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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리모델링 개소식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이 지난 27일 사상구 학장동에 위치한 정남경로당을 리모델링해 개소식을 개최했다. 29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 작업은 부산 사상구청(구청장 조병길)과 함께 진행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일환인 지역공헌사업으로 올해 초 일신경로당 개보수작업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제원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 윤숙희 사상구의회 의장 등과 지역주민 130여명이 참석했다. 1998년 개소한 정남경로당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잦았으나 사유지로 편성되어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는 경로당이었다. 경남정보대 HiVE 사업단과 사상구는 이곳에 약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LED 조명 및 실내외 전기공사, 거실, 현관 등을 보수하고 화장실도 재시공 하는 등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경남정보대에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주신 사상구 지역주민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의 현안 과제를 해소하며 많은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리모델링 개소식 정남경로당 개소식. 사진=경남정보대학교

기재부-캠코, 2023년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8일, 29일 양일간 캠코인재개발원(충남 아산 소재)에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국유재산 관계기관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재정부 주최 ‘2023년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을 주관했다. 29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2024년 국유재산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국유재산 담당자 의견 수렴 및 실무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획재정부는 국유재산 관리에 기여한 26명에 대한 업무유공 표창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코는 국유재산 관계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자체 국유재산 활용 지원 및 협업 사례에 대한 전파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실시한 국유재산 총조사에 따른 용도폐지 대상 국유재산의 인계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앞으로 캠코는 국민이 국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대부?매각을 활성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에 필요한 재산을 신속히 매각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며, 유휴재산을 활용한 K-콘텐츠 촬영 지원, 도시숲 조성 등 국유재산의 혁신적 활용을 통해 정부의 국유재산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2024년 국유재산 정책방향은 국유재산의 활용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효과를 창출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국유재산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국유재산의 가치 제고와 국민편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국내 유일의 국유재산관리전담기관으로서 1997년부터 국유일반재산의 관리ㆍ처분 업무를 통해 연간 1조 원 이상을 국고에 납입하는 등 국가 재정수입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정부?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나라키움 저동빌딩 등 약 1조 6000억 원 규모의 국유재산개발사업 총 38건을 완료한 바 있다. semin3824@ekn.kr기재부-캠코, 2023년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2023년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 기념촬영 모습. 사진=캠코

한국해양진흥공사-캠코, 감사 업무 교류 ‘맞손’

[사진=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감사 황성민)는 지난 28일 부산시 해운대구 한국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사장 권남주, 감사 경윤호)와 ‘감사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성민 한국해양진흥공사 상임감사와 경윤호 캠코 상임감사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호 간 인력 및 정보 교류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의 감사업무 전문성과 내부통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차감사 등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채널 확대 △감사정보·사례·기업 등 공유 △감사관련 공동 행사 진행 등 업무 협조 △합동 워크숍, 공동 교육 △감사업무 우수분야 교류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날 양 기관은 협약의 일환으로 합동워크숍을 개최하여 ‘ESG경영 확산’,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컨설팅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감사업무 업무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황성민 한국해양진흥공사 상임감사는 지속적인 감사 교류를 통하여 보다 폭넓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감사업무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이를 통한 자체감사 역량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공공기관이 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한국해양진흥공사-캠코, 감사 업무 교류 ‘맞손’ 28일 한국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개최된 ‘감사 전문성·내부통제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황성민 한국해양진흥공사 감사(왼쪽 일곱 번째)와 경윤호 캠코 감사(왼쪽 여덟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유정복 인천시장, 웨이하이시장 만나 우호 협력 방안 논의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는 2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쿵판핑 시장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로 선정된 시와 웨이하이시는 이듬해인 2016년 인천시~웨이하이시 간 지방경제협력 강화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동북아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도시로 함께 발전해 오고 있다. 이날 쿵판핑 시장은 "경제자유구역과 스마트시티운영센터 및 국립문자박물관을 방문하면서 세계적 국제도시로 도약한 인천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과의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해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로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과 웨이하이시는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유일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로서 한중 대외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핵심도시로 함께 성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 사업을 공고히 해 인천과 웨이하이, 나아가 한·중 모두 더 큰 성과를 함께 이뤄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한편 시와 웨이하이시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상대 지역에 대표처를 설립하고 공무원을 파견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AS3FF2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IPA, 자동차 환적의 최적지 인천 내항...신규 화물 유치 성과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IPA))가 28일 일본 글로벌 선사 MOL(Mitsui O.S.K. Lines, Ltd.)의 자동차 물량을 인천 내항에 신규 유치했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중국 천진항에서 24일 출항한 MOL의 자동차운반선 ‘라벤더 에이스(MV.LAVENDER ACE)’호가 신차 600여 대를 싣고 이날 인천항에 첫 입항했으며 이를 계기로 환적 운송을 통한 연간 약 1만여 대의 자동차 환적 물량이 신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MOL의 국내법인 엠오엘코리아 대표 후지이 토루(FUJII TORU) 등 임직원 8명은 인천 내항 3부두에서 항만시설을 확인하고 자동차 하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자동차 물량 유치는 올해 상반기 현대글로비스의 신차물량 환적 실적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IPA가 자동차운반선 선대 운영의 효율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선사의 고민을 파악하고 안정적 하역환경을 갖춘 내항의 강점과 물류비 절감 이점을 홍보하는 등 물량 유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결과다. 김상기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엠오엘코리아 대표 방문을 계기로 내항 물동량을 늘리고 여러 글로벌 선사와 인천항 이용기업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수준 높은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ih31@ekn.kr인천항 엠오엘코리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IPA

Sh수협은행, 신학기 수석부행장 연임 등 부행장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Sh수협은행은 신학기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과 정철균 기업그룹 부행장 연임, 신임 부행장 선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학기 수석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기업고객팀장,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 심사부장, 전략기획부장, 남부광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12월 수석부행장에 선임돼 3년간 경영전략그룹 운영을 담당해 왔다. 정철균 부행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1992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감사실장, 서부광역본부장, 동부광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2021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돼 디지털개인그룹과 기업그룹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수협은행 이와 함께 최민성 심사부장, 이준석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을 신임 부행장으로 선임하는 인사도 단행했다. 최민성 부행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금융기획팀장, 송파역지점장, 길동금융센터장, 심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준석 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해양투자금융센터팀장, 테헤란로금융센터장,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학기 수석부행장과 정철균 부행장 임기는 각각 2024년 12월 10일, 2024년 12월 1일까지 1년이다. 최민성 부행장과 이준석 부행장 임기는 2025년 12월 1일까지 2년이다. dsk@ekn.kr신학기 부행장 신학기 Sh수협은행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

울산항만공사, 5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획득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 이하 UPA)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3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29일 UPA에 따르면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지난 2014년부터 문체부가 독서친화 경영을 실천하고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한 기업과 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다. UPA는 지난 2019년 항만공사 최초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받은 뒤 지속적인 대내외 독서문화 확립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5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CEO 추천도서 서평대회 개최 △책이음 서비스 도입·제공 △자원순환 도서나눔 행사 및 지원사업 실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제작·기부 △찾아가는 미니문고 등 다양한 독서경영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UPA 열린도서관 라키비움이 울산 지역 내 유일한 해운·항만 전문도서관으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지속적인 독서문화 개발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울산항만공사, 5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획득 UPA 열린도서관 ‘라키비움’ 모습. 사진=울산항만공사

안성시,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 창립총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안성시가 2024년에 개최하는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시는 지난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2024년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정인선 회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이현택 상임부회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백낙인 체육회장을 비롯한 소프트테니스단체 관계자 및 안성시 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회추진 경과보고, 조직위원회 임원 및 위원 선임, 조직위 규약과 대회 요강, 대회 엠블럼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하고 의결했다. 창립총회 회의 결과, 대회 조직위원장으로는 김보라 안성시장, 집행위원장으로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인식 실무부회장이 선임됐으며 감사로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배연숙 감사와 안성시소프트테니스협회 김건우 이사가 선임됐다.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된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국제규격에 부합한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부터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까지 체계적으로 선수를 육성하고 있다"면서 "소프트테니스 종목을 토대로 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안성시에서 2024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는 내년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장에서 11일간 진행된다. sih31@ekn.krclip20231128225225 2024년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후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양시,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감사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해 감사기능 전문성 강화와 감사활동 개선사항 발굴 등 자체감사 내실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활동 내실화를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감사활동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676개 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기관 규모와 성격에 따라 실지심사 9개 군과 서면심사 9개 군으로 세분해 심사한 뒤 A-B-C-D 등 네 단계로 나눠 등급을 부여한다. 안양시는 인구 30만 이상 기초지방자치단체 실지심사군에서 2022년도 자체감사기구 활동 및 내부통제 기능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이 중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게 됐다. 감사원은 올해 심사부터 내부통제지원 영역(기관 의지-역량-실적)을 평가지표에 신설하는 등 기존심사 구성 및 지표를 전면 개편한 바 있으며, 안양시는 해당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고 감사기구인 감사원으로부터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들 노고와 우수한 감사활동 수준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에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시 안양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시 감사원 ‘자체감사 심사’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안양시

오산시, 오산학생 토론리그 2차 성료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오산시가 지난 25일 오산중학교에서 열린 2023년 제2차 오산학생 토론리그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에 시작돼 12년째를 맞이 하고 있는 오산학생 토론리그는 오산의 대표적인 혁신 교육 모델인 ‘오산토론수업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토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토론 경험을 제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 대 3 의회식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언어-생성형 AI’,‘이민정책’과 주제에 대해 찬성·반대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자신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리그에 참가한 학생은 "다른 참가자들과의 경쟁에서 끝나지 않고, 전문적인 심사위원의 조언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실력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시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토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는 값진 경험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128225059 제2차 오산학생 토론리그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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