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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오는 24~28일 전국 43개 서비스센터에서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KG 모빌리티는 서비스를 통해 대형 상용차 제외 전 차종을 대상으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준다. 점검 항목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부동액 비중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액량 및 상태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지난 14일 여름 장마철 국지성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곧바로 찾아온 여름 휴가 철을 대비해 이번 하계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고 고장 및 사고 없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20230721_차량점검서비스_1 KG 모빌리티 서비스센터 직원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KT 바로유심, CU·이마트24에서 구매 간편하게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BGF리테일(CU)과 협업을 통해 KT 알뜰폰 공용 유심인 ‘바로유심’의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바로유심’은 KT와 KT알뜰폰 사업자 고객 구분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공용 유심으로 작년 7월 출시 이후 27개 알뜰폰 사업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KT는 이번 협업으로 기존 7천여 곳이던 판매처를 2만 4천여 곳으로 대폭 확대했다. 가까운 CU편의점과 이마트24 매장에서 ‘바로유심’을 만나볼 수 있다. ‘바로유심’ 구매 고객은 KT 알뜰폰 사업자의 셀프개통 서비스를 통해 대기없이 즉시 개통이 가능하다. 또 KT 이용 고객도 매장 방문없이 ‘KT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자급제·중고·해외직구폰 등을 쉽게 개통할 수 있다. KT는 ‘바로유심’ 출시를 기념해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로유심’을 이용하여 KT 알뜰폰 회선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3대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최대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KT는 편의점 유통망을 지속 확대하여 중소 알뜰폰 사업자에 대한 지원과 고객 니즈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최세준 KT 알뜰폰(MVNO)담당(상무)은 "KT와 KT망 알뜰폰을 사용하는 고객 니즈 및 유심 주문접수/배송, 유심 입점 제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을 위해 ‘바로유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사진1] KT 바로유심 KT 모델이 CU 편의점에서 ‘바로유심’을 소개하는 모습.

LG유플러스, 매장 내 프린팅박스 활용 무너오락실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유플러스는 전국 80여개 매장에서 ‘프린팅박스’ 키오스크를 활용한 증강현실(AR)게임 ‘무너오락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도록 직영점마다 사진·쇼핑·스마트폰 배움실 등 테마에 맞춰 특화 매장을 운영하는 ‘매장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매장을 단순한 판매채널을 넘어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LG유플러스는 매장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MZ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 80여개 직영점 및 대리점에 무인출력 서비스 ‘프린팅박스’ 키오스크를 보급했다. 프린팅박스 키오스크가 설치된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일반사진(스마트폰 저장사진, 여권사진 등) 뿐만 아니라 가입 또는 명의변경에 필요한 공공문서도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이달 20일부터 진행된 무너오락실 이벤트는 MZ세대(1980년∼2000년대생)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메타의 Spark AR 기술로 통신매장에서 AR기술, 디지털, 오프라인 통합 경험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시도다.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인스타그램 앱을 통해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AR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매장 내 프린팅박스를 비추면 사진을 출력하는 동안 유플러스 캐릭터 무너를 잡은 게임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8월에는 두더지잡기, 인형뽑기 등 레트로 오락을 AR로 제작해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 프린팅박스 무료 인화권, 추첨을 통해 새로운 갤럭시 단말기, 에어팟맥스, 레트로게임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Whynot IMC1팀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새로운 경험이나 가치를 얻고 싶어하는 MZ 고객을 위해 AR 기술을 결합한 O4O(Online for Offline)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 매장에서는 통신 외 새로운 카테고리와의 신선한 만남을 지속 시도하며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ㅁ LG유플러스 직원이 프린팅 박스 키오스크와 무너오락실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기, FTSE4Good 13년 연속 편입 "ESG 성과 인증"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기는 글로벌 ESG 평가 지수 중 하나인 ‘FTSE4Good’에 13년 연속 편입했다고 21일 밝혔다. FTSE4Good은 2001년 영국 경제 전문지인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 증권거래소가 합작해 만든 ESG 평가 전문 지수다. 전세계 7000여개 기업을 평가한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가지 영역과 300여개의 세부평가 항목을 진단한다. 삼성전기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FTSE4Good에서 평가한 국내 기업 평균인 2.5점보다 높은 4.0점을 획득했다. 특히 △공급망 관리 △오염 및 자원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5점을 받았다. 삼성전기는 협력사 대상으로 제품, 안전환경 등 교육 확대 지원 및 협력사 핵심인력 양성 전문 교육 수립 등 현장 중심 지원 및 중장기적 체질 개선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폐기물 처리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재활용률 96% 달성 및 원자재 개발부터 제품 생산 전 과정 평가를 진행하는 제품 환경 책임주의 도입 등을 통해 자원 순환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는 친환경, 상생협력, 지배구조 등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영역에도 의미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글로벌 초일류 Tech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es@ekn.kr[참고사진]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세종텔레콤,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한 성금 1억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세종텔레콤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금은 지난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전국 각지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텔레콤은 지난 3월 서울대최고경영자과정(AMP)총동창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더 이상 피해가 커지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수재민들이 조속히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jin@ekn.kr[참고 이미지] 세종텔레콤 로고 세종텔레콤 CI.

디스플레이 업계,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디스플레이 업계가 20일 개최된 제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정부가 발표한 ‘디스플레이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은 LCD에서 OLED로 산업 대전환기를 겪으면서 경쟁국 중국에 세계 1위를 자리를 내어준 상황이다. 앞서 정부는 디스플레이를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여 국가전략기술 설비투자 세액공제율 상향과,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지정으로 특화단지를 통한 인프라 지원, 특성화대학원 설립, 기술개발 등 전방위적인 정부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정부지원에 힘입어 이번 충남 천안ㆍ아산 지역이 디스플레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OLED를 포함해 마이크로 LED, 나노 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전ㆍ후방 중소ㆍ중견기업들을 집적하여 경쟁력 있고 튼튼한 디스플레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로 지정되면 투자 인허가 패스트트랙 추진, 투자촉진보조금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책이 마련되어 패널업계의 신규투자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국내 투자부진으로 정체되었던 소부장 국산화율(65%)의 향상도 기대돼 출확대, 고용증가 등으로 이어지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여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재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gore@ekn.kr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현대제철, 지속가능 성과 담은 통합보고서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현대제철이 지속가능경영 목표와 성과를 담은 2023년 통합보고서 ‘Beyond Steel’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재무적·비재무적 성과를 포함한 지속가능경영 의지와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연차보고서를 합한 통합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2023년 통합보고서는 현대제철의 ESG 중장기 전략 방향과 체계, 중대성 평가결과를 담은 ESG 경영을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경제 등 각 분야별로 집약한 ESG 활동 내용을 세분화해 담아냈다. 또 팩트북(Factbook)을 통해 현대제철의 재무 및 비재무 정량 데이터와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2050년까지 넷제로(Net-Zero)를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제품 저탄소화 및 공정 탄소 저감 전략을 제시하고, 온실가스 스코프 3(Scope 3) 데이터, 국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생물다양성 리스크 분석 등 친환경 경영활동의 성과를 소개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안전보건경영 강화를 위한 중점추진 전략과 체계, 주요 안전 활동 내용을 정리했고, 지배구조·경제 분야에서는 투명 경영 제고를 위한 강화된 준법경영체계, 준법경영위원회의 주요 활동 등을 다루고 있다. 안동일 사장은 이번 통합보고서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전략, 공급망ESG 관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중요성은 매년 커지고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모아 사회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안동일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이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호요버스, 국내 최대 원신 오프라인 행사 ‘원신 여름축제 2023’ 개막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가 글로벌 히트작 ‘원신’의 국내 최대 유저 오프라인 행사 ‘원신 2023 여름축제’를 개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막한 ‘원신 2023 여름축제’는 올림픽공원 KSPO 돔과 한얼광장에서 오는 23일까지 나흘 간 개최된다. 행사 오픈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원신의 4번째 지역 ‘수메르’ 컨셉트로 꾸며진 행사장은 야외와 실내로 나뉘며, 이용자들의 2차 창작 부스를 비롯해 포토존, 미니게임존, 굿즈 픽업존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원신 2023 여름축제’ 실내 행사장(KSPO 돔)은 사전 입장권을 구매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루 최대 80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실외 행사장(한얼광장)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hsjung@ekn.kr원신 국내 최대 원신 오프라인 행사 ‘원신 여름축제 2023’ 야외 행사장 전경. 2차창작부스 호요버스 국내 최대 원신 오프라인 행사 ‘원신 여름축제 2023’ 2차 창작 부스 전경.

"‘배그’ 팬 성수동으로 모여라"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크래프톤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메타그라운드’에 ‘배틀그라운드 in 성수’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in 성수’는 방문객이 현장에서 직접 배틀그라운드의 지식재산권(IP)을 경험하고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존이다. 대형 미디어월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다양한 미디어아트가 송출되며, 공간 곳곳에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삼뚝(3레벨 헬멧)’, ‘길리슈트’, ‘보급상자’ 등이 소품으로 비치돼 관람객이 게임 내 전장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in 성수’는 △포토이즘 부스존 △게임 체험존 △아이템 룰렛존 △경품 뽑기존 등 다양한 개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포토이즘 부스존에서는 이번에 최초로 공개하는 신규 제작된 배틀그라운드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게임 체험존에서는 현장에 마련된 PC와 모바일 기기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최근 업데이트된 특별 모드를 플레이하고 게임 내 재화도 받을 수 있다. 아이템 룰렛존에서는 룰렛을 돌려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무료 음료를 받을 수 있다. 관람객은 각각의 공간을 체험하면서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배틀그라운드 게임 체험 △룰렛 돌리기 △SNS 팔로우 등 총 7개의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 7개를 모을 수 있다.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경품 뽑기존’에서 100% 당첨되는 경품 뽑기 코인을 증정 받을 수 있다. 경품은 한정판 배틀그라운드 티셔츠,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팝콘 교환권, 포토이즘 이용권을 비롯해 각종 명품 브랜드 가방, 지갑, 신발, 팔찌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hsjung@ekn.kr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in 성수’ 전경.

크래프톤 "신작 개발 원하는 직원 전폭 지원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크래프톤이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신작 제안 제도를 도입한다. 20일 크래프톤은 신작 제안을 희망하는 구성원 누구나 팀을 꾸려 도전할 수 있는 ‘더 크리에이티브(The Creative)’ 제도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더 크리에이티브 제도에 지원해 승인을 받은 구성원은 독립 스튜디오나 다음달 새로 설립하는 자회사 SLC(Soft Launch Company, 가칭)로 이동해 게임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이후 약 1년 반의 기간 동안 게임을 개발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재미를 검증하는 소프트 론칭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소프트 론칭으로 시장과 이용자의 검증을 거친 크리에이티브는 향후 크래프톤이 직접 퍼블리싱을 맡아 정식 출시된다. 신작 개발을 위한 창업을 목표로 하는 구성원에게도 게임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장르나 플랫폼 제한 없이 높은 창업 가능성과 강한 의지를 가진 구성원은 누구나 제안을 통해 크래프톤의 투자를 받고 외부 액셀러레이터와도 협업할 수 있다. 게임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하게 되면 채용, 개발, 운영의 자율권을 갖고 독립 법인을 운영하게 된다. 크래프톤은 올해 초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Scale-up the Creative)’ 라는 전사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채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발굴하고 성장에 집중하는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변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크래프톤과 독립 스튜디오 내 신작 개발에 뜻을 가진 구성원들이 크리에이티브 발굴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신작 제안 제도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발굴을 통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더 많은 게임들이 타석에 설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게 신작 제안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해 효과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hsjung@ekn.kr사진자료_크래프톤 CI (1) 크래프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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