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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50건 입니다.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디티에스 주가가 100%대 상승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4분 디티에스 주가는 공모가(1만8500원)보다 100%(1만8500원) 오른 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티에스는 1~8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2381개 기관이 참여해 98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물량의 99.9%가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가격을 제시하면서 공모가는 1만8500원으로 확정했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신청수량 기준 약 12.27%다. 13~14일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986.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증거금으로 5조873억원을 모았다. 디티에스는 이번 공모로 412억원을 조달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프로젝트 직접비 ▲기존 및 신성장사업 설비투자 ▲AI 데이터센터 냉각·ORC 등 신성장 기술개발 ▲글로벌 마케팅 및 수출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23 09:30 최태현 기자 cth@ekn.kr

삼성E&A 주가가 2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삼성E&A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8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한 뒤 6900억원을 소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9분 현재 삼성E&A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95%(7150원) 오른 5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E&A는 23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7800억원어치 자기주식을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6900억원어치 자사주는 소각, 나머지 900억원은 임직원 상여 지급 등에 쓸 예정이다. 3분기 실적도 1년 전보다 늘었다. 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이 5006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3.6% 늘었다. 회사는 이날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 9105억 원, 영업이익 500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183.6% 증가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22 09:18 최태현 기자 cth@ekn.kr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주가가 21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방위사업청이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 방사청 직원에게 수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LIG D&A에 2년간 입찰 참가 제한을 제한하는 제재를 내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1분 현재 LIG D&A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56%(7만3500원) 내린 47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전날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LIG D&A에 대한 입찰참가자격 제한 2년 처분을 심의·의결했다. 계약심의위는 방위사업청 개청 이후 최대 규모 뇌물 액수, 장기간에 걸친 계획적 부정행위, 뇌물 및 원가 부정행위가 국가 안보와 방위산업 전반에 미치는 악영향 등을 고려해 최고 수준의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가계약법 시행규칙은 2억원 이상 뇌물을 준 경우 입찰참가자격 제한기준을 최대 2년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LIG D&A는 향후 2년 동안 국내 공공기관 입찰에서 배제된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21 09:18 최태현 기자 cth@ekn.kr

엘리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분 현재 엘리스 주가는 공모가보다 24.64%(2만2300원) 내린 6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9만500원이다. 엘리스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388.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7만400~9만500원) 상단인 9만5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약 408대 1로, 청약 증거금은 약 10조2599억원이 몰렸다. 2015년 설립된 엘리스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AI 전환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처는 고성능 GPU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이다. 최근에는 모듈형 데이터센터(AI PMDC)를 개발했다.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 395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20 09:17 최태현 기자 cth@ekn.kr

에스엠벡셀 주가가 19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위성용 배터리 기술 확보에 따른 사업 확장 기대가 커지고, 기관투자자에게 경영실적과 전략을 설명하는 일정도 투자자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7분 현재 에스엠벡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4.12%(750원) 오른 3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벡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내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20일까지 이틀간 올해 2분기 경영실적과 전략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확대 기대감이 부각됐다. 에스엠벡셀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책과제를 통해 저궤도 인공위성용 리튬이온 배터리 셀·팩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19 10:13 최태현 기자 cth@ekn.kr

우진엔텍 주가가 16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우진엔텍은 주요 거래처와 거래 중단을 이유로 거래가 중지됐다가 이날부터 거래를 재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0분 현재 우진엔텍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7.11%(3830원) 내린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엔텍은 지난 1일 '주요 거래처와 거래 중단'을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거래가 정지됐다가 이날부터 거래를 재개했다. 해당 거래처에 대한 매출액은 약 42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93.9%에 달한다. 우진엔텍은 지난 1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3개월 공공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았다. 이 처분은 우진엔텍이 지난 3월 협력업체와 한울3발전소 한울5호기 계측정비용역을 수행하는 과정에 일부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직후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효력이 정지됐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16 09:43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시장이 6% 폭락하는 가운데 에스원 주가가 15일 장 초반 강세다. 4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5분 현재 에스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68%(8300원) 오른 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원은 전날 정규장 마감 이후 기존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과 4500억원 규모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공시했다. 에스원은 13일 기준 자사주 10.95%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11월 중에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진행하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할 예정인 4500억원 규모 자사주는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할 계획을 밝혔다. 2028년까지 3개년 배당성향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60%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15 09:33 최태현 기자 cth@ekn.kr

엘컴텍 주가가 14일 장 초반 강세다. 전날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공시를 올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8분 현재 엘컴텍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2.97%(325원) 오른 2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컴텍은 전날 정규장 마감 후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공시를 제출했다. 회사는 보통주 77만712주를 이날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장내 매수할 예정이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7만7071주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14 09:22 최태현 기자 cth@ekn.kr

한화 지주회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주가가 1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한화M&S 김동선 사장이 올해 11월 2일까지 보통주 1606만주(발행주식 총수의 19%)를 공개 매수한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3분 한화M&S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3.52%(1420원) 오른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사장은 이날 개장 전 한화M&S 보통주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6110원)보다 약 31% 높은 가격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한화M&S의 공개매수 전 주요 주주는 한화에너지(23.9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12.24%),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10.55%),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김동선 사장(각 5.81%) 등이다. 이번 공개매수를 완료하면 김 사장은 지분 24.81%를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기존 최대주주인 한화에너지는 물론 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보다 지분이 높아지게 된다.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종전 60%에서 79%로 높아져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한화M&S는 올해 8월 1일 한화 테크 부문과 라이프 부문을 별도로 떼어내 설립한 지주회사다. 자회사로는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부문 회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이 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12 09:24 최태현 기자 cth@ekn.kr

펩트론 주가가 8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상업화 계약 없이 플랫폼 기술평가가 끝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3분 펩트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4.81%(3만2400원) 내린 9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펩트론은 전날 정규장 마감 뒤인 오후 4시께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릴리와 진행해 온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이날부로 종료됐다"며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함께 안내하지 못하게 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어 “이번 기술평가 기간 종료는 해당 기술평가 계약에 따른 공동연구 및 평가 절차가 완료됐다는 의미이며, 향후 양사 간 사업화 협력 가능성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후속 협력의 구체적 방식과 시점에 대해서는 현재 공개하기 어렵다"고 했다. 펩트론과 릴리는 2024년부터 협력했다. 당시 양사는 릴리가 보유한 펩타이드 의약품에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하는 비독점 기술평가 계약을 맺었다. 전날 발표 이후 애프터마켓에서 펩트론 주가는 25.80% 급락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10-08 09:20 최태현 기자 cth@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