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르방송제작사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키즈모델 이지후와 이현진이 참여한 화보를 선보였다. 어린이 콘텐츠 제작과 모델 발굴, 영상 및 화보 작업을 이어온 이 회사는 지난 4일 해당 결과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벚꽃과 캔버스'를 주제로,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표현하는 순간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촬영은 화이트 톤의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젤과 캔버스, 팔레트, 붓, 벚꽃 소품 등을 활용해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완성된 포즈보다 아이들이 공간과 소품에 반응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벚꽃이 표현된 캔버스와 미술 도구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활용됐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작업실을 연상시키는 환경 속에서 두 모델이 지닌 표정과 분위기를 부드럽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 이지후, 밝고 친근한 이미지 부각 이지후는 붉은색 스트라이프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손에 든 벚꽃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호기심 어린 분위기가 묻어났다. 근접 촬영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미소와 편안한 자세는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주변에 배치된 미술 도구들은 장면에 생동감을 더하며, 아이가 계절을 표현하는 듯한 흐름을 완성했다. ■ 이현진, 밝은 에너지로 장면 완성 이현진은 하늘색 셔츠와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캔버스 앞에 앉아 촬영을 진행했다. 붓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동작과 환한 표정은 전체 분위기에 활기를 더했다. 캔버스와 꽃잎, 팔레트가 어우러진 장면 속에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꾸밈없는 표정이 드러나며 순수한 매력이 강조됐다는 평가다. 촬영 현장에서 두 모델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장면을 표현했다. 이지후가 차분한 시선과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면, 이현진은 밝은 제스처로 생동감을 전달했다. 제작진은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서로 다른 느낌을 만들어낸 점이 이번 화보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르키즈는 앞으로도 모델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지후와 이현진 역시 화보와 영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4월 30일에는 여름 시즌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후 가을 화보 기획도 준비 중이다. 키즈 모델에 관심있는 지원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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