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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의회는 13일 시의회 접견실에서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수 의장, 오강현 부의장, 김용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포시의회는 취약계층 지원, 긴급재난구호, 공공의료 등 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김인수 의장과 오강현 부의장은 "재난현장이나 여러 봉사활동에서 적십자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의회는 올해 3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72만원을 기탁했으며, 오는 18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생필품을 직접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13일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포시의회 13일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제공=김포시의회

이은경 동두천시의원 ‘경기북부 우수의원’ 표창수상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은경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도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제108차 정례회의에서 ‘제9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경기북부 시군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 후보를 선정했다. 이은경 의원은 동두천시 발전을 위해 섬세하고 진심 어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기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출산 대책을 위한 출산장려금 증액을 촉구하고, 동두천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복지지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평소에도 시정 현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경청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참된 소통의정을 실천해왔다. 이은경 의원은 "동두천시민 관심과 지지 덕분에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며 "시민 성원과 소망을 마음 깊이 되새기면서 매사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힘 있는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은경 동두천시의회 의원 이은경 동두천시의회 의원.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시흥시, 디지털 헬스케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11일 대구 수성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3년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대회’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노인 건강관리사업’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증진개발원이 주관했으며 AI-IoT 기반 노인 건강관리사업과 방문건강 관리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시흥시는 2020년부터 65세 이상 만성질환을 지닌 건강취약계층 700명을 대상으로, IoT 의료기기와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노인 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선도적인 참여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노인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박형자 보건정책과 팀장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에 기반한 노인 건강관리사업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활성화한 노력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강한 책임감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보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시흥시보건소 ‘2023년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제공=시흥시

부천시 자율방재단, 국무총리-행안부장관 표창 ‘2관왕’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 자율방재단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제19회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안전문화 확산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단체와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한 안전문화 활동-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시행된다. 부천시 자율방재단은 그동안 자연재난 대비 예찰-복구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하며 방재 분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안전협의체 구성-활성화를 통해 시민안전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안전 교육-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이런 안전문화 활동과 역량을 인정받아 부천시 자율방재단은 ‘2023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도 우수단체에 선정돼 이달 중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김태웅 부천시 자율방재단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고생해준 방재단원들 덕분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 대비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단원들과 더 활발히 활동해 안전도시 부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김태웅 부천시 자율방재단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김태웅 부천시 자율방재단장(오른쪽).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자율방재단 ‘2023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부천시 자율방재단 11일 ‘2023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진제공=부천시

캠코, 탄소중립 실천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맞손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탄소중립 및 ESG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캠코의 공공개발 사업장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협업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이행 및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공공개발 협력으로 ESG 경영 이행, △탄소중립 실천 관련 국제교류 등에 대해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 앞으로 캠코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업해 오는 2028년까지 총 46개 공공건축물에 대한 제로에너지 최적화 컨설팅을 진행해, 현재 등급수준 대비 약 41%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융합해 공공건축물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크게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정부의 든든한 정책파트너로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04년부터 정부·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약 3조 2000억원 규모의 공공개발 사업 총 99건을 추진해왔으며, 공공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대폭 감축한 제로에너지 빌딩을 공급하는 등 탄소중립 기반의 공공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semin3824@ekn.kr캠코, 탄소중립 실천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맞손 캠코-한국에너지공단 업무협약 모습. 사진=캠코

[포토] 신세계 센텀시티 "연말맞이 성탄 소품 선물 어때요?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소품 선물을 찾는 고객이 전월대비 3배가량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20,30대 여성들에게 ‘키링열풍’을 일으킨 ‘Grey Mansion (그레이멘션)’에서 홀리데이 아이템을 선보여 화재이다. ‘그레이멘션’에서는 특유의 귀여운 키링들이 오너먼트로 변신해 한층 더 아기자기함을 뽐내고 있으며, 요정의 숲 트리, 키커랜드의 산타 솔라 인형 등등 연말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다양하다. 이처럼 오밀조밀하고 귀여운 아이템들이 많아 20,30대 여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적격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레이멘션’은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 4층 뉴컴템포러리 전문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emin3824@ekn.kr[포토] 신세계 센텀시티 “연말맞이 성탄 소품 선물 어때요? 그레이멘션 솔로산타인형1.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기보, 중진공과 중소벤처기업 지원 사업 연계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과 13일 기보 부산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과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기능 연계 및 협업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예비유니콘기업 등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사업 연계 지원 △청년창업기업 등 우수기업 발굴 및 혁신성장 연계 지원 △탄소중립 추진기업 연계 지원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형 글로벌 진출 지원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상시적인 업무협의 채널을 구축하고 다각적인 사업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대희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등 정책 연계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산하기관 간 활발한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양 기관의 협약을 축하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진공과 함께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지원, 스케일업 등 협업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기보, 중진공과 중소벤처기업 지원 사업 연계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 왼쪽). 사진=기보

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내 안전사고 제로(0) 도전"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8월 개최된 ‘울산항 하역안전지수’ 산정결과 공유 워크숍의 후속 조치로 안전지표 작성가이드를 만들어 항만안전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울산항 하역안전지수’는 안전보건 예산, 안전보건 전담자, 현장 안전점검 실시, 개선 이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보다 객관적이고 정량화된 하역안전진단 수준 측정 도구로 지난 4월 정부혁신 실행계획 추진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울산항 마린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항만안전관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는 항만안전연구소 오현수 소장이 △안전지표 산정을 위한 하역사 로우데이터 작성가이드 설명 △울산항 하역안전지수 산정 시뮬레이션 △울산항 하역안전지수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한 내용 등을 공유 했다. 김재균 UPA 사장은 "울산항 하역안전지수의 철저히 검증해 울산항 뿐만 아니라 전국항만으로 확대해 항만하역 안전분야의 대표지수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항만 최초로 개발된 ‘울산항 항만하역안전지수’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올해 3월 울산항 26개 하역사와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하며 개선점을 보완하고 있다. semin3824@ekn.kr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내 안전사고 제로(0) 도전” 설명회 모습. 사진=울산항만공사

더불어민주당 박대조 전 양산시의원 총선출마 선언

[양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대조 전 양산시의원이 친명(친이재명)을 강조하며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현역인 김두관 의원과 ‘한판승부(양산시을)’를 벌인다.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 예비후보는 13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복심 박대조, 어렵고 힘든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흙수저 서민 출신으로 노동자와 서민의 눈높이에서 어렵고 지친 대한민국과 양산의 보통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되고자 이 자리에 다시섰다"며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후 국정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 무능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으로 대한민국의 외교가 무너지고 경제와 국격이 무너지는 과정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언제까지 우리는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그리고 우리 양산이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 저(박대조)는 내년 총선에서 양산의 정치판을 확실히 바꾸겠다"고 역설했다. 박대조 예비후보는 양산시의회 의원, 서형수 국회의원 비서관,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 부경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연구원,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정무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12일 양산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대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정무특별보좌관(51), 윤종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해양수산분과 위원장(62), 한옥문 국민의힘 양산시을 당협위원장(59)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semin3824@ekn.kr더불어민주당 박대조 전 양산시의원 총선출마 선언 13일 내년 총선 출마선언을 하고 있는 박대조 전 양산시의원. 사진=박대조 예비후보 사무소

의왕철도특구 우수특구 선정…포상금 0.5억획득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철도특구가 11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전국 우수특구 시상식’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포상금 5000만원을 회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90개 지역 특구를 대상으로 규제특례 활용 및 기업고용, 매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중점 평가해 우수특구 9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올해 심사는 30명으로 구성된 국민전문평가단 및 일반 국민의 온라인 평가를 반영해 수상에 의미를 더했다. 의왕철도특구는 대한민국 철도 전통과 첨단 철도시설이 공존하는 철도도시로, 2013년 최초 지정돼 현재까지 국내 유일 철도특구로 철도 관련 산업-문화-관광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의왕시는 특화사업으로 레일바이크와 왕송호수공원을 조성하고, 왕송호수공원에 스카일레일, 캠핑장, 에코어드벤처 등 다양한 레저시설을 조성해 왕송호수 친수공간을 특화한 복합문화단지로 개발했다. 또한 철도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열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한데 이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왕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수, 고용인원, 기업매출액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철도특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GTX-C노선 정차역인 의왕역 역세권을 차별화된 복합상업시설로 조성하고, 왕송호수 복합문화단지를 K-문화밸리로 특화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의왕철도특구 11일 우수특구 선정 의왕시 의왕철도특구 11일 우수특구 선정.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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