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안양일번가, 일번가몰, 중앙시장 일원에서 학업에 지친 학생이 재충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문화행사로 ‘2023년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안양시가 개최하는 넘버원 페스티벌은 ‘넘버원’이란 축제 이름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 메시지를 청소년에게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넘버원 페스티벌은 22일부터 26일까지 안양일번가 메인무대, 장내로 뷰티스트리트, 안양로 패션스트리트를 운영하며 음악-패션 등 버스킹 공연과 퍼스널 컬러진단, 메이크업 및 헤어 컨설팅, 네일아트와 헤나&타투 스티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24일 오후 7시 안양일번가 메인무대에서 열릴 개막식에는 달 모양 조형물에 소망을 적고 하늘에 띄우는 ‘쓰면! 이루어진달’ 퍼포먼스와 ‘2023-24 스트리트 패션쇼’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지난 3년간 열심히 노력한 고3 수능시험 수험생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수험생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대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아울러 25일과 26일에는 새 친구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일번가 단체 미팅’이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3 대입 수험생은 17일부터 21일까지 넘버원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no.1_festival)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안양일번가, 일번가몰(지하상가), 중앙시장 등을 돌며 펼치는 ‘유랑악단’ 공연 △청춘 응원 넘버원 토크콘서트 △넘버원 스탬프 투어 △보물찾기 등이 펼쳐진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9일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학생을 위한 축제인 만큼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꿈을 더 크게 키우고 목표를 향해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안양일번가가 다시 한 번 국내에서 가장 젊고 핫한 거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과 관련된 프로그램 및 세부일정은 넘버원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no1festival.kr),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 ‘2023년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포스터 안양시 ‘2023년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현장+] ‘롤드컵’ 우승 T1이 따냈다…고척돔에 함성 ‘가득’](http://www.ekn.kr/mnt/thum/202311/2023111901001129600055372.jpg)








![“삼전닉스 어제 샀어야 했나”…17% 폭등한 코스피, 우려는 여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e4cd0e48fa7440499a38d880c31b013a_T1.jpg)
![“배출권 사느니 감축에 투자한다”…배출권 2만6천원 시대, 기후테크 주목[이슈분석]](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1c6c851fdd814aaea2430cefdfc2b5f9_T1.png)



![한앤코 품에 안긴 SK디앤디…소액주주는 ‘토끼몰이’ 신세 전락 [장하은의 유증 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3bfb97e502474fdf836a5a971045b44c_T1.png)


![[특징주] HS효성, 2Q 영업익 300% 증가…상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19435ec897154daaa68661e9e490b960_T1.png)
![“입주는 코앞인데”...집단대출 앞에서 흔들리는 대출규제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1.f4b7c9c6ad7442d2a6ba3e421a48ba34_T1.jpeg)
![[EE칼럼] 상용차 친환경 의무화 필요성: 지금 팔리는 트럭이 2040년의 배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메가프로젝트와 탄소중립 2.0,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1주택은 무슨 잘못을 했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주택 공급 속도 내려면 부처간 칸막이부터 해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30.a7eb46e435a04dff87a1f8f84191012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