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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 오픈...美주식·금 현물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안타증권은 18일 ‘티레이더M(MTS)’에 국내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 가능한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연락처를 아는 지인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은 종목 및 금액을 설정 후, 상대가 선물을 받으면 해당 금액이 받는 사람 계좌에 입금돼 자동으로 주식 주문까지 이루어지는 서비스다. 선물을 보내고 싶은 종목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선물 받은 금액 내에서 종목을 변경해 매수할 수도 있다. 국내 주식 뿐 아니라, 미국 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 가능하며, 메시지 카드도 함께 보낼 수 있어 생일 등 기념일에 지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는 이벤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고객이라면 ‘티레이더M‘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안타증권 고객이 아닌 경우 선물 알림 메시지 내 링크를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 후 선물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라도 부모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만 있으면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인에게 주식을 선물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식 선물하기를 3만원 이상 보내고 선물 받기를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며, 10명에게는 조선호텔 델리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유안타증권 위탁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파리바게뜨 1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한다. 신남석 리테일사업부문 대표는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로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미리 키울 수 있는 계기와 지인에게는 펀(Fun)한 감동을 전달하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라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유안타증권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더 큰 행운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1218103905 유안타증권은 18일 ‘티레이더M(MTS)’에 국내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 가능한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기자의 눈] ‘진퇴양난’ 서울 부동산시장…이대로 괜찮은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서울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며 아파트값이 바닥을 다지고 상승세로 접어들었다’는 내용의 기사들이 언론을 가득 채웠다. 해당 기간 서울 아파트값 및 각종 부동산 관련 수치들은 수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향후 장밋빛 전망을 쏟아냈다. 하지만 불과 몇 개월이 지난 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은 ‘진퇴양난’에 빠져있는 상황이며 내년 전망 또한 어둡기만 하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3% 내려가면서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 집값 상승세를 견인하던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는 모두 하락 전환했다. 지난 10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또한 전월 대비 0.08% 떨어지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하락 전환했다. 실거래가 지수가 내렸다는 것은 최근 직전 거래가 보다 낮은 가격에 팔린 하락 거래가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수치를 반증하듯 서울 곳곳에서는 ‘억대’ 하락 거래가 속출하고 있으며,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집값이 2021년 최고가 대비 30% 이상 떨어진 아파트 단지들도 어렵지 않게 목격되고 있다. 거래량 또한 급감했다. 지난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2313건으로 지난 1월(1412건) 이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매매수급지수가 하락하고 아파트 매물이 급증하는 등 각종 관련 수치가 서울 부동산 시장의 어두운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개인적으로 만약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집값 상승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완전히 사라지며 제 2의 ‘거래절벽’ 사태가 올 것이고, 일부 전문가들이 말하는 2차 하락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든다. 이러한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금리 등 근본적인 불안 요소가 해결돼야 한다. 하지만 정부 또한 이와 동시에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대책을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앞서 정부가 1·3대책을 통해 한 차례 부동산 시장 위기를 극복했듯이, 내년에도 집 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되살릴 수 있는 묘수를 고안해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증명사진

폭스바겐, 골프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 캠페인 ‘더 힙스터(The Hipster)’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공개된 디지털 광고 캠페인 ‘더 힙스터’는 ‘유행은 변하지만 오리지널리티는 문화가 된다’는 키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쉽게 사라지는 일회성 콘텐츠보다는 깊이 있는 헤리티지에 열광하는 MZ세대, 시대는 다르지만 ‘멋’이라는 같은 키워드를 공유하는 부자지간, 새롭고 다양한 취향을 개발하며 커뮤니티 활동을 즐기는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의 힙스터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골프를 접목해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특히 시네마틱 연출을 통해 힙스터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8세대 골프의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골프가 ‘힙’ 그 자체임을 강조하기 위해 골프의 영문 레터링, ‘Golf’를 활용해 한글로 ‘힙’을 시각화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폭스바겐 골프는 시대를 초월하는 타임리스 아이콘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역사적인 모델로 내년이면 출시 50주년을 맞는다"며 "이번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통해 폭스바겐 골프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과 가치를 더욱 많은 분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힙스터’ 광고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SNS 계정,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ji01@ekn.kr폭스바겐 폭스바겐코리아가 선보인 골프 ‘더 힙스터’ 광고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대구 동구,2023 동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2023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가 지난 15일 동구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구 동구청과 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적 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동구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및 지원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과공유 및 연대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 결과 보고, 사회적경제 연대강화 퍼포먼스 및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성과 공유회 개최를 기쁘게 생각하며, 민·관 협력과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사회적경제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jmson220@ekn.kr2222 사진=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동구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3 동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행사를 개최하고 사회적경제 성과공유 및 연대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동구청 제공)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신도시 재정비 탄력"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18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관련, "노후화된 분당 신도시를 재정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환영 의사를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성남시는 분당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모든 자원과 역량을 투입해 도시 재창조의 국가적·국제적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분당과 같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는 성남시장 권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어 "노후계획도시 정비는 기초자치단체의 힘만으로는 이루어 낼 수 없어 인접한 기초·광역자치단체, 국토교통부·국방부·환경부·교육부 등 범정부적인 협력과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하수처리시설, 광역교통망 확충, 학교 재배치, 고도제한 완화, 이주단지 공급과 같은 사무는 국가, 즉 중앙정부가 나서 주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신 시장은 특히 "성남시는 전체 면적의 73%가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한 녹지로 지정돼 있어 시장의 권한만으로는 특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적정량의 이주단지 공급에 한계가 있어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이주단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신 지상은 또 "성남시는 현재 광주·용인시 등에서 발생하는 통과교통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정체를 겪고 있어 분당 신도시 재정비로 거주인구가 증가하면 차량정체는 더 심해질 것"이라며 "국가 단위의 광역교통망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분당 신도시는 서울공항의 비행안전구역에 따른 고도제한으로 인해 용적률을 완화해도 다 활용할 수 없어 국가 안보와 함께 지역 주민이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고도제한 완화 기준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해 환경부에,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시설 재배치를 위해 교육부에 적극적인 협조와 요청을 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환영과 건의 노후화된 주거환경에서 불편을 겪는 분당 신도시 주민이 간절히 염원하던,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로써 분당 신도시를 재정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성남시는 분당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성남시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투입하고 있으며, 도시 재창조의 국가적·국제적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성남시는 1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여, 국토교통부의 1기 신도시 재정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당 신도시 재정비는 성남시 권한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용적률 상향과 같은 도시계획은 성남시장의 권한으로 추진이 가능하나, 그로 인한 하수처리시설·광역교통망 확충, 학교 재배치, 고도제한 완화, 이주단지 공급과 같은 사무는 국가, 즉 중앙정부가 나서 주어야 합니다. 또한, 시행령과 기본방침도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하여 세밀하게 준비되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이주단지 조성입니다. 분당 신도시는 계획인구 39만명으로, 이러한 지역에서 재정비로 인한 대규모 이주가 발생하면 성남은 물론 광주·용인·하남시 등의 부동산 시장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성남시는 전체 면적 약 73%가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한 녹지로 지정되어 있어, 성남시장의 권한만으로는 특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적정량의 이주단지를 공급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의 권한을 동원해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이주단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 주어야 하며, 환경부와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광역교통시설의 확충입니다. 성남시는 현재에도 광주·용인시 등에서 발생하는 통과교통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정체를 겪고 있습니다. 분당 신도시 재정비로 거주인구가 증가하면 차량정체는 더 심해질 것이고, 성남시 내부 교통망 정비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국가 단위의 광역교통망 공급이 필요합니다. 각종 철도·지하철·트램의 설치와 연장 그리고 추가역 신설 등이 적기에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각종 국도·지방도가 연계되는 순환도로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의 협조를 바랍니다. 세 번째는, 고도제한 완화입니다. 분당 신도시는 서울공항의 비행안전구역에 따른 고도제한이 있습니다. 성남시장의 권한으로 용적률을 완화하더라도, 그 용적률을 다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하면 주택이 밀집되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어렵고, 이는 노후 도시를 쾌적한 도시로 재창조하고자 하는 특별법의 취지에도 반합니다. 성남시에서도 고도제한 완화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국가 안보와 함께 지역 주민이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고도제한 완화 기준을 마련해주기를 요청합니다. 네 번째로는, 하수처리시설의 확충입니다. 인구 증가에 따른 오수 배출 증가는 필연적입니다. 그러나 하수처리시설의 용량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엄격하게 관리되어, 용량 증설이 쉽지 않습니다. 환경부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용량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선제적으로 반영된 경우, 기본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승인과 국비 지원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학교시설의 재배치입니다. 새로운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토지이용계획의 재편이 필요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학교의 위치를 일부 변경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교육은 백년대계를 준비하며 보수적으로 추진되어야 하지만, 시대적·상황적 변화를 고려하여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합니다. 이처럼 노후계획도시 정비는 기초자치단체의 힘만으로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인접한 기초·광역자치단체, 국토교통부·국방부·환경부·교육부 등의 범정부적인 협력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노후화된 계획도시들의 정비를 위해 특별법이 마련된 만큼, 이 특별법이 성공적으로 작동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관계 기관과 국회의원이 여야 할 것 없이 협력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2023년 12월 18일 성남시장 신 상 진신상진 신상진 성남시장 사진제공=성남시

지석진,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

방송인 지석진이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근 지석진은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SBS ‘런닝맨’을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잠시 휴식 기간을 갖고 체력을 재정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항상 지석진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석진은 2010년부터 13년째 SBS 대표 예능 ‘런닝맨’ 멤버로 활약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석진 방송인 지석진이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에스팀 엔터테인먼트

화성산업 자원봉사단.대구 서구 저소득 가구에 연탄 배달 봉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연말을 앞두고 대구 서구 내당동일대의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총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2023년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을 포함해 약 30 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화성산업은 신입사원 교육시 현장훈련교육 과정에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단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회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손준희 씨는 "추운 날씨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이었다. 그리고 타 부서의 직원 분들과는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데 봉사활동을 하며 타 부서 직원 분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새해에는 회사가 더 좋은 실적을 거둬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자원봉사단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문화에 참여하고 실천하기 위해 만든 모임으로 매달 넷째 주 토요일을 봉사 일로 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사랑의 도시락 나눔 , 복지시설 장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mson220@ekn.kr화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총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제공=화성산업)

DGB사회공헌재단, ‘제12회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12회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열고 장학금을 수여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대구노블레스봉사회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자원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중 우수봉사자와 봉사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지역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개인, 단체)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자원봉사 관련 활동을 심사해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2개 팀(명)을 선정했다. DGB사회공헌재단 김태오 이사장은 "자원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준 청소년들을 격려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DGB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DGB사회공헌재단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위해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을 비롯해 ‘DGB대구사회복지사상, ’DGB선배시민상‘ 등 시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다. jmson220@ekn.kr[사진]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사진= DGB금융지주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김철호 전무(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 및 청소년 봉사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대구은행=제공)

하남시, 개발제한구역내 야영장 배치계획 공고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1곳을 추가 조성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배치계획’을 시청 누리집에 18일 공고했다. 주민여가 및 생활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하남시는 경기도로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설치물량 6곳을 지정받아 현재까지 5개 야영장을 배치 결정한 바 있다. 이번 배치계획 공고는 나머지 1곳을 선정하기 위해 진행되며, 개발제한구역 10년 이상 거주자 또는 지정 당시 거주자, 마을 공동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조건은 부지면적 1만㎡ 미만으로 ‘건축법’상 도로기준에 적합한 진입로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내년 1월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한다. 하남시는 서류심사를 진행해 관계기관-부서 협의 후 내년 2~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 행위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행위허가 후 6개월 이내 공사 착수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배치계획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하남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하남시 건축과 개발제한구역허가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하남시청 전경 하남시청 전경. 사진제공=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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