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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의왕시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은 28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의왕시 고3 청소년을 위한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내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의왕시와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힐링콘서트는 관내 고3 청소년과 내빈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결대학교 페가수스 응원단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충주시 홍보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의 ‘네임드가 되는 법’을 주제로 한 진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날 특강은 동기부여와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진로 중요성과 노력-열정 가치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축하공연은 다양한 장르 K-POP 댄스를 선보이는 에이티나인(Aighty9)의 댄스공연, 올해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와 상비군을 보유한 갬블러 크루의 B-BOY 댄스공연, 2021년 PENTA YOUTH STAR 대상을 수상한 헤이맨의 밴드 공연 등이 진행돼 행사 열기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금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열심히 정진해온 고3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다"며 "밝고 희망찬 여러분 앞날을 모두 한 뜻을 모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파주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시동’…체험관광 메카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대상지로 확정됐다. 파주시는 작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공모사업에 응모해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부산, 대전을 비롯한 전국 9개 시-도의 13개 시-군-구가 응모했고, 파주시를 비롯한 6개 시-군-구(경기도 파주-의정부, 부산, 대전, 경북 상주, 전남 장흥)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작년 4월 오산시에 체험관을 개관했으나 오산시가 경기남부에 치우쳐 있어 경기북부 주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경기도가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별도 설치를 행안부에 요청했다. 이후 경기북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심사를 벌인 끝에 파주시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파주시 운정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원부지(와동동 770 일원)에 조성될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8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해당 대상부지는 별도 변경계획 절차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해 연내 착공이 이뤄질 경우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제1, 2 자유로 등과 인접해 경기도뿐만 아니라 서울 및 인천에서도 접근이 용이해 안전체험 테마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서 체험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1월14일 행정안전부에서 진행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심의회에서 직접 제안발표에 나서 파주시 체험관 건립에 대한 확고한 추진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가 경기북부 전역에서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망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이번 공모 선정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여겨진다"며 "파주시 국민안전체험관이 재난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체험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며, 학생과 가족단위를 포함한 체험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청 출입구 파주시청 출입구. 사진제공=파주시

고양시의회 공연레저산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산업생태계연구회’가 24일 시의회 3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산업생태계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고양시 박광영 기획정책관, 용역수행기관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레저산업을 중심으로 한 고양시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방안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임홍열 산업생태계연구회장은 "본 연구는 CJ라이브시티 건설을 계기로 K-팝 아레나와 테마파크, 킨텍스 제3전시장, 경기방송영상밸리, 고양영상문화단지 등을 포함해 대규모 문화시설 조성과 관련해 문화산업에 대한 종합적 관리와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고양시가 대한민국 K-콘텐츠 메카로 자리 잡는데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산업생태계연구회는 회장 임홍열 의원, 부회장 박현우 의원을 비롯해 안중돈-신인선-권용재 의원이 소속돼 고양시 자족기능을 위한 산업태계 연구를 위해 현장방문, 우수사례 벤치마킹,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kkjoo0912@ekn.kr고양시의회 산업생태연구회 공연레저산업 연구용역 최종보고 고양특례시의회 산업생태연구회 24일 공연레저산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韓, 2030엑스포 부산 유치 실패…사우디 리야드서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한국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에 실패했다. 부산은 2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진행된 개최지 선정 투표에서 29표를 얻는 데 그쳤다. 엑스포 유치가 확정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는 119표를 획득했다. 이탈리아 로마는 17표를 받았다. 한국은 1차 투표에서 사우디가 가결 정족수 3분의 2를 얻지 못하도록 저지하며 이탈리아를 누른 뒤 결선 투표에서 사우디를 역전하겠다는 전략을 세웠지만 무위로 돌아갔다. claudia@ekn.kr'아쉽다!'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실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부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형준 부산시장,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장성민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비롯한 대표단이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 투표 결과 부산이 탈락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수현 양주시장 ‘무장애 힐링나눔길’ 현장회의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28일 ‘하늘물 근린공원’에서 진행 중인 ‘무장애 힐링나눔길 조성’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무장애 힐링나눔길은 경사도를 8% 이하로 낮추고 길의 폭을 1.5m 이상으로 넓혀 일반적인 숲길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약자가 장애 없이 자유롭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장애 나눔길’ 일종이다. 양주시는 작년 1월부터 관내 광사동 659에 소재한 ‘하늘물 근린공원’ 내 숲길 전 구간을 보행약자가 자유롭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데크길(총길이 1km)을 조성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도시환경사업소 소장 및 공원사업과 과장 등 관계부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무장애 힐링나눔길 조성’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는 한편 부진하거나 진행이 더딘 부분에 대한 개선 및 보완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강수현 시장은 "일반인 및 보행약자 등 구분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이용에 차별이 없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8일 ‘무장애 힐링나눔길’ 현장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무장애 힐링나눔길’ 현장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무장애 힐링나눔길’ 현장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무장애 힐링나눔길’ 현장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공동체·연대·미래세대"…韓 대표주자 5인 엑스포 마지막 총력전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28일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선정을 위한 투표에 앞서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진행된 마지막 유치 후보국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명의 연사들이 ‘공동체’, ‘연대’, ‘미래세대’ 등을 강조하면서 마지막 유치전에 총력을 다했다. 기호 1번을 부여받아 가장 먼저 PT를 진행한 대한민국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민간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나승연 홍보대사를 연사로 내세웠다. 이들은 총 13분간 연설을 이어갔다. 첫 번째 연사인 박 시장은 부산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박 시장은 부산시 홍보 캐릭터 ‘부기’ 인형은 물론 부산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청년 5명과 함께 연단에 올랐다. 사람, 자연, 문화,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부산을 BIE 회원국 대표단에게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전략이다. 부산대 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칸 파키스탄 유학생 무함마드 와카스, 부산외대 국제개발협력전공에 재학 중인 적도기니 유학생 온유, 부산대 경영학과에서 공부하는 카자흐스탄 유학생 임마리아가 연단에 올랐다. 또 부산대 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멕시코 유학생 고메즈 칼보 다마리스, 부산대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케냐 유학생 므오리아 클라라 조이 카그이리아가 함께했다. 박 시장은 "부산은 풍부한 문화와 다양한 체험의 놀라운 일들로 가득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꿈을 가진 최첨단 기술의 도시다"라며 "2030년에 우리와 함께 새로운 꿈을 함께해달라. 사람, 자연, 문화,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부산으로 와달라"고 소개했다. 최태원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가로서 한가지 목표가 있다"며 "엑스포가 당신과 당시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세계는 현재 기후변화, 디지털 격차, 식량 위기 같은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 누구도 혼자 해결할 수 없고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다"며 "모든 상황에 맞는 단 하나의 해결책은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리 여정은 2030년에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다음 엑스포 주최국에 이 솔루션 플랫폼을 전해줄 것이고 이러한 유산은 이어져야 한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보고 싶은지 고려해달라. 여러분들의 꿈이 다양성과 자유, 혁신과 창조성으로 이뤄진 세상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덕수 총리는 "우리는 절박한 위기에 대처하고 근본적 해결책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식량난 해결을 위한 ‘K-라이스 벨트’, 해수면 상승 문제를 다루기 위한 ‘K-오션 경제협력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한 총리는 "이는 엑스포가 끝난 후에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 약속은 엑스포 역사상 유례가 없다"며 "각국이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은 110개국 개발도상국과 더 작은 경제 규모를 가진 많은 국가를 위해 5억2000만달러의 지원을 보충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 전, 중,후 모든 단계에서 탁월한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고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국제사회 도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 도움을 이제는 돌려주고 싶다"고 마무리했다. 반기문 전 총장은 파리기후변화 협약 도출과 UN SDGs 성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은 여러분들이 신뢰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우리는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 격차를 이을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미래는 젊은이의 것이고 2030부산엑스포는 다음 세대를 위한 길을 닦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부산은 목적지가 아니다. 그건 우리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여정의 강력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나승연 홍보대사는 "2030부산엑스포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으로 가는 관문이 될 것"이라며 "각 국가는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시장과 그 너머에서 기술과 제품 문화를 선보일 수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성장을 이끌었던 끈기와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전 세계 공동체와 부산엑스포에서 보여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약속을 지키는 국가다. 우리는 부산에서 ‘당신을 위한 엑스포’, ‘연대의 엑스포’를 전해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claudia@ekn.kr2030부산엑스포 최종 PT 나선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국 간 최종 프레젠테이션(PT)에서 ‘인류 대전환을 위한 협업 파트너로서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5인의 발표자 2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국 간 최종 프레젠테이션(PT)에서 나승연 부산 세계박람회 홍보대사(왼쪽부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부산시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각각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울랄라세션-경서예지 ‘구리시 홍보대사’ 됐다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가수 울랄라세션과 경서예지에게 구리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울랄라세션은 뛰어난 가창력과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음악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왕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멤버 김명훈은 구리시 유튜브 ‘아재의 참견’이란 콘텐츠에 출연해 시정 홍보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하기도 했다. 여성듀오 경서예지는 올해 10월 구리 코스모스 한강예술제 축하무대에 올라 구리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예지는 구리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과 2016년 열린 구리시청소년가요제에서 1등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가수 예지는 "어릴 적 가요제에 나갈 때, 언젠가 가수가 되면 이렇게 구리시를 알리는 홍보대사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했는데 실제로 꿈이 이뤄져 기쁘다. 구리시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랄라세션 김명훈은 "장모님과 아내가 구리에서 일하고 계셔 돌다리사거리에서 곱창을 즐겨 먹곤 하는데, 구리시는 친근한 곳이다. 앞으로 구리문화 발전과 시정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가수 울랄라세션과 경서예지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구리시 홍보를 위해 적극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랄라세션과 경서예지는 앞으로 2년간 구리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주요 시책과 문화행사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구리시 27일 가수 울랄라세션-경서예지 홍보대사로 위촉 구리시 27일 가수 울랄라세션-경서예지 홍보대사로 위촉. 사진제공=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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