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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쇼핑·리빙 특화카드 2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NH농협카드는 특정 영역 이용 시 최대 15%까지 NH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zgm shopping(지금 쇼핑)’, ‘zgm living(지금 리빙)’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2종 카드는 ‘지금 잘 사는 방법’이라는 슬로건 하에 런칭한 NH농협카드의 ‘지금시리즈’의 신상품이다. 각각 쇼핑과 생활필수 업종에 최적화돼 고객이 필요한 혜택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금쇼핑 카드는 국내 온라인 전가맹점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쇼핑 이용액의 최대 15%까지 NH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발 맞춰 현대백화점면세점과도 협력했다. 카드 발급 시 현대백화점면세점 BLACK 등급 멤버십 혜택이 제공된다. 상시 최대 20% 할인혜택, 면세품 우선 인도 등 현대백화점면세점의 V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리빙카드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대한 적립 혜택에 집중된 상품이다. 5대 생활필수 업종(△주유 △공과금 △교육 △통신 △보험) 이용 시 전월실적에 따라 NH포인트를 최대 15%까지 적립할 수 있어 한 달에 최대 7만5000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두 카드 상품 모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기본 적립 외 추가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카드발급월 포함 12개월 동안 1800만원 이상 이용 시 연간 적립받은 기본적립 포인트의 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연 1회). 국내 공항라운지, 공항 및 호텔 발레파킹 등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두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5만원, 국내외겸용(VISA, Mastercard, Union Pay) 5만 5000원이며 카드 발급, 전월실적, 월 할인한도, 서비스 이용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NH농협카드 스마트앱·NH pa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지금, 잘 살고(live), 잘 사는(buy)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실천하고자 한다면 눈여겨볼 만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강력한 혜택이 담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40115181046 NH농협카드는 지금쇼핑, 지금리빙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카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하나카드는 자사 주력상품 ‘원더카드(ONE THE CARD)’ 가 지난 11일 출시 1년만에 50만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원더카드는 업계 최초로 1장의 카드에 모든 혜택을 담아 고객별 소비생활에 최적화된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마이데이터 서비스 도입으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발 맞춰 모바일 중심의 개인 소비생활 맞춤 관리 트렌드를 담아 지난 2023년 1월 하나카드가 출시했다. 원더카드는 하나페이앱에서 간편결제, 편의점, 음식점, 교통 등 일상 서비스 영역부터 쇼핑, 여행, 주유 등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57개의 카드 서비스 영역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할인’과 ‘하나머니적립’ 중 선호하는 서비스 혜택방식, 실적 조건뿐 아니라 혜택의 크기(0.1~70%)까지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어떠한 형태의 카드 상품도 직접 설계가 가능해 특정 서비스 영역만 제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존 개인화 상품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또한 원더카드는 카드회원이 서비스 설계를 직접 할 수도 있지만, 하나카드가 빅데이터 분석 및 회원 설문을 바탕으로 미리 구성해놓은 추천 ‘맞춤혜택조합’을 선택할 수도 있다. 특히 고객의 소비 패턴을 파악해 이용금액이 가장 큰 대형마트, 병원·약국, 아파트관리비, 주유·LPG충전 등의 주요 업종을 분석, 총 7개(FREE, FREE+, HAPPY, HAPPY+, DAILY, LIVING, T)의 대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중 대표적으로 인기있는 상품은 ‘원더 FREE+’와 ‘원더 HAPPY+’다. ‘원더 FREE+’는 성별 및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혜택으로 실적 조건 및 할인 한도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 0.8% 할인 △간편결제(하나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1.2% 할인 △매일 장보기 2.0% 할인 △국내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전월 실적에 따라 △배달·온라인식품&쇼핑·오픈마켓·택시 등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원더 HAPPY+’ 역시 전 연령층에 적합한 혜택으로 구성됐으며, 실적 조건 및 할인 한도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 0.5% 할인 △국내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또한 전월 실적에 따라 △간편결제(하나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5.0% 할인을 제공하며 월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위 2가지 상품의 경우 연회비 1만9900원(기본 1만2000원, 제휴연회비 7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페이앱,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최근 런칭한 초개인화 서비스 관리 플랫폼, 원더마켓으로 고객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추천하고 여러 카테고리 안에서 촘촘하게 설계된 다양한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해 원더카드 이용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생각"이라며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원더카드가 최고의 카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40115180306 하나카드의 ‘원더카드’ 이미지.

한동훈 "野 특정인 위해 국민 안 두려워" 이준석 "김건희 특검이 더 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도덕성’ 문제를 거듭 지적하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이 이른바 ‘김건희 특검’을 고리로 일침을 놨다. 한 비대위원장은 15일 비대위 회의에서 최근 성희롱 발언으로 민주당 윤리감찰단 조사를 받고 있는 친명계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같은 사안이 국민의힘에서 제가 정말 아끼는 분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자"며 "나는, 그리고 우리 공천관리위원회는 두 번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비위 인사의 경우 공천에서 사실상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임을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한 비대위원장은 "민주당은 진보가 아니다. 저런 사안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특정인을 위해 이렇게까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력이 어떻게 진보인가"라며 "우리는 보수지만, 민주당보다 더 진보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또 민주당에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와 비례대표제 확정 등 제도 개선 논의도 촉구했다. 그는 "과거 민주당이었다면 내가 불체포특권 포기, 금고형 이상의 재판 확정 시 세비 반납 같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치개혁을 실천하겠다고 먼저 제시했을 때 지금처럼 피하고 억지 쓰고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보다 더 개혁적이고 더 과감한 정치개혁안을 내놓으며 우리와 경쟁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후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위성 정당을 만들었던 사례를 거론, "우리 당의 비례대표 제도에 관한 입장은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며 "과거에 기형적 방식으로 거기에 적응할 수밖에 없는 문제점을 낳았기 때문에 원래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입장은 명백하지만, 왜 이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민주당의 입장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며 "비례제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은 뭔가"라고 따져물었다. 민주당은 준연동형 비례제를 유지할지, 아니면 병립형 비례제로 회귀할지를 놓고 입장을 정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이준석 위원장은 한 비대위원장이 민주당을 상대로 자신의 정치개혁 공약 수용을 연일 압박하는 데 대해 "민주당이 제안을 수용하는 대신 ‘김건희 특검법’ 받으라 하면 절대 답 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한 위원장이 아무리 정의를 얘기해도 ‘너도 그럼 김건희 특검 찬성해봐’ 하는 것이 국민에게 더 크다"며 "민주당이 공천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아무 말 안 하지만, 민주당이 ‘김건희 특검 받으면 우리가 받겠다’ 하면 누가 불리하겠나"라고 반문했다. hg3to8@ekn.kr이준석-side 이준석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미약품그룹이 지난주 OCI그룹과 통합을 발표했지만, 한미약품 임종윤 사장의 반발로 ‘내홍 조짐’을 보여 사태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한미약품그룹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그룹이 지난 12일 OCI그룹과 통합 계약 사실을 밝혔지만 바로 다음날인 13일 한미약품 임종윤 사장이 개인회사인 코리그룹의 SNS 계정에 ‘자신과 상의되지 않은 계약’을 강조하며 반발하는 입장을 올리면서 창업 패밀리간 균열 양상을 드러냈다. 임종윤 사장은 한미약품 창업주인 고(故)임성기 회장의 장남이다. 임 사장은 임시 이사회 소집 요구, OCI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임 사장의 반발 움직임이 알려지자 한미약품그룹도 14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OCI와의 통합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혀 임사장 입장과 상관없이 통합을 추진한다는 의사를 천명해 조기 진화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한미약품그룹은 입장문에서 "임종윤 사장은 한미약품 사내이사지만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는 속해 있지 않다"며 "임종윤 사장에게 통합의 취지와 방향성을 설명해 통합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2일 OCI그룹 지주사 OCI홀딩스와 주식 양수도 및 현물출자를 통해 두 그룹을 통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이 완료되면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는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회장에서 OCI홀딩스로 변경되고, 창업주 장녀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은 통합 이사회에서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과 함께 각자대표를 맡는다. 이 통합 계약은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사장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임종윤 사장은 13일 SNS를 통해 "통합과 관련해 어떠한 형태의 고지도 전달받은 적이 없다"며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종윤 사장은 SNS에서 "현 상황을 신중하게 파악한 후 공식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혀 일각에서는 임종윤 사장이 경영권 확보 경쟁에 나설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한미약품그룹은 지난 2020년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 타계 이후 송영숙 회장 단독경영체제 하에 임종윤·주현·종훈 3자녀가 엇비슷한 지분을 보유한 ‘가족 공동경영’ 형태로 운영하다가 점차 임주현 사장에게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모습을 보였다. 임주현 사장은 지난해 초 한미약품 조직개편 때 연구개발(R&D)·경영관리·글로벌사업 등 3개 핵심부문을 담당하는 사장이 된데 이어 같은 해 7월 그룹전략 전반을 기획하는 한미사이언스 전략기획실 실장도 맡았다. 같은 해 비만·대사질환 등 한미약품 차세대 신약개발 로드맵 ‘H.O.P 프로젝트’ 수립과 한미약품 R&D 조직개편도 임주현 사장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만 보면, 임주현 사장과 차남 임종훈 사장은 모두 미등기 사장인 반면 임종윤 사장은 사내이사(미래전략 담당 사장)에 등재돼 있어 전문경영인인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 부사장(사내이사)과 함께 이사회 주축을 맡고 있다. 그러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는 송영숙 회장이 최대주주이자 유일한 사내이사로 올라 있으며 임종윤 사장과 임주현 사장은 모두 미등기 사장으로만 등재돼 있다.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사이언스 임원진에도 포함돼 있지 않다. 지난 12일 기준 한미사이언스 지분구조를 보면, 송영숙 회장이 12.56%로 최대주주이며, △임종윤 사장 12.12% △임주현 사장 7.29% △임종훈 사장 7.20% 순으로 나눠져 있다. 이밖에 ◇임성기 회장 고교 후배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12.15%, 소액주주들이 21.00%를 보유 중이다. 이 때문에 송영숙 회장·임주현 사장 중심 체제에 반발해 임종윤 사장이 임종훈 사장·신동국 회장과 연대하면 통합 후 최대주주가 되는 OCI홀딩스의 27.03%보다 많은 많은 지분을 확보해 통합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임종윤 사장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일각에서는 신동국 회장의 입장이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임종윤·임종훈 사장이 그룹 이미지 타격을 감수하면서까지 경영권 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미약품 지분은 한미사이언스가 41.41%, 국민연금공 9.72%, 신동국 회장 7.72%, 소액주주 39.74%를 보유 중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약품은 지주사와 한 몸이라 입장이 다를 수 없다"며 "임종윤 사장의 반발은 (통합의) 대세에 지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ch0054@ekn.kr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왼쪽부터)과 자녀들인 임종윤·임주현·임종훈 한미약품 사장.

쿠쿠홈시스도 매트리스 출시…렌털사업 다품목시대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생활가전 렌털업체 쿠쿠홈시스가 올해 100만원대의 중저가 매트리스를 새로 내놓으며 사업 다각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5일 쿠쿠홈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진공청소기·헤어드라이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한데 이어 최근 중저가 매트리스 ‘레스티노’를 출시하고 렌털제품 품목을 늘리고, 고객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매트리스 레스티노는 최근 기존 제휴 제품인 이탈리아 명품 매트리스 브랜드 ‘팔로모’의 렌탈사업 계약 종료에 따라 자체 매트리스 브랜드로 전환한 신제품이다. 레스티노는 매트리스 상단에 토퍼가 추가돼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는 유로탑과 기본형인 타이트탑 두 가지로 출시된 것이 특징으로, 부직포에 스프링을 감싼 형태인 ‘독립 스프링’ 방식을 적용해 품질을 높였다. ‘독립 스프링’은 일반 매트리스에 적용되는 ‘본넬 스프링’ 방식보다 탄성이 높아 소음 및 진동 제어에 탁월하고 옆자리의 움직임에 따른 영향이 적다고 쿠쿠홈시스는 설명했다. 쿠쿠홈시스가 제휴 제품 렌탈을 종료하고 자사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 것은 제휴 제품은 한국 시장 특성에 맞춘 신제품 출시 및 고객 대응(CS)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렌털 시장은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만큼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회사 차원에서 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쿠쿠홈시스의 현재 매트리스의 매출 비중은 높지 않은 수준이나, 이전까지는 CS 대응을 빠르게 처리할 수 없었던 만큼 고객 서비스 질을 높이고 응대 과정을 시스템으로 구축한 것에 의미를 뒀다는 설명이다. 또한, 레스티노 가격대가 100만원대로 직전 수입 제품인 팔로모의 200만~300만원대와 비교해 중저가라는 가격 경쟁력을 가진 점도 쿠쿠홈시스가 기대를 거는 부분이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레스티노는 첫 제품인 만큼,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했다"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가 제품을 추가할 수 있는 등 가격 정책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매트리스 시장이 1000만원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제품과 100만원을 넘지 않는 가성비 제품으로 양분화되는 추세를 반영해 고가 제품 출시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쿠쿠홈시스는 레스티노를 기존 판매하던 팔로모 매트리스와 동일한 방식인 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계획으로,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하면 온라인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쿠쿠홈시스는 지난해 진공청소기·헤어드라이어 등의 렌털제품군을 확장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힘쏟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렌털제품뿐 아닌 일시불 상품군 확대에도 속도를 내는 동시에 헤어 가전제품도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B2B 사업도 적극 펼치는 한편, 기업간 전략적 제휴를 통한 혜택을 늘리고, 렌털시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kys@ekn.kr쿠쿠홈시스, 매트리스 브랜드 ‘레스티노’ 쿠쿠홈시스의 ‘레스티노’ 매트리스 제품. 사진=쿠쿠홈시스

◇ 부행장 승진 ▲디지털그룹 박일규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오은선 ◇ 부행장 전보 ▲자산관리그룹 김운영 ◇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김종철 ▲강북지역본부 정은지 ▲강서·제주지역본부 이승섭 ▲서부지역본부 조광진 ▲인천지역본부 박춘식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이대홍 ▲충청지역본부 윤옥경 ▲기업고객부 안봉희 ▲개인고객부 이동연 ▲데이터본부 고성환 ▲가치경영실 권오삼 ▲영업부 이범건 ◇ 지역본부장급 전보 ▲인사부 이승은 ▲IBK경제연구소 김규섭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디지털사업부 김수원 ▲외환사업부 방한승 ▲기업지원부 김상욱 ▲혁신금융부 이동운 ▲혁신투자부 류지훈 ▲IBK컨설팅센터 노학진 ▲투자금융부 김영욱 ▲프로젝트금융부 김형수 ▲인프라금융부 김영철 ▲기관고객부 최용수 ▲개인고객부 국군금융지원팀 김병룡 ▲수탁사업부 이다남 ▲자금부 방창식 ▲자금운용부 윤동현 ▲자금결제부 김양수 ▲카드사업부 신영출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김대희 ▲IBK시너지부 강경모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조준호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이한열 ▲소기업여신심사센터 박영옥 ▲직원행복부 최성호 ▲안전관리실 전대성 ▲안전관리실 비상계획팀 정명호 ▲데이터센터 최효선 ▲AI&Tech센터 김동순 ▲IT운영본부 IT경영정보팀 최대영 ▲IT금융개발부 허욱 ▲IT금융개발부(수석IT전문역) 서애순 ▲정보보호부 최성호 ▲사회공헌부 이현숙 ◇ 전략영업센터장 전보 ▲인천전략영업센터 박재술 ▲경서전략영업센터 이재복 ▲경남전략영업센터 전길성 ▲충청전략영업센터 박동순 ◇ WM센터장 전보 ▲중계동WM센터 채미영 ▲평촌WM센터 이혜숙 ▲한남동WM센터 김용숙 ▲남동산단WM센터 이현재 ▲일산WM센터 박기서 ◇ 본부 부서장 승진 ▲IT그룹 데이터센터이전팀 위성규 ◇ 지원WM센터장 승진 ▲남부지원WM센터 손경서 ▲경기남부지원WM센터 방미숙 ◇ WM센터장 승진 ▲대구WM센터 김수정 ◇ 지점장 승진 ▲반포 정지윤 ▲둔촌동개인스마트 신주영 ▲공덕동 윤영희 ▲가산테크노 이득선 ▲시흥매화산단 박정희 ▲송도하이테크 김경아 ▲용인테크노밸리 고준식 ▲덕천동 이영화 ▲범천동 문희성 ▲신장림역 박영수 ▲거제 조창호 ▲진주 윤경애 ▲진주상평 최명종 ▲창원공단 김인숙 ▲양산중부 윤선민 ▲울산공업탑 송준선 ▲외동공단 김상인 ▲월배 최미정 ▲구미1공단 강순철 ▲구미형곡 김진숙 ▲대천 김민정 ▲옥천 김미정 ▲청주산남 박철 ▲군산 김홍현 ▲대불공단 김상희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양재동 이해인 ▲가락동 최종배 ▲문정법조타운 최동범 ▲가산디지털중앙 박정아 ▲구로동 서경화 ▲구로디지털 진두선 ▲구로중앙 윤미석 ▲호계동 박혜숙 ▲가좌공단 이상화 ▲검단 유경호 ▲남동2단지 하수정 ▲인천산업유통센터 이보인 ▲주안 이열주 ▲주안공단 조정연 ▲도당중앙 조한복 ▲작전역 장경선 ▲춘의테크노 최중섭 ▲발안산단 송선경 ▲송탄 허권률 ▲안성 선우윤정 ▲오산 이준 ▲화성팔탄 이남숙 ▲성남하이테크 권덕쌍 ▲이천 박민우 ▲반월 조인수 ▲반월성곡 김준희 ▲시화 김진회 ▲군포공단 최수경 ▲동수원 김희태 ▲영통 고준섭 ▲용인 송미선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구로동기업금융 김춘기 ▲녹산중앙기업금융 이창근 ◇ 지점장 전보 ▲강남대로 전정준 ▲강남역 황인근 ▲논현역 이사봉 ▲삼성동 김치곤 ▲서초중앙 이경 ▲선릉역 전성표 ▲압구정동 신치수 ▲청담동 조태근 ▲가락동 서영완 ▲구리 권기덕 ▲길동 유동기 ▲문정법조타운 황성규 ▲송파 신동화 ▲위례 박영경 ▲진접 음미애 ▲하남풍산 이대범 ▲공릉역 조성곤 ▲광적 김용진 ▲동두천 이응구 ▲마들역 김창식 ▲삼양동 김광미 ▲장안동 하영채 ▲청량리 이은정 ▲가양동 김정애 ▲대림동 정두진 ▲마포 김상범 ▲목동쉐르빌 이영희 ▲서교동 정성현 ▲신길동 윤혜연 ▲신수동 김순철 ▲여의도 정광석 ▲염창동 고정진 ▲가산디지털중앙 양종진 ▲개봉동 윤완근 ▲광명 김종담 ▲구로동 신정성 ▲구로디지털중앙 김정신 ▲과천 한명숙 ▲독산동 김병일 ▲독산중앙 이용복 ▲범계역 조영란 ▲사당역 석승자 ▲서울대역 강현 ▲석수역 장주인 ▲시흥유통센터 이수경 ▲안양 박향욱 ▲평촌아크로타워 이유숙 ▲김포대곶 김재문 ▲김포산단 이용복 ▲김포통진 이진희 ▲북가좌동 김재윤 ▲일산풍동 신동우 ▲파주광탄 차용선 ▲파주헤이리 양희준 ▲LG광화문 이상인 ▲남대문시장 김광력 ▲동대문 최재령 ▲명동역 장해성 ▲신당역 박미선 ▲용산 임철우 ▲용산전자 강재주 ▲용산중앙 이상엽 ▲원효로 황정현 ▲을지6가 김태형 ▲남동산단미래 서임선 ▲남동중앙 이호승 ▲송도 최유창 ▲인천북항 주대오 ▲주안공단중앙 김의근 ▲부천쌍용3차 이순재 ▲부천테크노 한찬우 ▲송내역 김우정 ▲청천동 김금수 ▲동탄테크노밸리 조은주 ▲동탄테크노타워 전성만 ▲오산남 박동근 ▲평택 김정웅 ▲평택비전동 김현영 ▲화성정남 김봉환 ▲화성팔탄 정길수 ▲곤지암 이병직 ▲분당야탑역 김승언 ▲서판교 김병기 ▲성남 박희진 ▲성남디지털 조도형 ▲속초 이재승 ▲고잔중앙 황수화 ▲반월MTV 정길재 ▲반월성곡 우미옥 ▲반월원시역 한승건 ▲서시화 최석호 ▲시화MTV 한학전 ▲시화공단 윤재만 ▲시화옥구 은대광 ▲시화철강단지 조순호 ▲안산중앙 박종호 ▲정왕동 이봉재 ▲광교중앙 조윤구 ▲영통 임동영 ▲영통신동 강연 ▲원천동 조혜진 ▲개금동 황인택 ▲녹산공단 민영환 ▲명지국제신도시 김용구 ▲부산 김민찬 ▲사상 신기섭 ▲사상공단 김경태 ▲김해상동 이병진 ▲창원대로 이순옥 ▲팔용동 고민규 ▲금사공단 이정화 ▲대연동 송주현 ▲사직동 이성룡 ▲울산남외동 심상희 ▲울산송정 김휘숙 ▲경산기업스마트 권민재 ▲대곡 한순미 ▲범어동 김경랑 ▲성서공단 장승남 ▲포항남 김현민 ▲구미 손인학 ▲구미3공단 김미희 ▲달성공단 김창렬 ▲대구 권혁부 ▲비산동 김혜정 ▲칠곡 김경록 ▲당진 김태진 ▲대전 고성진 ▲아산 박영식 ▲오송 한창근 ▲유성 황선화 ▲조치원 김윤기 ▲천안 김기호 ▲천안불당 김용원 ▲청주율량 임형엽 ▲광산 황시천 ▲광양 윤광덕 ▲광주 윤영삼 ▲광주수완 손정국 ▲광주첨단 양경일 ▲나주혁신도시 탁광수 ▲봉선동 이용윤 ▲새만금 문일성 ▲서광주 김성민 ▲익산 홍명식 ▲전주 한문봉 ▲전주서신동 도승일 ▲뉴욕 김정주 ▲런던 차윤호 ▲뉴델리 문병철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송재경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칭다오분행) 배정은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우한분행) 오정환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선릉역 김영조 ▲성수동 조진호 ▲평택 김우진 ▲경안 민병석 ▲오포 김민철 ▲시화중앙 이상철 ▲신평동 김진수 ▲김해 장정모 ▲양산 진중학 ▲성서공단 정승환 ▲대구3공단 남우진 ▲대구유통단지 이낙구 ▲대전 방승현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김규목 ▲김상원 ▲김숙진 ▲김은선 ▲김일주 ▲김정하 ▲김종관 ▲김주명 ▲김택근 ▲김호원 ▲박귀영 ▲박선용 ▲박현화 ▲배성학 ▲백용호 ▲안형준 ▲엄진호 ▲위희범 ▲유미 ▲유정임 ▲이구형 ▲이상민 ▲이연순 ▲이원희 ▲이택호 ▲임영식 ▲임정훈 ▲임태형 ▲장동학 ▲정규상 ▲정미숙 ▲정재원 ▲최수진 ▲최현숙

동양생명 신입사원, 독거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동양생명은 신입사원들이 이달 12일 서울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모여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서 배치 전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동양생명 신입사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생명과 나눔에 대한 가치를 되새기고, 동기간 단합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모인 20명의 신입사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철 간식으로 만두를 직접 빚었다. 오후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 동절기를 보다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커튼과 틈막이를 설치하는 외풍막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사회 첫 발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시작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이번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남은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를 케어하는 생명보험사의 일원으로서 주변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동양생명 동양생명 신입사원들이 이달 12일 서울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모여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편의점업계가 새해를 맞아 ‘O4O(Online for Offline,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을 앞다퉈 확대하면서 마케팅 경쟁이 한층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엔 파격적인 가격으로 먹거리를 사전예약하는 행사를 진행하거나 온라인몰과같은 이종업태와 함께 선보인 협업 점포를 선보이는 등 진화된 O4O 마케팅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지난 9일 배달앱 ‘우리동네GS앱’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사전 예약제 상품이 당일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착한사과1kg(4900원)를 비롯해 한돈삼겹살500g(9900원), 1+등급한우등심400g(2만9900원)등 인기 신선식품을 파격가격으로 각각 2024개씩 판매해 일부 품목은 행사 첫날에 품절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같은 성과에 고무된 GS25는 사전예약제 O4O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이번주 화요일에는 ‘릴하이브리드3.0 디프로젝트 에디션 상품’를 단독(한정수량)으로 선보이고, 이후에는 아이돌앨범과 GS25 희귀템전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CU도 온라인몰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와 협업해 지난달 선보인 ‘CU 컬리 특화 편의점(CU타워 팰리스점에 위치)‘으로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CU의 컬리 특화 편의점에선 컬리의 다양한 자체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축수산 식재료가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CU는 최근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의 모바일 주류 예약구매 서비스 ‘CU 바(BAR)’를 컬리 앱에도 도입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U 관계자는 "중고나라, 배달의 민족, 컬리 등 유통업계 온라인 플랫폼 위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체 커머스앱 포켓CU를 O4O 사업의 구심점으로 삼아 온라인 플랫폼에 픽업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의 경우, 중고나라와 O4O 마케팅에 손잡았다. 지난해 10월 중고나라 연동택배 서비스를 처음 출시한 뒤 시스템 구축 강화에 힘써 온 세븐일레븐과 중고나라는 약 3개월의 시스템 연동 테스트를 마치고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처럼 편의점들은 올해 O4O 마케팅을 강화해 핵심고객으로 꼽히는 젊은 고객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더욱 유입시킨다는 전략이다. pr9028@ekn.krGS25 사전예약 행사 GS25 모델이 배달앱 ‘우리동네 GS’ 사전예약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DB손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DB손해보험은 2024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달 13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 사랑의 연탄 1만장을 후원하고, 그 중 2000장의 연탄을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날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위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쁜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의 직접 참여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다"며 "함께 하지 못하는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연탄봉사 13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서 DB손해보험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인증서로 ‘연말정산 간소화’ 간편인증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에 이어 202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진행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간편인증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고객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로그인, ‘간편인증(민간인증서)’에서 ‘카카오뱅크’ 아이콘을 선택해 로그인 할 수 있다. 기존 공동인증서 로그인 방식에 비해 지문인식, 6자리 비밀번호 입력 등으로 인증할 수 있어 편리하다. 카카오뱅크 인증서의 사용처는 넓어지고 있다. 국세청 홈택스, 손택스 등 공고기관뿐 아니라 메가박스, 멜론, 카카오스타일(지그재그),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핀다이렉트 본인인증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추후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많은 곳에서 카카오뱅크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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