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이고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5일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한 이번 우수사례 선발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사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한 사례 △새로운 행정수요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한 사례 등을 뽑는다. 도교육청 소속의 공무원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우수사례를 접수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온라인 검증과 부서 검증을 비롯해 사전심사위원회, 적극행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총 10건 내외의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 등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담당자는 "이번 선발을 통해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다양한 변화와 우수한 성과를 경기교육가족에게 전파하겠다"며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5093445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봉화군, 구제역 예방백신 12월 수시접종 실시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은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소사육 농가 326호, 183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12월 수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제역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게 된다. 구제역은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항체양성률 기준치(소 80% 이상, 염소 및 번식용 돼지 60% 이상, 육성용 돼지 30% 이상)에 미달하는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예방접종 명령을 3회 이상 위반한 경우 가축사육시설의 폐쇄 또는 가축사육제한 조치를 받게 된다. 소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매 후 무상으로 공급하여 공수의사 4명이 접종지원을 하고, 5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자가접종을 하며, 전업농가는 백신구입 비용의 50%를 부담해야 한다. 올해 10월 말 기준 군의 구제역 항체양성률은 소 98.05%, 돼지 90.1%, 염소 86.7%, 합계 94.4%로서 정부합동평가 목푯값 90.0%를 상회하고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올해 5월 충북에서 11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던 것과 같이 백신 접종이 소홀하면 언제든지 구제역이 재발할 수 있다."며 "전업농가와 공수의사는 책임감을 갖고 대상개체가 한 마리도 누락되지 않도록 접종하여 항체양성률 기준 미흡으로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없도록 구제역 백신접종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jjw5802@ekn.kr구제역 백신접종 사진 봉화군은 구제역 예방백신 12월 수시접종을 실시 한다.(제공-봉화군)

이스타항공, 제주·베트남 노선 대상 12월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오는 8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12월 ‘진격의 이스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격의 이스타’는 제주 노선(김포, 청주, 군산-제주)과 베트남 노선(인천-다낭, 나트랑)의 12월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모션 기간 제주 노선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의 항공권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 15kg 무료 수하물을 포함해 △ 김포-제주 9800원, △ 청주-제주 9800원, △ 군산-제주 1만9900부터 특가 운임이 오픈된다. 김포와 청주발 제주 노선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무료이다. 베트남 노선의 경우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의 항공권을 대상으로 △ 인천-다낭 12만2600원, △ 인천-나트랑 12만7800부터 오픈되며 무료 위탁수하물은 포함되지 않는다. 국제선 편도 총액 운임의 경우 환율과 발권 시점 유류할증료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스타항공은 홈페이지 신용카드 결제 시 ‘우리WON뱅킹’을 이용해 2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1000원을 즉시 할인하고, 프로모션 기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OK렌터카를 예약한 사람 중 10인을 추첨해 렌터카 1일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달 진격의 이스타는 12월에 수요가 많은 제주와 베트남 노선에 집중해 진행한다"며 "제주도와 다낭,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고객분들께 좋은 선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이스타항공 '진격의 이스타' 프로모션 이미지 (2) 이스타항공은 오는 20일까지 제주 노선,오는 31일까지 베트남 노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 박사 60명 올해 첫 배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5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19개 시군캠퍼스 및 4개 대학캠퍼스, 2개 대학원캠퍼스 졸업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796명, 석사 139명, 박사 60명 등 총 995명에 대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내년도 석·박사과정 위탁운영에 선정된 총 9개 대학(대구대, 금오공대, 선린대, 경북보건대, 대경대, 경북전문대, 가톨릭상지대, 경북도립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별 우수학습자 및 학습 수기 공모 입상작, 우수 코디네이터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으며, 총학생회와 총동창회 임원 14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각각 수여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평생학습 동아리인 수어율동(울진군), 댄스스포츠(김천시), 고고장구(안동시) 공연이 분위기를 띄웠고, 총 26개의 웅장한 캠퍼스 기(旗)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열심히 배우고 웃고 참여한 도민행복대학 영상 감상과 캠퍼스별 학습동아리 성과물 전시로 많은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학습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노동식(65세, 예천군) 씨는 학우들과 예천8경과 박물관을 견학해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아 그 결과물을 예천군 관광부서에 제공하기 위해 ‘예지연’(예천 지역 연구회) 동아리 활동을 제안하며 실천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허일화(67세, 영주시) 씨는 "월남한 부모님을 따라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교복 입은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누구 며느리, 누구 아내, 누구 엄마로서의 인생만 살다가 도민행복대학에 다니며 뒷전이었던 내 인생을 되돌아보고 긍정적이고 활발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사연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는 학사·석사과정을 거쳐 3년간의 도민행복대학 교육과정을 마친 총 60명의 첫 명예도민박사가 지역 리더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박사과정은 강의 위주 교육을 탈피해 농어촌콘텐츠 개발,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마을 ESG경영, 기후환경변화 등 지역 과제나 관련 주제를 선정해 스스로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찾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프로젝트형 참여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 전문교육과 깊이 있는 토론과 실제 논문을 작성·발표하는 등 개인 역량 향상과 더불어 지역 성장에 보탬이 될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 수준 높은 강의, 체험학습, 동아리 활동,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등 다채로운 단계별 교육활동과 더불어 대학병원, 평생교육원 수강할인, 대학도서관, 스쿨버스 지원 등 지역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해복구 지원, 환경정화 등 왕성한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어 경기도, 충남, 충북, 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우수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철우 도민행복대학 총장(경북도지사)은 학사모를 쓴 졸업생 일동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경북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지방시대 개막에 우리 청년들이 경북에서 교육받고 취업해 아이 낳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도민행복대학 졸업생들이 선배이자 리더로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라며, "졸업생들의 학습 열정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된 도전과 참여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jjw5802@ekn.kr경북도민 행복대학 명예도민 학위수여식 경북도민 행복대학 명예도민 학위수여식을 가졌다.(제공-경북도)

제주항공, 인천-사이판 노선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이 오는 12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탑승 가능한 사이판 노선 프로모션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에 국적항공사 중 유일하게 주·야간편을 매일 운항하는 등 가장 많은 항공편인 주 14회를 운항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또 북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사이판 현지 호텔/리조트 제휴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사이판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할인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항공운임에 따라 왕복기준 야간편은 최대 4만원, 주간편은 최대 2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할인코드도 제공한다. 이밖에 켄싱턴호텔, PIC사이판, 코럴오션 리조트 등 현지 호텔/리조트와의 제휴를 통해 객실요금 할인은 물론 무료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관련 혜택도 마련해 롯데 트립투로카 카드 또는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할 경우 캐시백 또는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제휴 업체별 혜택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웹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겨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이판 노선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제주항공과 함께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사이판에서 따뜻한 겨울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1205 사이판 여행은 편리하고 혜택 많은 제주항공으로 제주항공은 오는 17일까지 인천-사이판 노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은 "유가상승 안 하면 물가 둔화 흐름, 속도는 완만"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은행은 5일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유가가 다시 크게 상승하지 않는다면’ 수요측 압력이 약화된 가운데 공급충격 영향도 점차 줄어들면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5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김웅 한은 부총재보 주재로 열린 ‘물가 상황 점검회의’에서 이처럼 예상했다. 김 부총재보는 이날 회의에서 11월 물가상승률이 3.3%를 기록한 것과 관련 "물가상승률은 8~10월 중 반등을 이끌었던 유가·환율·농산물가격이 상당폭 하락하면서 전월보다 0.5%포인트(p) 낮아졌다"고 했다. 물가상승률은 9월 3.7%, 10월 3.8%를 기록한 후 11월 3.3%로 낮아졌다.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제외) 상승률은 섬유제품과 내구재를 중심으로 상품가격 오름폭이 축소되면서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9월 3.3%, 10월 3.2%, 11월 3.0%를 기록했다. 한은은 "단기적으로 큰 폭 상승한 유가·농산물가격이 하락하면서 11월 물가상승률이 예상대로 상당폭 둔화됐는데, 앞으로 이러한 빠른 둔화 흐름이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 "물가 전망경로 상에는 국제유가 추이, 국내외 경기흐름, 누적된 비용압력의 영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dsk@ekn.kr한국은행.

안동시, 문해교육의 운영사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가 추진하는 문해교육의 운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충남 논산시, 대구 달서구, 경북 영천시 등 타 지자체의 문의가 쇄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4일 전북 익산시 문해교육센터는 안동시의 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직접 안동시평생학습관을 찾았다. 이날 익산시 평생학습관 관계자와 익산시 문해교사 등 27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했다. 하회마을, 봉정사 등 세계유산을 탐방하고 안동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안동시의 문해교육 운영사례에 대해 견학했다. 시는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 관계자 및 문해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문해교육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찾아가는 한글 배달교실’을 시작으로 ‘집집마다 한글배달교실’,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등 교육대상과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도 공유했다. 익산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안동지역에 특화된 ‘집집마다 한글배달교실’과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후 평생학습관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평생교육과장은 "안동시의 문해교육 운영사례가 익산시 평생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방문으로 익산시와 안동시 간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희망한다"라며, 또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MOU를 체결한 웅진씽크빅과 협의해 안동형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해 평생교육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안동시 문해교육 우수사례 익산시 벤치마킹 안동시 문해교육 우수사례 익산시 벤치마킹위해 안동을 방문 했다.(제공-안동시)

에너지연 "광주센터 안전관리 최우수 인증연구실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이창근) 광주친환경에너지연구센터의 ‘e-바이오리파이너리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한 2023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최우수 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e-바이오리파이너리연구실은 폐가스(온실가스), 폐자원(유기성폐기물, 바이오매스 등)을 원료로 사용해 생물전기화학 공정을 통해 바이오 연료, 바이오 화학제품과 같은 고부가 물질을 생산하는 통합공정을 개발하는 연구실이다. 연구실은 연구활동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안전환경 시스템의 체계적인 구축,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유해·위험한 요소의 계속된 발굴과 개선 활동, 연구실 특성에 맞는 안전 교육과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안전 연구환경을 조성 중이다. wonhee4544@ekn.krclip20231205092838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광주친환경에너지연구센터의 전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티웨이항공, 한국산림인증 친환경 용지 기내지 도입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부터 한국산림인증(KFCC) 친환경 용지로 제작한 기내지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티웨이항공 기내지와 앞뒤로 합쳐진 형태인 제휴사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매거진에도 KFCC 용지를 사용했다. 티웨이항공은 향후 종이컵, 커틀러리, 쇼핑백 등 기내 서비스 용품에도 친환경 제품의 도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6월 산림청과 탄소 중립 실천과 지속발전 가능한 ESG 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여러 방면에서 중·장기적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속발전가능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경영 △산림경제 활성화 △산림보존 △탄소저감 활동 분야에서 산림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실제 지난 10월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함께 춘천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세대 대상 산불진화체험’을 실시하며 산림 생태계 보전과 발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또 티웨이항공은 향후 항공종사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산림 청 치유의 숲 프로그램에 임직원 대상 교육을 추진하는 등 산림경제 발전을 위한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기내지 도입을 계기로 친환경 경영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Photo_1 (33) 한국산림인증 친환경 용지로 제작된 티웨이항공 기내지가 전시돼 있다.

영탁의 후배 사랑...두자매 이어 삼총사 신곡 프로듀싱

가수 영탁이 후배들을 위해 자신의 실력을 아낌없이 쏟으며 힘을 더하고 있다. 영탁은 지난 4일 발매된 트로트 3인조 그룹 삼총사의 신곡 ‘삼세판’을 프로듀싱했다. 영탁은 ‘음악 파트너’ 지광민과 함께 작사, 작곡, 편곡, 코러스까지 참여해 삼총사의 매력이 노래에 모두 담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삼세판’은 스패니시 기타와 선 굵은 브라스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힘 있는 코러스 라인이 돋보인다. ‘깨지고 넘어져도 함께 일어나자’는 내용의 노랫말로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비장한 삶을 사는 건강한 에너지를 담았다. 앞서 영탁은 트로트 여성 듀오 두자매(김희진·윤서령)의 데뷔곡 ‘사랑은 마끼아또’를 제작하기도 했다. 평소 영탁이 눈여겨보던 후배 가수 김희진과 윤서령이 듀오로 뭉쳐 데뷔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두 사람만을 위한 맞춤 프로듀싱으로 힘을 보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선배 영탁이 지원사격한 신곡으로 돌아온다.토탈셋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