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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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정재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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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호텔, ‘하이썸머 프로모션’여름 휴가 맞이 전 업장에서 다양하게 선보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테이크호텔 서울 광명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이썸머 프로모션'을 전 업장에서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프로모션은 객실 패키지부터 F&B 업장 및 인피니티풀까지 포함돼 있으며, 특히 h가든에서는 아롱사태 수육과 능이백숙 등 여름철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칵테일과 하이볼을 2+1로 제공하는 썸머 드링크 이벤트도 8월 31일까지 진행됐다. 카페 다즐파이브에서는 와인 주문 시 와인 한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바타임'에서는 2시간 동안 무제한 와인과 하이볼을 즐길 수 있어 호캉스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비투숙객도 이용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에서는 특가로 앱실론 와인을 제공하며, 생맥주나 구슬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특전도 제공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원데이 키즈쿠킹 패키지'도 마련되어, 로프트 베드가 비치된 객실에서 어린이 요리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께 다채로운 경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지속적으로 행복한 추억과 유쾌한 경험을 제공하는 호텔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테이크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w5802@ekn.kr

K클래스‘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임신·육아교실, 다채로운 혜택과 경품 풍성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지난 18일 오후 1시, 유튜브 채널 'K클래스'에서 맘스커리어가 주최한 프리미엄 임신·육아교실이 라이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베이비박스, 참약사, 노발락, 테이크호텔, 루베데카콘글로벌, 아베르데, 럽맘,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등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케이클래스의 주제는 '우리 아이 키 크려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운동법'이었으며, 메디컬 피티 스튜디오 '펜타핏'의 김동이 강사가 아이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케이클래스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추첨을 통해 광명 테이크호텔 숙박권, 바이오모아메디칼의 스킨케어 제품, 루베데카콘글로벌의 아베르데 스킨케어 제품 등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돼 있었다. 이날 케이클래스에 대한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는 “오늘 비가 많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9월 26~29일에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도 케이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jw5802@ekn.kr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7월부터 12월까지 '도민과 함께하는 다가치 청렴동행 캠페인-열가지 약속! 공무원도 DO! 민원인도 DO!'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 중심의 청렴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회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도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집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무원이 도민에게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은 △업무 절차와 기준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응대는 친절하게,. △행동은 청렴하게, △업무처리는 신속하게, △민원인과 소통은 정확하게 등 이다. 이 약속들은 청렴 해피콜, 심층 면접조사 등을 통해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결정됐다. 도민이 공무원에게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은 △정당한 요구 외 업무청탁 하지 않기, △공무원과 업무 관련 사적 만남 하지 않기, △금품·향응·편의 제공하지 않기, △공무원의 부당한 요구는 거절하기, △막말과 욕설은 하지 않기 등 이다. 경북도는 계약, 민원 등 업무처리 시 자체 제작한 카드뉴스를 배부하고, 홈페이지 배너, 현수막,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 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청렴 해피콜 운영, 업무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부패 유발 및 불만 요인을 모니터링하고, 비위 공무원 고발 규정 개정, 레드카드 퇴출제 등을 통해 부패 행위에 엄정 대처하고 있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청렴특별도 경북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경북도정, 한발 앞서가는 적극 행정으로 도민 신뢰도를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삼국유사테마파크는 개장 4주년과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1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로 연장한다. 주말 동안에는 축제를 해룡물놀이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축제는 선착순 200명에게 미니튜브를 증정하며, 물총축제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물총축제에 참여하는 입장객은 물총과 우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지난 12일 개장 4주년과 대구 편입 1주년을 기념하여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군위축협과 협력하여 군위의 우수한 한우와 매력적인 관광지, 숙박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소개했으며, 1시간 동안 3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높은 조회수는 군위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사공모 씨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축제를 통해 군위군과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여름 휴가철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삼국유사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w5802@ekn.kr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글로벌 데이터 융합 리더 양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전략, 조직 의사결정 지원에 필요한 최고 데이터 책임자 수준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항공과대학교가 주관하며, 경북도, 포항시, 해외 대학,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협력해 2029년까지 93억 원(국비 82.5억 원, 지방비 5억 원, 민간 5.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 주관기관인 포항공과대학교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글로벌 데이터 기업가 정신 등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 융합 전공을 신설한다. 또한 미국 퍼듀대, 싱가포르국립대, 호주 멜버른대, 독일 아헨공대와 협력해 산업 응용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데이터 직무 재직자들에게 데이터 기반 및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 의사결정과 해외 진출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기반한 산학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과 기업 간의 유대관계를 유지해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경북도가 데이터 산업 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인재 양성을 확대해 지역 경제와 데이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는 AI와 데이터 활용 증가, 글로벌 협력 수요 증대에 맞춰 데이터 인식과 통찰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jjw5802@ekn.kr

경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18일 힐튼 경주에서 제27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열고, 노사 상생의 선진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근로자 4명과 사용자 4명, 총 8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시장·군수,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시상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승익 영남일보 사장, 경상북도의회 최덕규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근로자 부문에서 김민철 ㈜일지테크 노동조합위원장, 사용자 부문에서 김찬용 자화전자(주)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김민철 위원장은 34년 연속 무분규 전통을 유지하며 노사합동 워크숍을 통해 노사 간 가교 역할을 수행했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기여했다. 김찬용 대표이사는 노사협력팀 신설과 1200명 이상의 신규 채용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 외 수상자로는 근로자 부문 금상에 김효식 영신정공(주) 노조위원장, 은상에 김주병 (주)세아제강 노조위원장, 동상에 이은형 동일기업(주) 노조위원장이, 사용자 부문 금상에 구헌록 ㈜화인텍 대표이사, 은상에 전호찬 ㈜유니온 포항공장 공장장, 동상에 민중기 ㈜파인스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은 1997년부터 노사 화합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금까지 297명(근로자 150명, 사용자 147명)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노사가 상생과 협력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18일 힐튼 경주에서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노력을 평가하고 대한민국 전역에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모종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김상동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지방분권 세션 및 균형 발전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모종린 위원은 '로컬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통해 중앙 주도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5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하혜수 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지방분권 세션에서는 'K-U시티 프로젝트'가 논의되었으며, 최철영 위원은 지역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강조하며, K-U시티 사업이 지역과 대학의 밀착을 통해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설명했다. 임은선 국토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중심지 육성 전략을 강조하며, 중심지와 주변 간의 연계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균형발전 세션에서 이재훈 위원장은 경상북도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와 경북금융회사 설립 계획을 발표했고, 송우경 산업연구원 소장은 초광역권 활성화 방향을 제시하며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9일에는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간담회가 열려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경북 이민정책 추진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지역 이민정책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지방시대 정책의 추진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경북만의 성공적인 지방시대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영양군의회, 첫 인사청문회 통해 고추유통공사 사장 후보자 검증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양군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9일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번 청문회는 '영양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 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후보자의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영 악화의 원인으로 지적된 고추 재고 물량과 공사 내부 문제점을 후보자에게 질의하며, 이에 대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장영호 위원장은 “인사청문은 군수가 공공기관장을 임명하기 전에 후보의 자질을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증하며 공사의 경영 개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청문회 결과는 24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보고서로 채택돼 군의회 의장에게 제출된 후 군수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jjw5802@ekn.kr

경북교육청, 해외 유학생 유치 위한 4개 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18일 울산광역시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부산·전남·경남·강원교육청과 해외 유학생 유치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우수 유학생의 유치 및 교육과정 운영, 재정 분담, 유학생 유치 전담 조직 구축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시도교육청 협의체 대표)을 비롯해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 박성수 경상남도 부교육감, 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학생 유치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유학생 유치 및 운영에 필요한 재정 분담, △유학생 유치를 위한 전담 조직 구축, △시도교육청 공동 실무 협의체 운영의 정례화 등 이다.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고등학교 해외 우수 유학생을 유치했다. 현재 의성유니텍고, 한국해양마이스터고, 한국철도고, 한국국제조리고 등 8개 직업계·특성화고등학교와 일반계고등학교인 김천고등학교에서 총 56명의 해외 우수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우수 유학생의 유치와 졸업 후 지역 기업으로의 취업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의 필요성과 교육적 성과에 대해 교육계의 관심이 매우 크다"며 “유학생과 국내 학생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 간 협력적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안동시의회 김경도 의장, “시민 중심 의회 실현하겠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김경도 의원은 “안동시 정책, 예산, 행정의 최고 결재권자는 안동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에 수해 피해가 발생하자, 김 의장은 당선 직후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농가의 수해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또한, 예정된 임시회와 의원 전체 교육을 연기하고, 집행부 공무원들의 임시회 참석을 최소화해 수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안동시의회는 이념과 정파를 초월해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모든 의정활동의 중심은 '시민'임을 강조했다. 그는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해 문화특구,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등 다양한 역점 사업과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의 주요 현안으로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언급하며, 청년 일자리 정책, 정주 여건 개선, 도심상권 회복 및 전통시장 활성화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로드맵을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예측과 대비를 통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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