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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이색 디저트 파이 ‘꼬알라파이’ 팝업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호주식 패스츄리 파이인 ‘꼬알라파이’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화점에 따르면 ‘꼬알라파이’는 얇고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패스츄리 안에 다양한 토핑이 가득 들어간 호주식 이색 디저트 파이다. 서울 송파에서 시작되어 연예인들이 웨이팅을 해 사먹을 정도로 사랑받는 미트파이로 ‘꼬알라파이’의 시그니처 메뉴는 미트파이, 머쉬룸파이, 폴드포크파이등 총 7가지의 메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빵지순례’를 할 정도로 빵에 진심인 요즈음 예전과는 다르게 밥 대신 빵으로 한끼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SNS에서 ‘빵순이, 빵돌이’들에게 입소문이 난 든든한 한끼, 파이 안에 넘치도록 가득 들은 토핑 덕분에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과도 잘 어울리는 ‘꼬알라파이’는 현재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semin3824@ekn.kr신세계 센텀시티, 이색 디저트 파이 ‘꼬알라파이’ 팝업 개최 이색 디저트 파이 ‘꼬알라파이’ 팝업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신티

[기장군] 철마면 안평어린이공원 개장 外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철마면 안평어린이공원 개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철마면 안평리 506-12번지 일원에 ‘안평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안평어린이공원’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힐링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됐으며, 오늘 개장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공원은 데크쉼터, 정자 등 녹색쉼터를 배치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조합놀이대, 야외운동기구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탄생했다. 특히 사업추진 과정에 주민설명회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했고, 공원 내 전통담장, 대형수목 등을 배치하여 전통적 분위기가 어우러지도록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최근 녹지와 공원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주민들의 휴식공간 확보와 복지증진을 위해 공원조성 등 녹색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행정 최일선 마을이장 역량강화 교육 열어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9일 오후2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마을이장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장역량강화 교육’은 행정기관과 주민간의 가교역할을 하는 관내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지역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힐링을 위한 감성소통, 지역리더로서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기장 군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장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장군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은 4개 읍과 1개 면, 188개의 행정리로 구성돼 있으며, 각 행정리를 대표하는 이장은 군정 홍보, 주민여론 보고, 지역사업 추진 협조 지원 및 주민 복지에 관한 사항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emin3824@ekn.kr11월 30일 개장하는 철마면 안평어린이공원 전경 11월 30일 개장하는 철마면 안평어린이공원 전경. 사진=기장군

경남정보대, 제4회 CCF(창의융합포럼)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내달 2일 오후 12시 30분, 해운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4회 CCF(Creative Convergence Forum·창의융합포럼)’을 개최한다. 30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이번 CCF는‘디자인으로 승부하라’를 주제로 Plus X, BRENDEN, COSMIC RAY, BRUDER, 일상의실천, CFC 등 대한민국 디자인 스튜디오를 주도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디자인신산업과 트렌드를 내용으로 한 특별강연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은 △Plus X의 신명섭, 변사범 고문-브랜드 경험의 과정에 있어서 Al를 통한 디자인의 확장 가능성 △BRENDEN의 이도의 대표-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한 브랜드 경험디자인 △COSMIC RAY의 이성만 대표-브랜드를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 △BRUDER의 정규혁 대표-항해하는 디자이너 △일상의실천의 권준호, 김경철, 김어진 대표-실천, 일상, 그리고 스튜디오 △CFC의 전채리 대표-Content, form, and context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남정보대 재학생 뿐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에게도 선착순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2020년부터 세계적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부·울·경 시민들에게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를 부산에서 접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의 역할로 CCF를 만들어 그동안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4회 CCF도 온라인 신청 3일만에 준비한 250여석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최 측은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최대한 참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최고의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좋은 계기"라며 "내년부터는 행사의 규모를 키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경남정보대 주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semin3824@ekn.kr경남정보대, 제4회 CCF(창의융합포럼) 개최 포스터

[포토] 5개 국립과학관 및 과학기술인공제회 업무협약 체결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내 5개 국립과학관(부산, 중앙, 과천, 대구, 광주)이 과학기술인공제회와 과학기술인 가족의 과학문화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29일 부산과학관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기술인들이 과학관을 자주 방문하여 우수한 과학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semin3824@ekn.kr[포토] 5개 국립과학관 및 과학기술인공제회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전태호 광주과학관장 직무代, 김영환 부산과학관장, 김성수 공제회 이사장, 이석래 중앙과학관장, 한형주 과천과학관장, 우상민 대구과학관장 직무代. 사진=국립부산과학관

울산항만공사, 2023년 항만보안 혁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23년 항만보안 혁신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며 울산항의 항만보안 우수성을 전국 항만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30일 밝혔다. 항만보안 혁신대회는 전국 항만의 항만보안 개선 우수사례 공유 및 항만보안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년 해수부가 개최하고 있으며, 항만공사, 지방해양수산청 등 전국의 항만보안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대회다.올해 대회에서 UPA는 항만 보안사고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선원 밀입국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복합감지기 설치, 고화질 CCTV 등의 인프라 개선과 모의훈련 등을 통한 보안근무자의 역량을 향상시켜 8년 연속 보안사고가 없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보안사고 없는 안전한 울산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2023년도 항만운영 및 보안 혁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경기도교육청, 내년도 학급당 학생 배치기준 하향...과밀학급 해소에 ‘박차’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2024학년도 학생 배치기준을 하향하는 등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이날 2024학년도 이후 초·중·고등학교 학생 배치계획에 따라 초등학교 26~30명, 중학교 27~36명, 고등학교 25~35명으로 배치기준을 전체적으로 하향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초·중·고등학교 학생 배치기준 하향 결정은 지난 10월 발표한 과밀학급 해소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다. 도교육청은 2024학년도부터 초등학교는 현재 기준인 28~32명에서 최저기준과 최고기준을 모두 2명씩 하향 조정한 26~30명, 중학교는 현재 기준인 28~36명에서 최저기준을 1명 하향 조정한 27~36명으로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낮춘다. 또한 고등학교의 경우 일반고는 현재 기준인 26~35명에서 최저기준을 1명 하향 조정한 25~35명, 특성화고는 현재 기준인 24~27명에서 최저기준을 2명 하향 조정한 22~27명으로 정했다. 그동안 초·중학교는 현재 학급당 학생 수 최저기준이 과밀학급 기준에 해당하는 28명으로 설정돼 유휴 교실이 있음에도 과밀학급이 발생했다. 2024학년도부터는 27명 이하로 학급 편성이 가능하게 되면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최고기준을 2명 낮추어 교실이 부족하더라도 최대 30명까지만 교실에 학생을 배치하도록 해 교원의 업무 경감과 학생의 교육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고등학교의 경우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중등교원과 배치시설 부족으로 학급당 학생 수 최고기준은 불가피하게 현재 기준대로 동결됐다. 한근수 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장은 "2024학년도 초·중·고등학교 학생 배치기준 하향 결정은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생 배치기준 하향을 계속 추진해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모든 학생에게 쾌적한 학습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정명근 화성시장,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수상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2023년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했다.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가 농촌 문화·복지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알리고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총 8명이 선정됐다. 정 시장은 지난 해 민선8기 취임 이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과 농촌경제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해 대비 2023년 농업 예산을 408억원을 증액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농업 관련 주요 사업으로 △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 농어업회의소 기능강화 △ 도시근교 농업 및 귀농귀촌 지원 확대 △ 농어업후계자 발굴 및 양성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해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을 육성하고 귀농귀촌 지원 확대에 고무적인 성과를 이끌어왔다. 또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 농업인과의 대화, 시정브리핑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특색에 걸맞은 농업정책 실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구수한 향이 나는 화성 지역특화 쌀 ‘수향미’ 브랜드 육성, 도내 최대 규모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등 시와 농협이 협력해 농가소득 증진과 농가 일손 부담을 경감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신규 인력 육성과 친환경 농업 확대 등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농업인 현장 목소리를 경청해 화성시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129232635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평택시의회, 제24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평택시의회가 2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4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내달 18일까지 2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심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안 △2023년도 제4회 추가 경정 예산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오는 30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예산안 등에 대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11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상정과 함께 정장선 평택시장의 시정연설과 기획항만경제실장의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2024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약 2.3%(517억원) 증가한 2조 2937억원으로 상정됐다.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김혜영·최준구 의원과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김명숙·김순이·최선자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산수·김영주 의원 등 7명이 선임됐다. 한편 이날 이관우 부의장은 ‘송탄관광특구 활성화에 관한 제언’을 주제로 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특구 지역 내 옥외영업 활성화 지원과 기반시설의 확대 그리고 주변경관사업 추진 및 민간협력을 통한 관광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승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택시의회와 평택시 공직자 모두가 한뜻으로 협력하여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며 "시민의 생활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서민과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어려운 재정 상황에 서민과 소상공인, 사회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이 적절히 편성됐는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투자가 이루어졌는지를 검토하고 올해보다 더 시민들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내년을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sih31@ekn.krclip20231129232135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이 29일 제243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수원시,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국내 최초상’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수원시가 29일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한 ‘센터방식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국내 최초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국민 삶의 질을 높인 최초·최고 혁신 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기 위해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를 진행했다. 최초·최고 기관들이 긍지를 느끼며 더 혁신하고, 다른 기관들은 우수기관을 벤치마킹해 혁신 성과가 널리 전파·확산되도록 유도한다. 시가 2020년 2월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GPS(위성항법장치)로 추적해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할 때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것이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시간은 기존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으며 평균 통행 시간은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았을 때보다 56.3% 감소했다. 시 어디에서나 종합병원 응급실에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구급 차량이 신호를 위반하지 않고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어 구급대원들의 안전에도 도움이 됐다. 시의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개최한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시, 화성시 등 전국 30여 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한 센터 방식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시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129215350 지난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2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수상기관 시상식에서 수원시 관계자가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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