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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베스트투자증권, LS네트웍스로 대주주 변경에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LS네트웍스로 대주주를 변경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1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2분 기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95원(18.10%) 오른 4535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를 기존 지앤에이 사모투자전문회사(G&A PEF)에서 LS네트웍스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향후 LS네트웍스의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완료 이후 이뤄질 예정이다.LS네트웍스 주가도 급등세다. 같은 시간 LS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22%가 오른 4990원에 거래되고 있다.giryeong@ekn.kr이베스트투자증권. 연합뉴스

하나은행,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 국제축구대회 후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베트남 BIDV(베트남투자개발은행,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 국제 축구대회를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인 BIDV가 후원에 참여한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은 다양한 국가 프로축구팀들과의 실전 경기를 통해 2024시즌을 대비하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기량을 점검하고, 축구로 하나 되는 글로벌 화합의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총 5일간 베트남 하노이 항더이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에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 V리그1을 대표하는 ‘하노이FC’, ‘비엣텔FC’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프로축구팀 ‘발리유나이티드FC’가 참가한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팀당 2경기씩 치러진다. 이달 23일 오후 3시(이하 현지시간) ‘하노이FC’와 ‘비엣텔FC’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7일 오후 5시30분 결승전이 진행된다.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생중계돼 국내 축구 팬들도 생생하게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을 즐길 수 있다. 하나은행과 ‘대전하나시티즌’은 대회 기간 중 베트남 축구 꿈나무 및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구클리닉 ▲에스코트키즈, 기수단 등 유스프로그램 운영 ▲무료 경기관람 기회 제공 등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해 팬 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K리그1 데뷔 시즌을 성공적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BIDV 초청 하나플레이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대전하나시티즌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나은행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경영’...세계 금융리더들과 협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스위스에서 개최된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경영을 펼쳤다. 19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김동원 사장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세계 금융업계 리더들과 활발한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이번 포럼에서 CGO(최고글로벌책임자)로서 글로벌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넓히고 대담을 갖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역할을 빛냈다. 김 사장은 과거 다보스포럼, 보아오포럼 등 국제행사에 꾸준히 참석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제 사업까지 추진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냈다. 시장 포화, 인구 고령화 등 성장이 정체된 국내 보험시장의 한계를 넘어, 한화생명의 활동 무대를 넓혀가기 위해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선 것이다. 김동원 사장은 이번 포럼에서 10여 차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한화생명의 글로벌 전략의 방향성을 찾고, 아시아 시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올해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신뢰의 재구축(Rebuilding Trust)’으로, 공식세션을 통해 AI, 기후변화, 안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달 17일에는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리포(Lippo)’ 그룹의 존 리아디(John Riady) 대표와 만남을 가지며 관계를 공고히 했다. 김동원 사장은 존 리아디 대표와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3월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의 ‘리포손보’ 인수를 성사시키며 우호적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동원 사장은 이번 존 리아디 대표와의 만남에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인도네시아 보험 전망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펼쳤다. 인도네시아가 차세대 전기차 핵심 시장이라는 점에 기반해 손해보험업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협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칼라일(Carlyle)의 데이비드 루벤스타인(David Rubenstein) 회장 및 하비 슈워츠(Harvey Schwartz) 대표와 만나 글로벌 경제 및 사모펀드 시장 전망, 유망 투자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향후 해외투자시장에서의 기회와 투자 전략의 방향성을 찾는 데 집중했다. 이밖에 이달 18일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인간중심 지능 연구소(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HAI)의 제임스 랜데이(James Landay) 부소장을 만나 생성형 AI시대의 전망과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원 사장은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다보스 포럼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부터 한화생명 CGO(최고글로벌책임자)로서 글로벌 사업의 미래 방향성과 전략을 수립하며 성과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측은 "향후 다양한 글로벌 사업 추진과 기존 해외 사업 관리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화 16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좌측 세번째)이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좌측 첫번째), 칼라일(Carlyle)의 데이비드 루벤스타인(David Rubenstein) 회장(좌측 두번째), 하비 슈워츠(Harvey Schwartz) 대표(좌측 네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 北 위협 비공식 협의…한국, 첫 참석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8일(현지시간)북한 관련 문제를 의제로 삼아 비공식 회의를 열었다. 북한과 관련해 안보리의 첫 회의이자 올해부터 이사국 임기를 시작한 한국의 첫 회의 참석이다. 안보리는 이날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19일 0시)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비확산/북한’을 의제로 비공식 협의를 열고 최근 고조된 북한 이슈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일 등이 소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올해부터 이사국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북한 관련 회의에 참석해 북한 이슈를 주도적으로 제기한 안보리 회의라는 의미도 있다. 이번 협의에서는 북한이 지난 14일 신형 고체연료 추진체를 사용한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주장과 최근 대남 위협을 포함해 국제 평화 및 안보에 대한 북한의 전반적인 위협 문제가 심도 있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은 이날 협의에서 최근 2∼3년 새 북한의 핵 정책에 기류 변화가 있음을 공유하며, 안보리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만 초점을 맞추는 대응 기조에서 벗어나 국제 평화와 안전 의지를 해치는 모든 종류의 안보 위협에 관해 관심을 갖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협의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북한의 수사(修辭)와 행동을 결합해볼 때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이사국 모두 이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안보리의 침묵을 깨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는 (안보리가 풀어야 할) 큰 질문"이라고 덧붙였다. 황 대사는 앞서 안보리 활동 첫날인 지난 2일 기자들과 만나 "1월 안보리 의제 일정에는 북한 관련 이슈가 없지만 필요시 한국이 안보리 회의의 소집을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며 북한의 도발과 관련해 한국이 안보리 회의 소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방침임을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말 노동당 전원회의 발언에서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을 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그냥 넘겨서는 안 되는 국면 전개"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안보리 비공식 협의는 안보리 이사국만 참석할 수 있는 비공개회의다. 회의 내용이 대외에 공개되지 않다 보니 내밀한 논의를 통해 사안에 따라 협상이나 타협안 도출도 가능하다. 하지만 상임이사국 간 분열이 심화한 현재의 안보리 상황을 고려할 때 현시점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해 안보리 차원의 일치된 결과물을 도출해 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게 외교가의 대체적인 시각이다.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사진=연합)

미국 홀린 ‘냉동김밥’ 이마트서 또 판다…"이번엔 3종"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이마트가 미국 할인점에서 출시하자마자 완판돼 화제가 되고 있는 냉동김밥을 다시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19일부터 2월1일까지 냉동김밥 3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부우엉김밥 뿐 아니라, 식물성 참치 김밥, 식물성 제육볶음 김밥까지 김밥 종류를 총 3종으로 확대했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김밥의 종류와 상관없이 1개 구매시 2980원, 2개 구매시 4980원, 3개 구매시 5980원에 판매한다. 특히, 이번에는 식물성 참치김밥·제육볶음 김밥 등 신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식물성 김밥은 미국에서는 운영하지 않았던 신상품으로, 이마트는 식물성 대체육을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까지 맞추겠다는 계획이다. ‘식물성 참치김밥’은 식물성 대체식품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독특한 식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콜레스테롤을 0mg 수준으로 낮춰 맛과 건강을 모두 생각한 제품이다. ‘식물성 제육볶음 김밥’은 식물성 단백질류 연구개발(R&D)팀을 보유한 ‘알티스트’의 연구로 탄생했다. 알티스트는 LMHT 공법(단백질 조직을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시켜 완성한 뒤 불려 찢음으로써 육류와 동일한 질감과 식감을 구현하는 기술) 을 통해 식물성 제육볶음 김밥에 자체 제조한 대체육 조직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고기의 식감을 최대로 구현했으며,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고추장 소스를 넣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게 만들었다. 손동찬 이마트 손동찬 냉동식품 바이어는 "이마트가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는 냉동김밥을 대형마트 업계 단독으로 물량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이 원하고 궁금해하는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소싱 및 개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r9028@ekn.kr이마트 냉동김밥 3종 행사 이미지 이마트 냉동김밥 3종 행사 이미지

[특징주] LG헬로비전,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LG헬로비전이 강세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2분 현재 LG헬로비전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18.10%) 상승한 5090원에 거래 중이다.LG헬로비전은 전일 1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결과는 모집액 200억원인 2년물에 2100억원, 모집액 800억원인 3년물에 9500억원이 접수됐다.개별 민평금리에 -30bp~+30bp를 가산한 금리밴드를 제시한 LG헬로비전은 2년물 -3bp, 3년물 -1bp에서 모집액 기준 물량을 모두 채웠다.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은 채무상환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내 신용평가사는 LG헬로비전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시장 내 1위의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다. yhn7704@ekn.kr

[특징주] 카나리아바이오, 3일 연속 급락…대표 "임상 계속 하고 싶어"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개발 중이던 난소암 치료제 ‘오레고보맙’의 임상 중단 권고를 받은 여파로 카나리아바이오가 3거래일 연속 급락 중이다. 1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카나리아바이오는 전날보다 16.13% 떨어진 208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하락세는 다소 진정된 상황이다.이날 장전 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 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임상 중단) 권고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이의 제기가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카나리아바이오의 관계사 주가는 엇갈리는 중이다.카나리아바이오의 최대주주인 K-OTC 등록업체 카나리아바이오엠은 3일 째 하한가다. 현재 주가는 231원으로 카나리아바이오엠이 K-OTC 시장에 등록한 지 가장 낮은 주가다.카나리아바이오의 형제회사인 세종메디칼은 동반 폭락한지 3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2.65% 오른 620원이다.khc@ekn.kr카나리아바이오 CI

아파트 입주민 75% "난방비 작년보다 더 많이 나올 것"

[에너지경제신문 윤병효 기자] 대부분의 아파트 입주민들이 이번 겨울 난방비가 많이 나올 것으로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자사 엘리베이터TV가 설치된 아파트 등 입주민 142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아파트 입주민 75%는 이번 겨울 난방비가 지난번보다 더 많이 나올 것으로 답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겨울 추위가 지난번보다 약했지만, 전기 및 가스 요금의 상승으로 난방비는 더 나올 것으로 예측한 것으로 풀이된다.지난번과 난방비가 비슷할 것이라는 답변은 20%, 적게 나올 것 같다는 답변은 5%였다.필수 난방 아이템으로는 추운 겨울에도 깊이 자는데 도움 주는 ‘전기온열·온수매트’가 70%(복수 응답)로 가장 많았고, 이어 발열내의 39%, 문풍지·뽁뽁이 34%, 전기히터 14%, 난방텐트 10% 순이었다.입주민이 난방 가전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은 ‘소비전력 등급’이 58%(복수 응답)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강력한 난방 성능 56%,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40%, 할인가격 39%, 사용자 후기 17% 순을 보였다.난방 가전제품의 엘리베이터TV 광고 모델 선호도는 남자 연예인의 경우 공유 7.7%, 박보검 4.8%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고, 여자 연예인은 박보영 7.7%, 아이유 4.9%로 많은 지지를 받았다.서울의 아파트 단지.연합뉴스

크래프톤, 게임 산업 내 최선호주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이 19일 크래프톤에 대해 신작 공백기 없이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게임 섹터 내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22만원을 유지했다.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글로벌 메가 IP PUBG의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올 상반기에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이, 하반기에는 프로젝트 블랙버짓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신작 공백기 없이 꾸준한 펀더맨털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이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71억원으로 컨센서스인 109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4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PUBG 모바일 글로벌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고 지난해 12월 신규 맵 업데이트 이후 평균 동시 접속자 수도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PUBG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가운데 올 상반기 다크앤다커, 하반기 프로젝트 블랙버짓, 2025년 상반기 프로젝트 인조이까지 출시 예정으로 한국 게임 섹터 내 가장 풍부한 신작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 크래프톤을 게임 섹터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했다.giryeong@ekn.kr크래프톤 CI. 크래프톤

DL건설, ‘e편한세상 신곡시그니처뷰’ 주택전시관 개관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DL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435-3번지 일대(장암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들어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전용면적 52~84㎡, 공동주택 815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 분양 물량은 407가구며 △52㎡A 36가구 △52㎡B 21가구 △59㎡A 67가구 △59㎡B 53가구 △59㎡C 64가구 △74㎡ 110가구 △84㎡A 16가구 △84㎡B 4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단지 바로 앞 의정부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다. 의정부시 최대 근린공원인 추동근린공원뿐 아니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수변공원 등도 수월히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및 롯데마트 장암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편리하며,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로데오거리 및 신시가지 상권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시청 △의정부세무서 △의정부정보도서관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예술의전당 등 지역 내 핵심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HOUSE’ 설계가 적용된다. 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한 특화 설계 주거 평면이다. 전용면적 52㎡A·B 타입은 3Bay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드레스룸과 펜트리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춰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선호도 높은 e편한세상 브랜드로 공급되며, 차별화된 특화 설계로 우수한 상품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zoo1004@ekn.kr[사진자료]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DL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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