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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폴스타가 오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전국 4개 지역에서 ‘투 온 투어’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투 온 투어’는 폴스타가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 자사의 전기 퍼포먼스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및 시승 행사다. 이번 투 온 투어 역시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 잠재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곳에서 진행한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한다. 또 △오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다음달 11일부터 10월 8일까지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시승과 전시 외에도 차량 출고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해당 지역의 고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브랜드 및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투 온 투어의 시승 신청은 폴스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며,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kji01@ekn.kr[이미지] 2 on tour 부스에 전시된 폴스타 2 (1) ‘투 온 투어’ 팝업 스토어에 ‘폴스타 2’가 전시돼 있다.

이스타항공, 8월 김포-제주 노선 임시 증편 운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8월 한 달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 208편을 추가 증편해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총 208편을 추가 편성해 운영한다. 임시 증편을 통해 현재 하루 15회 왕복 운항하고 있는 김포-제주 노선을 8월 한 달 하루 평균 19회 왕복으로 늘리며 공급석을 확대한다. 이번 증편은 6월 말 도입한 4호기와 7월 말 도입한 5호기의 기재 여력을 활용한 것으로 8월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해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증편으로 하루 공급석을 5670석에서 약 7316석까지 확대하며 8월 한 달 김포-제주 노선에 총 22만6800석을 공급한다. 전년도 같은 기간 김포-제주 노선의 총 유임 여객 수 대비 약 15% 규모로 휴가철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스타항공은 김포-제주 노선 증편을 기념해 홈페이지 내 항공권 특가 및 할인 운임 비중을 높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추가 기재 도입 일정에 맞춰 기존 노선 증편과 국내선 및 국제선 신규 노선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8월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을 편성해 공급을 늘리고 할인 운임 비중을 높여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이스타항공 항공기 이미지 이스타항공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가 전기차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마트 EV클럽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이마트 EV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마트 EV클럽에서 전기차용 타이어 구매시 가격 할인 과 4본 구매시 2만원, 2본 구매시 1만원 이마트 전용 모바일 상품권(이마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교체대행 및 방문장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코어플러스 세차 3000원 이용 쿠폰을 지급한다. 이마트 EV클럽은 이마트 내부 전기차 충전소뿐만 아니라, 외부 전기차 충전소까지 이용 가능하게 한 이마트 앱 기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마트는 지난 6월 전기차를 운행하는 고객들이 이마트에서 쇼핑을 즐기면서 전기차 충전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EV클럽’을 론칭 하였고 신세계포인트 회원은 누구나 이마트 앱을 통해 EV클럽에 가입한 뒤 전국 2만 4000여개의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윤장혁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전기차 운전자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최근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 이마트와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에 선제 대응하고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금호타이어_이마트 EV클럽 제휴(1) 금호타이어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이마트 EV클럽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한항공, 챗봇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이 챗봇 ‘대한이’를 통해 ‘다다굿챗(多多 Good Chat)’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챗봇 ‘대한이’, ‘스카이패스 챗봇’에 접속해야 한다. 챗봇 대화창에 ‘대한이 여름 이벤트’를 입력하고 퀴즈를 풀면 참여가 완료된다. 퀴즈를 풀려면 로그인을 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 2매(1명) △파파존스 오리지널 수퍼 파파스 세트(50명) △BHC 맛초킹 세트(50명)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세트(100명)를 증정한다. 챗봇을 자주 이용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오는 9월 11일 대한항공 홈페이지 게시글과 당첨자 개별 통보로 발표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부터 챗봇 ‘대한이’를 ‘일반 챗봇’과 ‘스카이패스 챗봇’으로 이원화했다. 스카이패스에 특화된 ‘스카이패스 챗봇’에서는 전화 통화나 방문 없이 간편하게 우수 회원제도, 마일리지 적립·사용 등의 내용을 문의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챗봇 ‘대한이’를 비롯해 모바일 앱 ‘셀프 체크인’, 공항 무인 탑승 수속 시스템 ‘키오스크’, 직접 수하물을 부치는 ‘셀프 백드롭’ 등 정보기술(IT)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ji01@ekn.kr대한항공 대한항공은 ‘다다굿챗(多多 Good Chat)’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 등을 증정한다.

KT, 태블릿으로 TV까지 한 번에 ‘지니 TV 탭 2’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인터넷TV(IPTV)와 LTE(롱텀에볼루션) 태블릿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지니 TV 탭 2’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니 TV 탭 2는 집 안의 KT 와이파이(WiFi)를 통해 IPTV 서비스(실시간 채널 시청, VOD 다시보기, 키즈랜드 등)를 제공하고 밖에서는 태블릿으로 LTE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단말이다. KT는 가족 간에 시청하고자 하는 콘텐츠가 달라 집 안에서도 나만의 TV가 따로 필요한 경우와 집안·밖에서 자유롭게 어린 자녀의 키즈콘텐츠 시청을 돕는 학습 기기가 필요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21년도 국내 최초로 태블릿형 셋톱박스 ’지니 TV 탭(구. 올레 tv 탭)‘을 선보인 이후 구매가 꾸준히 이어짐에 따라 개선된 단말로 후속 라인업을 출시하게 됐다. 지니 TV 탭 2는 그레이 색상 1종이며 10.5인치로 전작 대비 화면 크기가 더 커지고 Octa-core 프로세서와 4GB RAM으로 속도나 배터리 걱정을 줄였다. 또 △내장메모리 64GB △쿼드 스피커·돌비 애트모스 지원 △7040mAh 대용량 배터리 △무게 508g △Android OS 13을 지원한다. 특히 KT 특화 앱으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과 ’KT 홈스쿨 X 홈런‘이 태블릿에 기본 탑재돼 지니 TV와의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KT 지니 TV 탭 2의 공식 출고가는 39만 500원(VAT 포함)이다. 예를 들어 기존 지니 TV 고객은 복수 회선 할인을 받아 월 8800원(지니 TV 에센스 3년 약정시)에 IPTV를 이 기기로 이용할 수 있다. KT의 ’5G 스페셜‘ 또는 ’LTE 프리미엄‘ 이상 이용하는 고객은 월 1만 1000원의 ’데이터투게더 Large‘ 요금제를 무료로 받아 LTE도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IPTV와 LTE 서비스를 각각 이용하길 원하면 ’지니 TV‘와 KT의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제 중 원하는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LTE 요금제에 가입하면 공시지원금을 통해 단말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병균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상무)는 "집 안 어디에서든 TV를 볼 수 있도록 기존 단말을 더욱 개선해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KT의 서비스를 만족스럽게 이용하실 수 있는 단말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니 TV 탭 2 출시를 기념해 TV 쿠폰 증정 이벤트를 한다. 지니 TV 탭 2를 TV 요금제로 가입한 전 고객에게 지니 TV 5000원 쿠폰 1매를 개통 후 다음 달에 준다. 이벤트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jin@ekn.kr[KT사진1]지니 TV 탭2 KT가 인터넷TV(IPTV)와 LTE(롱텀에볼루션) 태블릿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지니 TV 탭 2’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공동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과 손잡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12월31일 까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스위트 구매 고객이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을 예약했을 때 VI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미국 LA △호주 시드니 △태국 방콕 노선 출발, 한국 도착 이용 고객이 대상이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스위트는 초대형 여객기인 A380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좌석으로, 이용 고객에게 △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된 독립된 프라이버시 공간 △ 2미터 길이 침대형 시트와 32인치 모니터 △ 비즈니스 스위트 전용 라운지 등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제공하는 VIP 서비스는 △ VVIP 전용 공항 픽업 쇼퍼 서비스 △ 골드라운지 2명 제공 △ VIP 어메니티 △ F&B(식음료) 15% 할인 등이다. 아시아나항공 A380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스위트부터 시작해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VIP 서비스까지, 이용 고객은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 모바일에서 A380 비즈니스 스위트(J 클래스)를 예약한 후 해당 페이지에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예약 배너를 클릭 후 객실을 예약 했을 때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해외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며 "하늘에서 땅으로 이어지는 최고급 서비스는 이용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 고 말했다. kji01@ekn.kr비즈니스 스위트 & 페어몬트 서울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31일까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과 공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SK쉴더스, 홍원표 신임 대표 선임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가 홍원표 신임 대표(부회장)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SK쉴더스 이사회는 이 날 홍원표 전 삼성SDS 대표를 SK쉴더스 신임 대표(CEO)로 선임했다. 홍 대표는 정보통신분야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한 정보기술(IT) 전문가이자 신산업 발굴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겸비한 전문경영인으로 SK쉴더스를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토털 시큐리티 컴퍼니’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홍 신임 대표는 미국 벨통신연구소, KT 전무, 삼성전자 부사장, 사장을 거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삼성SDS 사장,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는 삼성전자 재직 당시 차별화된 글로벌 시장 전략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전세계 선도 사업으로 이끈 바 있다. 또 스마트팩토리와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신규 IT 서비스를 발굴하고 육성해내며 삼성SDS를 세계적인 IT 솔루션 및 플랫폼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킨 주역이다.특히 모바일 보안과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도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보안 사업을 선진국들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클라우드 보안 토털 서비스를 빠르게 선보이고 해당 분야의 사업 역량을 지속 강화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SK쉴더스의 최대주주이자 스웨덴 발렌베리그룹 산하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EQT 파트너스는 SK쉴더스의 사업 협력 및 시너지 극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과 미래 기업 가치 창출을 통해 SK쉴더스의 혁신적 성장을 이끌 전문경영인으로 홍원표 대표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SK쉴더스는 홍원표 신임 대표가 풍부한 전문 경험과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보안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 확대로 성공적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ojin@ekn.krSK쉴더스 홍원표 신임 대표.

"교사 개인정보 보호"…KT, ‘양방향 문자 서비스’ 인천교육청 관내 학교에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교육청)이 도입하고,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범 서비스 후 10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기업이나 단체 등에서 PC를 통해 고객과 문자메시지로 실시간으로 대화를 하거나 알림을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징 분야의 대표적인 디지털혁신(DX) 소통 플랫폼이다. 일선 교육 현장에서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활용하면 교직원의 휴대폰 번호를 노출하지 않고도 학부모나 학생 등 민원인과 소통할 수 있다.최근 공교육 현장에서 교사나 교직원의 휴대폰 번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 개인 정보가 무분별하게 노출돼 사회적인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 인천교육청 측은 일선 교직원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수단으로 KT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KT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인천교육청의 업무용 메신저에 통합한 형태로 제공돼 이용 편의성이 높다. 인천교육청 관할에 소속된 전체 교직원은 PC, 모바일 환경에서 학교의 유선 전화 번호로 학부모, 민원인과 소통을 할 수 있다.인천교육청 측은 ‘양방향 문자 서비스’ 도입으로 교직원의 개인 휴대폰 번호 노출에 따른 사생활 침해, 업무 시간 외 연락 등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또 기존에 종이로 배포하던 가정통지문, 알림장, 급식 식단표 등 교육 현장의 공지사항을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통해 문자메시지 형태로 발송하고 학부모 및 학생이 실시간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어, 공교육 현장에서 소통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KT는 2021년 11월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의 요구와 편의성 강화를 위해 세부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 전화 번호로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통해 멀티문자메시지(MMS)를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KT는 ‘양방향 문자 서비스’ 공교육 현장 외에 다른 산업 현장에서도 소통을 돕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 내용과 세부 기능을 계속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KT는 ‘양방향 문자 서비스’ 외에도 공교육 현장에서 교직원이 유선 전화번호를 활용해 개인 전화번호 노출 없이 학부모나 학생과 통화,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랑톡’ 서비스를 2021년 3월 출시해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약 900여곳의 학교에서 ‘랑톡’을 도입해 소통에 활용 중이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사생활 보호 기능까지 갖춰서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임건호 KT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상무보)은 "양방향 문자는 교직원의 권리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학생, 학부모와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가장 편리하고 효과적인 플랫폼이다"며 "앞으로도 KT의 다양한 DX 서비스를 통해 공교육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ojin@ekn.kr인천교육청 업무용 메신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KT ‘양방향 문자 서비스’ 이용 화면.

제주항공, 부산-사이판 노선 10월까지 연장 운항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은 제주항공의 부산-사이판 노선 운항 기간이 10월28일까지 연장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김세진 마리아나관광청 이사는 "제주항공의 부산-사이판 운항으로 사이판이 한걸음 더 가까워 졌다"며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북마리아나제도로 제주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제주항공이 항공기를 띄우는 사이판(왼쪽)과 이웃 섬 티니안의 제주항공이 항공기를 띄우는 사이판(왼쪽)과 이웃 섬 티니안의 타가비치 이미지.

한국엡손, 영수증 프린터 신제품 2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엡손은 영수증 프린터 ‘TM-m30Ⅲ’와 영수증 겸용 라이너 프리 라벨 프린터 ‘TM-L100’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지난 5월 세계 3대 산업 디자인 상으로 손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3’ 과 ’202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수상한 이력이 있다. ‘TM-m30Ⅲ’는 모바일 POS용 영수증 프린터다. 가로12.7cm, 세로12.7cm, 높이13cm의 크기를 지녔다. 초당 최대 300mm의 고속 인쇄가 가능하다. 식당, 카페 등에서 사용하기에 최적화됐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58mm, 80mm 폭 모두 용지 부족 감지 센서가 감지해 용지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다국어 인쇄를 지원한다. 라벨과 영수증 모두 출력 가능한 겸용 프린터 ‘TM-L100’의 용지는 40mm, 58mm, 80mm 3가지 타입이 제공된다. 3종 멀티 인터페이스 방식을 지원해 폭넓은 사용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라벨지의 경우 초당 최대 170mm로 인쇄가 가능하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음식점, 카페, 상점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컴팩트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한 데 모은 제품"이라며 "엡손은 고품질의 인쇄는 물론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기능, 다양한 너비의 용지, 후지 없이 바로 부착 가능한 라벨 처럼 고객들의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해 주는 ‘디테일’이 더해진 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yes@ekn.kr(좌) 모바일 POS용 영수증 프린터 ‘TM-m30Ⅲ’, (우) 영수증 모바일 POS용 영수증 프린터 ‘TM-m30Ⅲ’(왼쪽)와 영수증 겸용 라이너 프리 라벨 프린터 ‘TM-L100’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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