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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몽드, 2026년 7월 A·B호 동시 발간…김민솔·유이안 각기 다른 여름 감성 담아

프리미엄 키즈 매거진 키즈몽드(KidsMonde)가 여름 시즌을 주제로 한 2026년 7월 A호와 B호를 동시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호는 'Sweet Pastel', 'Mini Medics', 'Umbrella Days'를 공통 콘셉트로 구성해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다양한 스타일 화보로 담아냈다. A호와 B호는 동일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각각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선보인다. A호는 키즈 모델 김민솔이 메인 표지를 장식했다. 김민솔은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폴리 장난감과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과 밝은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순수한 키즈 감성을 중심으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A호에는 파스텔 색감을 활용한 'Sweet Pastel',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표현한 'Mini Medics',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담은 'Umbrella Days' 등 다양한 테마의 스타일링을 담았다. B호는 키즈 모델 유이안이 표지 모델로 참여했다. 알록달록한 우산을 배경으로 한 화보를 통해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13세 이하 10대 소년·소녀의 감성을 반영한 패션 스타일을 소개한다. 이번 7월호에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브랜드 로보카폴리(로이비주얼)의 제작 협찬으로 진행한 브랜드 특집 화보도 공통 수록됐다.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함께한 다양한 연출을 통해 놀이와 상상력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영국 키즈 패션 브랜드 카라멜런던(Caramel London)의 설립자 에바 카라이아니스(Eva Karayiannis)와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의 협업 컬렉션도 소개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컬렉션을 통해 올여름 키즈 패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패션 아이템과 계절별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담은 여름 시즌 추천 콘텐츠도 함께 실어 부모와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키즈몽드 관계자는 “이번 7월호는 여름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상상력을 다양한 콘셉트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협업 화보와 글로벌 패션 트렌드, 시즌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즈몽드 2026년 7월 A호와 B호는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과 모아진 웹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키즈 매거진 보나몽 7월호,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2위 기록

플로르방송제작사는 키즈 매거진 '보나몽' 7월호가 지난 7일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7월호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다양한 일상을 주제로 기획됐다. 야외 나들이와 물놀이, 간식 시간 등 계절적 특징이 반영된 장면을 화보와 생활형 콘텐츠로 구성해 여름철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이번 호에는 비렌버그 과일잼, 더트웰브, 리베아르 튜브, 라이스잇이 협찬 브랜드로 참여했다. 비렌버그 과일잼은 가족 식탁과 간식 장면을 중심으로 콘텐츠에 함께했으며, 더트웰브는 아이들의 여름 일상을 담은 화보 제작에 참여했다. 리베아르 튜브는 물놀이 시즌을 반영한 장면을 통해 여름 분위기를 더했고, 라이스잇은 어린이들의 식생활과 연계한 콘텐츠 구성에 참여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브랜드별 제품 특성과 7월호의 계절 콘셉트를 고려해 어린이 모델의 자연스러운 생활 장면 속에 제품을 배치했으며, 화보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구성을 통해 아이와 가족의 일상을 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보나몽은 어린이 모델과 가족,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계절감 있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며 “7월호는 여름철 가족의 일상과 아이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순위를 계기로 앞으로도 월별 주제에 맞춘 키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키즈 매거진 ‘키라키즈’ 7월호,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정상

플로르방송제작사는 키즈 매거진 '키라키즈' 7월호가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7월호는 여름철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물놀이와 야외 활동 등 계절 특성을 반영한 화보와 생활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 독자들이 여름철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호에는 베이-비(GB컴퍼니), 아토르, 비타바움이 협찬 브랜드로 참여했다. 베이-비(GB컴퍼니)는 래시가드 제품을 활용한 물놀이 및 야외 활동 장면을 선보였고, 아토르는 어린이 스킨케어를 주제로 여름철 피부 관리 콘텐츠를 구성했다. 특히 비타바움은 비타민 제품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일상적인 건강관리 모습을 담은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브랜드별 제품 특성과 7월호 촬영 콘셉트를 반영해 어린이 모델의 자연스러운 활동 장면 속에 제품을 배치했으며, 여름 분위기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키라키즈는 어린이 모델과 가족,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일상을 매거진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며 “이번 7월호는 여름철 아이들의 활동성과 생활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보문고 잡지 일간베스트 1위 기록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에 맞춘 키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봉화 톺아보기] ‘쉼’도 여행의 경쟁력…봉화, 취향 따라 머무는 여름휴가 명소로 부상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봉화군이 자연과 휴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통 한옥에서 숲속 휴양림, 감성 캠핑장, 가족형 펜션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춘 데다 백두대간과 낙동강 상류를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더해지면서 '머물며 쉬는 여행'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여행 소비 흐름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숙소 자체를 여행의 중요한 콘텐츠로 즐기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봉화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여행 목적과 동행 형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숙박 인프라를 구축하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전통의 품격부터 숲속 힐링까지…다양한 숙박 선택지 봉화를 대표하는 전통 숙소는 해저 바래미마을 고택이다. 독립운동의 흔적을 간직한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툇마루를 스치는 바람과 고즈넉한 여름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인근 청암정과 석천계곡까지 이어지는 동선은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자연 속에서 색다른 하룻밤을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물야면 숲속캠핑장과 명호면 일대 캠핑장이 대안으로 꼽힌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밤하늘의 별빛과 모닥불이 더해져 여름 캠핑의 낭만을 완성한다. 특히 명호면은 청량산을 배경으로 한 캠핑장과 함께 낙동강 상류 래프팅, 청량산 탐방 등을 연계할 수 있어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관광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물야면에서는 오전약수터와 약수닭백숙으로 이어지는 미식 코스도 인기 일정 가운데 하나다. ▲산림치유·문화체험 결합…체류형 관광 확대 백두대간 자락에 자리한 문수산림복지단지 자연휴양림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산림치유 기능까지 갖춘 웰니스 공간이다. 트리하우스와 숲속 콘도에서 휴식을 취한 뒤 임도 산책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인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까지 연계하면 하루 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내 숙박시설인 '솔향촌'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통 건축미를 살린 외관과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춘 이곳은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여행객들의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주변 누정전시관과 지역 음식점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문화와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산타마을부터 계곡 휴양까지…가족 여행지로도 인기 분천 지역특화형 숙박시설은 봉화의 이색 체류 관광을 대표하는 공간이다. 감성 카라반과 단체 숙소를 갖춘 이곳은 분천산타마을과 바로 연결돼 계절과 관계없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산타전망대와 어린이 실내놀이터, 사계절 썰매장 등 가족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며, 백두대간협곡열차를 이용하면 낙동강 협곡의 절경을 색다른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지는 낙동강 비경길 트레킹은 봉화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대표 코스로 손꼽힌다. 여름철 물놀이를 계획하는 가족이라면 소천면 고선계곡 주변 펜션도 빼놓을 수 없다. 계곡과 바로 맞닿은 숙소에서 바비큐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고선계곡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는 대표 피서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머무는 여행' 경쟁력 키우는 봉화 관광업계에서는 최근 숙박과 체험, 자연환경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이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한다. 봉화는 백두대간과 낙동강 상류의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전통 한옥, 산림휴양시설, 캠핑장, 문화형 숙소, 가족형 펜션 등 다양한 숙박 자원을 고르게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계곡과 산림, 철도 관광, 지역 먹거리까지 연결되는 관광 동선이 더해지면서 단순히 스쳐 가는 여행지가 아닌 '하루 이상 머물고 싶은 여름 휴가지'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이슈&인사이트] 홍명보를 위한 변명

대한민국 전체가 고대 로마의 원형경기장으로 변했다. 콜로세움 한복판에 묶인 사냥감은 홍명보 감독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에 따른 비난의 화살이 온통 그에게 쏟아지고 있다. 성난 군중은 저마다 손에 돌멩이를 쥐고 그가 얼마나 파렴치한 인간인지, 얼마나 무능한 지휘관인지 침을 튀기며 성토한다. 거의 축제에 가까운 단죄의 에너지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가정을 해보자. 내가 한때 그 바닥에서 이름깨나 날렸던 전문가다. 마침 관련 조직의 최고 권력을 쥔 수장은 나와 친하게 지내는 동문이다. 어느 날, 대학 시절 돈독하게 지냈던 후배 녀석이 찾아와 손을 꼭 잡으며 애절하게 속삭인다. “형님, 형님밖에 적임자가 없습니다. 저희가 판 다 깔아놓을 테니 같이 큰일 한번 도모하시죠." 명예와 수십억 원의 연봉, 그리고 찬란한 미래가 패키지로 눈앞에 흔들린다. 이 짜릿한 유혹 앞에서 침착하게 자기객관화 센서를 작동하며 “허허, 나는 깜냥이 안 되고 도덕적 흠결이 있으니 더 훌륭한 분에게 양보하겠네"라고 거절할 성인군자가 우리 중 대체 몇이나 되겠는가? 자신의 그릇을 모르고 과욕을 부리는 것, 아는 인맥에 묻어가며 이권을 탐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성찰 능력이 부재한 것. 이것은 홍 감독만의 특이질환이 아니다. 거의 모든 나약한 인간이 가진 보편적인 본능이자 유전자에 새겨진 속물근성일 뿐이다. 홍 감독은 그 본능에 충실한 평범한 인간일 뿐이다. 진짜 악마는 그 평범한 탐욕을 제어하지 못하고, 오히려 권력을 동원해 판을 깔아준 무능하고 부패한 시스템이다. 멕시코 현지 베이스캠프에서 들려온 그의 건조하고 짤막한 사퇴 성명과 새벽녘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포착된 그의 자태는 이 수준 낮은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다. 질문도 받지 않은 채 입국장을 빠져나간 그의 굳은 표정과 묘한 태도는 대중의 분노에 다시금 기름을 불렀다. 세상은 또 다시 손가락질하지만, 거대한 시스템의 덫에 걸려 만신창이가 된 한 인간이 쥐어짜 낸 마지막 자존심의 방어기제로도 보인다. 광장에 끌려 나와 돌팔매질을 당하는 제물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존엄은 비굴하게 눈물을 흘리며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 것뿐이다. 사냥터로 등 떠밀린 사냥감이 사냥꾼들을 향해 꼿꼿하게 목을 세우는 그 뻣뻣함 속에서, 이 야만적인 제의가 연출한 씁쓸한 블랙코미디를 목격한다. 르네 제라르는 공동체가 붕괴 위기에 처했을 때 작동하는 희생양 메커니즘을 말한 바 있다. 내부의 혼란과 분열로 위기에 처한 집단은,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가장 만만한 제물 하나를 찾아내 광장으로 끌고 나온다. 그에게 모든 공동체의 죄와 부정을 뒤집어씌우고 돌을 던져 죽임으로써, 집단적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며 가짜 평화를 얻는다. 지금 한국 축구를 두고 벌어지는 일이 이 야만적인 제의를 닮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이라며 뼈 때리는 말을 날린 것은 사태의 은폐된 본질을 정확히 파악한 진단이다. 거버넌스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었다면, 애당초 홍 감독이 제 역량을 망각하고 그 자리를 넘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대통령의 지적대로 문제의 핵심은 홍명보라는 불량 상품이 아니라, 그런 불량품을 견제 장치도 없이 백화점 메인 쇼윈도에 진열해 놓은 무너진 거버넌스 그 자체다. 현재의 광기는 홍명보라는 광대를 향한 가성비 좋은 분노에 불과하다. 한국 축구에 광대는 홍명보 하나로 족하다. 광대 죽이기에 몰두해 정작 광대를 만든 거버넌스 개혁을 소홀히 할까 하는 기우에서 하는 말이다. bienns@ekn.co.kr

플로르키즈, 여름 감성 2026 키즈 화보 선보여…박지아·박지수 참여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박지아와 박지수가 참여해 각기 다른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촬영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진행됐다. 튜브와 비치체어, 조개, 물놀이 소품 등을 활용해 바캉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렘과 계절감을 담아냈다. 박지아는 네이비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착용하고 핑크색 도넛 튜브를 활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트색 바나나 튜브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연출이 어우러져 시원한 여름 이미지를 완성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를 통해 여름 휴가를 앞둔 아이의 즐거운 감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수는 밝은 그레이 계열의 의상을 입고 모래사장 세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양손에 조개를 들고 귀에 대는 동작으로 아이 특유의 호기심을 표현했으며, 비치체어와 비치볼, 모래놀이 양동이, 물총 등 다양한 소품이 실제 해변과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이번 화보에서 동일한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두 모델의 개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박지아는 자신감 있고 활기찬 이미지를, 박지수는 맑고 순수한 분위기를 각각 표현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촬영 현장에서 콘셉트를 빠르게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며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가 화보에 잘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정서하·이지수, 패션포스트 룩북 촬영으로 모델 활동 본격화

정서하와 이지수 모델이 패션포스트 룩북 촬영을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에서 정서하 모델은 화이트 계열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안정감 있는 포즈를 선보이며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지수 모델은 레이어드 스타일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표현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표정 연기와 포즈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화보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지수 모델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과정이 즐겁다"며 “모델 활동을 하면서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앞으로는 연기 분야에도 도전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서하 모델은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바른 자세와 자신감을 갖게 됐고, 이러한 경험이 연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패션포스트 관계자는 “정서하는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를 표현하는 강점이 있고, 이지수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는 표현력이 돋보인다"며 “두 모델 모두 패션 화보와 광고, 연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플로르방송제작사, 김은유·김윤서 참여한 2026 키즈 여름 화보 선보여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김은유와 김윤서가 참여했다. 촬영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진행됐으며, 튜브와 비치체어 등 다양한 여름 소품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렸다. 플로르키즈에 따르면 김은유는 파스텔톤 체크 의상에 민트색 대형 튜브를 매치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Hello Summer Vacation' 문구와 바나나 일러스트가 담긴 튜브를 활용한 촬영에서는 휴가를 기다리는 아이의 설렘을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표현했다.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한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 김윤서는 옐로 컬러 모자와 오렌지색 팬츠,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비치체어를 활용한 포즈를 선보였다. 노란색과 파란색의 대비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활동적인 여름 해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이번 화보가 같은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두 모델의 개성을 각각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은유는 튜브를 활용한 장면을 통해 밝고 장난기 있는 모습을, 김윤서는 비치체어와 바다를 배경으로 맑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촬영 콘셉트를 잘 이해하고 각자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며 “여름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화보에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픽메이커스 소속 이은솔·박설희, 패션포스트 룩북 참여…각기 다른 매력 선보여

픽메이커스 소속 키즈모델 이은솔과 박설희가 최근 진행된 패션포스트 룩북 촬영에 참여해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내며 현장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고 회사 측이 23일 전했다. 이번 촬영에서 이은솔은 편안한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밝고 안정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 과정에서도 다양한 포즈를 능숙하게 표현하며 원활한 현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픽메이커스 관계자는 “이은솔 모델은 카메라 앞에서도 긴장감 없이 자신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설희는 개성 있는 표정과 다채로운 포즈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픽메이커스 관계자는 “박설희 모델은 개성이 분명하고 여러 콘셉트를 표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귀여운 이미지와 함께 존재감도 돋보였다"고 밝혔다. 두 모델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자신의 목표를 전했다. 이은솔은 “평소 연기 수업에 관심이 많으며 앞으로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설희는 “연기 수업을 받으며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장차 카리스마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픽메이커스는 키즈모델과 아역배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션 화보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인 모델들의 현장 경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플로르키즈 김하연·노시완, 여름 감성 담은 키즈 화보 공개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플로르방송제작사에 따르면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인 김하연과 노시완이 참여해 스튜디오에 조성된 해변 콘셉트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스튜디오 속 작은 바캉스'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화보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배경과 모래사장 세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촬영장에는 파라솔과 비치체어, 조개, 모래놀이 소품 등이 배치돼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김하연은 아이보리 계열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모래사장 세트에서 촬영에 나섰다. 조개 소품을 활용하거나 모래 위에 놓인 소품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차분한 분위기의 장면을 연출했다. 밝은 배경과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시즌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노시완은 그린과 블루 계열의 트로피컬 패턴 셔츠와 밝은 색상의 쇼트 팬츠를 착용하고 비치체어를 활용한 촬영을 진행했다. 바다를 형상화한 배경과 모래사장 세트를 활용해 휴양지의 느낌을 표현했으며, 의상 색상과 배경 톤을 연결해 전체 콘셉트의 통일감을 높였다. 이번 화보는 같은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 김하연은 모래사장과 조개 소품을 중심으로 한 정적인 구성을, 노시완은 비치체어와 해변 배경을 활용한 장면을 통해 각기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여름 휴양지 콘셉트에 맞춰 배경과 소품, 의상을 구성해 진행했다"며 “김하연과 노시완 모두 각 장면의 분위기에 맞춰 안정적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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