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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브레인, AI 기반 이미지 생성 서비스 ‘칼로’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카카오브레인이 이미지 생성 웹 서비스 ‘칼로’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칼로’ 웹 서비스는 카카오브레인이 지난 3월 오픈 베타로 공개한 ‘비 에디트(B^ EDIT)’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새롭게 개편한 무료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서비스다. 카카오브레인은 자사의 이미지 생성 도구의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새롭게 공개하는 웹 서비스명으로 회사의 이미지 생성 모델 ‘칼로(Karlo)’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편의 기능을 추가 및 개선함으로써 초보 사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전문가들의 창작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약 3억 규모의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을 학습한 초거대 AI 아티스트 ‘칼로 2.0’ 모델을 이번 웹 서비스에 적용했다. ‘칼로 2.0’은 이미지의 공간감과 입체감, 세밀함을 더해 실사에 가까운 고품질 이미지를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글로벌 톱 티어 수준의 언어 이해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그림을 생성할 수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미지 생성 도구의 기본인 ‘텍스트 투 이미지(Text-to-Image)’ 기능 향상에 집중했다. ‘칼로’ 웹 서비스에 프롬프트(명령어) 자동 번역 기능을 추가해 한국어로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게 했다. 사용자가 이미지를 생성할 때, 다른 사용자의 생성 이미지 또는 프롬프트를 참고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탐색(Explore)’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사용자 경험(UX) 디자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개편하고, 이미지 생성 속도도 향상됐으며 칼로 2.0 모델을 기본 모델로 탑재해 △실사 △반실사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스타일로 세밀하고 사실적인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 ‘칼로’ 웹 서비스 사용자는 원하는 이미지를 단 3초 내에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만들 수 있으며, 프롬프트당 최대 8장까지 확인 가능하다. 생성된 이미지는 PNG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칼로’ 웹 서비스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이미지에 대한 프롬프트를 ‘숲의 여왕(Queen of the forest)’과 같은 키워드 형태로 입력하면 된다. 이미지 생성에 제외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부정적인 프롬프트(Negative Prompt)’ 란에 해당되는 키워드를 넣으면 된다. 원하는 화풍을 반영하고 싶다면, 프롬프트에 ‘애니메이션’과 같은 화풍명을 추가하거나 ‘AI 캔버스(AI Canvas)’ 내 ‘화풍(Style)’ 메뉴 중 적절한 화풍을 선택한 후 프롬프트를 입력해 만들 수 있다. 사용자는 △AI 생성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아웃페인팅(Outpainting)’ △이미지 내 특정 영역을 새로운 이미지로 변경하는 ‘인페인팅(Inpainting)’ 기능을 이용해 생성된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수정 및 보완할 수도 있다. 특히 아웃페인팅 기능을 사용하면 이미지 사이즈를 무제한으로 확장 가능하다. 한편, ‘칼로’ 웹 서비스는 사용법이 쉽고 간단해 누구나 디자인 전문가처럼 원하는 이미지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지난 달 ‘칼로’ 웹서비스를 통해 기존 명화를 재해석한 이미지를 담은 티셔츠와 휴대폰 케이스 등 상품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했다. 이 밖에도 발표 자료 등에 삽입할 이미지가 필요한 학생·직장인, 원고에 적합한 이미지가 필요한 작가, 개성있는 색다른 SNS 프로필 이미지를 원하는 사용자 등 고품질 이미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칼로’ 웹 서비스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사용자가 원하는 고품질의 이미지를 손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유용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하는 동시에 다국어 지원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고도화된 이미지 생성 도구인 ‘칼로’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AI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sjung@ekn.kr참고 이미지1_칼로 웹 서비스로 구현한 숲의 여왕 이미지 칼로 웹 서비스로 구현한 숲의 여왕 이미지. 참고 이미지2_칼로 웹 서비스로 구현한 숲의 여왕 프롬프트 칼로 웹 서비스로 구현한 숲의 여왕 프롬프트.

티맵, 이용자 2000만 돌파…"22년간 누적 1조 투자"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티맵모빌리티는 티맵(TMAP) 가입자가 서비스 출시 22년만에 2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 측에 따르면 현재 TMAP 가입자는 통신사별로 SK텔레콤 1100만여명, KT 438만여명, LG유플러스 386만여명, 기타(알뜰폰) 78만여명이다. 2002년 피처폰 시절 ‘네이트 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처음 나온 TMAP은 2020년 12월 티맵모빌리티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대리운전·공항버스·주차·전기차·화물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탄소 감축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빠른길로 안내함으로써 운전자가 길거리를 배회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과속·급가속·급감속을 줄이는 안전운전을 유도해 사고율을 줄여왔다는 설명이다. 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지난 22년간 개발 및 유지보수 등 TMAP이라는 플랫폼에 투자한 금액만 1조원"이라며 "최근 5년간 만들어낸 사회적 가치는 6572억원, 저감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8년동안 888만5726톤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여의도(4.5㎢)보다 약 1828배 넓은 30년생 소나무 숲이 흡수하는 탄소량보다 많은 수준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자체 구축중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맵을 기반으로 저탄소 경로로 안내하는 전기차용 ‘에코경로(가칭)’도 시범운영을 거쳐 연내 상용화 할 예정이다. 에코경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경로 안내 옵션으로, 기존에 제공하던 교통정보나 주행거리뿐 아니라 ADAS 맵이 보유한 경사, 굴곡 등 다양한 도로환경을 고려해 탄소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길로 안내한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티맵추천, 최소시간, 무료도로, 최단거리 경로 안내에 이어 올 하반기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는 "모빌리티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려면 ESG경영, 탄소중립 등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공항버스, 대중교통, 택시 등 기존 교통수단 뿐 아니라 다가오는 자율주행이나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이동의 혁신을 선도하고 ‘국민내비’를 넘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0717093943 티맵 가입자 추이. clip20230717094024 숫자로 보는 티맵.

KT엠모바일 "갤럭시Z5 자급제+알뜰폰 조합 ‘찜’하세요"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엠모바일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자급제 폰+알뜰폰’ 조합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이용자가 늘어난 데 따른 행사다. KT엠모바일 관계자는 "갤럭시Z4 출시 당시 신규 가입자의 약 8%가 갤럭시Z4 자급제로 개통을 하며 ‘플래그십 자급제 폰+알뜰폰’ 조합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KT엠모바일 갤럭시Z5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행하며 다이렉트몰에서 간단한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KT 알뜰폰(MVNO) 사업자 전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추첨 경품 프로모션으로, 찜하고 가입 시 △갤럭시 북3 Pro 360(1명) △비스포크 큐브 와인 냉장고(2명)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32인치(3명) △네이버페이 5만 원(555명)을 추첨 증정한다. 또, 자급제 보상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18개월 이용 시 단말기 구매가의 최대 45%(폴더블폰)를 현금으로 보상해 준다. KT엠모바일은 지난 6월 출시한 밀리의 서재 요금제 인기에 힘입어 기존 요금제 3종에서 6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출시한 요금제는 밀리의 서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모두다 맘껏 10GB+(월 1만8900원) △모두다 맘껏 15GB+(2만900원) △데이터 맘껏 15GB+·100분(월 2만5300원) 등이다. 7GB부터 최대 100GB까지 데이터 사용 패턴에 맞춰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과, 14만권의 전자 도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ㅁ KT엠모바일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SK쉴더스, ‘캡스 영상반출 솔루션’ 출시…"CCTV 유출·위변조 방지"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SK쉴더스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캡스 영상반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CCTV 영상의 녹화 및 조회, 반출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이력과 통계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특히, 오는 9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를 앞두고, 환자 및 의료진의 개인 민감정보 보호를 위한 대응 및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CCTV 영상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관리자 인증 체계를 높였다. 시스템 접속은 지정된 관리자 계정으로만 가능하며, 양자난수생성(QRNG) 기술이 적용된 지문인식기로 2단계 보안인증을 거쳐야만 영상 반출을 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메뉴를 세분화하여 영상 관리의 수준을 높였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능도 이 솔루션의 주요 특징이다.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람의 움직임을 자동 감지·추적하는 자동 모자이크 기능을 제공하며, 영상 내 마스킹 선택 영역을 추가로 설정하거나 제외할 수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 워터마크를 적용해 유출 및 위·변조를 사전에 방지하며, 유포자 추적 워터마크 기능도 탑재해 문제 발생 시 유출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제한된 기간과 횟수 내에서 반출자 암호를 입력해야만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전용 플레이어를 마련하고, 수술실 현황 및 녹화 장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고봉수 SK쉴더스 CXE그룹장은 "딥페이크 기술 악용 등 영상 위·변조 사례가 늘어나며, 영상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와 관련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지문인식기 등 철저한 보안인증 기능을 탑재한 캡스 영상반출솔루션은 9월 의료법 개정안 시행을 앞둔 의료 기관 관계자들에게도 효과적인 대응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사진자료] SK쉴더스 CI (1) SK쉴더스 CI.

카카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OU…"콘텐츠IP 생태계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카카오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효진, 양호철 카카오 커머스CIC 공동대표와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측은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이모티콘 및 캐릭터 IP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먼저 콘텐츠 IP 사업을 영위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콘텐츠 IP 보증제도’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카카오는 이모티콘 캐릭터 등 콘텐츠 IP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추천하고, 콘진원은 콘텐츠 평가를 통해 보증 지원할 콘텐츠 IP와 IP 활용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출 보증 및 금리 감면 등의 금융 지원 혜택을 제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콘텐츠 IP 기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3 IP 라이선싱 빌드업 사업’도 함께 한다. 우수 이모티콘 IP로 당선된 기업들에 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상품화는 물론 국내외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해외 상표권 출원 등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K-콘텐츠의 판로 개척과 육성을 위해서는 제작 유통과 사업화를 돕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양호철 카카오 커머스CIC 공동대표는 "국내 이모티콘 창작자의 성장과 K-캐릭터 발전에 중요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카카오프렌즈 등 콘텐츠 IP 생태계를 만들어온 기업으로서 IP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ㅁ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왼쪽)과 양호철 카카오 커머스 CIC 공동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회원 대상 항공권 할인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이 회원을 대상으로 월 1회 할인 항공권을 판매하는 이벤트인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국내선 6개, 국제선 39개 총 45개 노선을 대상으로 다음달 2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이번 JJ멤버스위크에서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의 경우 △김포/광주-제주 2만3600원 △청주-제주 2만6600원 △대구/부산~제주 4만600원 △김포-부산 3만6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인천발 국제선 중 △일본 노선은 히로시마 9만2500원, 마쓰야마 10만2500원, 오사카/나고야 11만7400원, 시즈오카 12만6400원, 삿포로/오키나와 14만1400원, 도쿄(나리타) 14만6400원부터 △중화권 노선은 타이베이 11만6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동남아 노선은 마닐라/클락 9만4000원, 보홀 12만4400원, 호찌민 7만7000원, 하노이 10만4400원, 다낭 11만4400원, 푸꾸옥 22만2000원, 코타키나발루 14만2000원, 비엔티안 20만1900원, 방콕 14만9000원, 치앙마이 19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그리고 △대양주 노선 괌 14만7300원, 사이판 16만원부터 △몽골 노선 울란바토르 13만54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발 국제선 중 △일본 노선은 오사카 12만3500원, 도쿄(나리타)14만6400원부터 △중화권 노선은 타이베이 10만6400원 △동남아 노선은 세부 10만9400원, 다낭 11만9400원, 방콕 18만원, 싱가포르 17만5900원 △대양주 노선은 괌 13만9700원, 사이판 15만3000원, △몽골 노선 울란바토르 10만5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항공권은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만 가능하다. 제주항공은 고객들의 경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으로 항공권 구매할 경우 회원 등급에 따라 국내선 왕복 최대 2만원, 국제선 왕복 최대 3만원의 할인코드를 제공하고 신규 회원 가입자의 경우 국내선 7%, 국제선 5%의 중복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또는 토스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중복 할인을 제공하는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오는 10월 29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재운항을 시작하는 푸꾸옥 노선에 대한 프로모션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재운항 개시일인 10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대상으로 편도 총액 기준으로 22만2300원부터 판매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번잡한 성수기를 피해 실속 있는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주항공과 함께 행복한 여행의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제주항공 7월 JJ멤버스위크 운임 ‘JJ멤버스위크’ 항공권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만 가능하다.

롯데케미칼-DL에너지, 탄소중립 달성에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롯데케미칼과 DL에너지가 탄소 중립 및 ESG 확산을 위해 함께 한다. 롯데케미칼은 17일 경기 의왕사업장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도입을 위해 DL에너지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신규 재생에너지 공동 사업개발,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및 사용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및 상호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기업 비전인 ‘에브리 스텝 포 그린(Every Step for Green)’을 선언하고, ESG 비전인 ‘그린 프로미스 2030(Green Promise 2030)’을 대외에 공표한 바 있다. 지난 5일에는 RE100 (Renewable Energy 100) 이니셔티브에 가입하며 205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약속했다. DL에너지는 IPP 디벨로퍼로써 국내는 물론 중동, 남미 등 글로벌시장에서 발전사업을 개발·투자하면서 글로벌 민자발전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해 여수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공 등 적극적인 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통해 ESG 경영에도 나서고 있다. 롯데케미칼의 안정적인 RE100 이행 지원을 위해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전반의 공동협력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양사는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도입을 기점으로 RE100과 관련된 신규 사업 및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나타냈다. 이정욱 DL에너지 대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롯데케미칼의 RE100 선언을 지지하며 롯데케미칼의 RE100 달성을 위한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번 협약의 작은 시작이 향후 양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더 많은 사업기회를 불러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17일 경기 의왕사업장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도입을 위해 DL에너지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이영준 대표(오른쪽)와 DL에너지 이정욱 대표(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불스원 폴라, 차량용 방향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불스원의 차량용 방향제 전문 브랜드 ‘폴라’가 신비한 자연현상인 개기월식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용 방향제 폴라 이클립스 선바이저 3종과 통풍구 3종까지 총 6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폴라 이클립스’는 △신비로운 블루문의 푸른 빛을 닮아 시원하고 매력적인 ‘블루문(아쿠아향)’ △우주의 신비를 나이테에 아로새긴 오랜 나무에서 발하는 ‘사일런트 갤럭시(우디향)’ △별처럼 빛나는 아침 햇살의 상큼함을 머금은 ‘샤이닝 스타(베리향)’ 등 3종의 향기를 각기 다른 세 가지 디자인에 담아냈다. 우주의 신비함을 담아낸 메탈릭한 디자인에 검증된 메이저 향료 회사의 고급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다채로운 향기 퍼포먼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차량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선바이저 혹은 통풍구 타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됐다. 본품과 멤브레인 1개입으로 구성된 선바이저 타입은 자동차 선바이저 혹은 도어 포켓 등에 클립처럼 장착하여 실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주차권이나 카드를 꽂을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본품과 멤브레인 외에 걸이형 끈이 제공되는 통풍구 타입은 자동차 에어컨 통풍구의 에어벤트에 포인트를 가미할 수 있고, 동봉된 끈을 활용하면 룸미러 걸이로도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22년간 축적된 불스원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멤브레인’ 리필’의 특허 기술로 향을 은은하고 기분 좋게 발하며, 방향제를 사용하는 동안 누액이나 손 묻음 현상을 방지한다. 제공되는 멤브레인을 사용한 후에는 원하는 향으로 리필만 별도 구매하여 교환하는 방식으로 지속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폴라 이클립스는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을 포함한 각종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영은 불스원 에어케어 담당자 선임은 "신제품 ‘폴라 이클립스’는 기존 ‘폴라’에서 주로 선보였던 귀여운 디자인을 탈피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메탈릭한 느낌을 담아 출시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자인에 담긴 고요한 우주의 신비로움을 내 차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폴라 이클립스 사일런트 갤럭시 연출컷 폴라 이클립스는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을 포함한 각종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폭스바겐, 장마철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장마철 침수피해를 입은 폭스바겐 고객을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의 차량 대상 무상 견인 서비스를 비롯해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 수리기간 중 발생하는 교통비(5만원 한도)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또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피해에 따른 수리비 30%(부품)을 지원한다. yes@ekn.kr이미지_폭스바겐 로고 폭스바겐 로고

더클래스 효성 ‘2023 여름 서비스 캠페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다음달 12일까지 ‘2023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더클래스 효성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 고객은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와이퍼 블레이드 등 주요 소모품 20% 할인과 순정부품 15%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밖에 럭키 드로우와 사은품 증정 등 메르세데스 오리지널 타이어 4본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변덕스러운 날씨와 기록적 폭우 속에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의 안전한 운행과 쾌적한 차량 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 더클래스 효성 ‘2023 여름 서비스 캠페인’ 포스터 더클래스 효성 ‘2023 여름 서비스 캠페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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