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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도심 조명 밝기 2.6배 향상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조도 개선 사업을 통해 도로 조명의 밝기가 기존보다 2.4~2.6배 향상되는 등 야간에 원도심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도로조명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5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가로등 3178개 교체에 이어 올해 안에 292개를 추가 교체해 원도심 조도 개선 사업을 마무리한다 시는 밝은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해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대로변, 원주천, 공원, 동 지역 등에 조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된 단계동, 단구동, 명륜1·2동, 무실동, 반곡관설동, 태장2동, 행구동은 내년에 조도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원주시는 조도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무실동, 단계동, 일산동, 태장동, 단구동 공원에 있는 노후 램프 900개를 교체하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도 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한층 밝아진 야간 보행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주천 둔치나 인근 공원에서 마음 놓고 산책도 하면서 달라진 일상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원도심 조도 개선 사업 원도심 조도 개선 사업으로 도로 조명이 2.4~2.6배 가량 밝아진 모습. 사진=원주시

원주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회적기업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원주시 환경개선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클린콜 사업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024년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시법사업에 선정돼 협약이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가로청소 외 구간 환경개선을 위해 원주시에서 2011년부터 전액 시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콜 사업(9억 6000만원)과 2024년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시범사업으로 확보한 국비(2억 4000만원)로 총 181명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원주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업 관리 및 예산 지원, 사회적기업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참여자 모집·선발·교육을 진행한다. 만 60세 이상 총 181명을 선발해 5개월과 6개월 2개조로 나눠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근무하게 된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클린콜 환경정비 사업 업무협약식 (2) 김이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 김태원 원주시 부시장, 박태진 사회적기업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왼쪽부터)은 지난 4일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주시

전력거래소, 공공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공유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4일 2023년도 전력거래소 우수사례(BP) 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공유대회는 올해 전력거래소의 경영성과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조직 내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개최됐고 50여개의 사례 중 사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 13건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올해 전력거래소의 우수사례로는 △디지털 전환(DT) 고도화를 통한 업무생산성 개선 △참여 진입장벽 철폐를 통한 국민 수요관리(DR) 고객 저변 확대 △사계절 상시 전력수급 관리로 안정적 전력공급 달성 △국가적 재난으로 연결되는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라!(정보보안) △기관 윤리경영체계 혁신 등 총 13개의 사례가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분야에 걸쳐 선정됐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전사적으로 공유돼 공공서비스 개선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성과중심 문화가 기관 차원에서 내재화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wonhee4544@ekn.krclip20231205092632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이 지난 4일 열린 전력거래소 우수성과(BP) 공유대회에 참석,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HU공사, ‘2023년 Best Green Driver 대회’ 시내버스 부문 대상 수상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화성도시공사(HU공사)는 5일 도로교통공단과 주식회사 카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3년 Best Green Driver’ 대회에 참가해 영예의 대상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HU공사에 따르면 ‘2023 Best Green Driver’는 대중교통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과 친환경 경제운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대회로 시내버스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운영하는 전국 19개 기관, 1361명의 운전원에 참여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2주간 대회에 참가한 운전원들은 ‘AI 안전운전 솔루션’을 장착하고 차량을 운행했으며 △안전운전 주행 습관 △경제운전 △교통사고 측정 지표 등을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HU공사 송준혁 주임은 안전거리 유지, 속도관리, 급가속 및 급감속 빈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윤인기 HU공사 대중교통본부장은 "지난 8월에 도입한 AI 혁신 기술이 공영버스 운수직의 안전 운행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을 확대 운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5092430 HU공사가 최근 도로교통공단과 주식회사 카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3년 Best Green Driver’ 대회에 참가해 영예의 대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사진제공=HU공사

LG CNS, 찾아가는 DX기술 교육으로 ‘AI 꿈나무’ 육성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 CNS가 충청북도 충주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전환(DX) 사회공헌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 CNS 직원, 외부 전문 강사, 대학생 봉사자 등은 전날 직접 충주를 찾아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진행했다. 충주미덕중학교, 충주중학교, 탄금중학교 등 3개 학교의 학생 60명이 △AI챗봇 △AI물류로봇 △마이데이터 등의 DX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경험했다. AI지니어스는 각 시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중학교 정규 수업 시간에 편성된다. AI지니어스 참가 학생들은 AI챗봇 수업을 통해 △행복 △슬픔 △분노 등 3개 감정을 인식하는 챗봇을 제작했다. 초보자용 코딩 플랫폼 ‘스크래치(Scratch)’를 활용해 △기쁘다 △즐겁다 △속상하다 △억울하다 등 수십가지 이상의 감정 표현을 AI에 반복 학습시킨 후 챗봇이 3개 감정을 정확히 구분하고 인지하는지를 평가했다. 예를 들어 ‘나는 오늘 즐거워’라는 문장을 입력했을 때, 챗봇이 사용자의 감정을 ‘행복’으로 판단하는지 확인하는 식이다. AI물류로봇 수업은 도심형물류센터(MFC)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로봇에 대한 교육이다. 학생들은 가로 1m, 세로 2m 크기로 만들어진 도심형물류센터 모형에서 직접 명령어를 입력한 무인운송로봇(AGV)과 스마트소터가 정확히 움직이는지 확인했다. 무인운송로봇은 정해진 경로에 따라 물건을 창고로 옮기는 로봇이다. 스마트소터는 AI로 제품 이미지를 학습해 물건을 대형·소형·이형 등으로 분류하고, 해당 물건을 이동시키는 무인운송로봇에 적재하는 로봇이다. 마이데이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마이데이터의 개념을 학습한 뒤 직접 서비스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LG CNS는 중학생 대상인 AI지니어스를 시작해 고등학생, 초등학생을 위한 교육으로 확대해 왔다. AI지니어스를 통해 현재까지 약 260개 학교, 2만여명의 학생들에게 DX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DX 인재 양성에 기울인 노력과 지역 IT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6월에는 ‘2023 정보문화 발전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영목 LG CNS 최고인사책임자(CHO) 상무는 "DX전문기업으로서, LG CNS만의 기술 역량을 활용한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 정보기술(IT)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sojin@ekn.krㅁ 충주미덕중학교에서 열린 LG CNS ‘AI지니어스’ 수업에서 학생들이 AI물류로봇을 작동시키는 모습.

경북교육청 "‘아차 사고’ 신고 46건 중 23건 안전조치"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올해 ‘아차 사고’신고 46건 중 안전상 조치가 시급한 23건에 대해 1억 4천여만 원을 지원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아차 사고’ 신고는 경북교육청의 안전 그물망 정책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학교 구성원이 업무 중 재산과 인명의 피해는 없지만, 유해·위험 요인의 시설물을 신고·개선해 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는 자율안전 문화 형성의 한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부터 ‘아차 사고’ 신고제를 적극 도입하여 2022년 119건, 2023년 46건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으며, 그중 안전상 조치가 시급한 건에 대해서는 예산을 지원해 학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년간 ‘아차 사고’ 신고 건을 분석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사다리 추락사고 예방을 위하여 자체 제작한 "K-사다리"를 2024년에는 시범운영을 통해 확대·보급할 계획이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 "아차 사고 신고제와 같은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이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라며 "신고된 유해·위험 요인을 적극 개선해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특징주] 태양금속, 한동훈 등판 미뤄지며 주가 급락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정부가 총선을 대비한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계속 자리를 지킨다는 소식에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던 태양금속의 주가가 급락 중이다.5일 코스피시장에서 태양금속은 전날보다 10.81% 떨어진 3915원에 거래 중이다. 태양금속 우선주도 16.81% 떨어진 8710원을 기록하고 있다.태양금속의 하락은 한 장관의 출마 기대감이 한풀 꺽인 것이 이유로 분석된다.이날 정부는 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6개 부처의 새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지만 법무부는 대상에서 빠졌다.태양금속은 한우삼 태양금속 회장이 한 장관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거론되는 곳이다.khc@ekn.kr태양금속 CI

[특징주] 한국앤컴퍼니, 조현식·MBK 지분 공개매수 소식에 20%↑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국앤컴퍼니의 주가가 20%가량 급등하고 있다. 조양래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조현식 고문이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지분을 공개매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경 코스피 상장사 한국앤컴퍼니의 주가는 전일 대비 3230원(19.20%)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한국앤컴퍼니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한 지분 공개매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개매수가격은 주당 2만원이며, 발행주식 총수의 27.32% 규모인 2593만4385주다.앞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경영권 분쟁 끝에 조 명예회장의 차남 조현범 회장이 후계자가 된 바 있다. 이에 조 고문은 MBK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 경영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지분 취득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매수 성공 시 조 고문의 지분은 최소 39.28%에서 최대 46.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조 회장이 보유한 한국앤컴퍼니의 지분은 42.03%다.suc@ekn.kr

추경호 부총리 "경기 회복 흐름 가시화…물가 안정세 이어질 것"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우리 경제는 월별 변동성은 있지만 수출·제조업 중심의 경기 회복 흐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11월 수출은 품목·지역별로 고른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수출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11월 수출은 작년보다 늘어나면서 두 달 연속 ‘수출 플러스’ 기조가 이어졌다.추 부총리는 "대내외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은 만큼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를 공고히 하는 한편 회복의 온기가 경제 전 부문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정책 노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추 부총리는 소비자물가와 관련 "추가적인 외부 충격이 없는 한 추세적인 물가 안정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11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3.3% 상승하면서 전달(3.8%)보다 상승 폭이 크게 축소됐다.추 부총리는 "국제유가가 진정되면서 휘발유 가격이 지난 8월 초 수준까지 하락하고 주요 농산물 가격도 수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전월보다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또 3.0%까지 낮아진 근원물가 상승률을 언급하며 "미국과 유럽의 근원물가가 예전보다 낮아졌지만 아직 4~5%대를 보이고 있는 데 비해 훨씬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강조했다.추 부총리는 "국제유가 변동성, 기상 여건 등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정부는 특별물가안정체계를 계속 운영해 나가면서 물가·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부는 이달 종료가 예정된 농·축·수산물 할인지원과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예비비를 활용해 연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axkjh@ekn.kr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최근 경제 동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경제청, 내년 IFEZ 교통 불편 해소에 1370억원 투입 예정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내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교통 분야 예산이 올해보다 563억원 증액될 것으로 보여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교통대책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시의회에 요청한 내년도 IFEZ 교통분야 특별회계 예산 요구안은 총 1368억원으로 올해(805억원)보다 69.9%가 증가했다. 내년 예산은 신규로 편성하거나 증액한 것으로 △광역버스 및 공항 리무진의 혼잡도 개선 지원, △청라국제도시 신교통(GRT) 운영비 지원,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등에 사용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송도 스마트 버스정류장 확대, 영종 대중교통 확충 등 지난 회의에서 건의된 사항과 함께 IFEZ 내 시민 불편사항과 개선 방안 등 교통 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IFEZ 교통대책 테스크 포스(TF) 단장인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을 비롯 주민대표, 인천대 윤병조 교수, 인하대 김용진 교수 등 교통분야 전문가, 인천시,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FEZ 교통대책 TF는 지난 5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난 6월과 9월 교통불편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어려운 점을 청취했으며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광역교통 배차 추가 등에 사용될 7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한 바 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그동안 IFEZ가 비약적인 성장으로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인구와 통행량 증가로 인한 교통 불편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TF회의와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5091329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이 지난 4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교통대책 TF’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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