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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티, 세팍타크로 인천체육회 소속 선수팀 후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최근 링티가 새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가능성을 믿으니까, 제로에서 시작해도 돼!’라는 링티제로의 신규 슬로건에 맞춰 비인기 스포츠 종목 선수들의 후원활동들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다. 링티는 지난달 29일, 인천 서구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세팍타크로 인천체육회 소속팀을 만나 링티제로를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번 카바디 국가대표팀과의 만남 이후 두 번째로 링티가 주선한 후원 및 만남의 자리였다. 세팍타크로는 2~4명의 선수들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팔, 손 등을 제외한 모든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볼을 차 득점을 하는 스포츠로 일명 발배구라고도 불린다. 고난도의 몸동작과 높은 체력을 요구하기에 경기 중간중간이나 훈련 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링티가 이번에 세팍타크로 인천체육회 소속팀에 링티제로 후원을 진행한 이유이다.여자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주장인 배한울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인천체육회 팀은 강력한 공격과 안정적인 수비를 강점으로 둔 팀으로 경기 외에도 소속 선수들 간 사이가 좋아 끈끈한 것으로 유명하다. 세팍타크로 인천체육회 소속팀은 이번 만남의 자리에서 “개인으로 후원 연락을 주셨던 분들은 많은데 소속팀 후원으로 연락 주신 곳은 링티가 처음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번 후원을 주관한 링티제로 담당자는 “직접 만나본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종목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남달랐다”라며 “아직까지는 비교적 대중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을 믿으니까, 제로에서 시작해도 돼!’라는 슬로건처럼 가능성을 믿고 노력하는 선수들을 위해 수분 충전 음료를 꾸준히 지원하며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롯데손해보험,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 보험 100만건 돌파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가 판매 3년만에 계약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EW보험은 제조사·판매사가 제공하는 무상보증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제품고장에 대한 수리비용을 보장해주는 보험서비스다. 최근 EW보험은 전자제품의 구입가격 상승과 내구연한 증가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와 온·오프라인 가전 유통사 등을 통해 EW보험을 선보여왔다. 특히 ‘안심케어’와 ‘생활파워케어’ 등 보험서비스는 간소한 가입절차와 쉬운 청구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었다는 평가다. 계약 규모의 성장세도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안심케어’를 처음으로 출시한 뒤 2022년 1월 30만건을 넘어섰고, 2023년 6월엔 80만건을 돌파한 바 있다. 3년만에 100만건을 판매했다. 롯데손해보험은 e-비즈니스 전담조직을 통해 디지털 보험서비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000원으로 48시간 보장하는 레저보험인 ‘let:safe 레저투데이보험’, 간편한 동반가입과 선물하기가 가능한 ‘Crew골프보험’은 우수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8월 출시한 플랫폼 ‘앨리스’(ALICE)에서는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 등 부모님의 사이버 사기 피해를 담보하는 ‘불효자보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보상하는 ‘직장인 보험’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EW보험의 성공DNA를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서비스에도 확대 이식하겠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보험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관련 시장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213113100 롯데손해보험.

카드결제로 기부, 3년 전보다 50% 늘었다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카드 결제 기부금이 결제 편리함과 정기적 기부에 힘입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KB국민카드가 사회 곳곳 기부 손길이 이어지는 연말을 맞아 최근 4년간 자사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포인트를 통한 기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20년~2023년 매년 1월에서 11월까지(이하 연도별 합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된 17개 기부처, 기부 금액 260억원, 매출건수 148만건, 이용 회원 2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포인트리 기부 분석은 15개 기부처, 2억원, 36000건의 기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1월~11월 기준 2020년 대비 2021년 7%, 2022년 27%, 2023년은 50%로 꾸준히 늘어났다. 기부 건수도 2020년 대비 2023년 49% 증가, 기부 회원 수도 2021년 소폭 감소하기는 하였으나, 2023년 35%로 증가했다.최근 1년(지난해 12월∼올해 11월) 카드 기부금 결제 회원 중 2회 이상 기부금을 납부한 회원은 75%로 전체 기부금의 97%를 차지했다. 월 1회 이상(연간 12회 이상) 납부한 회원 비중도 37%로 카드로 기부금을 결제하는 회원들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정기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1년간 기부금을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35%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50대가 27%로 뒤를 이었다. 한 번 기부 시 평균 2만6000원을 기부했으며, 40대는 2만7000원, 50대는 2만8000원으로 타 연령대 대비 높게 나타났다. 인당 기부금 총액도 40대 23만7000원, 50대 25만1000원으로 높았다.기부 횟수 비중을 연령대별로 보면 1년 동안 2회 이상 기부한 회원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대로 87%, 50대 81%, 40대 78%, 30대 67%, 20대 5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기부 건수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최근 3년간 KB금융그룹 통합 포인트인 포인트리로 기부한 금액도 매년 증가했다. 최근 3년 전(2019.12~2020.11) 대비 최근 2년 전(2020.12~2021.11) 6%, 최근 1년 전(2021.12~2022.11) 73%, 최근 1년(2022.12~2023.11) 167%로 전체 기부 총액은 2억원으로 크지 않으나 매년 기부 포인트는 늘어나고 있다. 최근 1년간 KB 포인트리 기부금은 40대 31%, 50대 27%로 회원당 기부한 평균 포인트리는 각각 5400P, 6800P로 나타났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분석 결과 기부 금액과 건수, 회원 수 모두 증가 추세를 보여 카드를 통한 기부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카드 결제 등을 통해 쌓인 소중한 포인트(KB국민카드 포인트리) 기부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earl@ekn.kr13일 KB국민카드의 ‘카드 결제 기부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카드 결제 기부금이 결제 편리함과 정기적 기부에 힘입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검찰,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3일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60) 전 대표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는 이날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송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3∼4월 송영길 캠프에서 현역 국회의원, 지역본부장에게 총 6650만원이 든 돈봉투를 살포하는 과정에 송 전 대표가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본다. 외곽 후원조직인 ‘평화와 먹고사는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 7억63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적용했다. ysh@ekn.kr송영길 전 대표 "정치적 기획수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8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싱어게인3’ 4라운드 톱10 결정전이 시작돼 한층 치열해진 경연 열기를 예고한다. 오는 14일 방송될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3라운드를 통과한 16개 팀이 4라운드 ‘톱10 결정전’에 돌입한다. 이번 4라운드는 16개 팀이 랜덤 조 추첨을 통해 각각 4개 조로 나뉘어 무대를 선보인다. 한 팀의 무대가 끝나면 심사위원단은 어게인 버튼으로 평가한다. 각 조에서 어게인 수에 따라 상위 1, 2위 팀은 TOP10으로 직행하고 각 조의 3, 4위 팀은 탈락 후보가 돼 패자부활전을 진행한다.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팀들만 남아 모든 조합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는 ‘죽음의 조’가 완성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톱10이 가려지는 중요한 관문인 만큼 심사위원들도 더욱 높은 기준을 적용한다. 이에 ‘심사 한파주의보’가 불어 닥쳐 무명 가수들을 긴장시킨다. 그런가 하면, 지난 라운드에서 심사 도중 팽팽하게 대립했던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가 불화설에 대해 밝힌다. 4라운드에 앞서 세 심사위원이 화해하는 시간이 마련된 것. 하지만 의도와 달리 또 한 번 신경전이 발생한다. 이에 더해 4라운드에서 규현마저 윤종신에게 불만을 표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14일 방송되는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 4라운드 톱10 결정전이 시작된다.JTBC

상명대, 16일까지 AI 예술작품 전시회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상명대(총장 홍성태)는 오는 16일까지 상명대 서울캠퍼스 밀레홀에서 ‘2023 AI&ART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 전시회에서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AI 아티스트와의 토크, AI 윤리특강, AI 전시작품 설명회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예술작품들로는 챗GPT(ChatGPT) 등의 생성 AI를 활용한 예술작품 이미지와 동영상,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민화 그림 원본에 그래픽을 합성한 예술콘텐츠, AI 기술을 활용한 휴먼 아바타 등 AI와 관련돼 생성되는 각 분야의 예술작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 오픈 행사에 열린 AI 아티스트 및 AI 콘텐츠 제작자들과의 AI&ART 콜로키움(토론회)에서는 AI 분야 최고 전문가와 함께하며 강의도 듣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직접 물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AI 아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AI 아티스트 앨리스 양(Alice Yang)을 원격으로 연결해 AI 아트의 제작과정과 함께 앨리스 양의 작품세계를 자세히 들어보고, AI 아트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상명대 학생들과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회 및 콜로키움의 진행을 맡은 상명대 권지은 교수는 "이번 전시회는 생성 AI 기술을 예술의 영역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한지, 예술의 가치를 창작하는 도구로서 AI 기술이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구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시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kch0054@ekn.kr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2023 AI&ART 전시회’ 콜로키움에서 AI 아티스트인 앨리스 양이 미국 뉴욕에서 원격으로 상명대 학생들과 토론을 벌이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대표지수 투자 ELS 1종 공모...15일까지 일반 청약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HI ELS 3593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KOSPI)2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12개월,18개월, 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9.50%(연 6.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연 6.50%의 수익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오는 15일까지 청약할 수 있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청약일 이후 2영업일 간 숙려기간을 갖고, 3영업일째 되는 날 가입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suc@ekn.krclip20231213111626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금투협 K-OTC, 서울시 공동 스케일업 IR DAY 개최 예정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K-OTC 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오는 18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서울시-금융투자협회(K-OTC) 공동 스케일업 IR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지난 4월 서울시와 체결한 ’스타트업·중소·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K-OTC 기업 뿐 아니라 서울시 추천 스타트업 기업 등 유망 비상장 기업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진행한다. 이번 공동 스케일업 IR DAY에는 K-OTC 기업 3사 및 서울시 추천 비상장 기업 7사가 참여해 IR 피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K-OTC 기업은 두루안, 비보존, 사운드백신이며, 서울시 추천 참가기업은 물류대장, 북아이피스, 웍스메이트, 플록스, 핀투비, 부엉이들, 위허들링 이상 10사 이다. 증권사, 운용사, 벤처캐피탈(VC) 등 비상장기업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참여기업들의 IR 발표 후 참여기업과 기관투자자들과의 상호 소통을 위한 자율적인 네트워킹 시간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우수 IR 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유망 비상장기업의 투자유치를 독려할 예정이다. 나석진 금융투자협회 산업시장본부장은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경기둔화 전망으로 스타트업·벤처 기업은 지난해부터 투자 혹한기를 겪고 있다"며 "그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가 성장성 높은 비상장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투자업권의 모험자본 공급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1213110947 금융투자협회는 K-OTC 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오는 18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서울시-금융투자협회(K-OTC) 공동 스케일업 IR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 1기 모집...29일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빗썸이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1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빗썸의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은 빗썸만의 장점과 고객을 위한 노력들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빗썸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학생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모집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며 가상자산이나 주식 플랫폼에 투자 경험이 있는 대학생 및 휴학생 총 20명이다. 빗썸 거래소 이용 경험이 있거나 마케팅?광고, 앱 개발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혹은 관련 활동 경력이 있다면 지원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오는 29일까지 빗썸의 채용공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필요시 지원서와 함께 자유 양식의 포트폴리오를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썸즈업’ 서포터즈는 내년 1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동안 거래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거래소 서비스와 기업 소개 등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빗썸 오피셜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빗썸은 ‘썸즈업’ 서포터즈들에게 매달 활동비를 비롯해 명함, 단체복 등이 담긴 웰컴키트를 제공하고, 빗썸 거래소 체험을 위한 소정의 체험 비용을 지급한다. 또한 서포터즈 중 우수 활동팀과 우수 활동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1팀)과 200만원(5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덧붙여 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형 인턴 또는 빗썸 엠버서더 기회도 제공한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다양하고 참신한 활동들을 통해 빗썸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시각에서 빗썸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suc@ekn.kr빗썸,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1기 모집 빗썸이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1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은행, 우리WON기업 앱에서 중소기업 대상 사업지원서비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기업고객 전용 뱅킹 앱인 ‘우리WON기업’에서 중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지원 서비스’는 예비창업자, 초기사업자, 임대사업자에게 필요한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각종 창업정보 ▲가맹사업 준비 및 통계데이터 조회 ▲임대사업자를 위한 임대물 및 임대료 수납관리 ▲정책자금 정보 및 기업컨설팅 신청서비스 등 창업 준비부터 기업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기능들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은행은 한국평가데이터, 로움아이티, 아미쿠스렉스, 엑스바엑스 등 다양한 제휴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거래 기업 정보 및 신용정보 제공 ▲기업 세무업무 지원 ▲법률 문서 작성 및 전자계약관리 제공 ▲식자재 모바일 구매 서비스 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전용 비대면 컨설팅을 신청하면 우리은행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와 중소기업 컨설팅팀으로부터 창업과 기업운영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제휴업체 추가와 지속적인 상호렵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기업인터넷뱅킹에서도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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