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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30일 연말 투자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이 미국 통화정책을 전망하고 연말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따른 대응법과 연말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는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 1부에서 글로벌 불확실성 변수와 리스크 요소 완화에 따른 증시 방향성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전략팀장이 금리 인하 여건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 전망 그리고 미국증시 전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사이보스 및 크레온 HTS·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유입이 글로벌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하며 투자전략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금리 전망에 따른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giryeong@ekn.kr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오는 30일 미국 통화정책 전망 및 연말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 CI. 대신증권

한·영수교 140주년 기념 ‘2023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특별행사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영국 런던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23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특별행사가 약 10,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청, 주영한국문화원과 함께 한-영수교 140주년을 맞아 ‘K-헤리티지, 새로운 세상(K-Heritage, A New World)’이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한국의 궁중병과와 문화유산을 선보인 ‘런던 리셉션’으로 시작됐다. 영국 내 주요 문화예술계 종사자와 현지 언론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문자 여권 투어, 화협옹주 에디션, 궁중병과 고호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약 100여 년 전 영국 런던에서 구국외교를 펼치다 순국한 이한응 열사를 추모하고, 양국의 교류와 우정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주영한국문화원 1층 전시홀에서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전시 ‘Here with You - The Beauty of Korean Heritage’가 진행됐다. 한국 유네스코 문화유산 5곳(창덕궁·성산일출봉·수원화성·안동하회마을·불국사)을 영국 대표 작가들의 화풍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모란도를 활용한 LED 전시 등 이색적인 문화유산 콘텐츠들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전시기간 중에는 우리 문화유산을 심층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 ‘한국 문화유산의 밤(Night of Korean Heritage)’도 마련됐다. 저명한 한국학 학자인 이정택 박사와 샬롯 홀릭스 교수 등의 강연은 사전 예약이 조기에 매진되며 런던에서의 한국 문화유산 경험에 깊이를 더했다.‘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소릿공감 in 런던’도 큰 호응을 얻었다. 별도의 확성장치 없이 소리꾼의 순수한 육성으로만 펼쳐진 공연으로 소리꾼 이다연의 판소리 ‘적벽가’, 무용수 한미주의 ‘태평무’, 피날레 ‘아리랑’ 등 다섯 곡으로 구성됐다. 역동적이고 시원한 판소리와 아름다운 전통 의상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월 2일 BFI 사우스뱅크에서 개최된 제18회 런던한국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이색적인 콜라보가 기획됐다. 영화관의 팝콘과 콜라 대신 궁중병과와 약차를 새롭게 재해석한 전통간식 ‘타래과 오미자’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와 함께 제8회 런던아시아영화제(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 2023) 폐막식에서는 궁중병과 고호재, 플리츠마마와 협업한 경복궁 단청 무늬의 가방로 우리 전통문화를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11월 8일에는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코리아 온 스테이지 in 런던’ 공연이 열렸다. 공연에는 그룹 에이티즈(ATEEZ), 스테이씨(STAYC), 밴드 잔나비 등 한국 아티스트 뿐 아니라 영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헨리 무디(Henry Moodie)의 공연도 펼쳐져 한-영 교류의 의미를 다졌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 23일 KBS 2TV와 KBS 유튜브를 통해 방송됐으며, 오는 11월 28일 오전 12시 40분부터 KBS 월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 방송 시청자를 대상으로 ‘본방사수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코리아 온 스테이지 in 런던’ 공연 누리집과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문화의 밑바탕인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내·외국인의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첫눈이 올 자리를 만들어요"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 새옷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발꿈치를 들어요 / 첫눈이 내려올 / 자리를 만들어요’교보생명은 겨울을 맞아 광화문글판이 이원 시인의 시 ‘이것은 사랑의 노래’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이원 시인은 199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시집 ‘사랑은 탄생하라’,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등이 있다. 그는 현대시학작품상, 현대시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꾸준하고도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이번 문안은 다가오는 새해를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발꿈치를 들 듯 적극적인 자세를 갖자는 의미를 담았다. 또 눈밭 위에서 이정표가 되는 앞사람 발자국처럼, 남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고 배려와 여유를 갖자는 메시지도 던진다.디자인은 가족이 함께 눈 쌓인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힘차게 앞으로 걸어나가는 부모 뒤로는 아이들이 쪼르르 뒤따르고 있다. 아이들은 아빠와 엄마가 딛고 지나간 발자국을 뒤따라 걸어 포근한 느낌을 준다.교보생명 관계자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자세로 새해, 새출발을 다짐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문안을 선정했다"며 "이번 겨울 서로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30년 넘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이번 겨울편은 내년 2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광화문글판 홈페이지에서도 만날 수 있다.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 광화문글판 겨울편이 걸려 있다.

안산시 소셜미디어 또 수상 퍼레이드…비결은?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2023 올해의 SNS 대회’에서 X(구 트위터) 부문 대상, 카카오톡 채널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7월에는 ‘소셜아이어워드 2023’ 시상식에서 안산시는 유튜브, 페이스북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5개 채널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린 바 있다. 올해의 SNS 대회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SNS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산시는 7개 채널의 소셜미디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톡채널, 카카오스토리, 유튜브)를 운영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 중 ‘X(구 트위터)’와 ‘카카오톡채널’이 이번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양한 소식을 채널 특성에 맞춰 간결한 이미지와 문구로 발 빠르게 전달하는 안산시 X 채널은 시민과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하철 파업 등 교통 긴급정보, 태풍 등 재난재해 소식을 시민이 최대한 빨리 전달받을 수 있도록 야간이나 주말에도 신속하게 포스팅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안산시 카카오톡 채널은 채널 친구라면 누구나 혜택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 발행 및 한 달에 1~2회 시정 주요 소식과 축제 정보를 담은 카톡 메시지 발송 등 시민수요 맞춤형 운영으로 안산시 대표 SNS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7일 "올해 SNS를 통해 시민과 더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온라인을 통해 시정에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상 기념으로 다음달 6일까지 ‘2023 올해의 SNS 수상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안산시 공식 SNS를 팔로우하고, 친구 소환 또는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7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안산시 SNS 프로필 안산시 SNS 프로필. 사진제공=안산시

‘최다 지원’ 중앙대, 한파 속 논술고사장 수험생 ‘북적’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2024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이 전국 38개 대학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한 중앙대학교가 초겨울 한파 속에서 이틀간 논술고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중앙대는 25~26일 이틀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서울캠퍼스에서 2024학년도 입시 논술고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밝혔다. 중앙대는 이번 논술전형에서 지난해보다 7034명 증가한 총 4만 642명의 수험생이 지원해 2024학년도 입시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전체 38개 대학 중 지원자 수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중앙대는 최근 5년 연속 수시모집 논술전형 전국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체 38개 대학 중 유일하게 지원자 수 4만명을 넘겼다. 전체 모집인원 478명 대비 경쟁률은 85.03대 1로, 모집인원이 많은 편임에도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의학부가 203.42대 1로 중앙대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약학부 176.56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29.22대 1, 소프트웨어학부 111.25대 1 등 총 10개 모집단위가 100대 1을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영화 중앙대 입학처장은 "수험생들이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논술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전 제시문을 교과서에서 발췌해 출제했다"며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제시문을 입체적이고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한양대학교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이틀간 2024학년도 논술고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지원자 총 2만 7033명 중 2만 398명이 응시해 75.5%의 응시율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 응시율 74.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한양대는 이번 논술전형에서 236명 모집에 2만 7033명이 지원해 114.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83.00대 1, 정치외교학과 274.50대 1, 연극영화학과(영화전공) 206.00대 1 등 다수의 학과가 20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한국외국어대학교도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논술고사를 치렀다. 한국외대는 총 486명 선발에 총 1만8547명이 지원해 38.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35.00대 1보다 상승한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한국외대는 2024학년도부터 신설되는 Language&AI융합학부가 133.14대 1로 한국외대 모집단위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광운대, 이화여대 등이 같은 날 논술고사를 치렀으며, 12월 2~3일에는 아주대, 인하대 등이 논술고사를 치를 예정이다. 논술전형 합격자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각 대학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kch0054@ekn.kr2024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25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후문을 나가고 있다. 사진=김철훈 기자2024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26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나가고 있다. 사진=한양대

한국MDRT협회, 협회원 위한 2023 MDRT 로드쇼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MDRT협회가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리젠시홀에서 ‘2023 MDRT ROAD SH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MDRT 협회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2023 MDRT 로드쇼는한국 회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MDRT 신임 회장과 한국 회원 6인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COT/TOT회원을 위한 세션과 전체 회원 대상의 주강연으로 구성됐다. COT는 MDRT 영업실적 3배 이상 달성, TOT는 MDRT 영업실적 6배 이상 달성 시 주어지는 자격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는 그레고리 개그니(Gregory B. Gagne) 제 98대 MDRT 신임회장이 직접 참석해자리를 빛냈다. 그레고리 개그니 회장은 COT/TOT 회원을 위한특별강연(Sustainable Success for MDRT’s Top Producers)과 모든 회원들을 위한 특별강연(How to Set Consistent Goals and Qualify for MDRT Every Year)을연이어 펼쳤다. 그는 MDRT 한국 회원들과 대담을 통해 ‘보험 산업에 대한 비전’과 ‘시대별로 변화하는 고객 관리 전략’에 관한 자신의 철학을 공유하고, 생명보험의 가치와 재정전문가의 롱런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한국 회원 연사들이 6개의 강연을 통해 MDRT 회원으로서 정도 영업의 노하우와 통찰력을 전했다. ‘지인/소개영업에서 DB영업까지’의 김진영 연사(MDRT 5회, COT 1회)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DB 영업의 숨은 노하우를자세히 공유했으며,‘종신보험을 가입해야하는 3가지 합리적인 관점’의 신웅희 연사(MDRT 8회, COT 1회)는 종신보험을 자산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소개했다. ‘당신의 수익자가 누구십니까’의 최유솜 연사(MDRT 6회)는 사례를 통해 정확한 계약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복권방 아줌마가 무한소개 COT가 되기까지’의 김하민 연사(MDRT 2회, COT 1회)는 철저한 약관 스터디를 통한 미지급된 보험금 청구 성공사례를 나눴다.‘2023 TOT 연차총회 경험담’의 김국정 연사(MDRT 18회, COT 7회, TOT 1회)는 TOT 연차총회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TOT 실적 달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이끌어냈다. 메인강연 ‘연금의 시대가 온다’의 이영주 연사(MDRT 4회, COT 1회)는 초고령 사회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에서 연금보험만의 차별화된 특징인 비과세를 주목했다.이와 함께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고 보험에 대한 편견을 설득으로 바꾸는 능력을 함양하는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천국 한국MDRT협회장은 "이번 MDRT 로드쇼와 같이 재정 전문가의 롱런과 동기부여를 위한 국내·외 강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MDRT 실적을 달성하고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재정전문가는 정도영업을 통해 생명보험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MDRT협회에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달러원탁회의)의 약자로 생명보험업계의 뛰어난 재정·보험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중인 전문가 단체이다. MDRT 소속 회원은 고객의 이익을최우선할 뿐 아니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사회 환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5

멕시칸 다이닝 레스토랑 ‘온더보더’, 겨울 시즌 메뉴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식회사 제이알더블유(JRW)에서 운영하는 멕시칸 다이닝 레스토랑 ‘온더보더’(On The Border)는 겨울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온더보더의 겨울 시즌 메뉴는 ‘Let it Snow, Let it Snow’, ‘흰 눈이 내리는 특별한 식탁, 온더보더만의 겨울을 함께 즐겨요!’라는 슬로건 아래 보더 텐더 샐러드, 멕시칸 핫 칠리 타코, 오픈 퀘사디아 풀드포크, 스노우 치킨 스테이크를 선보인다.보더 텐더 샐러드는 달콤한 허니머스타드 소스에 신선한 야채와 고소한 옥수수, 부드러운 치킨 텐더 토핑을 올린 샐러드다. 멕시칸 핫 칠리 타코는 OTB 특제 매콤소스와 부드러운 치킨텐더의 만남에 홈메이드 코울슬로와 아보카도를 더해 달콤함까지 느낄 수 있는 타코 메뉴다. 멕시칸 핫 칠리 타코 주문 시 사이드 그릴드 멕시칸 콘을 제공한다.새롭게 선보이는 오픈 퀘사디아 풀드포크는 부드러운 풀드포크 토핑에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울어진 퀘사디아로, 즉석에서 뿌려주는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함께 더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스노우 치킨 스테이크는 촉촉한 그릴드 치킨 스테이크에 고소한 화이트 머쉬룸 크림 소스를 곁들인 메뉴로, 사이드로 라이스와 화이타 베지를 제공한다.한편, 온더보더는 지난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진행한 기부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가을 시즌 메뉴 주문 시 자동으로 500원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 지난 프로모션을 통해 모여진 성금을 지난 22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에 전달했다.온더보더 관계자는 “가을 기부 프로모션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추운 겨울 따뜻한 기부로 많은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기를 나눠줄 수 있었다”며 “이번 겨울에는 눈이 내리는 특별한 겨울을 연상시키는 온더보더의 겨울 시즌 메뉴와 함께 연말 모임 및 회식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KT, 동남아 3개국 메타버스 시장 공략 속도낸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SK텔레콤이 동남아 3개국 정보기술(IT)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에 나선다. SKT는 최근 말레이시아의 ‘셀콤 디지’, 인도네시아의 ‘아가테’, 필리핀의 ‘코스믹 테크’ 등 3개 기업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관련 퍼블리싱 파트너십 협력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셀콤 디지’는 말레이시아 1위 통신기업, ‘아가테’는 인도네시아 게임개발사 겸 퍼블리셔, ‘코스믹 테크’는 사물이동통신 플랫폼 및 디바이스 제조유통업체다. SKT는 이들 기업과 각각 MOU를 체결하며 이프랜드의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 확산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T는 전세계에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기획과 콘텐츠 제작, 서비스 운영 등 핵심 영역에 집중하고, 파트너사들은 현지 특화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1차 고객 지원 등 현지 서비스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SKT는 3사와 이번 MOU 체결에 앞서 연초부터 논의를 시작해 지난 7월부터는 시범적으로 마케팅 협력을 진행하거나, 파트너사 전용 이프홈을 개설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체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현지화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또 이들 3개 기업에 대한 지원과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지원 언어 추가 △접속 지역별 고객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추천하는 큐레이션(Curation) 기능 △글로벌 차원 서비스 품질 개선 등 필요한 기능을 개발 중이다. SKT는 향후 원활한 지역별 이프랜드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해 파트너사들에게 더 많은 관리자 권한을 제공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 확산을 위해 미국, 인도, 유럽 등에서도 파트너사를 발굴해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양맹석 SKT 메타버스CO담당은 "동남아시아의 대표적 IT 기업 3곳과 협약을 맺고, 이프랜드에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현지 기업들과 협약을 맺는 형태로 지역별 이프랜드 이용자들이 문화와 사회에 적합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1127113218 SK텔레콤 CI.

하노이맥주밤거리, 신메뉴 11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하노이맥주밤거리는 오는 29일에 전국 50여 개의 매장에서 연말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겨울철에도 하노이 길거리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기획된 신메뉴는 △모듬꼬지스페셜 △떡삼겹말이꼬지 △얼큰부대찌개 △화사(한)스끼야끼 △THE바삭유린기 △옛날닭강정 △매운로얄오뎅꼬지 △대박(나)새우마빡튀김 △찐바삭닭껍질튀김 △건어물스페셜 △묻고더블하이볼 등이다.신메뉴 중 ‘화사(한)스끼야끼’는 담백한 메뉴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메뉴로 하노이맥주밤거리만의 특제 타래 소스를 바탕으로 고기를 플레이팅 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하노이맥주밤거리 본사는 더 많은 예비창업자와 동시에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하고 있으며, 연말 혜택으로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혜택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한편, 하노이맥주밤거리는 지난 11월에 원주무실점을 오픈했으며, 12월에는 김포마산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식회사 퍼플러스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제1터미널에 위치한 면세점에 프리미엄 어린이 화장품 ‘코코힐리(cocoheali)’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코코힐리 매장은 올해 공항 면세사업자 선정 입찰 결과에 따라 신세계 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오픈했으며, 해당 면세점 내 유일한 프리미엄 어린이화장품 브랜드인 것으로 알려졌다.신세계 면세점 인천공항 T1점에 위치한 코코힐리 매장에서는 크림팡 팩트, 써니팡팩트, 큐브네일, 큐브버블, 선물세트 등 코코힐리의 스테디셀러와 함께 신제품 △미니팡 팩트 3종 △ 버블로션 3종 △시즌 선물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코코힐리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위치한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T1점 매장을 오픈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T1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키즈 수딩 마스크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코코힐리는 유니크한 컨셉의 브랜드로 크리에이티브 코스메틱, 크리메틱스를 테마로 다양한 제품에 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프리미엄 키즈 전문 브랜드다. 지난 해 북미 진출 이후 베트남, 대만, 홍콩 등 총판 체결을 통해 동남아 확장을 본격화 하고 있다.코코힐리 제품은 공항 외에도 국내 시내 면세점 및 ‘템템’ 면세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주식회사 퍼플러스는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창업센터 동작 입주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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