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파주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7.45b9a459164c45fe9edf3477707d6229_T1.jpg)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고양특례시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협력-경제-의료-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양시 유치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유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8월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을 열며 유치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지난달 7일에는 고양꽃전시관에서 '고양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며 시민 차원의 유치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시민 300명이 참석했으며 범시민추진위원회는 10만명 지지 서명운동에 들어가는 등 시민 뜻을 모으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포럼은 그동안 추진해 온 유치 활동을 전문가 중심 정책 논의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기조연설은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국제병원연맹 차기회장)이 맡아 'AI 시대의 글로벌 리더십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글로벌 AI 협력 방향과 국제적 거점 역할을 살펴본다. 이어 안지호 고양연구원 연구위원이 '고양시, 어떻게 글로벌 AI 허브를 유치할 것인가'를 주제로 유치 여건과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패널토론에선 홍진욱 전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가 좌장을 맡아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고양시 유치 전략과 향후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킨텍스 등 국제회의 시설과 인천국제공항-GTX-A의 광역교통망-일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AI-데이터산업 기반, 바이오-의료-교육 인프라 등을 주요 유치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실제 도시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한편, 국제협력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양시와 고양연구원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향후 유치 전략에 반영하고, 관계기관 및 시민과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지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취임 100일을 맞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6일 서울5호선 연장 착공과 인천2호선, 서부권광역급행철도 동시 추진으로 김포시민 출퇴근 고통을 확실히 끊어내겠다고 천명했다. 동시에 선교통 후입주 선제 대책으로 버스와 도로가 먼저 열리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출범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간 시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방향을 설명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취임 이후 100일간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일상의 시급한 문제 해소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시민 의견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구상이다.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정 철학과 목표로 왜곡된 행정과 비효율을 걷어내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인프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매듭짓는 중단된 사업 지속과 완성, 일자리와 의료, 문화가 풍요로운 미래 자족사회 준비를 언급했다. 원칙은 공정하게 바로 세우고, 추진은 속도감 있게 실행해 김포의 멈췄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각오다. ▷ 출범 100일 기자간담회, 3대 원칙 5대 약속 공개=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에서 정치적 구호에 그치는 공약은 하나도 없다. 수년간 갈등으로 꼬여있던 실타래를 과감히 끊고, 오직 시민 권익과 김포 미래만을 기준으로 삼아 전력을 다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며 5대 약속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교통 약속으로, 서울 5호선 연장 지연은 더 이상 없다고 단언했다. 수년간 이어진 노선 갈등과 행정 표류로 시민의 출퇴근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선9기는 정부 및 대광위와 담판으로 지체 없는 기본계획 수립 및 착공 절차 단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골드라인 추가 증차 조기 완료 및 2분대 배차간격 단축과 출퇴근 안전 기동대 상시 배치로 골드라인 숨통을 틔우고, 신규 입주 아파트 전세버스를 도입한다. 통학버스 및 순환마을버스 노선 신설과 상습 정체 교차로 입체화 신속 준공으로 학생-주민 맞춤형 도로망도 개통한다 두 번째는 산업-일자리 약속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수도권 미래 산업 중심지로 대전환한다. 노후화된 관내 제조업 체질을 '디지털 스마트 공장'으로 전면 전환하고 철저한 사후관리 전담제를 가동한다. 동시에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를 거점으로 R&D부터 시제품 제작, 창업보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김포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청년 취업장려금을 대폭 확대한다. 세 번째는 민생-골목경제 약속으로, 돈이 돌고 사람이 붐비는 살아 숨 쉬는 골목상권을 만든다. 골목상권 소비의 주춧돌인 김포페이 충전 할인 혜택을 확대해 상시 유지하고 라베니체와 금빛수로에 상설문화축제를 정착시키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전면 확대해 사람이 쉼 없이 찾아와 머물고 소비하는 수변 랜드마크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네 번째는 의료-복지 약속으로, 단 한 명의 시민도 의료와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한다. 표류 위기에 놓인 700병상 규모의 인하대 메디컬캠퍼스 건립 사업에 전폭적 행정 지원을 투입, 조속히 정상화 궤도에 올린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과 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연계 진료체계로 묶고, 백일해 및 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및 노인 공공목욕탕 조성 등에도 박차를 가한다. ▷ “원칙 적용은 늘 공정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마지막은 인프라 약속으로, 정치적 갈등과 우선순위 밀림으로 수년간 공사가 중단돼 방치됐던 사업들을 남김없이 재가동한다는 목표다. 장기동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는 임기 내 조기 완공하고, 1000석 규모 김포문화예술회관은 재정 투입을 가속화해 신속 착공할 예정이다. 김포본동, 통진, 장기동 등 권역별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을 앞당기고 도심 나대지로 방치되던 걸포북변역 부지는 시민 쉼터와 문화광장으로 즉각 환원한다. 이기형 시장은 “약속을 지키는 시장, 행동으로 증명하는 민선9기 김포시는 50만 김포시민과 함께 김포대도약의 꽃을 반드시 피워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기형 시장은 7일 오후 3시 김포아트빌리지 3층 공연장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의 톡톡톡'을 개최한다. 이날 이기형 시장은 무대에 올라 100일간 현장 속에서 만난 시민의 다양한 바람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 교통-교육-경제-복지-문화 등 분야별 체감도 높은 시민 변화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6일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위스테이 별내'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시민주권시대 남양주 대전환'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협동조합형 주거 모델 운영 현황과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양동수 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이사와 입주민 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단지 내 동네 책방에서 사업 현황을 듣고 주거복지와 사회연대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동네 카페와 체육관, 잔디광장, 창작소 등 공동체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총 491세대 규모의 위스테이 별내는 오는 2028년 6월 8년 의무임대기간이 종료될 예정이다. 그러나 현행 제도에는 임대 기간 종료 이후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장기간 운영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입주민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최현덕 시장은 기존 임대주택을 '사회연대형 공공지원공유주택'으로 전환해 입주민이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건의했다. 특히 왕숙-왕숙2 등 신규 공공주택지구에도 협동조합형 주거 모델을 확대 도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교통 분야에선 △GTX-D, E, F, G 신규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3호선, 6호선, 8호선(별내선) 남양주 연장 사업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전달했다. 지방재정-복지 분야에선 정부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보통교부세 우선 보장 원칙 확립을 비롯해 △노인 의료급여수급권자 장기요양 재가-시설급여의 국가사무 전환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사업의 국고보조 환원 △공공주택지구 등 개발예정지 농지 처분명령 유예 등 현실적 제도 개선 사항을 강조했다. 아울러 관내 기업의 입지 여건 개선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지정 및 관리 특별조치법 시행령' 관련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달라고 건의했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양주시가 6일부터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에서 전혈 헌혈을 한 양주시민에게 양주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는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헌혈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을 방문하면 된다. 헌혈 후 받는 상품권은 양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은 올해 4월 양주시 옥정동에 문을 열었다. 양주시는 지난달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헌혈 장려 및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은 양주시 옥정로 218 신운정튼튼프라자 2층에 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무다. 세부 사항은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지난달 1일부터 18일까지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했던 파주시가 총 49개 기업 참여가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35개 기업은 취업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14개 기업은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구직자를 모집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현장 채용 370여명, 온라인 채용 60여명으로 총 430여명이다. 주요 참여기업인 파주시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에이에스이(ASE) 코리아는 50명을 모집하며, 디더블유테크놀러지 주식회사도 20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사회적 기업 에덴하우스, 장애인 병행 채용 기업 새로운세상, 문산중앙병원, 경기산업, ㈜재능인쇄 등이 함께한다. 여성친화기업인 도미솔식품도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참여한다. 또한 대규모 물류인력을 모집하는 쿠팡을 비롯해 연구직을 채용하는 ㈜내츄럴코리아, 주식회사 듀오콤, ㈜삼성특수브레이크 등도 함께한다. 바리스타와 조리원 등을 모집하는 모큐수라 등 생산직뿐 아니라 관리직이나 정비사, 영업, 간호사, 방사선사 등 다양한 분야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직자가 이력서를 스캔하면 경력과 보유 역량 등을 분석해 참여기업 중 적합한 기업을 추천받을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면접용 정장 사진으로 변환해 이력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기로 작성한 이력서를 인쇄한 문서 형태로 변환해 주는 행사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파주시 취업박람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패트롤] 고양시-군포시-김포시-시흥시-양평군](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3b5903b82b744d7c8e48ca98744a7a28_T1.jpg)
![[경정] 1승에 희비 쌍곡선… 다승왕 경쟁 ‘무진 안갯속’](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7a95b0d5ed984fcaa45dd3fc9dc05d25_T1.jpg)
![[패트롤] 고양시-구리시-양주시-연천군-포천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051060d4e5df4e56b93f720b0d76cdf3_T1.jpg)

![[패트롤] 광명시-군포시-시흥시-안산시-안양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69ce6b3666c14da39f991c9b70ba41e2_T1.jpg)
![[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포천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ee7f8a37ab9445d1931a84f7beed9429_T1.jpg)
![[패트롤] 광명시-군포시-시흥시-안양시-의왕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7004b07d53fe4bbe8084f0311cce1735_T1.jpg)
![[패트롤] 광명시-부천시-시흥시-안산시-안양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683de2d27f274c749b96e7cd94012be1_T1.jpg)
![[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파주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9f5cdac958d04c9292923cbdb519a6ee_T1.jpg)
![[2026 국감] “지역별 전기요금제, 특정 기업에 수천억 이익 줄 것”](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8eff2a01d5ab4b1584df590de667dba9_T1.pn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4040가구 공급 예고된 효창동…골목마다 다른 개발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94c404cb9da240f6962f0ed713532364_T1.jpg)

![[2026 국감] 12차 전기본 원전 공론화 두고 논란…“시간 끌기” vs “필요한 절차”](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2a759ca8b4974a06b937e4fa2242648c_T1.pn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500만건 넘었다…수수료 연말까지 ‘0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ce4f8ff52d7e40de93255ac698107ffb_T1.png)



![[2026 국감] “중국 배터리 73% 장악”…김종민 “적자 땐 세액공제 대신 직접보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e22d09b6c24b4c65b36f55e552bd4a07_T1.png)
![[EE칼럼] 수소경제의 다음 시장, 군용 에너지에 주목하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전력 공기업 구조조정, 미래를 위한 투자와 혁신을 기대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경찰 개혁 - 후버 FBI 국장을 생각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공급 책임자의 대출규제론, 실행력으로 답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60241bd1e9d1472ea01a246977855792_T1.jpeg)















![[단독]코스모로보틱스 ‘최대 고객’은 1인 회사…법인 주소는 자회사 前 고문의 자택](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01.6a9ac4d0674a4a8094c7bac4e27ca7ac_T1.png)
![[기획] 800조의 약속, 이제 ‘첫 삽’이 답할 차례…서남권 반도체 현실화 시험대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3.2cd6e174e4484098a94944e069df373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