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이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이전해 새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 전시장은 부산시 해운대 해변로 입구로 이동했다.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출고를 위한 핸드오버존, 고객 상담 공간 등을 갖췄다.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yes@ekn.kr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이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이전해 새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 전시장은 부산시 해운대 해변로 입구로 이동했다.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출고를 위한 핸드오버존, 고객 상담 공간 등을 갖췄다.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yes@ekn.kr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나이언틱은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현장 이벤트 ‘포켓몬 고 시티 사파리: 서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포켓몬 고 이용자들이 포켓몬과 함께 서울 도시 전체를 무대로 탐험하며, 역사적인 명소와 현지 인기 장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특히 서울 랜드마크 △인사동 쌈지길 △서울 남산타워 플라자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등이 트레이너들을 맞이하는 장소가 되며, 현장에선 피카츄와 이브이 바이저를 증정한다. 인사동 쌈짓길은 포켓몬 고 감성이 담긴 장소로 꾸며질 예정이며, 남산서울타워 플라자에는 스페셜 포토존이 마련된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광장에는 전 세계 트레이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가 조성된다. 현장 이벤트 티켓 소지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루어모듈 효과 4시간 지속 △서울 어디서든 최대 5회 특별한 교환 가능 △교환에 필요한 별의모래 50% 감소 △파트너 포켓몬이 선물로 ‘작은 나침반’을 가져오는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또 윌로우박사와 ‘이브이’를 도와 이벤트 기간에 등장하는 포켓몬 연구를 돕게 된다. 스페셜리서치를 시작할 때 사파리 모자 ‘이브이’를 만나 파트너로 삼을 수 있다. ‘이브이’ 시간제한 리서치의 ‘이브이 챌린지’에 도전하면 명소, 랜드마크 등을 탐험할 수 있고, 도시 전역에 있는 장소를 방문하며 이벤트 한정 시간제한 리서치를 완료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선 라이드포켓몬 ‘메이클’도 최초로 등장한다. ‘메이클’은 현재 이번 이벤트에만 등장하지만 추후 전 세계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7km 알에서는 △헤라크로스 △메이클 △데덴네 △음뱃 등이 부화하며, 운이 좋으면 색이 다른 포켓몬을 만날 수도 있다. 현장 이벤트뿐만 아니라 레이드 옵션, 알 옵션, 1일 추가 옵션으로 추가 옵션으로 한 차원 진화한 이벤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켓은 현재 공식 웹사이트나 인게임 이벤트 메뉴에서 1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jin@ekn.krclip20230907163813 나이언틱은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현장 이벤트 ‘포켓몬 고 시티 사파리: 서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홈쇼핑 채널 CJ온스타일을 통해 토레스 스페셜 모델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KG 모빌리티는 CJ온스타일에서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을 500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세부 사양 및 가격은 생방송 시작 이후 공개된다. 방송 시간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다. 김범석 KG 모빌리티 마케팅사업부 상무는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토레스 5만대 판매를 기념해 좀더 스페셜한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을 500대 특별 제작 판매한다"며 "남들과는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20230907_토레스_전방_블랙_스키드플레이트 KG 모빌리티 ‘토레스 블랙 에디션’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넥슨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콘퍼런스 ‘TOKEN2049(토큰2049)’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TOKEN2049’는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주요 리더들이 모여 의견을 교류하는 글로벌 콘퍼런스로, 200명 이상의 연사와 1만여 명의 관객이 참가하는 행사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올해 콘퍼런스에 ‘넥스페이스’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참가해 2개의 발표 세션을 열어,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파트너십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콘퍼런스가 개막하는 13일 넥스페이스 프로젝트를 이끄는 황선영 총괄이 키노트 연사로 참가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로 완성하는 온라인 게임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같은 날 넥스페이스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설계를 담당하는 김정헌 전략 헤드는 ‘엑시 인피니티’ 개발사 스카이마비스의 알렉산더 라슨 COO와 함께 웹3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패널 토크를 진행한다. 황 총괄은 "아시아의 블록체인 요충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토큰2049를 통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를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 소개하고자 한다"며 "크리에이터와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혁신적인 블록체인 게임 환경에 대해 그리고 있는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_TOKEN2049 참가 넥슨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TOKEN2049(토큰2049)’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넷마블은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게임토크노믹스를 개편하고 신규 게임 라인업으로 링 게임즈의 ‘스텔라 판타지’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마브렉스는 게임토크노믹스 개편의 일환으로 향후 추가되는 신규 게임 라인업부터 MBX 토큰이 게임에 직접 사용되는 형태를 적용할 예정이며, MBXL과 1대1로 매칭되는 gMBXL이 게임체인 상에서 발행된다. gMBXL은 빠른 속도와 다량의 트랜잭션을 감당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MBX토큰의 직접적인 사용으로 유틸리티 증가와 게임별 토크노믹스 관리에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토크노믹스가 접목될 첫 번째 게임은 링게임즈의 ‘스텔라 판타지’다. 스텔라 판타지는 이용자가 모험가가 돼 신비로운 세계 리테라를 여행하며 성장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난 4월 PC버전 론칭 이후 고퀄리티 아니메 스타일과 조작의 자유도를 높인 게임 플레이로 글로벌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모바일 버전은 지난 8월말 출시됐다. 마브렉스 관계자는 "마브렉스는 ‘스텔라 판타지’를 첫 번째 타이틀로 외부 게임 스튜디오와 협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완성된 생태계를 바탕으로 트리플 A급 게임을 지속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ㅁ 넷마블은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게임토크노믹스를 개편하고 신규 게임 라인업으로 링 게임즈의 ‘스텔라 판타지’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11월7일까지 열리는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광주비엔날레관에서 열리는 본전시(주제전) 중 테크놀로지관(1관)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르노의 디자인 철학, 미래의 방향, 차량 디자인부터 실제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방문객들의 접점에서 차량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시승행사도 준비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차량 위에서 선보이는 ‘ELECTRO POP’이다. 르노의 로고인 ‘로장주’와 르노코리아의 엠블럼인 ‘태풍의 눈’이 각도에 따라 교차돼 보이는 조형물이다. 하나의 조형물로 만들어진 두 개의 엠블럼은 프랑스와 한국이 만나서 문화적, 기술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을 상징한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르노 시티 로드쇼’도 오는 10일까지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야외광장에서 운영한다.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은 르노코리아 전 차종 시승 및 구매 상담뿐 아니라,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워치 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yes@ekn.kr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마련된 르노코리아 전시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마련된 르노코리아 전시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싱가포르항공은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싱가포르항공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 멤버십을 바탕으로 이용금액 1500원당 2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해외 이용·국내 면세점·골프장·싱가포르항공 등 추가 적립처에서는 1500원당 최대 3.5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부스터마일즈’ 서비스를 이용해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 이용금액의 1%를 이용료로 납부하면,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조앤 탄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기획 수석 부사장은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는 한국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됐으며 여행에 필요한 보상과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고 전했다. yes@ekn.kr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은 방위사업청이 사업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부과한 700억원 상당의 지체상금 중 일부를 돌려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한정석 부장판사)는 7일 대한항공이 방위사업청을 상대로 물품대금 약 725억 원을 지급하라며 낸 소송에서 "국가가 473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대한항공 측은 소송에서 1차 해상초계기 성능개량 사업 납품 당시 납기를 도과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과 관급재료 공급 지연 등 납품 지연에 귀책사유가 없어 지체상금이 면제된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대한항공 측의 지체상금 면제 주장을 일부 받아들인 것이다. 재판부는 "이 사건 계약은 항공기의 성능개량과 창정비(완전 복구 및 재생 정비를 목표로 하는 최상위 정비 단계)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원고에게 지체상금 면제요건에 대한 증명책임이 있는데 원고의 귀책사유에 의한 것이 아닌 공정사유까지 원고가 증명하도록 하는 것은 다소 불리한 점이 있다"며 "오로지 원고의 잘못으로 공정이 지체된 것이 아닌 점을 고려해 지체상금을 감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대한항공은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에서 해군 대잠수함 핵심 전력인 P-3C 해상초계기 성능개량 사업을 약 4400억 원에 수주해 마무리했다. 방사청은 대한항공이 2016년까지였던 사업 완료 기한을 약 1400일 지체해 손실이 발생했다며 지체상금과 이자를 포함해 약 726억원을 대한항공의 다른 계약 물품대금에서 상계 처리했다. 지체상금은 정당한 이유 없이 계약상 의무를 기한 내 이행하지 못할 때 지체에 따른 손해배상 성격으로 징수하는 금액을 뜻한다. kji01@ekn.kr[사진자료] (8) 대한항공 항공기들이 계류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진에어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 및 여행객들을 위해 역귀성 할인 프로모션 등을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진에어는 우선 다음달 4일까지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역귀성 항공편 할인 프로모션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역귀성 항공권 결제 시 프로모션 코드 ‘CHU23DC’를 해당 입력창에 기재하면 된다. 특히 할인 코드 ‘CHUKAKAO’와 함께 카카오페이 결제 시에는 선착순으로 내륙 노선 역귀성 항공권 할인율이 15%까지 확대된다. 할인 혜택은 △내륙발 김포행(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김포발 내륙행(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제주발 내륙행(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내륙발 제주행(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항공편 대상이다. 또 기간 내 역귀성 항공권 예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메가박스 영화관람권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진에어는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할인쿠폰 선착순 증정 이벤트도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올해에도 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ji01@ekn.kr진에어 B737-800 (15) 진에어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국내 수입차 왕좌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벤츠는 지난 8월 BMW에 내줬던 1위 자리를 세달 만에 재탈환해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2만3350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2만1138대)보다 10.5%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2만3850대) 대비 2.1%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벤츠가 6588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304대를 기록한 BMW다. 두 브랜드는 국내 수입차 1위를 두고 ‘엎치락 뒤치락’ 하는 모양새다. 국내 수입차 왕좌 자리는 지난 1~2월 BMW, 3~5월 벤츠, 6~7월 BMW가 차지했다. 그러다 8월에는 다시 벤츠가 1위 자리를 재탈환한 것이다. 누적 판매대수는 BMW가 앞선다. 지난 1~8월 BMW의 국내 판매량은 5만341대, 벤츠가 4만7405대로 격차는 2936대다. 벤츠와 BMW에 이어 아우디가 1551대로 3위, 폭스바겐이 1417대로 4위에 올랐으며, 포르쉐(1111대), 렉서스(1091대), 볼보(1080대), 미니(1036대), 토요타(733대), 지프(552대), 쉐보레(482대), 랜드로버(382대), 폴스타(185대), 푸조(184대), 포드(181대) 순이다. 모델별로 보면 BMW 520이 896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이어 벤츠 E 250(842대), 벤츠 GLC 300 4MATIC(820대)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가솔린 1만14대(42.9%), 하이브리드 7475대(32.0%), 전기 2926대(12.5%), 디젤 2035대(8.7%), 플러그인하이브리드 900대(3.9%) 순으로 집계됐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1만3761대로 58.9%, 법인구매가 9589대로 41.1%였다.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은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함께 원활한 공급과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와 BMW 간 치열한 기싸움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두 브랜드 모두 각자의 ‘베스트셀링카’ 출시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벤츠는 11세대 완전변경 E클래스를 조만간 국내 시장에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 BMW는 오는 10월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한국시장에서 8세대 완전변경 5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kji01@ekn.kr사진1-더 뉴 E-클래스 익스클루시브 (1)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4월 E-클래스의 신형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2) BMW 코리아는 지난 4일 ‘BMW 뉴 5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