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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여중, 동두천시의회 현장견학 프로그램 이수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11월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동두천시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동두천여자중학교 학생자치회 선생님과 재학생들이 이번 견학에 참여해 의원들을 만나고 자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두천여자중학교 대표 동아리인 학생자치회는 학생들의 직업의식 함양 및 진로 탐색을 위해 의회를 방문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제9대 의회 홍보 동영상 시청, 의원 소개 및 인사, 의회기능 설명, 의회체험 순으로 일정을 구성했다. 이날 김승호 의장 등 동두천시의원 전원이 참석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격려했다. 김승호 의장은 "동두천여자중학교를 이끄는 학생자치회 학생들을 의회에서 뵙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며"이번 기회를 통해 민주주의 원동력인 의회 역할과 가치에 대해 몸소 배우고 의회 견학이 장차 여러분 진로를 개척하는데 귀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여자중학교 동두천시의회 의회견학프로그램 참여 동두천여자중학교 학생자치회 11월29일 동두천시의회 의회견학프로그램 참여.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KB증권, ‘마블(M-able) 와이드’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고객 32만명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마블(M-able) 와이드’의 누적 접속 고객이 출시한지 한 달여 만에 32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마블 와이드’는 별도의 로그인이나 HTS를 설치할 필요 없이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 국내·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윈도우, 맥북, iMAC 등 모든 운영체제(OS)의 PC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태블릿PC에서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은 서비스 출시 한 달을 맞아 지난달 1일부터 26일 기준으로 ‘마블(M-able) 와이드’ 로그인 고객의 이용 기기 현황, 이용 연령층 등을 분석했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기기는 윈도우PC(66.3%), 태블릿PC(22.8%), 맥OS(10.6%) 순으로 나타났다. HTS를 설치하지 않고 웹브라우저 접속만으로도 쉽게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 연령층은 40대(30.7%), 30대(20.2%), 50대(19.3%)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증시 주요 시황과 AI를 활용한 증시 뉴스, 오늘의 콕 등 투자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기존 주요 투자층인 3050세대가 많이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마블(M-able) 와이드’의 해외주식 거래금액 비중은 11.8%로 집계됐다. 해외주식에 특화된 다양한 차트, 나만의 트레이딩 화면, 고수의 화면 가져오기 기능 등이 있어 앞으로 해외주식 거래금액 비중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게 KB증권 측의 설명이다. KB증권은 오는 31일까지 ‘마블(M-able) 와이드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마블(M-able) 와이드’를 통한 주식 매수 등 미션 수행을 통한 경품 응모권 이벤트부터 주식 쿠폰 3000원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giryeong@ekn.krKB증권 마블와이드 KB증권의 ‘마블(M-able) 와이드’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접속 고객 32만명을 돌파했다. KB증권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서 로얄살루트 한정판 선보인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와 손잡고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에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패션 에디션 2’ 한정판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적인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인 로얄살루트는 영국 패션계의 유명한 스타인 리차드 퀸과 협업해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패션 에디션 2’ 한정판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 로컬에서 판매되는 디자인과는 다른 면세 한정 디자인을 판매한다. 이번 한정판 상품 전시 팝업은 이달 한달 간 진행되며, 팝업 기간 동안 로얄살루트 행사품목 대상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로얄살루트 여권케이스, 스티커, 쇼핑백 등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은 증가하는 위스키 인기에 맞춰 인천국제공항에서 지속적으로 위스키 브랜드들과 협업해 팝업 매장과 한정판 상품을 선보이며 주류 상품 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헤네시의 농구 콘셉트 이색 팝업 매장을 선보였고, 9월에는 모엣헤네시의 아드벡과 헤네시의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판매했다. 지난 10월부터는 발베니 60년 기념 체험형 팝업 매장을 운영하며 전세계 면세점에 단 4병만 출시된 한정판 위스키를 선보였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주류 매장에서는 로얄살루트 외에도 다양한 인기 주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주류 상품 2병 구매시 10%, 3병 이상 구매 시 1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pr9028@ekn.kr신라면세점 로얄살루트 신라면세점이 판매하는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패션 에디션 2’ 한정판

안동시, 시정 현안 공유 위한 ‘읍·면·동장 회의’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는 30일 시청 소통실에서 국·소·본부·실·과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현안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권기창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민선8기 주요 현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한 사항을 읍면동과 공유하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겨울철 산불 예방대책 △겨울철 제설 대책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향사랑 기부제 △자연재해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안내 △농업기계 공급 보조사업 개편 안내 △동절기 상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응체계 안내 등 실·국별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였으며, 본청 및 읍·면·동별 클린시티 추진단 상황도 점검했다. 이어 읍면동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클린시티 안동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해준 모든 직원 덕분에 상당 부분 진척되었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아직 미비한 부분도 없지 않다. 내년도에는 추진단별로 중점 추진과제를 이행하여 시스템을 완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산불 발생, 강설, 도로결빙, 동파 등 동절기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조했다. jjw5802@ekn.kr안동시 시정 현안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 안동시는 시정 현안 공유 위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

삼성전자 ‘더 프레임’ 통해 키스 해링 작품 만난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20세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삼성 아트 스토어에 ‘빛나는 아기(Radiant Baby)’, ‘회고(Retrospect)’, ‘무제- 춤추는 개(Untitled - Dancing Dogs)’를 포함한 키스 해링의 작품12점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유의 굵고 간결한 선의 그림체로 잘 알려진 키스 해링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과 ‘휘트니 미술관’ 등 다양한 갤러리의 주요 소장품으로도 선정됐다. 더 프레임은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4K 화질과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 아트 스토어 입점 작품 대상으로 전문 큐레이터가 매달 새로운 주제의 다양한 작품들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상숙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 현대 팝아트 거장 키스 해링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며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시대 감각을 아우르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등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 약 23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sojin@ekn.kr삼성전자 '더 프레임' 통해 키스 해링 작품 만난다(1)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20세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은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빛나는 아기(Radiant Baby)’ 작품.

양주시의회, 양주교육 문제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의회가 11월30일 양주 다울림센터 희망큰홀에서 ‘양주교육 문제점과 발전방향 정책토론회’를 갖고 도시 성장에 따른 교육환경을 두루 점검하고, 시민이 원하는 양주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양주시의회는 교사의 높은 전보율 해결, 과대과밀 학급 해소, 미래교육이 지향하는 인성교육 필요성, 학부모 소통채널 활성화 방안 등 그동안 반복적으로 제기된 양주 교육현안에 대해 학부모와 교육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지연 의원은 좌장으로 토론회를 주도하며 전문가 발제에 이어 교육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토론회를 꾸몄다. 홍섭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미래교육 변화 요소를 짚은 뒤, 양주교육 향후 과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양주교육 중장기 대책으로 우수교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투자와 경쟁력 있는 대학과 기업을 연계하는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제시했다. 발제가 끝난 뒤에는 정현호 시의원, 송미애 양주시 교육체육과장, 배지훈 학부모, 임경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순으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정현호 시의원은 양주가 안고 있는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초부터 탄탄히 구축해야 한다며 학생 수요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학교를 신설해 과대학교,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지자체 협력을 통한 정주여건 지원을 통해 교원 전보율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미애 교육체육과장은 내년에는 교육생태계 주체인 학생-학부모-교사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각종 콘텐츠 개발과 입시설명회, 진로박람회 등을 더욱 활성화해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 교육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부모인 배지훈씨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분리가 시급하다고 전제한 뒤 인구감소 시대에는 사람이 더욱 소중하기 때문에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경빈 장학사는 MZ세대 신입교사들 특징을 설명하며 우수교원 유치를 위해서는 신도시 내 관사 제공, 해외탐방 연수비 지원 등 보다 과감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지연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한 현안들은 양주교육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여건 속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양주시의회가 앞장서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양주시의회는 이날 정책토론회 전체 영상을 내달 4일 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개회사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개회사.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이지연 양주시의회 의원 정책좌담회 진행 이지연 양주시의회 의원 정책좌담회 진행.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11월30일 ‘양주교육 정책토론회’개최 양주시의회 11월30일 ‘양주교육 정책토론회’개최.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11월30일 ‘양주교육 정책토론회’개최 양주시의회 11월30일 ‘양주교육 정책토론회’개최. 사진제공=양주시의회

경기도교육청·도의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등 경기교육 발전 위해 ‘맞손’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일 경기교육 발전과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과 국민의힘 대표단,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상생과 협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도교육청과 도의회는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현안의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협의체는 도교육청 5명, 도의회 17명 총 22명으로 구성되며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과 도의회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이 공동의장을 맡는다. 여·야·정 협의체는 교육청과 의회가 상호협력하며 경기교육 정책을 논의하고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구성했다.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예천군,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예천군은 1일 11430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268억 원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지 소유와 상관없이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다.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할 수 있어 지급 대상이 확대됐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자격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0.1ha 이상 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면서 소농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당 120만 원이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 구간과 농지별로 기준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군은 1일 1차분에 해당하는 11430 농가에 268억 원을 우선 지급하고 향후 승계자 및 변경대상자를 검토한 후 12월 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올해 기상이변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한 해 농사에 온 힘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w5802@ekn.kr예천군청 전경 예천군청 전경(제공-예천군)

과몰입 유발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 시리즈가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측은 1일 정거장 포스터와 컴백 영상을 공개했다. ‘환승연애3’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전 연인과 새로운 사람을 뜻하는 이정표 위에 수놓아진 미완성의 하트가 눈길을 끄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두 개의 이정표 사이의 핑크빛 실타래가 어떤 하트를 완성시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컴백 영상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봄날의 흩날리는 벚꽃 아래 시작된 두 사람의 사랑이 뜨거운 여름 바다처럼 감정의 파도를 일으키고, 쓸쓸한 가을 바람과 함께 홀로 남겨지는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만남을 시작하고 이별을 마주하는 연애의 과정을 계절의 흐름으로 표현한 영상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특히 ‘영원할 거라 믿었던 우리의 계절. 이제는 바래진 계절 끝에서 다시 건네 보는 안녕이란 인사’라는 카피가 전연인에게 다시금 이별을 고하는 ‘안녕’일지,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안녕’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한다. ‘환승연애’ 시리즈는 ‘한 집에서 다시 만난 이별한 커플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에 현실공감 100%의 연애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녹여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겨울 공개되는 ‘환승연애3’에서도 오리지널 패널 군단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여해 이용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과몰입 타임을 이끈다. 12월 29일 오후 12시 티빙 독점 공개. 고지예 기자 kojy@ekn.kr환승연애3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3’ 정거장 포스터가 공개됐다.티빙 환승연애3 예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컴백 영상이 공개됐다.티빙

한미약품, 토종 비만치료제 출시 기대 [대신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은 1일 한미약품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빨리 비만치료제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42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이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 2018년 968억원에서 지난해 기준 1757억원으로 약 82% 성장하는 등 연평균 16%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젭바운드가 국내에 출시되면 시장 규모는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연구원은 한미약품이 오는 2026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비만치료제를 출시할 예정인 점에 주목했다.이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환자 투약에 들어간다"며 "오는 2025년 임상 완료 후 2026년 출시 예정으로 국내에서 가장 빨리 출시되는 비만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면서 "한미약품은 자체 생산설비 및 영업망 보유를 통한 합리적인 약가로 추후 빠른 국내 시장 침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이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내년 매출이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이 연구원은 "내년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1조606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2575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주력 제품인 로수젯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롤베돈 판매 확대에 따른 로열티 유입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giryeong@ekn.kr한미약품 R&D연구센터.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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