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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서울 성북동서 사랑의 연탄·김치 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가 사회봉사센터와 들나무봉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김치 나누기 봉사 활동’을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 일원에서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과 70여명의 동덕여대 교직원·가족·학생을 비롯해, 강수미 동덕여대 사회봉사센터장,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동문회, 신용산교회, 항만선교교회, 이수AMC 등 총 160여명이 참가했다. 봉사단은 이날 성북동 북정마을 독거어르신 가정 8곳에 총 22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기름과 가스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성북동과 보문동 일대 독거어르신 가정 50여 가구에 연료비를 전달했다. 또한 절인 배추 300㎏과 양념을 구입해 북정마을 노인정에서 김치를 담궈 성북동과 보문동, 영등포의 독거어르신 125곳 가정에 나누어 드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덕여대 약학과 학생은 "처음 해 본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이었는데 만족감도 높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덕여대 사회봉사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들나무 봉사단은 물론 교외 봉사단체와 연계해 동덕인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kch0054@ekn.kr동덕여대 동덕여자대학교 김명애 총장과 교직원·학생들이 11일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사랑의 연탄-김치 나누기 봉사 활동’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HC ‘누드 톤업선크림’,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기념 특별한 혜택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카버코리아의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누드 톤업 크림 내추럴글로우SPF 50+ PA++++’ (이하 누드 톤업선크림)를 올리브영 온라인몰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올리브영과 함께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한 대형 온라인몰에서 출시 4일만에 스킨 케어 랭킹 1위를 차지한 AHC ‘누드 톤업선크림’은 입소문에 힘입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도 입점, 3일만에 최초 입고 물량이 완판 되었다.AHC 관계자는 “76%나 함유된 에센스 성분이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는 사용감은 물론 진정, 장벽, 보호 3중 케어까지 도와준다. 여기에 특허받은 파우더 코팅 기술 적용으로 피부에 투명하고 고르게 밀착돼 잡티와 굴곡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커버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누드 톤업이 가능하다”라며 “SPF 50+ PA++++ 자외선 차단으로 외출할 때 하나만 발라도 되는 간편성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AHC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공식 입점을 기념해 이날 저녁 8시부터 60분간 진행되는 ‘올리브영 신상라이브’, 다음날인 18일에는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를 통해 ‘누드 톤업선크림’을 특별한 가격 혜택을 더해 선보일 예정이다.AHC ‘누드 톤업선크림’은 춥고 건조해진 날씨 속에서도 방금 관리를 받고 나온 듯한 건강하고 생기 있는 광채 피부를 표현해주는 누드 톤업 선크림이다. 프랑스산 피쉬콜라겐과유럽산 비타민 3종, 핑크넥타등 고품질의 스킨케어 액티브 성분이 조합된 AHC 독점 성분 ‘에스테글로우™’를 함유했다.

킵, 턱밑 전용 ‘NaDC 크림’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화장품 브랜드 킵(KYYB)이 턱밑 전용 ‘NaDC 크림(엔에이디씨 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NaDC 크림의 핵심 성분 NaDC(화장품 성분명 소듐디옥시콜레이트)는 담즙산에서 유래한 지방분해 성분이다. 또 킵 측은 이번 제품에 모아시스™ 기술을 적용해 나노화하고 흡수율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NaDC 크림의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P&K피부임상연구센타는 “2~4주 사용으로 턱밑 처짐 끌어당김 개선에 도움, 늘어난 턱 아래 부위 면적 감소에 도움, 처진 양악 부위(상악&하악) 피부 리프팅 개선에 도움, 피부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어 ‘늘어난 턱 아래 부위 리프팅 및 면적 감소’에 도움을 주는 리프팅 제품으로 판단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NaDC 크림을 기획한 권유미 킵 총괄이사는 “턱은 중년층만의 고민이 아니다. SNS와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사진 촬영이 일상인 2030 세대도 ‘턱’ 때문에 고민이 많다. 턱선이 젊고 매력적인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라며 “통증과 부기에 대한 불안함 없이 집에서 편리하게 턱밑, 턱선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NaDC 크림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조이포라이프, 블랙프라이데이 ‘블랙 기획전’ 진행…최대 65% 할인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욕실·주방 인테리어 기업 조이포라이프에서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블랙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조이포라이프 블랙프라이데이 ‘블랙 기획전’은 브랜드 자사몰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콜러(KOHLER), 하벤(HAVEN), 플로바(FLOVA) 등 럭셔리 욕실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65% 할인한 특별 혜택으로 제공한다.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념해 세면수전, 세면기, 휴지&수건걸이, 양변기 등 조이포라이프에서 인기가 높은 다양한 상품 중 블랙 컬러로 제작된 품목만 선별해 나만의 블랙 테마 욕실을 완성해 볼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모던한 디자인의 콜러(KOHLER) 타우트 탑볼 세면수전 및 고급스러운 블랙 무광 타입의 자쿠아(JAQUAR) 탑볼 세면기, 오튼(ORTON) 탑볼 세면수전 등 세 가지 상품은 기존 판매가보다 30%~37% 낮은 이벤트가로 적용된다. 또한, 특별한 블랙 컬러의 브라슨 양변기는 22%의 할인가로 구성되며, 액세서리 제품인 플로바(FLOVA)의 문라이트 휴지걸이와 수건걸이는 35% 할인되어 5만원대의 특가로 구매가 가능하다.특히, 하벤(HAVEN)의 반매립 세면기는 65%의 할인율이 적용돼 50만원대의 파격 할인가로 선보이며, 개인 맞춤 샤워가 가능한 콜러(KOHLER)의 어바니티 3way 레인 샤워수전은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조이포라이프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욕실을 꾸며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그동안 눈여겨보던 블랙 컬러의 욕실 아이템이 있다면 조이포라이프의 기분 좋은 혜택으로 알뜰한 쇼핑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9.81파크 제주, 설채현 행동학 수의사와 함께 개발한 반려견 동반 액티비티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9.81파크 제주가 매주 토요일 오후 펫팸족을 겨냥한 반려견 동반 신규 액티비티 ‘반려견과 함께 981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반려견과 함께 981 패키지’는 제주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펫팸족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신규 액티비티다. 펫팸(Pet+Family)족이란 반려동물을 단순히 동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면서 보살피는 이들을 뜻하는 신조어다.‘반려견과 함께 981 패키지’는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9.81파크 제주와 설채현 행동학 수의사가 연구를 거듭한 끝에 탄생했다. 해당 티켓 구매 시 반려견과 보호자가 GR-D 차량에 동반 탑승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제주 바다와 한라산 풍경을 감상하며 중력을 활용한 그래비티 레이싱(Gravity Racing) ‘레이스981’을 즐길 수 있다.특히, 레이싱 후 반려견과 함께 레이싱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주행영상’을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운로드해 소장, 공유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또, 반려견과 함께 보물찾기 미션을 수행하는 '킁킁 어드벤처', 반려견의 단거리 달리기 기록을 측정해 강아지들의 실시간 랭킹을 확인하고 귀여운 달리기 영상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는 '댕댕 레이스', 온-리시(on-leash) 상태로 보호자와 함께 생소한 촉감과 소리 나는 바닥 장애물을 통과하는 ‘촉감 레이스’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식사 시간도 마련했다. 반려견에게는 반려의 마음이 깃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카페 ‘놀로(Knollo)’의 레시피로 조리한 ‘멍트볼’과 ‘멍푸치노’를 제공하며, 보호자에게는 제주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브로콜리지'의 시그니처 메뉴를 제공해 풍성함을 더했다.9.81파크 제주 관계자는 “제주도 내에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길 원하는 도민과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신규 액티비티를 통해 9.81파크 제주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9.81파크 제주는 애월 바다와 한라산 사이에 위치한 세계 최초 스마트 레이싱 테마파크로 감각적인 실내 공간과 액티비티, 신나는 레이싱을 통해 제주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반려견과 함께 981 패키지’는 12월 16일(토)까지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9.81파크 전용 앱과 네이버 예약,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농업 환경 변화 대응 위한 첨단 스마트팜 단지 ‘시더스팜월드’ 구축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후 변화와 고령화, 인구 감소 등의 인구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전 세계 농업이 노동 집약 방식에서 기술 집약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특산물 플랫폼 기업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가 이러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농업 유통 개선을 필두로 한 첨단 기술 기반의 첨단 스마트팜 단지 ‘시더스팜월드’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는 농업 환경이 악화해 생산성 감소, 품질 저하 등의 문제로 농가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농업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기술 기반의 융복합 스마트팜 단지 ‘시더스팜월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미 네덜란드, 미국 등 대다수 농업 선진국은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농업 생산성을 크게 향상하고 있다. 이에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익을 얻는 첨단 스마트팜 모델을 수립하고, 플랫폼과 기술이 결합한 상생형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 농산업 발전에 앞장서며 국내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스마트팜과 플랫폼이 연계된 생산과 유통 통합 시스템인 시더스팜월드는 전국 6개의 시더스팜센터와 12개의 유통센터의 컨트롤 타워로, 지역 맞춤형 특산물, 가공품, 테마파크 시설,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기반으로 조성된 지역별 복합단지인 ‘시더스팜센터’는 하나의 시더스팜월드로 통합 운영된다. 단순 생산시설에서 벗어나 생산, 가공, 유통, 관광, 힐링, 문화, 교육 등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스마트팜 융복합단지로, 지역 맞춤형 작물 재배를 통해 경제성을 극대화한다. 가공·유통 시설로 농산물 부가가치를 증대하고, 생산과 유통 연계를 통한 효율성 증대까지 가능하다.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할 테마파크 운영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으며, 힐링·문화 시설은 지역 이미지 특화를 비롯해 지역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첨단 농업 인력을 육성해, 자생적 지역으로 특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실현할 계획이다.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는 시더스팜월드 사업 추진을 위해 앞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과 현지답사를 진행했다. 4월에는 첨단 기술 도입을 위해 네덜란드에 방문해 네덜란드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PRIVA와 MOU를 통해 환경제어시스템 도입, 인력관리 시스템 등 첨단 시설 도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Prins group과 스마트팜 개발 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종자회사 Rijk Zwaan과는 지역 맞춤형 작물 선정 및 재배 전략 수립을 논의했으며, Witteveen+bos와는 지열에너지 ATES 시스템에 대해 논의하여 추후 도입 방안을 모색하며 사업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스마트팜 사업 모델 해외 진출을 위해 지난 7월에는 사우디를 방문하여 FCC(금융컨설팅센터), 타이프 주 농업협동조합, 타이프 상공회의소, 타이프 시 등과 MOU, MOA를 체결하고 사우디 내 스마트팜 구축에 대한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측은 “글로벌 기업인 프린스(2월), 프리바(4월), 사우디 FCC(7월)와 MOU를 체결하고, Fakieh 그룹 초청회(9월), 프리바 대표 미팅(10월)으로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등 스마트팜 전문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첨단 스마트팜 단지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며 “또한, 8월에는 부산시 및 예천시 기부, 9월 여주 장학기금 기탁식 등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관계를 구축하였다”고 전했다.국내 첫 스마트팜 단지인 여주 시더스팜센터는 국내 최첨단 기술, 교육 프로그램, 농업 관광 콘텐츠, 스마트 유통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첨단 기술, 지역 상생, 미래 농업 인력 육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첨단 농법 교육 진행으로 농업 인재 육성, 지역 청년농 유입, 지역 농가 교육 등 국내 농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 과정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세부적으로 프리바 환경제어 시스템, 첨단 에너지 시스템(ATES 등), AI,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도입을 추진 중이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관계자는 “시더스팜월드의 시작인 여주 시더스팜센터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팜 단지로, 시더스 휴스템FSD의 자립형 개발로 지역 사회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위한 지역 농가 및 유통센터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 상생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시더스팜센터가 국내외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으로, 단지 내 이익 극대화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 지역 사회 기여 등 경제·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더스팜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스마트팜은 노동 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작물의 생육 환경을 최적화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온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충북 음성의 경민농원은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농산물 판로를 확대해 실제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충남 봉산면의 산에들에농장도 판매 활성화로 농가 수익이 증대했다.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관계자는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상생형 모델을 제시해, 국내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스마트팜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나아가 스마트팜과 시더스몰 유통센터 내 데이터 수집으로 빅데이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농업 솔루션 제공 등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팜클,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 통해 빈대 퇴치 솔루션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살생물제 전문기업 팜클이 자사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 제품을 통한 빈대 퇴치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발견 신고가 잇따르면서 빈대 확산의 염려와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팜클이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의 빈대 살충 효력에 대한 환경부 승인 취득을 완료하고 자체 방역이 가능하도록 했다.이 제품은 신경마비 효과를 가진 성분과 살충 효과를 가진 두 가지 성분의 복합체를 사용해 단일 성분의 유제 대비 살충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국내에 출현한 빈대의 경우 피레스로이드 계열 살충제에 대한 내성(저항성)을 보여 효과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지만, 발견되고 있는 빈대의 종이 토종빈대가 아닌 열대빈대 '반날개 빈대' 종으로 아직 토착화가 진행되지 않아 처리 후 장기 지속보다는 발견 즉시 살충하고 이후 발견 시 반복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질병관리청 또한 ‘빈대 정보집’을 통해 빈대 특성 및 퇴치를 위한 방법 등을 공유하며 확실한 예방과 방제를 당부하고 있으며, 고온 세탁 및 건조하는 물리적 방제와 살충제를 이용한 화학적 방제를 제시하고 있다.특히 화학적 방제를 위한 살충제로는 유제와 에어로솔이 언급되고 있으며, 발견 즉시 살충하는 것이 중요해진 만큼 일반 소비자가 빈대 방제에는 직접적인 살충 효력과 대롱을 통해 틈새 처리까지 가능한 에어로솔 사용이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팜클의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은 빈대의 활동을 멈추게 하는 ‘넉다운 효과’가 있는 빠르고 강력한 살충제로, 제품에 달린 대롱을 이용하면 외부 좁은 틈새의 방역도 직접 가능하다.팜클 관계자는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제품마다 대상 해충 및 사용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제품 라벨을 통해 빈대에 대한 효력 유무 및 사용 방법 등을 확인해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의 재고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수요 물량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추가 생산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모아메디칼, 프롬더스킨신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아이크림 출시… 할인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바이오모아메디칼이 전개하는 프롬더스킨이 신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전했다. 신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아이크림은 제품과 일체형으로 제작된90면 다이아몬드 커팅 롤링 어플리케이터로 눈가를 비롯해 얼굴 전체 마사지를 통해 제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롤링 어플리케이터의 소재는 로듐(rhodium)이라는 희귀 귀금속으로, 공기중에서 산소와 반응하지 않아 부식과 산화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피부 접촉 시에도 트러블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현재 세계적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들에서 메인 소재로 사용하는 추세다.또한 롤링 어플리케이터는 제품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본품 사용 후 리필만 추가해 기존 어플리케이터에 장착해 재사용 가능하다.출시를 기념해 프롬더스킨은 공식 스토어에서 할인쿠폰을 증정하고,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제품 및 구매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신영훈 부사장은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아이크림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롤링 어플리케이터는 에스테틱에서 받는 괄사 마사지처럼 집에서도 사용 가능한 홈스테틱 제품”이라며 “프롬더스킨만의 독보적인 ‘글루타치온’과 ‘콜라겐성분’ 함량으로 주름 및 피부톤 개선은 물론 기미, 잡티, 탄력, 광채 붓기 케어에 도움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결, 기업 홍보·마케팅 돕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마케팅, 홍보가 필요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된다.인포비즈엠은 자체 제작한 비즈니스 매칭 솔루션 ‘비결’을 통해 '비즈니스 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비즈니스 룸이란 홍보가 필요한 기업, 협력사 발굴이 필요한 기업 간 집합소 역할을 수행하는 비즈니스 공간을 말한다.비결은 기업과 기업이 만나 서비스 안내 및 견적 요청, 시제품 제공, 프로젝트 추진 등 다채로운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비결은 인공지능(AI) 및 로봇·자동화기기, 가구 및 인테리어, 부품 및 장비, 스포츠용품, 주방용품, 통신 및 전자기기, 패션, 식음료품 등 다채로운 업종의 기업들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기업들이 집결해 있다는 점에서 비교 견적 및 분석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이라는 평가다.특히 비결 플랫폼에 비즈니스 룸이 마련돼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기업 및 제품 및 서비스 홍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서 비결 회원 및 협력사 발굴이 필요한 기업에게 가시적인 혜택으로 다가갈 수 있다.사용 방법은 간단한다. 비결 플랫폼 접속 후 비즈니스 룸 메뉴를 선택한 다음 신청만 하면 된다. 신청 후 관련 내용을 전달한 뒤 검토 및 결제 과정을 거쳐 컨텐츠 업로드를 할 수 있다. 이로써 기업 간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인포비즈엠 관계자는 "홍보 영상을 보유하고 있지만 활용이 어려운 회원사, 자사의 사업 및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싶은 회원사라면 비즈니스 룸이 유용한 기회로 다가갈 것"이라며 "협력사 확보가 필요한 회원에게도 비즈니스 룸의 유용성이 더욱 크게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생성형 AI의 윤리적 활용법..휴넷 ‘ChatGPT의 빛과 그림자’ 과정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 데이터의 패턴과 구조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사한 특징이 있는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기술인‘생성형 AI(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다.생성형 AI는 빠른 정보의 생성과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으로 개인과조직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일 수 있는 툴로 주목받고 있다.그러나 그 이면에는 가짜 또는 편향된 정보의 생성,저작권 침해,저작물의 훼손 등 다양한 악용의 가능성이 공존하는 바,생성형 AI의 활용에 있어 AI 윤리의식 및 보안에 대한쟁점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이다.휴넷의 비즈니스스쿨 과정인 ‘ChatGPT의 빛과 그림자: 생성형 AI의 윤리적 활용’은AI 전문가 정제영 교수와 함께 ChatGPT의 부상과 맞물려 강조되는 생성형 AI의 이점과 부작용을 짚어보고, 윤리적 활용에 대해 고민해보는 과정이다.본 과정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윤리에 대해 설명하여각각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자사 적용점 역시 한층 쉽게 도출할 수 있다.구글, MS, 아마존 등의 글로벌 기업부터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주요 기업을 아우르며 미국, 중국, 유럽 등 글로벌 국가와 국내의 가이드라인까지 폭넓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포함하고 있다.특히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국가의 사례를 토대로 규제 흐름과가이드라인을 살피는 과정에서폭넓은 관점을 습득하고,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생성형 AI의 윤리적 기준을 예측해보고우리조직의 윤리적이고 효과적인생성형 AI 적용점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또한 10분 내외의 8개 차시로 구성되어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집중력 있는 학습이 가능하며,매 차시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도출할 수 있다.휴넷 관계자는 “본 과정을 통해 글로벌 주요 플레이어들이 생성형 AI를 윤리적이고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떤 요소를 고려하고 있는지 캐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윤리적 기준을 내다보고 우리 조직에 윤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도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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