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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법적 대응 시사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는 27일 공지를 통해 "당사는 익명성을 악용하여 온라인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사 사칭 및 주변인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회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등의 게재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덱스가 유튜브에 올린 과거 영상물이 화두에 올랐다. 이 영상에서 덱스가 추천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일부 장면이 논란이 일고 있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방송인 덱스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덱스 SNS

[특징주] 모두투어리츠, 최대주주 변경 앞두고 ↑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최대주주 변경을 진행 중인 모두투어리츠의 주가가 오름세다.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모두투어리츠의 주가는 전날보다 5.30% 오른 1만330원에 거래 중이다.모두투어리츠의 주가는 지난 11월 초 최대주주 변경이 진행 중이라는 공시가 나온 이후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다. 지난달 말 4000원대였던 주가는 오늘로 1만원을 넘었다.지난 10일 모두투어리츠의 최대주주인 모두투어는 보유하고 있는 모두투어리츠 주식 330만주(약 42.16%)를 주식회사 알136, 우리투자조합, 포르투나1호투자조합에게 주식 및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잔금 납입과 주식 이관은 오는 2024년 1월 17일 예정이다.양수도 금액은 195억원으로 주당 단가는 5909원이다. 현재 주가는 주식양수도 단가 대비 두배 이상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대주주 변경에 대한 우려보다 기대감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된다.한편 시장에서는 모두투어가 리츠를 매물로 내놓은 이유에 대해 코로나19를 겪으며 부동산 자산을 가지고 수익을 내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khc@ekn.kr모두투어리츠가 운용 중인 MD호텔 동탄점과 독산점. 사진=모두투어리츠

11번가, 사회공헌 희망쇼핑 후원금 76억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11번가는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쇼핑’의 누적 희망후원금이 76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쇼핑은 11번가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온 판매자,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판매자가 등록한 희망상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희망후원금’이 적립되고 이렇게 모인 희망후원금을 11번가의 다양한 지원활동과 연계해 사회에 환원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11번가가 후원하고 있는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클라리넷 앙상블’의 제18회 정기연주회가 진행됐다. 11번가는 지난 2019년부터 5년째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단 프로그램을 후원해오고 있다. 청각장애 아동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클라리넷 앙상블의 단원들을 대상으로 한 정기레슨, 방학캠프, 연말 정기연주회 등의 지원을 펼쳐왔다. 또한 11번가는 최근 ‘동물자유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더 이상 입양 갈 곳이 없어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유기동물(노견 등)들을 위한 보금자리인 ‘노견정’ 재건축에 나섰다. 2021년부터 3년째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유기동물의 입양 독려를 후원해온 데 이어, 이번 지원으로 화재와 배수에 취약한 기존 건물을 재건축해 유기동물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 조성에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진 11번가 마케팅담당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들을 꾸준히 펼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11번가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pr9028@ekn.kr11번가 사회공헌 희망쇼핑 11번가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쇼핑 호원 클라리넷 앙상블 ‘제18회’ 정기 연주회 이미지

영주시, 농촌지역 빈집 279동 정비 추진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주시는 농촌지역 빈집 279동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 정비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농촌지역은 저출생 고령화로 급격한 인구 감소와 노후불량 주거지 기능 약화 등으로 더 빠른 속도로 빈집이 증가하며 정주 환경 악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 대응을 위해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지난 2월부터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왔다. 시는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농촌지역 빈집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호준 영주부시장, 영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정비계획에는 빈집의 현황 및 실태조사를 기초로 양호한 빈집 1등급에서 불량한 빈집 4등급까지 판정된 등급에 따라 △빈집정비의 기본방향 △철거, 활용, 안전조치 등 추진계획 △ 재원조달계획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계획에 따르면 시의 농촌 빈집은 715호로 전체 농촌주택의 5%를 차지한다. 시는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사회문제 발생 우려가 큰 빈집 279동에 대해 2024년부터 5개년에 걸쳐 총사업비 17여억 원을 투입해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지역별 빈집은 풍기읍(118호), 이산면(74호), 안정면(70호) 순으로 많았으며 밀집된 지역은 없이 모두 개별 빈집으로 나타났다. 이번 계획에서는 특히 인구감소 등 사회현상을 반영해 불량한 빈집 4등급(82호), 3등급(173호)에 대해 우선 철거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소유자의 자발적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연차별로 철거 보조금을 상향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빈집 철거 후 주민편의 공유시설로 활용 및 향후 생활에스오시(SOC)활용을 위한 공유지 유보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중앙정부 지원사업 및 민간자본 투입 방안 등도 함께 검토해 주거취약지역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빈집정비계획을 초석 삼아 연차별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1년 영주시 전역 빈집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지난 2월에는 도시지역(동지역)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빈집철거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매년 빈집 60여 동을 철거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jjw5802@ekn.kr방치된 빈집 모습 방치된 빈집 모습(제공-영주시)

경복대 Assistive Works,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선정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는 작업치료학과 창업동아리 ‘Assistive Works’가 교육부 주최 ‘2023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주관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제품 고도화, 온라인 모의투자대회, 창업 실무교육, 창업 멘토링 교육 등 숨 가쁜 스케줄로 진행됐다. Assistive Works는 ‘인체 기관절개관 제어 모듈(Human tracheostomy tube control module)’을 개발해 선정됐다. 주제와 관련해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3D Printing 쾌속조형을 통해 상용화에 가까운 수준의 실물제품을 제작 전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 해외학술지에 개발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 검증에 대한 논문 게재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마련해 전체적인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유망한 학생 창업팀 발굴 및 성장단계별 창업교육과 멘토링 등 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 모델을 창출하고 확산하는 취지의 대학생 대상 최대 규모, 최고 권위 경진대회다. Assistive Works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선정을 위해 결선 70팀에 안착한 끝에 최종 성장트랙(전문대) 20팀에 선정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인증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Assistive Works는 11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2023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엑스포는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담대한 혁신 시작’이란 주제로 전국 315개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로 진행됐다. 우수한 성과물로 가득한 부스, 혁신 촉매제가 된 작업치료학과 Assistive Works는 최아라, 나선우, 김영환, 이예림, 어진이 학생이 출전해 경복대의 우수한 과학적 성과를 개진했으며, 많은 산업체, 병의원, 대학교수들 문의가 잇따랐다고 한다. 학생들은 제반과정과 경험이 자신의 역량을 공인된 결과물로 입증해주는 스토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했으며, 자신들 사고와 판단이 학과 전공 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생각과 능력을 확장해 결국 학생 성공의 길로 이끄는 촉매제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경험하며 산-학-연 협력이 학문과 기술 경계를 허물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산업 분야에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국가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학-기업-정부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학생이 미래에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준 기회로 평가했다. 유찬욱 경복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대학병원 출신 뛰어난 교수진이 학과에 포진해 있어 학생이 추구하는 성공을 적극 조력해 실현시켜주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취-창업 역량강화 활동을 위해 취-창업 동아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kkjoo0912@ekn.kr경복대 작업치료과 창업동아리 교육부장관 인증서 획득 경복대 작업치료과 창업동아리 교육부장관 인증서 획득.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 작업치료과 창업동아리 2023 산학협력 엑스포 참가 경복대 작업치료과 창업동아리 2023 산학협력 엑스포 참가. 사진제공=경복대

봉화 물야면 호두,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은 지난 24일 202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물야면 박진성 씨가 재배한 호두(신령)가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산림청이 주관하는 대회로 산림과수의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산림분야 대상과종 4종(밤, 떫은감, 대추, 호두) 중 과원심사, 계측심사, 외관심사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의 대표과일을 선정한다. 봉화군에서 추천한 박진성 씨는 청정지역인 봉화 백두대간(물야면)에서 호두(신령)를 12년간 재배하면서 면적을 점차 확대해 현재 13ha에서 연간 8t을 생산하며 연 9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한 친환경 미생물 액비를 사용해 호두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GAP 인증을 받아 우수한 호두를 생산한 결과 산림과수분야 최우상을 거머쥐었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에서 생산된 호두가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봉화 호두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임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jjw5802@ekn.kr‘봉화 물야 호두(맨 왼쪽 박진성 씨)’최우수상 수상 봉화군은 202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물야면 호두(신령)가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 했다.(제공-봉화군)

동방신기, 오늘(28일) ‘2023 마마 어워즈’서 신곡 최초 공개

동방신기가 오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가 이날 오후 개최되는 ‘2023 마마 어워즈’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동방신기는 그들만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12월 26일 정규 9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동방신기는 이번 무대를 통해 신곡 ‘다운’(Down)을 최초 공개한다. 오랜 시간 그들을 기다려 온 글로벌 팬들에게 뜻밖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운’은 관능적인 그루브의 기타 리프와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슬로우 R&B 곡이다. 사랑을 향한 지독한 갈증과 상대를 처절하게 갈구하는 모습이 가사에 담겼다. 소속사 측은 "점차 깊어지는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 애드리브가 곡의 압도감과 여운을 증폭시키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동방신기는 12월 1일 0시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다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동방신기 동방신기가 ‘2023 마마어워즈’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SM엔터테인먼트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 마약근절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생명은 윤해진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마약 근절 범국민 운동의 일환이다.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와 함께 참여 인증사진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는 김영만 DB생명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 대표와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를 지목했다.윤해진 대표는 "최근 마약 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가 마약근절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특징주] 에이에스텍, 코스닥 상장 첫날 225%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코스닥 상장 첫날 에이에스텍의 주가가 225%가량 급등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기준 에이에스텍은 공모가(2만800원) 대비 6만2900원(224.64%) 오른 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에이에스텍은 앞선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흥행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1000원~2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도 13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6조7687억원이 모였다.지난 2005년 설립된 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 원료 생산 기업으로 유기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원료를 제조, 공급하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은 충청남도 장항 제2공장 증설 등 CAPA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suc@ekn.kr

[포토] 서해 꽃게 5년만의 대풍어

꽃게야 반갑다...서해 꽃게 5년만의 대풍어 올해 서해 연평어장의 꽃게가 대풍어를 기록했다. 28일 옹진군에 따르면 올해 봄 어기(4∼6월)와 가을 어기(9∼11월 23일 기준) 연평어장의 꽃게 어획량이 169만2000㎏로 최근 5년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을 어획량은 126만6000㎏으로 작년동기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옹진군 수협어판장에서 꽃게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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