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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ESG사진전 ‘MY LIFE MY PRIDE’ 개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 신한라이프는 이달 14일까지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아트코너 H’에서 한 해 동안 실천한 ESG활동을 되돌아보는 ‘MY LIFE MY PRIDE’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신한라이프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타인을 위한 삶이 곧 나의 자부심’이라는 뜻의 ‘MY LIFE MY PRIDE’를 주제로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신한라이프 임직원의 봉사활동 모습을 담았다. ‘ESG사진전’의 취지에 걸맞게 모든 전시 조형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한 해 동안 신한라이프가 실천한 사회공헌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사진전 개최를 기념해 장애예술 음악인 3명이 축하 연주회를 진행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0월 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문화예술 분야 장애예술인 6명을 채용했다. 향후 음악활동과 공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많은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큰 나눔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신한라이프

소프트베리, 중소기업벤처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우수 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전기차 충전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소프트베리가 중소기업벤처부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베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2023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을 통한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0년에 시작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있다. 전날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시상식은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진흥원,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프트베리는 지난10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MOU 체결 후 SK에코플랜트와 연료전지 기반의 지속가능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운영, 전기차 배터리 거래시장 구축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짧은 시간 내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소프트베리는 SK에코플랜트와 협의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SK온과 협업하여 배터리 성능을 검사하는 진단 서비스를 시범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4년 상반기에 ‘전기차 원스톱 진단 서비스’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민간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참여하고 장관상까지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속가능한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기차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전기차 배터리 진단 등 전기차 산업 에코시스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베리의 EV Infra 앱 다운로드 수는 올해 8월 기준 53만건으로, 작년 말 기준 전국 등록된 전기차 충전기 총 28만기 이상의 위치와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충전 요금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아시아머니지 선정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 수상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아시아머니(Asiamoney)지로부터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Best International Bank in Korea for 2023)’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머니지는 "한국씨티은행은 은행 재무 지표 전반에 걸쳐 현저한 실적 개선을 나타냈으며, 2022년 대비 총수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호평했다. 이어 "특히 기업금융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변화와 도전의 시기에 고객과 은행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임직원들 덕분에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세계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 고객들의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수준 높은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국씨티은행

효성그룹 5개 회사,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효성그룹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주요 5개 회사가 8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을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는 E(환경경영), S(사회적 책임경영), G(투명경영) 3개 영역 중 7개 분야 25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효성 및 4개 사업회사는 2019년 처음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5년 연속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애 전문 어린이집 활동 지원, 마포구 사랑의 쌀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프로그램 지원, 장애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yes@ekn.kr효성그룹이 8일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효성그룹이 8일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효성 최형식 상무(오른쪽에서 첫 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보사, 해약·효력상실환급금 35조6682억원...전년 대비 16.4% 증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생명보험사의 해약·효력상실환급금이 1년새 16%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9월 기준 생보사의 해약·효력상실환급금은 35조6682억원으로 전년 동기(30조6531억원) 대비 5조151억원(16.4%) 늘었다. 이는 1분기 저축성보험 해약환급금이 증가한 영향이다. 저축성보험 해약환급금은 1분기 11조1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조4858억원 증가했다. 그러나 2분기 저축성보험 해약환급금(7조877억원)은 3546억원 증가하는데 그쳤고, 3분기에는 7조9230억원으로 2조원 급감했다. 이에 따라 월별 해약·효력상실 환급금도 작년 대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월별 해약·효력상실환급금 증감액을 보면 6월 830억원 감소에서 7월 1186억원 증가로 전환한 뒤 8월과 9월에는 각각 5065억원, 9459억원 감소했다.저축성보험 생명보험사 저축성보험 해약환급금 추이.

하이브IM 기대작 ‘별이되어라2’, 내년 1분기 출시 예고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연내 출시를 예고했던 하이브IM의 기대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개발사 플린트)이 내년 1분기로 출시를 연기했다. 개발사는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콘텐츠 완성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8일 하이브IM에 따르면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모 플린트 대표는 게임의 개선 방향성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식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플린트는 지난 10월 진행한 ‘퍼스트 글로벌 베타 테스트’의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하여 게임의 개발 방향을 신속히 조정하고 콘텐츠 개선에 주력했다. 이번 ‘개발자 노트’는 게임의 종합적인 개편 동향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이용자들이 가장 많은 피드백을 제공한 전투 시스템 수정에 대한 내용에 집중했다. 먼저 타격 피드백을 개선하기 위하여 게임 캐릭터의 선제 모션과 딜레이 속도를 대폭 수정했다. 조작 피드백에 있어서도 전력 질주와 회피의 반응성 및 최고 속도에 도달하는 지점, 회피 시 가속과 거리 등 다양한 요소를 수정하여 보다 빠르고 즉각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위해 조작 방식 개편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액션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수동 컨트롤의 재미를 유지하는 동시에, 던전 파밍의 피로를 최소화하기 위한 오토 플레이 기능을 테스트 중이다. 아이템 파밍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오토 플레이 중에도 캐릭터 변경을 통한 전략적 스킬 사용의 즐거움과 전투 상황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집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전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체 맵의 레벨 디자인을 변경 중이며, 몬스터 AI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다양한 전략을 활용한 높은 긴장감의 게임 플레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전체 던전 플레이 타임 대폭 축소 △아이템 자동 습득 가능 △폭주하는 별의 힘 개선 △오토 타깃팅 개선 △최적의 카메라 시점 변경 및 카메라 워킹 수정을 통해 몰입도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모 플린트 대표는 "이용자분들께 완벽에 가까운 버전을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위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만, 내년 1분기에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플린트는 이번 개편 사항에 머무르지 않고 추가적인 향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수정 및 개선 내용을 계속해서 공유할 계획이다.hsjung@ekn.kr베다의기사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현대차 ‘美 관료 출신’ 성 김 전 대사 자문 위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미국 정통 외교 관료 출신의 성 김 전 대사를 자문역으로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예측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최근까지 미국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겸직 수행한 성 김 전 대사는 미국 국무부에서 은퇴한 후 내년 1월부터 현대차에 합류할 계획이다.성 김 전 대사는 현대차 자문역을 맡아 현대차그룹의 해외 시장 전략, 글로벌 통상·정책 대응 전략, 대외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글로벌 경제 블록화, 통상 패러다임의 변화, 기후·환경·에너지 이슈 등 불확실성이 고조된 경영환경에서 현대차는 성 김 전 대사의 합류가 신시장 진출,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주요 경영 현안을 풀어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글로벌 동향 분석, 전략적 협력 모색 등 그룹의 싱크탱크 역량을 강화하는 것뿐 아니라 오랜 공직 생활로 체득한 ‘글로벌 스탠다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전수해 현대차그룹의 대외 네트워킹 역량을 한단계 높일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성 김 전 대사는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사로 공직 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외교관으로 이직한 이후 현재까지 외교관의 길을 걸어왔다.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으다. 2006년 미국 국무부 한국과장, 2008년 6자회담 수석대표 겸 대북 특사로 활동하면서 ‘한국통’으로 입지를 다졌다.이후 김 전 대사가 2011년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할 당시, 한미 수교 이후 첫 한국계 대사로 주목받았다. 임기 중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등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2014년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겸 한·일 담당 동아태 부차관보로 활동했다. 2016년부터 주필리핀 미국대사를 맡은 가운데 2018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측 실무회담 대표단을 이끄는 등 미국의 한반도 및 동아시아 외교 최일선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yes@ekn.kr성 김 전 대사

CNCITY에너지, ‘제15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CNCITY에너지(대표이사 황인규)는 ‘제15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서 가스기기 지원 및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CNCITY에너지는 올해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총 4개 기관에 가스기기를 지원했다.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기관에는 쌀 128kg도 함께 전달했다. CNCITY에너지 관계자는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 사회에 소외되신 취약계층 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계속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CNCITY에너지는 2009년 11월 ‘제1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행사 이후 매년 봉사의 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소외된 곳에 관심을 가지는 ‘심(心)부름 프로젝트’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youns@ekn.krios_album_IMG_7665 CNCITY에너지 임직원들이 ‘제15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가스기기 및 쌀을 전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승부사 기질 발동.."내 감 믿는다" 올인 결과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타고난 승부사 기질을 발휘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 유승호와 함께하는 역대급 카드 게임이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된 ‘타짜 : 꾼의 낙원’에서는 뷔와 유승호가 ‘극과 극 운명’을 맞이해 화제를 모았다. 뷔는 뛰어난 촉과 독보적인 운으로 캐러멜을 싹쓸이하고, 연이어 협회자에 당선되며 ‘될놈될’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면 유승호는 매 게임 안타까운 결말로 ‘불운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하지만 특유의 포커페이스로 반전을 노리며 ‘배신자 꿈나무’로 거듭나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도 뷔의 운은 계속될지, 유승호는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타짜 특집’ 메인인 카드 게임이 펼쳐진다. 멤버들과 게스트는 각자의 방법으로 심리전을 펼친다. 그 중 뷔는 "나는 내 감을 믿는다"라며 기세로 몰아붙이며 과감히 ‘올인’을 외치는 승부사로 거듭난다. 유승호는 연이은 불운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큰 한 방을 노리며 "(캐러멜을)다 내놓겠다"라고 올인에 동참한다. ‘런닝맨’ 멤버들은 "인생은 승부야", "이거 빅판이야"라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과연 뷔와 유승호 모두 ‘올인’을 외친 가운데, 이들의 극과 극 운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0일 오후 6시 1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런닝맨1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방탄소년단 뷔와 유승호가 출연한다.SBS 런닝맨2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방탄소년단 뷔와 유승호가 출연한다.SBS

삼성화재, 동절기 비상대응 캠프 운영..."사고 예방 앞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삼성화재가 본격적인 한파, 폭설을 대비하기 위해 동절기 비상대응 캠프를 운영한다. 8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우선 인천국제공항 고장출동서비스 포스트(Post)를 설치, 운영한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장기 주차로 인해 배터리 방전 등 차량 운행이 불가할 경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고창출동서비스 포스트는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약 90일간 운영된다. 인천국제공항 1?2터미널 각 주차장 인근에 협력업체 출동자 2명을 전진 배치해 고장출동이 필요한 삼성화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1월 폭설 및 한파로 큰 피해가 있었던 만큼 삼성화재는 올해 더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전국 제설함 5401개, 상습결빙구간 1022개 등 전국 6000여곳 이상 지역 리스트를 업데이트했고, 협력업체별 순찰 구역 매칭까지 완료했다. 또한 폭설을 대비해 도로 결빙 등 사전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기상 및 위험 상황을 수시로 고객들에게 안내하는 사전조치들도 활성화 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애니카손사 관계자는 "다년간의 경험과 업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ys106@ekn.kr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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