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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액·상습체납 추징액 2조8000억원 예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국세청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상대로 한 세금 추징액이 2조80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작년 2조5000억원보다 3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징수 유형별로 보면 현금 징수 1조2000억원, 채권 확보 1조6000억원 등이다. 국세청은 가족·친인척에게 수입과 재산을 관리하도록 하면서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 296명을 상대로 재산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운영자와 한의사·약사 등 전문직 101명, 가상자산으로 재산을 은닉하고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 237명도 조사 대상에 올랐다. 로또 등 고액 복권에 당첨된 뒤 세금을 내지 않고 재산을 숨긴 체납자 36명도 재산 추적 조사 대상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악의적 고액 체납자의 숨긴 재산을 끝까지 추적·징수해 조세 정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axkjh@ekn.kr국세청 국세청.

서울성모병원, 각막이식 5500건

[에너지경제신문 박효순 메디컬 객원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는 29일 "12월 기준 각막이식 수술을 약 5500건 달성해 국내 단일기관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막이식 수술은 안과 수술에서 가장 고난이도로 불리며 안과의 핵심 역량이 함축되는 분야이다. 각막은 안구 제일 앞 쪽에 위치한 유리창과 같이 투명한 부분으로 빛을 망막에 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외상이나 심한 염증 등으로 각막이 혼탁해지면 빛이 잘 통과할 수 없게 되어 시력 장애가 발생한다. 각막이식술은 혼탁한 각막을 투명하고 건강한 각막으로 바꾸는 수술이다. 안은행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서울성모병원에서 시행된 각막이식 수술은 230건이었으며, 이중 절반이 넘는 122건이 고난이도 수술인 각막내피이식 수술이었다. 정소향 교수(연구부장)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KONOS)과 대한안과학회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각막이식 수술 건수는 1000여 건이며, 집계 누락을 감안하더라도 국내에서 시행되는 각막이식 수술의 약 20% 가량이 서울성모병원에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안센터는 특히 고난이도 수술인 각막내피이식 수술도 국내 첫 700건을 달성했다. 700번째 각막내피이식 수술은 디멕(DMEK)이라는 최신 수술기법으로 시행되었다. 디멕수술은 환자의 각막에서 비닐처럼 얇은 내피세포막을 벗겨내고, 마찬가지로 기증자 각막의 얇은 내피세포막을 이식하는 최신 수술법이다. 술기가 까다로워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고, 각막내피층을 프로세싱하는 안은행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성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김현승 교수(안은행장)는 "한 명의 환자에게 각막이식이 성공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많은 단계가 필요하다"면서 "각막이식 수술은 수술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식에 적합한 각막인지 검증하고 프로세싱하는 체계화된 안은행과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합병증을 관리하는 의료진의 경험과 수준이 뒷받침되어야 최상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700번째 각막내피이식 수술을 집도한 변용수 교수는 폐쇄각 녹내장 이후 수포성 각막병증으로 고통 받던 환자를 치료했다고 밝혔다. 수포성 각막병증은 각막내피층이 손상되어 각막이 붓고 하얗게 변하면서 시력이 떨어지고, 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변 교수는 "디멕수술은 환자의 각막을 도려내는 전층각막이식과 달리 해부학적인 구조를 온전히 유지하고 내피세포층만을 이식하는 획기적인 수술법으로 시력 회복이 빠르고 이식거부 반응이 현저히 낮은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안센터장 박영훈 교수는 "서울성모병원 안과의 명성은 환자를 위하는 마음으로 진료와 연구에 몰두해 온 원로교수님들과 동료 선후배들의 오랜 노력의 결과"라면서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의료가 실현될 미래의 의료현장에서도 이런 유무형의 자산은 의료의 질적 수준에서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anytoc@ekn.kr(왼쪽부터)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김현승, 정소향, 변용수 교수 국내 단일의료기관 각막이식 수술 5500건 달성의 주역인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김현승, 정소향, 변용수 교수(왼쪽부터).

野, 공관위원장에 임혁백 교수 임명…"투명·공정한 공천 업무 기대"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에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강선우 대변인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최고위원회는 공관위원장에 세계적 석학인 임혁백 교수를 임명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관리 업무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 교수는 한국 정치사의 현장과 함께했고, 한국 정치를 이론화한 분으로 유명하다"며 "변화를 주도하는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하게 관리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5선의 원혜영 의원이 공관위원장을 맡았으나 이번에는 일찌감치 계파색이 옅은 외부 인사를 물색했다. 총선 공천을 앞두고 친이재명(친명)계와 비이재명(비명)계의 갈등이 고조된 상태라 내홍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였다. 다만, 임 교수가 지난 대선 경선 때 이재명 대표의 정책자문그룹인 ‘세상을 바꾸는 정책 2022’ 자문단에 이름을 올렸던 만큼, 비명계 일각에선 ‘친명 인사’라며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강 대변인은 "임 교수 임명에 대해 최고위에서 이견은 없었다"며 "공관위원 인선은 위원장 임명 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ysh@ekn.kr20231229026950_AKR20231229072100001_01_i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연합뉴스

연세대 박희준 교수, 한국품질경영학회장 취임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박희준 교수(산업공학과)가 내년 1월 1일 제30대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매리마운트대학 경영학과 교수를 거쳐 지난 2004년부터 연세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디지털 혁신 전문가로서 국내외 여러 부처와 공공기관 및 기업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글로벌 품질강국 대한민국 구현’을 목표로, 기업의 품질경영 전략 및 국가 품질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 학술기관이다. 품질 학술활동, 품질경영 관련 산학협력 활동을 중심으로 국제품질 관련 학술행사 참여 및 국가품질상, 서비스대상 등 품질 관련 심사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연 4회 발간하는 품질경영학회지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에서 공식 발표한 ‘KCI 2020 인용지수’에서 총 254개 공학 저널 중 KCI 중심성 지수(SJR) 3위, KCI 영향력 지수(IF) 8위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희준 한국품질경영학회장(~2025.12) 연세대 교수 박희준 한국품질경영학회장(연세대 교수)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금 月 최대 4만6000원으로 인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중 사업중단·실직·휴직 사유의 납부예외자가 납부재개 시 월 보험료의 50%(최대 4만6000원)가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러한 내용의 관련 개정 고시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실직·사업중단·휴직 등으로 소득이 없어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납부예외 지역가입자(재산·소득요건 만족 필요)가 납부를 재개하면 월 소득이 103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월 보험료의 50%, 103만원 초과인 경우에는 월 최대 4만6350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월 소득 100만원 이하인 경우 보험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100만원 초과인 경우 월 최대 4만5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복지부는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확대를 위해 집중 홍보와 신청방법 개선을 추진해 내년에는 추가로 2만명 넘는 가입자가 인상된 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의 저소득 근로자와 가사근로자 중 보험료 지원 대상도 내년 1월 1일부터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복지부는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와 사업주, 가사서비스 제공기관과 가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까지 지원한다. 이 소득기준을 기존 월 260만원 미만에서 월 270만원 미만으로 상향해 적용하기로 했다. 보험료 지원은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를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번없이 1355(유료)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다. axkjh@ekn.kr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 고객상담실 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 고객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천하람, 이준석 신당 합류…"1000명 이상 출마 의사 밝혀"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인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이 29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이 전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했다. 천 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민의힘을 탈당한다"며 "앞으로 가칭 개혁신당의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그는 보수정당 불모지인 호남에서 총선에 도전한 당내 개혁 성향 소장파 정치인이다. 지난 3·8 전당대회 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그는 "단기간 내에 국민의힘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판단했다"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일은 필요성이 큰 것은 물론, 성공할 가능성도 높다"고 결단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순천 지역구를 지키며 ‘이준석 없는 국민의힘’에서 개혁 소장파로 승승장구하면 잠시 편안할 수 있지만 조용히 시들어가는 길 아닌가 생각한다"며 "당내 개혁이 혼자만의 힘으로 하는 건 아닌데, 지금 국민의힘에 개혁 소장파로 투쟁과 실질적 변화를 이끌 사람이 원내든 원외든 얼마나 남아 있나"라고 반문했다. 천 위원장은 "개혁신당의 주적은 윤석열 대통령이나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재명 대표가 아니다"라며 "저출산, 지방소멸, 저성장과 빈곤과 같은 대한민국의 중차대한 문제들이 바로 개혁신당의 주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주의를 근본적으로 타파하는 정당이 되겠다"며 "호남과 영남뿐 아니라 사실상의 일당 독점으로 국민 선택권이 제한된 지역에 강하게 도전하겠다. 양당 기득권 지역에서 획기적 변화, 지역구 당선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천 위원장은 신당 합류 인사를 다음 주부터 소개할 예정이라며 "현역 의원 중 허은아 의원 외에 합류 의사를 밝힌 분이 있고, 차츰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1000명 이상이 신당으로 출마할 의사를 밝혔고 즉시 출마에 손색없겠다는 분을 60∼70명 추려놨다"며 "수도권이 많지만, 전국 각지에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고 했다. 그는 출마 지역에 대해 "순천 출마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지만, 개혁신당 차원에서 내가 역할 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최소한의 유연성은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대표 측근 그룹인 ‘천아인’(천하람·허은아·이기인)에 속한 이기인 경기도의원도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 및 개혁신당 합류를 선언한다. 이날 천 위원장 회견장에 함께한 허은아 의원은 다음 주 별도로 거취를 밝힐 예정이다. ysh@ekn.kr국민의힘 천하람, 신당 합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인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선임…"제2의 도약 이룰 것"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제 4대 케이뱅크 신임 행장에 최우형 전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이 공식 선임돼 내년 1월 1일 취임한다. 케이뱅크는 29일 서울 중구 을지트윈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우형 후보의 대표이사 선임안이 의결권이 있는 주식 총수의 93.9%가 참석한 가운데 참석 주주의 100%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주요 안건인 최우형 대표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은 참여한 주주의 기대 속에 통과됐다.최우형 행장은 금융·IT를 아우르는 디지털금융 전문가로, 국내 1호 인터넷은행 케이뱅크를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이다. 최 은행장은 여러 국내·글로벌기업에서의 금융과 전략, 재무, IT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디지털금융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최 행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 재무관리 석사를 마쳤다. 1992년 하나은행에 입사해 금융업은 물론 삼성SDS, 엑센츄어·IBM 등 금융 IT 최전선에서 차세대 금융 혁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최 행장은 금융업과 IT업계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급변하는 금융 IT분야에서 금융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플랫폼의 클라우드 전환, RPA 도입 등 금융 혁신을 선도하며 디지털플랫폼을 통한 디지털금융 성과 노하우를 축적했다.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케이뱅크의 금융 혁신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케이뱅크는 기대한다. 최 행장의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최 행장은 "국내 1호 인터넷은행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기대감도 크다"며 "케이뱅크는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만큼 임직원들과 함께 케이뱅크의 제2의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3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케이뱅크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장민 현 KT 재무실장과 조이준 현 BC카드 경영기획총괄을 선임했다. KT그룹사와의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했다. dsk@ekn.kr최우형 제4대 케이뱅크 신임 은행장.

재수·편입 고민하는 수험생,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입학상담 진행 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4학년도 수시 합격자 발표 이후 자신이 기대했던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수시 전형 중 수능 최저 등급컷이 적용되는 전형의 경우 등급컷을 채우지 못한 수험생들이 대거 발생해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많아질 것으로 입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재수 및 반수,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정시 4등급·5등급·6등급 수험생의 경우 많은 인원이 분포돼 있는 등급으로 자신의 진로에 맞춰 대학 진학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시 예비번호를 받은 수험생들도 미등록 충원 기간이 끝나, 이제는 정시 지원에 눈을 돌리는 가운데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해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교육기관에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서울 4년제 대학교 광운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대학부설 교육기관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고 성적에 대한 부담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광운대 부설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이곳에서는 13개의 다양한 전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평균 2년~ 2년 반의 학업기간으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조기 수여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유학 등 다양한 진로탐색의 방향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며 "수능 4등급·5등급·6등급 수험생들뿐 아니라 검정고시 수험생들도 자신의 진로에 맞춰 진학이 가능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에 개설된 전공으로 경영학, 호텔경영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 체육학, 스포츠건강재활학 전공 등이 운영 중이다. 현재, 고3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1학기 인,적성 면접전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원서접수는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홈페이지, 유웨이 어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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