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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초로 5200대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은 기관·외국인 동반 매수에 2% 넘는 강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44포인트(0.98%) 오른 5221.25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252.61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은 1조6175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70억원, 1502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2.38%) △현대차(7.21%) △기아(3.47%) △SK스퀘어(5.36%) △두산에너빌리티(2.17%)가 했다. 반면 △삼성전자(-1.05%) △LG에너지솔루션(-3.36%) △삼성SDI(-2.14%) △삼성바이오로직스(-0.84%)는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89포인트(2.73%) 오른 1164.41에 장을 마쳤다. 장중 1167.57까지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21억원, 외국인이 215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2조1280억원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에코프로비엠(7.42%) △에코프로(2.02%) 등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9.35%) △케어젠(9.34%) 등 로봇·바이오 종목도 큰 폭으로 했다. △삼천당제약(10.35%) △코오롱티슈진(7.30%) △펩트론(5.69%) △리가켐바이오(3.21%) △리노공업(5.98%) △파마리서치(3.69%)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알테오젠(-1.15%) △HLB(-2.83%)는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3.8원 오른 1426.3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2026-01-29 15:49 윤수현 기자 ysh@ekn.kr

▲크레이씨(CRAiSEE)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이달 들어 월평균 33을 유지하고 있다. 과거 추이를 보면, 주가가 국면일 때 변동성 지수는 안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지수 과 변동성 고조가 동시에 나타나는 이례적인 장세다. 시장에서는 이를 단순히 '하락 공포'로 해석하기보다는 사상 최고가 영역에 진입한 코스피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맞물린 현상으로 봐야 한다고 분석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까지 이달 들어 VKOSPI는 월평균 33.7로 집계됐다. VKOSPI는 '앞으로 한 달간 주가가 얼마나 출렁일 것으로 시장이 예상하는지'를 지표로 나타낸 것이다. 실제 주가 움직임이 아닌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 담긴 투자자의 기대 변동성을 계산해 만든다. 과거 추이를 비춰보면, VKOSPI 20 중반까지는 일상적인 변동성 범위로 인식됐고, 30을 넘어가면 주가 조정을 경계해야 하는 국면으로 받아들여졌다. 통상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면 변동성지수가 했고, 코스피가 오르면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로 인해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기도 한다. 이달 들어 이 공식이 깨졌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VKOSPI도 연일 3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이달 들어 18% 급등해 27일 종가 기준 5084.85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코스피 4000시대를 연 지 불과 3개월 만에 5000 고지를 밟으며 기하급수적인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랠리가 이어지며 에너지는 여전히 남아 있는 모양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보통 주가가 할 때 VKOSPI가 낮아지는 현상이 일반적"이라면서 “과거의 패턴은 조금씩 계단형으로 했지만 최근에는 단기간에 급격히 하고 있어서 한 번 조정이 오면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겠다는 것에 베팅하는 사람이 늘면서 VKOSPI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현상을 '상방 위험(Upside Risk)'에 민감해진 투자 심리로 보고 있다. 기존에 주식과 옵션 투자자는 보다는 하락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락할 때 변동성이 커졌다. 최근에는 지수가 너무 빠르게, 많이 오른 탓에 투자자들이 하방 위험에 더해 상방 위험도 같이 커지면서 VKOSPI도 이를 반영한 것이다.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투자자들 사이에선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FOMO)'와 '너무 비싸게 사는 것 아닌가(FOOP·Fear of Over-Paying)'에 대한 심리가 충돌하고 있다. 특히 더 높은 가격이라도 주식을 사고 싶어 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주가 에 베팅하는 '콜옵션' 값이 크게 치솟았다. 실제로 옵션 시장에서는 외가격(OTM) 콜옵션의 내재변동성이 작년 4분기부터 강한 압력을 받고 있다. 이는 주가가 더 오를 것에 베팅하는 비용이 비싸졌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용 이 전체 변동성 지수를 끌어올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하락장에 대한 공포가 아닌 불장에 올라타지 못하는 공포 내지 더 오를 것 같은 조바심이 변동성지수를 끌어올리는 셈이다. 전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작년부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국내 주식시장은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기 때문에 '상방 위험'에 노출되는 소위 'FOMO' 현상이 강하게 발현되고 있다"며 “하방위험에 민감한 것이 일반적이지만 미증유의 국면에 진입한 국내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이 상방위험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과거 VKOSPI가 30을 넘었던 시기는 모두 시장이 '하방'으로 무너질 때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팬데믹 당시의 변동성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른다'는 공포의 결과물이었다. VKOSPI는 2009년 4월부터 산출하기 시작했다. 월평균 기준으로 역대 VKOSPI가 30을 넘었던 시기는 크게 네 번이다. 2009년 4~6월, 2011년 8~11월, 2020년 3~6월, 2025년 11월이다. 모두 '금융위기'가 닥쳐 코스피지수가 급락했거나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던 시기다. 차례대로 보면, 2009년 4~6월은 리먼 브러더스 파산 이후 금융시스템이 붕괴 직전까지 갔다. 2011년 8월~11월은 남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유럽발 금융위기' 가능성이 거론되던 시기다. 2020년 3월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본격화하면서 전 세계가 봉쇄되는 국면이었다. 지난해 11월은 미국발 인공지능 고평가 논란에 코스피가 급등락을 거듭하던 시기다. 전균 연구원은 “코스피 5000포인트에 육박한 상황에 소위 공포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 VKOSPI가 30 초중반을 형성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라며 “미증유의 가격대에서 발생하는 VKOSPI의 고공행진을 뉴노멀로 인정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2026-01-28 10:25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는 하락세를 보이다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전환하며 5000선을 회복했다. 개장 직후 변동성이 컸지만 반도체 대형주와 금융주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27일 오후 12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8.81포인트(2.00%) 오른 5048.40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4930선까지 밀리며 약세로 출발했으나, 낙폭을 빠르게 만회한 뒤 전환에 성공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36억원, 248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했다. 개인은 394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반도체주의 역할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15만6600원(+2.96%)으로 했고, SK하이닉스는 7만8700원(+6.93%)까지 오르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반면 자동차주는 장 초반 큰 폭의 조정을 받은 뒤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였다. 현대차는 개장 직후 4% 넘게 하락했으나 현재는 49만1500원(-0.20%)까지 회복했고, 기아도 장 초반 -4%대 급락 이후 15만3000원(-1.42%)으로 낙폭을 축소했다. HD현대중공업은 58만6000원(-3.14%)으로 상대적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금융·전력주는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KB금융(+4.94%), 신한지주(+4.37%), 하나금융지주(+3.95%)으로 동반 했다. △한국전력(+0.83% )△HD현대일렉트릭(+3.67%) △두산에너빌리티(+1.63%)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2차전지와 일부 바이오 대형주는 조정을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1.56%) △삼성SDI(-2.07%) △셀트리온(-2.56%)으로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6.15포인트(0.58%) 오른 1070.56을 기록했다. 기관이 1조2000억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218억원, 2384억원 동반 매도에 나섰다. △삼천당제약(+3.07%) △HLB(+3.96%) △리가켐바이오(+2.53%) △코오롱티슈진(+4.90%) △에코프로(+2.07%) △에코프로비엠(+0.48%)은 올랐고 △레인보우로보틱스(-2.95%)는 내렸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2026-01-27 12:46 윤수현 기자 ysh@ekn.kr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수는 종가 기준 5000선까지 불과 150포인트 안팎만을 남겨두며 다음 주 국내 증시는 기대와 경계가 맞서는 구간에 진입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6일 4840.74에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이어진 11거래일 연속 은 2019년 9월 이후 가장 긴 랠리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흐름을 주도했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기관은 1조원 넘게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외국인도 소폭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순환매 양상이 뚜렷했다. 월초 실적 기대감으로 을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에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주춤했지만, 피지컬 AI를 테마로 한 운송장비·부품과 원전 기대감이 반영된 건설 업종으로 매기가 확산됐다. 이 기간 건설, 운송장비·부품, 금속 업종이 두 자릿수 률을 기록했다. 지정학 리스크 확대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베네수엘라 정국 변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 의지를 재차 언급하고,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다. 국방 예산 증액 가능성 역시 방산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다음 주 증시는 정책 이슈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여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상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기업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해야 하며, 기존 보유 자사주 역시 유예기간 이후 소각 의무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와 증권업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업종에 주가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대외 변수로는 미국 관세 정책과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상호관세의 위법성을 둘러싼 미 대법원 판결이 지연되면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미국 검찰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기소 및 수사에 착수하면서 연준의 독립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하면서도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를 4400~4800포인트로 제시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우려도 두드러지는 등 위험 자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도 여전하다"며 “다만 리스크 요인이 장기가 아닌 단기 요인이라는 점에서 주가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금융기업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이자 상한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하며 실적 기대감은 다소 둔화됐다. 다만 넷플릭스, 인텔 등 IT 기업의 실적 발표가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나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철강, 화학 등 가치주가 반등하는 모습이 관찰돼 포트폴리오 관점관점에서 기존 AI 주도주와 함께 금융, 소재 등 가치주도 동시에 담는 바벨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2026-01-18 07:44 윤수현 기자 ysh@ekn.kr

코스피가 장 초반 소폭 하락 출발한 뒤 반등하며 강세 전환했다. 연초 이후 이어진 랠리에 대한 경계 심리 속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시 흐름을 되찾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91포인트(0.46%) 오른 4745.01을 기록했다. 지수는 초반 소폭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4749.64까지 오르며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97억원, 기관이 10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고, 개인은 20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0.36%)와 SK하이닉스(-0.81%)는 소폭 하락하며 반도체 대형주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26%)과 삼성바이오로직스(+0.36%)는 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조선·방산 업종은 강세를 이어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84%) △HD현대중공업(+2.76%) △HD한국조선해양(+1.99%)이 동반 했고 △한화오션(+5.42%)도 강세를 보였다. 자동차 업종에서는 기아(+3.29%)가 두드러진 률을 기록했으며, 현대차(-0.24%)는 소폭 하락했다. 금융주 중에서는 △KB금융(+2.25%) △하나금융지주(+1.04%) △신한지주(+0.63%)가 오름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39포인트(0.04%) 오른 942.57을 기록했다. 개인이 12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억원, 3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주요 종목 가운데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2.94%) △삼천당제약(+4.17%) △리가켐바이오(+1.47%) △알테오젠(+0.96%)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40%) △에코프로(-0.42%) △HLB(-0.38%)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7.5원)보다 12.5원 내린 1465.0원에 출발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2026-01-15 09:25 윤수현 기자 ysh@ekn.kr

코스피 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새해 들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며 4700선에 근접했다. 반도체 업종이 조정을 받는 사이 자금은 증시를 떠나지 않고 자동차·조선·방산 등으로 순환됐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85포인트(1.47%) 오른 4692.64에 거래를 마치며 4690선을 재돌파했다. 장중 한때 4693.07까지 오르며 종전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 37.65포인트 오른 4662.44로 출발한 뒤 폭을 확대했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788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31억원, 2791억원을 순매도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현대차(+10.63%)가 급등하며 지수 을 이끌었다. △HD현대중공업(+6.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5.78%) △기아(+5.18%) 등 자동차·방산주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0.86%) △SK하이닉스(-1.47%) 등 반도체 대형주는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3포인트(0.09%) 내린 948.98에 마감했다. 장 초반 954선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분을 반납했다. 수급에서는 개인이 3353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12억원, 1447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에코프로(+3.73%) △에코프로비엠(+2.9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반등에 나섰고, △레인보우로보틱스(+2.14%) △삼천당제약(+3.45%)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HLB(-4.59%) △리가켐바이오(-4.40%) △파마리서치(-4.76%) 등 바이오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 오른 1473.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2026-01-13 15:59 윤수현 기자 ysh@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