근 화성시장,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조성되도록 시민 중심의 정책 펼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2일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날에 ‘무봉산 자연휴양림 개장식’에 참석했다"면서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100만 화성시의 첫 자연휴양림"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소개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이번에 화성시에서 처음 개장하는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데크야영시설, 피크닉장, 동탄도시숲길 등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도심 속 자연에서 초록이 주는 힐링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매월 1~2일은 화성시민만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라는 말처럼,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일상으로 지친 화성시민들에게 한 줌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시도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11월에는 숲 내음 가득한 단풍의 풍경 속에서 긴장도 풀고 여유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떠신가요"라고 숲속의 휴식과 힐링을 권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2002012 정명근 화성시장이 1일 무봉산 자연휴양림 개장식에 참석, 내빈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70-tile 무봉산 자연휴양림 시설 사진제공=폐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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