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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고객 감사 기념 골프용품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 코리아가 BMW 밴티지 내 전용 쇼핑몰인 ‘조이몰’에서 오는 31일까지 2주간 골프백 및 골프용품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고객 성원 보답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골프백, 보스턴백, 파우치, 아이언 커버 등 BMW 조이몰에서 판매 중인 모든 BMW 정품 골프용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가지 종류로 마련된 패키지 상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패키지 종류에 따라 BMW 레디백 또는 BMW 골프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BMW 밴티지 앱은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BMW 조이몰 고객센터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ji01@ekn.kr사진-BMW 코리아, '조이몰' BMW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BMW 조이몰에서 판매 중인 모든 BMW 정품 골프용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저축은행중앙회, 모바일 웹뱅킹 서비스...SB톡톡플러스 업데이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고객의 금융서비스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모바일 웹뱅킹 서비스를 개시하고, SB톡톡플러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모바일 웹뱅킹 서비스는 인터넷뱅킹처럼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상품가입, 조회, 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전용 어플리케이션(SB톡톡플러스 및 개별 저축은행 앱 등) 설치 없이 저축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저축은행중앙회는 SB톡톡플러스에 ‘조회·계좌개설 간소화’, ‘쉬운모드’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중점적으로 개선하는 고객 맞춤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우선 ‘조회·계좌개설 간소화’ 개선을 통해 고객이 계좌개설 중 통화나 다른 앱 사용 등으로 개설이 중단된 경우 중단 시점부터 ‘이어가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계좌 및 상품 조회, 이체 등 앱 내 금융서비스 이용 화면을 개선해 스크롤 이동 없이 한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됐으며, 복수 노출되던 동의서 역시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또한 ‘쉬운(간편)모드’ 도입을 통해 글자 크기만 단순 확대되던 기존 ‘큰글씨서비스’를 보완해 고객이 시각적으로 보다 쉽게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는 화면으로 개편했다.이밖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SB톡톡플러스 내에서 신분증 사본판별, 모바일 운전면허증, 휴대폰 본인확인 강화 등의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저축은행 고객의 편의성 제고와 최근 금융 트렌드 부합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확대·개선해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규 금융서비스 발굴 및 제공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저축은행중앙회 SB톡톡플러스 업데이트 내용.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국제선 12개 노선서 67만명 수송"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2023년 한 해 동안 총 12개 노선에서 2432편을 띄워 67만1483명을 수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는 에어프레미아가 출범한 이후 온전하게 1년을 수송한 첫 해로, 여객기가 5대까지 늘어나며 본격적인 장거리 운항을 시작한 해다. 노선별 수송객수를 보면 △LA 15만8600여명 △나리타 14만6000여명 △방콕 10만6700여명 △호찌민 7만3100여명 △뉴욕 7만700여명 △프랑크푸르트 5만6500여명 △싱가포르 2만6100여명 △바르셀로나 1만9400여명 △오슬로 7800여명 △앙카라 5000여명 △다카 1300여명 순이었으며, 작년 마지막날 취항한 호놀룰루가 300여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장거리 노선인 LA, 뉴욕,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오슬로, 앙카라, 호놀룰루 노선의 여객이 31만8300여명으로 전체의 47.4%를 차지했다. 특히 양대 국적항공사 외에 대안이 없던 LA와 뉴욕 노선에서 22만9300여명을 수송하며 11.6%의 여객을 분담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상반기부터 LA노선을 데일리로 증편하고 미주 대도시에 새롭게 취항하는 등 미주 노선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화물사업 성장세도 주목할 만 하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 시스템에 따르면 2023년 에어프레미아의 화물 운송량은 총 3만228톤이었으며, 수하물과 우편물을 제외한 순화물량은 총 1만8739톤을 기록했다. 특히 순화물 수송량이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1월 순화물은 929톤을 수송했으나 12월에는 1526톤을 수송하며 64.3% 성장했다. 올해에도 하반기 도입예정인 B787-9 2대의 밸리카고를 통해 화물량을 더 늘린다는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2023년은 장거리 항공사로서 시장에 성공적인 안착을 보여준 해였다"며 "올해에는 항공기가 더 늘어나는 만큼 노선과 여객수를 늘려 중견항공사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_1 (5) 에어프레미아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이슈&인사이트] 과잉입법, 입법영향 분석으로 견제해야

현 정부의 경제분야 국정 목표는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다. 시장경제의 원리에 입각해 기업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줌으로써 경제성장을 이루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출범한 이후 전개되고 있는 대내외적인 여건은 이러한 경제정책방향의 정상적 추진을 어렵게 하고 있다. 출범 초부터 미국 금리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주요국의 경기가 위축되고, 전 세계적인 고물가·고금리 상황이 전개되면서 기업 투자여건이 크게 악화됐다. 국내 경기 역시 생산과 소비가 동반침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등을 위한 재정지출 확대의 필요성은 오히려 커졌다. 특히 가계 및 자영업자 부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지난 수년간 유례 없이 확대된 부채는 금리인상과 맞물려 현재 한국경제에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세제지원과 규제 완화로 민간의 활력을 북돋고, 이를 통해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정부가 선정한 규제개혁 혁신법안 146개 중 단 6개만 가까스로 국회를 통과하는 등 관련 법안들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이 와중에 오히려 국회에서는 의원입법의 형태로 새로운 규제들이 양산되면서 민간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결국 이러한 상황이 이어질 경우 이번 정부의 실제 경제정책의 모습은 여전히 ‘정부만 미는 경제’가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얼마 전 국회입법조사처에서는 입법영향분석 보고서 발간을 기념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입법영향분석은 법률안이나 현행 법률이 국가와 사회,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그 동안 국회에서 의원주도로 발의되는 입법안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질적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그로 인해 이미 19대 국회에서부터 입법영향분석의 제도화 논의가 진행돼왔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고유권한인 입법권 침해논란으로 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법 개정 시도는 번번이 무산됐다. 21대 국회에서도 제도 도입을 위한 법안이 제출돼 있지만 임기 종료로 폐기될 가능성이 크다. 해외에서는 국회의원이 제안한 의원안에 대해 별도의 분석절차가 제도화돼 있지는 않다. 대신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OECD 국가들 대부분이 내각이 입법을 주도하는 의원내각제 국가여서, 법률안은 주로 정부안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정부안에 대해서는 통상 사전영향분석과 같은 절차가 마련돼 있어 입법내용에 대한 통제기제가 작동된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법안의 대부분이 의원입법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별도의 통제장치가 없다. 정부 역시 장관 중점 관심사항 등에 대해서 신속한 처리를 위해 의원입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각종 이익단체들이 의원입법을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기 위한 로비창구로 활용하면서 법들이 누더기로 변질되고, 그 과정에서 직·간접적 규제들이 무분별하게 양산되고 있다. 이한 점을 고려할 때 의원입법에 대한 합리적 통제장치를 마련해야 할 당위성은 차고도 넘친다. 이런 상황에서 입법영향분석 도입에 대한 논의가 이전에 비해 좀더 구체화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얼마 전 한국무역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스타트업 4곳 중 1곳은 규제를 피해 해외이전을 고려하고 있다. 결국 규제로 점철된 지금이 산업환경을 고치지 않으면,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정부가 끌고가야만 하는 지금의 경제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어렵다. 그리고 그 시발점은 규제의 양산 창구가 된 국회의 입법기능을 정상화·합리화하는 것이 돼야 한다. 물론 입법영향분석이 도입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당장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입법과 그 속에 포함된 규제로 인한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예측은 기계적인 분석기법이나 절차에 의해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관련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과 관찰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그런데 이는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이 장기간 해당 분야에서 재직하면서 입법과 정책동향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또 지금의 입법영향분석은 법안이 가져올 사회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관련 법률들과의 내용 및 체계 측면에서의 비정합성이나 위헌가능성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불필요한 법률의 생산을 양적 측면에서 제어하는 수단으로는 충분치 않다. 입법영향분석의 도입에 더해 지금의 과잉입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거나 입법영향분석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 경제의 활력이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고 있다. 이는 우리사회가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와 그에 따른 지역소멸, 가계부채, 청년실업 등 중요한 어려움과 모두 맥이 닿아있고, 서로의 원인이면서 동시에 결과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그 동안 무분별하게 양산한 법과 규제들이 놓여 있다. 입법영향분석이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는 없겠지만 개선을 위한 첫 걸음으로서의 의미는 충분히 가질 수 있다.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여야의 과감한 결단을 기대해 본다.김정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EE칼럼] 중동발 공급망 위기, 철저히 대비해야

세계 물류와 에너지 교역의 핵심 지역인 중동 아라비아반도 일대에서 미국, 영국 등 서방과 이란을 필두로 한 이슬람 세력이 잇따라 충돌하며 확전 조짐이 보이고 있다. 지난 수년간 코로나19 팬데믹과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다 이제 간신히 회복하려는 세계 경제에 중동발 공급망 위기라는 돌발 악재가 터지면서 세계 경제가 다시 불확실성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중동지역의 충돌이 전쟁 수준으로 번질 경우 2년 가까이 이어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이어 세계 경제에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거리 항로인 수에즈 운하와 이어진 홍해는 전 세계 해상 컨테이너 물동량의 30%를 차지하는 주요 교역로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무역 물동량의 약 16%가 홍해를 지난다. 이 지역의 분쟁 확산으로 해로가 막혀 공급망이 망가지면 유가와 물류비 등이 상승해 간신히 잡히기 시작한 인플레이션이 악화할 위험이 있다. 무역 의존도가 약 75%에 달하는 우리 경제의 핵심 공급망 길목 두 곳에서 전례 없이 동시에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서 산업계는 물론 정부도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특히 교역의 99%를 해운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연간 교역 물동량의 약 26%(2억6000만톤)가 이 지역 항로를 지난다. 공급망 대란의 전운은 최근 살아나고 있는 우리 수출에 타격을 줄 수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특히 우리나라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자동차, 배터리 등 핵심 산업에 타격이 우려 된다. 지난해 대(對)유럽연합(EU) 수출액은 683억달러(약 89조6000억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 6327억달러(약830조원)의 10.8%를 차지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자동차, 기계와 배터리 소재 등으로 대부분 해운에 의존한다. 만약 이번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국내 수입의 약 70%를 차지하는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며, 유럽으로 가는 반도체, 배터리 제품 등의 수출 가격 경쟁에 심한 타격이 생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우디의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인 네옴시티 효과로 확대된 기계. 철강 수출 등 늘어난 중동 수출에 악재로도 작용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사태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글로벌 공급망 전체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럽. 지중해를 향하는 홍해 항로는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의 30%를 책임지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천연가스의 3분의 1, 석유의 6분의 1이 지나는 에너지 동맥이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이번 사태로 당분간 독일 베를린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원유 가격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세계 주요국들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중동 산유국 수입 비중을 늘려 왔다. 석유 전문 매체 오일프라이스 닷컴은 현재 배럴당 80달러를 밑도는 국제 유가가 오는 3월 말에는 110달러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 정부의 대책이 중요한데 나름대로 발 빠른 대책을 갖추고 있어 다행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수출 비상 대책반을 열어 수출 물품 선적 동향과 석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도입 현황을 점검했는데 아직은 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중동 지역 불확실성 심화로 향후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관 부처.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동시에 그 동안 쌓아온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 등 중동 국가와의 협력 라인을 잘 관리하면서 원유 등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외교적 노력도 강화해 나가야 한다. 또한 정부가 발표한 공급망 10대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글로벌 가치사슬로 연결되는 모든 국가와 공급-소비 관계를 강화해 무기화의 유인을 떨어뜨릴 수 있는 국제적 공조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 국회에서 통과된 공급망 기본법을 토대로 빠른 시일 내 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해야 한다. 경제안보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정부와 기업의 협력을 주문하며, 이번 중동 사태를 우리 경제의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강천구 인하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

진에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진에어가 오는 31일까지 진에어페이 이용 고객을 위한 괌 노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괌, 부산-괌 노선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인천-괌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부산-괌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3월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에어페이로 총액 운임 기준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즉시 할인 혜택이 선착순으로 적용된다. 단, 설 연휴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코리안디저트카페 ‘설빙’과 제휴를 맺고 프로모션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설빙 모바일 금액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진에어는 "간편한 진에어페이를 활용해 알뜰한 여행 계획 세우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진에어, 진에어페이 이용 고객 대상 괌 노선 프로모션 진행 진에어가 실시하는 괌 노선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실시된다.

작년 국내 車 수출 1위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지난해 국내 승용차 수출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2023년 12월 자동차산업 동향(잠정)’에 따르면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작년 총 21만4048대 수출됐다. 작년 2월 선적을 시작한 트랙스 크로스오버도 18만1950대로 4위를 기록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DNA를 강조한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쉐보레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이다. yes@ekn.kr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1)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글로벌 셔터 카메라 ‘Alpha 9 III’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소니코리아는 글로벌 셔터 시스템을 탑재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9 III(이하 A9M3)’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니에 따르면 A9M3는 글로벌 셔터 시스템이 적용된 약 2460만 화소 풀프레임 이면조사 적층형 CMOS 이미지 센서와 비온즈 XR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글로벌 셔터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통해 왜곡이나 블랙아웃 없이 최대 초당 120장의 연속 촬영을 지원한다. A9M3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798만원이다.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정식 판매된다. yes@ekn.kr소니코리아, 풀프레임 글로벌 셔터 카메라 ‘Alpha 9 III’ 소니코리아가 국내에 출시한 풀프레임 글로벌 셔터 카메라 ‘Alpha 9 III’ 제품 이미지.

[신년인터뷰] 신우철 완도군수 "지역·복지·미래 ‘3대 발전’ 기틀 다져 희망이 넘치는 군민 행복시대 실현"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 민선8기 지방자치 3년차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한해를 열겠다고 입을 모았다. 에너지경제신문은 지방시대의 주역인 지방자치단체단체장을 만나 새해 포부와 지방자치 현안 및 과제,비전 등에 대해 들어보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듣는다’ 릴레이인터뷰를 진행한다. "신년 화두는 ‘一飛沖天)’…민선 8기 3년차 맞아 비전 실행력 높여 대업 성취 해양치유의 섬 조성·해양바이오산업 육성으로 관광·소득 증대 ‘두토끼’ 치유관광객 100만명 유치·일자리 3만개 창출·4조2000억원 경제 효과 기대 광주~완도 고속도로·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등 SOC 확충으로 접근성 개선 "민선8기 3년 차인 올해 우리 군의 신년 화두를 ‘일비충천(一飛沖天)’으로 정했다. 한 번 날면 높이 하늘까지 닿아 대업을 성취한다는 뜻으로, 그동안 닦아 놓은 기반 위에서 비상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군정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군민의 삶에 행복을 더해 드릴 수 있도록 확실한 변화를 일구어 나가며, 우리의 발자취들이 완도의 더 큰 미래를 열 수 있도록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19일 에너지경제신문과 가진 신년인터뷰에서 "민선8기 3년차를 맞아 ‘지역 발전, 복지 발전, 미래 발전’ 등 3개 발전 전략과 9대 핵심 과제를 착실히 수행해 ‘희망이 넘치는 군민 행복시대 실현’이라는 비전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신 군수와의 일문일답. 대담: 이정진 호남취재본부 부국장 ― 민선 8기 3년 차이자 갑진년 새해를 맞았다. 민선 8기 3년 차인 새해 포부는. ▲민선 8기 3년 차에 접어든 만큼 지난 1년 반 동안 닦아 놓은 ‘희망이 넘치는 군민행복 시대 실현’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3대 발전 전략과 9개 핵심과제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수행하겠다. 무엇보다 군민이 원하는 완도는 어떤 모습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 새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업무는. ▲올해는 그동안 거둔 성과를 밑거름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뤄야 할 때이다. 이에 7대 군정 운영 방향을 정해 현안사업의 추진력을 높여가겠다. 먼저 해양치유산업 본격 추진으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완도의 가치를 드높이겠다. 구체적인 계획으로 해수, 해조류, 갯벌 등 완도가 지닌 비교 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해양치유 콘텐츠 제공으로 독보적인 해양치유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군 전역을 ‘치유의 섬’으로 조성해 천만 관광객 시대의 포문을 열고, 해조류와 전복을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어촌의 새로운 소득 모델을 만들겠다. 해양바이오산업의 경우,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와 해양 헬스케어 유효성 실증 센터 등을 중심으로 산학 연구 체계를 탄탄히 하고, 해조류를 소재로 한 신소재 개발 및 기능성 식품, 의약품 개발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농수축산업은 기후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수산 양식 시스템 구축, 전복과 해조류 신품종 개발·보급, 아열대 과수 재배 확대, 스마트 팜·축사 현대화, 전략적 마케팅·해외시장 개척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 이와함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어촌 뉴딜, 광역 상수도망 및 LPG 배관망 구축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해 군민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국내 처음으로 해양치유센터를 열었는 데 해양치유센터는 무엇을 하는 곳이며 어떻게 운영되는 지. ▲ 지난해 11월 문을 연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해양자원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다. 이 곳에는 모두 16개의 테라피실을 갖추고 있다. 1층의 대형 해수 풀인 ‘딸라소 풀’에서는 수압 마사지와 수중 운동을 하면 전신의 근육이 이완돼 근육통 해소와 근골격계 질환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 장애 개선을 위한 ‘명상 풀’과 완도산 머드를 활용한 ‘머드 테라피’, 해조류의 좋은 성분에 비파 향을 가미한 거품으로 마사지해 혈액 순환과 피부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거품 테라피’ 등이 있다. 2층은 황칠, 비파, 해조류를 활용한 입욕과 해조류 머드 랩핑 등의 시설을 갖춘 습식 테라피와 소리와 음악, 향기, 컬러, 스톤 등 건식테라피가 있다. 개관 이후 두 달여 만에 무려 75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우리 군은 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해 의료와 관광, 바이오산업이 융복합된 고부가가치의 해양치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다. 연간 100만명의 치유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함께 3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4조2000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역 최대 현안은 무엇인지. ▲ 우리 군 미래 100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과 국립난대수목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등 국책 사업이 더 탄력을 받으려면 SOC 확충이 시급한데, 이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최대 현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고흥∼완도 해안관광도로 건설, 노화∼소안 연도교 건설 등 완도군 현안 사업 3건이 새 정부 국정 과제에 반영됐다. 광주에서 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지난 2017년 착공해 광주에서 강진까지 1단계 구간 공정률은 71%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강진에서 남창까지 2단계 구간이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 구간이 개통하면 광주에서 완도까지 두 시간 걸렸던 이동 시간이 50분 이내로 단축된다.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는 국비 1조 원을 투입해 약산에서 고흥 거금도까지 5개의 교량을 건설하는데, 3시간 이상 걸렸던 거리를 30분 내로 통행 할 수 있게 되고 완도에서 부산까지 해안관광도로가 연결돼 더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노화, 소안, 보길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기 위해 노화∼소안 2단계 구간 연도교 건설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마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민선 8기 출범 후 현재까지 추진한 업무는 무엇이며 현재까지의 성과는.. ▲ 해양치유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해양치유센터가 지난해 11월 개관하여 해양치유산업을 추진한 지 9년 만에 해양치유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해양치유산업을 국내 최초로 추진하였다는 명성에 걸맞게 우리 군이 가진 비교 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독보적인 해양치유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또 다른 미래 동력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은 우리 군이 국내 최대 수산군인 만큼 해조류와 전복을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해양바이오 공동협력 연구소가 준공됐고,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착공과 더불어 해조류 바이오 팩토리 건립은 타당성 조사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하여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복과 해조류 추출물이 코로나 바이러스 침투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항바이러스 소재 개발을 위한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청각과 감태를 활용한 건강 기능성 식품과 의약외품 등을 개발했고, 다시마와 미역 등 해조류를 소재로 한 화장품이 개발돼 미국, 러시아 등 5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양바이오산업이 활성화되면 전복과 해조루 대량 소비 시대가 열려 어촌의 새로운 소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시정을 펼치면서 아쉬운 부분이나 애로사항이 있다면. ▲ 2022년 기상 관측 이래 50년 만의 최저 수준의 강수량으로 우리 군 평년 강수량의 53%(평년 강수량 1,425㎜, 완도군 강수량 765㎜)를 기록하며 금일, 노화, 고금, 약산, 청산, 소안, 보길 등에 제한 급수를 시행했고, 군민들은 수개월 동안 식수난을 겪어야 했다. 군은 가뭄 극복을 위해 비상 급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량 부족 수원지 6개소에 철부선 4대와 급수차 30대를 투입해 하루 2,000t의 비상 용수를 확보해 식수난을 해소하는 데 전력을 다했다. 저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부황제, 미라제 등 6개 저수지는 준설을 통해 1만200t의 원수를 확보하였고, 또 해마다 극심한 물 부족 사태를 맞고 있는 노화, 보길도 주민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한 해저관로(31.8㎞)를 설치할 계획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그 외에도 금일읍 동백리 수원지 개발사업, 고금 넙도, 군외 고마도 등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 해수담수화 사업 등을 통해 광역상수도 미 공급 도서지역의 식수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군민들이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수자원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 인구감소와 탈 지방화로 지역소멸 위기를 맡고 있는데, 현재 상황과 이에 대한 대책은. ▲ 우리 완도를 포함한 도내 16개 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리 군은 2023년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6%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인구의 자연 감소도 매년 증가 추세이고 특히,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한데 이유는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양치유산업의 본격 추진과 국립난대수목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이와 연계한 관광, 휴양, 체험, 외국인 등 지역에 체류하는 다양한 유형의 생활인구를 유입해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멸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인구 감소 지역에 지원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416억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기금을 활용하여 주거, 문화, 교육, 복지 분야 등 1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무엇보다도 청년 유입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올해 확보한 광역기금 150억을 투입하여 청년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저렴하게 공급하여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 청년 상가 조성 사업 등 청년들의 일자리, 쉴 자리, 보금자리를 위한 청년 체감형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증액하여 첫째 5백만 원, 둘째 1천만 원, 셋째 1천4백만 원, 넷째 1천5백만 원, 다섯째 2천만 원을 지원하여 출산 장려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출산 축하 용품 지원, 첫 만남 이용권 바우처 사업, 돌맞이 축하금 지원, 가족센터 신축, 초중고 입학 축하금 지원, 농촌 유학단지 조성 등 양육 지원과 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이 인류의 공통된 과제로 등장했는데, 탄소 감축 활동과 성과는. ▲우리 군은 타 지자체보다 선제적으로 기후변화대응팀 신설해 탄소중립에 힘쓰고 있다. 탄소중립 중장기 기본계획용역을 통해 2050년까지 탄소 ZERO를 목표로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산림휴양과에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원동 교차로 유휴 부지에 2.2ha 규모의 기후 대응 도시 숲을 조성한다. 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조례 및 환경교육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군민들이 참여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탄소중립위원회와 환경센터 운영을 통해 미래 세대와 공유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활용품 경진대회, 자원 회수 로봇 수퍼빈 운영, 전기차 보급에 맞춰 전기 충전소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탄소중립 사업을 시행하고 하고 있다. ■신우철 신안군수 ◇약력 △70세 △전남 완도 △완도수산고 △한국방송통신대 학사· 여수대 해양생물 석사· 전남대 해양생물 박사 △국립수산진흥원 진도어촌지도소 소장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해양수산사무소 소장 △전남도 수산기술사업소 소장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전남 진도군 부군수 △민주당 전남도당 농수축산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대표(현)△제37·38·39대 민선8기 완도군수(현)신우철 신우철 완도군수가 18일 에너지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해 군정 각오와 비전, 현안 및 역점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해양치유센터 전경 완도해양치유센터 전경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나노 케어 EH-NA0J’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나노 케어’ 시리즈의 최상위 기종 헤어 드라이어 ‘EH-NA0J’를 2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H-NA0J는 나노 케어 사상 최대 풍량(약 1.6m3/min)을 실현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무게(550g)를 줄인 게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나소닉의 독자 기술인 나노이는 공기 중의 수분에 고전압을 가해 생성되는 나노 크기의 미립자다. 일반적인 음이온의 약 1000배(체적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주장이다.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EH-NA0J의 정가는 39만8000원이다. 파나소닉 프라자와 백화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yes@ekn.kr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나노 케어 EH-NA0J’ 파나소닉의 헤어드라이어 신제품 ‘나노 케어 EH-NA0J’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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