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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COP28 앞두고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폴스타가 자동차 업계 내 알려진 기후 변화에 관한 부정확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 특수 제작 봇인 ‘폴스타 트루스 봇’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를 앞두고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는 폴스타 트루스 봇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서 언급되는 기후에 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하여 실질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대응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지구 온난화 1.5°C의 영향’ 특별 보고서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청정에너지 전환에서 중요 광물의 역할’ 보고서가 대응 근거로 사용된다. 폴스타는 기후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허위 정보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내에서 손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악화되고 있는 온라인 환경을 고려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레드리카 클라렌 폴스타 지속가능성 책임자는 "고의적인 기후 데이터 오용은 엄청난 피해를 준다. COP28을 앞둔 지금도 사실과 허구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논의가 벌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폴스타는 정직한 과학적 데이터 사용이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강력한 도구라고 믿는다. 많은 사람이 폴스타와 함께 소셜 플랫폼에서 이를 확산하는 데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이미지] 업그레이드 폴스타 2 폴스타는 ‘폴스타 트루스 봇’을 플랫폼 X에 출시했다.

원주시,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시민 설문조사 실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27일부터 30일까지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설문조사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설문조사 대상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접수된 11건 중 4건의 우수사례로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기업지원일자리과)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보육아동과) △전국 최초! 초등학생 교육비 월 10만 원 지원(자치행정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경영관리과) 등이다. 설문조사는 원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로 참여할 수 있다. 박태봉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12월 초 개최하는 경진대회 본선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 우수행정 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ess003@ekn.kr적극행정 설문조사 _1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선정 설문조사를 27일부터 30일까지 시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 캡처]

원주시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연구 용역 1차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지난 22일 가졌다. 24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는 미래 사회 대응하는 발전 전략 구상 및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4월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시와 용역사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시민공감 전략 도출을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 시만 1200명과 수도권 시민 600명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더불어 정확한 전략 제시를 위해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여건 분석, 분야별 실무추진단 워크숍 등 주요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략 사업을 발굴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원주형 연구개발 특구 지정 추진 및 미래형 창업 인프라 구축 △미래형 원주 첨단 산업단지 조성 △New Life Platform 지역활력타운조성 △워케이션 IN원주, 원주 워케이션 WITH 조성 △미세먼지/온실가스 저감·관리 및 친환경차 보급 확대 △쾌적한 녹지공간, 도시공원·지방정원사업 △문화향유 위한 오페라하우스 건립 △한반도의 중심 원주, 경쟁력 있는 미래대비, 국제회의 산업 생태계 조성 △아동·청소년·노인심리 치료 복합 놀이터 △원주 기업도시 연계 미래형 도서관(Metaversity-Library) △기업형(사회경제적 기업)스마트팜 시범사업 △젊은 원주 청년농업인 육성 등 12개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성장이 가장 중요하고 이는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문화발전도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더불어 교통환경 개선도 우선시돼야 한다"며 "중간보고회에 나온 의견들을 잘 반영해 원주시의 2040년 장기발전계획의 체계적인 수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ss003@ekn.kr장기종합발전계획 1차 중간보고회 (1)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2일 ‘원주 2040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원주시]

원주시 구 캠프롱 부지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구 캠프롱 부지에 청소년의 교육·문화·여가활동 공간이자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도비 63 3000만원 등 총사업비 73억6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500㎡, 지상 2층 규모로 2025년 7월 개관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청소년 전용 공간이 전무한 북부권에 방과후 아카데미와 댄스연습실, 체험활동실, 프로그램운영실, 북카페 등을 갖춘 청소년 전용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격차가 해소되고 자기 개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8월 착공에 들어간 국립강원 전문과학관을 비롯해 구 캠프롱 부지에 들어서는 미술관, 종합 체육시설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송명순 시 여성가족과장은 "북부권 일대 건립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고 창의적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청소년문화의집 조감도 청소년문화의집 조감도[원주시 제공]

이준혁·박성웅, ‘비밀의 숲’ 스핀오프작 ‘좋거나 나쁜 동재’ 출연 확정..‘숨막히는 대결’

배우 이준혁과 박성웅이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작 ‘좋거나 나쁜 동재’(극본 황하정 김상원, 연출 박건호, 크리에이터 이수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팩토리 하이그라운드)에 배우 이준혁과 박성웅이 출연해 극을 이끌어 간다. ‘좋거나 나쁜 동재’는 스폰 검사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로 인정받고 싶은 검사 서동재와 그의 앞에 나타나 지난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이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을 그린다.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느그 동재’에서 ‘우리 동재’로 거듭나며 탄탄한 팬덤을 모은 검사 서동재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로, 이준혁이 원작에 이어 주연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배우 박성웅이 이준혁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출연을 확정했다. 박성웅은 극중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 역을 맡았다. 남완성은 태어났을 때부터 완성형 자산가로, 명함과 돈다발을 쥐고 인맥을 다졌기에 체계적인 사업 확장이 가능했다고 굳게 믿는 인물이다. 사업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스타일로 재개발 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서동재 검사를 눈엣가시처럼 여긴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박성웅은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입체적 면모를 지닌 남완성으로 변신한다. 제작진은 "‘비밀의 숲’에서 얄밉지만 짠내 나는 모습으로 여론이 반전되었던 캐릭터 서동재를 필두로 새로운 생존 과제를 그려낼 예정"이라며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는 세계에서 펼쳐질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는 내년 공개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비밀의 숲 스핀오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에 배우 이준혁, 박성웅이 출연한다.각 소속사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시프트업이 플레이스테이션 브랜드 제품의 제조사인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플레이스테이션™5(PS5™)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전했다. 시프트업은 SIE와 협력하여 트리플 A급 대작 콘솔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 PS5 콘솔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시프트업이 대한민국 최초로 소니의 세컨드 파티 파트너사에 합류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글로벌 콘솔 시장에 트리플A 게임으로 도전하는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난 2019년 ‘프로젝트:이브’라는 명칭으로 개발 소식이 발표됐다. 지난 2021년 공식 플레이스테이션 쇼케이스에서 소개된 게임 중 유일하게 한국어 더빙으로 공개되었고, 미국 유력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듬해에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스테이트오브플레이’에서 ‘스텔라 블레이드’라는 공식 명칭과 함께 PS5 출시를 발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이번 계약으로 시프트업이 소니의 세컨드 파티로 공식화되면서 ‘승리의 여신:니케’ 성과로 입증된 개발력, 성공 경험에 공고한 파트너십까지 더해져 흥행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다. 한편 이번 작품은 시프트업이 설립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시프트업의 첫 작품 ‘데스티니 차일드’는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차기작인 ‘승리의 여신:니케’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해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는 물론, 일본과 대만, 홍콩 1위, 북미 3위 등 글로벌에서 대흥행을 기록했다. hsjung@ekn.kr

네이버 1784에 국제결제은행·한국은행 방문…금융 분야 혁신 방안 논의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네이버가 첨단 기술로 쌓아 올린 테크 컨버전스 빌딩, 1784에 국제결제은행(BIS)과 한국은행 관계자 일행이 방문했다. 24일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과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등 BIS 및 한국은행 관계자 일행은 네이버 1784를 방문했다. 네이버에서는 최수연 대표, 김남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BIS 및 한국은행 방문단 일행은 안정적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기술(IT)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했던 자체 데이터센터, 보안 등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력과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에 대한 설명을 듣고, AI 기술을 금융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네이버 1784에 적용된 AI·로보틱스·자율주행·디지털트윈·5G 등 기술이 공간 속에 녹아 들어 혁신을 도모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역시 방한 일정 중 네이버 1784를 찾아 1784에 적용된 다양한 첨단 기술들을 직접 체험한 바 있다. hsjung@ekn.kr선마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과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등 방문단 일행이 2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 방문했다.

삼성전자, 유럽 주요 도시에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열기를 알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각국 대사관과 관광명소들이 위치한 나이츠브리지, 켄싱턴 등 런던 주요 도심에서 최근 새로운 부산엑스포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새로운 옥외광고는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부산의 명소를 표현한 일러스트를 담았다. 이와 같은 디자인으로 부산의 푸른색으로 꾸민 ‘부산엑스포 블랙캡’ 택시도 런던 곳곳을 누비며 주목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런던 피카딜리 광장,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등의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홍보 영상이 약 30만 회 상영됐다. 각각 연간 1억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의 대표적 광장인 점을 고려할 때, 2억 명 이상의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부산의 매력을 보여준 것이다. 삼성전자는 2030 엑스포 개최지가 결정되는 11월 28일 BIE 제 173회 총회 때까지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hsjung@ekn.kr7.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광고_마드리드 까야오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이 상영 중이다. 6.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광고_런던 피카딜리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이 상영 중이다. 5.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광고_런던 완즈워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런던의 명소, 차량 이동이 많은 주요 도심에 부산엑스포 옥외광고가 설치된 모습. 3.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광고_런던 켄싱턴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런던의 명소, 차량 이동이 많은 주요 도심에 부산엑스포 옥외광고가 설치된 모습. 1.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광고_런던 나이츠브리지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런던의 명소, 차량 이동이 많은 주요 도심에 부산엑스포 옥외광고가 설치된 모습.

산업부, 폐열 재사용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산업시설이나 발전설비 가동으로 나온 열을 버리지 않고 사용하기 위해 위해 범정부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생산성본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유관 부처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활용 열 활용 촉진 범부처 전담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폐열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폐열 발생 정보를 집단 에너지 공급자, 시설 원예 단지, 양식장을 포함한 미활용 열의 잠재적 수요 정보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활용 열은 경제성이 낮고 활용에 기술적 한계가 많아 재활용률이 낮다. 또 미활용 열을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기관을 위한 정보가 산재한 것도 미활용 열 활용 촉진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산업부는 한국에너지공단을 중심으로 에너지사용계획 협의 및 에너지사용량 신고단계에서부터 미활용열 이용계획을 강화하고 열사용·배출정보가 자동으로 등재되는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데이터센터, 식물공장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에서 열관리 및 재활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개발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최연우 산업부 에너지정책관은 "열에너지는 온도에 따라 수요처가 다양하므로 미활용열 수요 창출 및 에너지 절감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품질개선과 기술개발 등을 통한 경제성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데이터 통합관리 뿐 아니라 기술개발 지원과 법·제도 개선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onhee4544@ekn.kr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인피니트 남우현, 12월30·31일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연말을 맞는다. 24일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우현은 12월30일·31일 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3 남우현 콘서트 식목일 3 - 화이트리(WHITRE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남우현이 2021년 이후 약 2년 만에 펼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다. 무대에서는 28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화이트리’(WHITREE)의 타이틀곡 ‘베이비 베이비’(Baby Baby) 포함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우현은 연말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 콘서트도 계획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12월30, 31일에 연말 단독 콘서트를 연다.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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