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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으로 다시 주식 거래하고 3년간 수수료 할인 받으세요”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이 새해를 맞아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를 할인하는 ‘2024 웰컴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휴면고객이 다시 주식거래를 시작하면 3년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다. 이벤트 대상은 대신증권가 크레온을 이용하는 개인고객 중 최근 6개월간 주식거래가 없었던 휴면고객이다. 대신증권과 크레온의 온라인 거래매체(MTS·HTS)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거래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대신증권과 크레온 홈페이지 및 MTS, HTS에서 신청하면 된다. 혜택은 참여 신청 다음날부터 3년간 제공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리테일솔루션부장은 "새해를 맞아 주식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수수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2024년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한다"고 말했다.giryeong@ekn.kr대신증권, 2024 웰컴홈 이벤트 대신증권이 새해를 맞아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를 할인하는 ‘2024 웰컴홈’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대신증권

G마켓, 최저가 경쟁력 높인다…‘슈퍼딜’ 새 단장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G마켓은 새로운 ‘슈퍼딜’ 판매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은 이번 슈퍼딜 판매관리 시스템을 통해 메인화면을 차지하는 핵심 딜 코너를 판매자가 직접 등록 및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최저가 상품의 종류와 수 역시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슈퍼딜은 최저가 수준의 상품을 선보이는 G마켓의 데일리 특가딜 코너로, 가격 경쟁력과 상품 경쟁력이 뛰어난 상품을 매일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G마켓에서 고객 노출도가 가장 큰 공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슈퍼딜을 진행한 상품은 평시 대비 매출이 급증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슈퍼딜을 이제 판매자가 직접 등록 및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G마켓의 카테고리 매니저(CM)와 직접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상품이 선정됐는데, 이제는 G마켓의 판매 관리사이트(ESM PLUS)에서 판매자가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관리할 수 있다. G마켓의 특가딜 공간에 참여할 기회를 더 많은 판매고객에게 오픈한 것으로, 신규 판매자나 중소 영세 판매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다. 판매자 관리사이트 내에 슈퍼딜 신청·관리 메뉴를 클릭하고 ‘상품 등록 정보’, ‘제안가격’ 및 ‘제안수량’만 입력하면 된다. 가격 경쟁력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슈퍼딜을 최종 선정하며, 영업일 기준 평일 오전 10시 이전에 신청하면 바로 다음날부터 최장 7일간 노출된다. 슈퍼딜로 선정된 상품은 G마켓 메인 공간에 위치한 슈퍼딜 코너는 물론, G마켓 내·외부 다양한 채널에도 노출된다. 슈퍼딜 등록에 필요한 딜 이미지 제작도 무료로 지원한다. 인공지능(AI) 자동 이미지 생성기술을 활용,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딜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현재 해당 상품의 최저가 현황을 알려주고, 이커머스 가격 동향 및 최적의 딜 가격을 제안하는 솔루션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슈퍼딜 신청·관리 코너를 통해 G마켓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판매고객이나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셀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판매고객이 본인의 상품을 슈퍼딜로 소개할 수 있게 된 만큼, 구매고객 역시 폭 넓은 상품을 보다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r9028@ekn.kr지마켓 슈퍼딜 코너 G마켓이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딜’ 판매 관리 시스템 관련 이미지

경희사이버대,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1월 22일부터 오는 2월 14일까지 8개 학부 36개 학과(전공)에서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춘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80%)와 인성검사(20%)을 합산해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경희사이버대는 2024학년도부터 재난안전학부를 개편·신설한다. 재난안전학부는 현대 사회에 발생하는 각종 위기와 재난을 예방하고 극복하여 사회 구성원의 안전한 일상과 생활이 존속될 수 있도록 소방 방재 및 산업 안전 부분의 안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영입해 전공별 자격증 취득 필수 교과목 개설 운영과 현장 종사자 커뮤니티 지원 및 취업 준비반이 운영되며,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소방관련 업무 종사자와 산업안전시설업 및 안전 관련 기관·협회 종사자 및 임직원 대상 장학 혜택을 마련하여 운영한다. 또한 경희사이버대는 학생들의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학업에 의지가 있는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학년도 기준 신·편입생 98%가 장학 수혜를 받고 있다. 전업주부, 직장인, 여성가장, 농어민, 문화예술특기자, 외국어우수자, 군경소방가족장학, 보훈장학, 장애인장학, 교직원, 산업체위탁장학, 산학협력장학, 대학교류장학, 인재육성장학, 관학협약장학, 군위탁장학, 경희가족장학 등 약 40여개의 교내·외 장학금이 있으며 장학금별 조건 충족 시 수업료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등록금 범위 내에서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이중 수혜도 가능하다. 아울러 경희학원과 연계한 경희가족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졸업 후에도 경희대·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진학 시 동문장학을,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 이용 시 의료비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4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재난안전학부(소방방재전공, 안전공학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청소년·가족전공) ▲상담심리학과 ▲일본학과 ▲중국어문화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이민·다문화전공)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홍보학과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전공,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자산관리학부(금융전공, 부동산전공) ▲호텔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부(외식경영전공, 조리서비스경영전공) 등이 있다. 원서접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입학원서 작성, 전형자료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하면 된다. 기타 입학 관련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경희 서울캠퍼스 전경2

후지필름 홀딩스, 창립 90주년 기념 글로벌 목표 발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후지필름 홀딩스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22일 글로벌 목표를 발표했다. 후지필름 홀딩스의 새로운 글로벌 목표는 ‘세상에 더 많은 미소를 전하다’(Giving our world more smile)다. 다양한 아이디어, 고유한 역량, 특별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90주년 엠블럼 ‘90th에서 100th까지, 그리고 더 너머의 미래로’는 그린에서 하늘색으로 변화해 가는 ‘그린 그라데이션 라인’이 적용됐다. 고토 테이치 후지필름 홀딩스 대표는 "후지필름 그룹의 기술 강점과 다양하고 재능 있는 인재들의 지혜를 결합해 모든 사업영역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미소를 전할 것"이라며 "90주년을 넘어 다가올 100주년, 그 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이미지] 후지필름 홀딩스 창립 90주년 엠블럼 후지필름 홀딩스 창립 90주년 엠블럼

르세라핌, 컴백 예고..2월 19일 미니 3집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한다. 르세라핌은 22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2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지’(EASY) 발매 소식을 전했다. 미니 3집 ‘이지’는 르세라핌의 당당한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는 르세라핌 신보의 로고모션이 게재됐다. 이번 로고모션은 더 이상 나눠지지 않는 가장 단순한 도형인 점으로 팀의 로고가 재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메이크 잇 룩 이지’(MAKE IT LOOK EASY)라는 문구가 등장한 뒤 ‘잇 룩’에 취소선이 그어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도 탄탄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해 발매한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미국’에서 팀 역대 최고 순위와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갈아치웠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월간 1위를 휩쓸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르세라핌 미니 3집 ‘이지’는 오는 2월 1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르세라핌 그룹 르세라핌이 2월 19일 미니 3집 ‘이지’를 발매한다.쏘스뮤직

영탁, 태국서 팬들 뜨거운 환대...서가대 비하인드 영상

가수 영탁이 태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영탁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TakStudio)에 지난 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영탁이 시상식 전날인 1일 인천에서 출국하는 모습부터 2일 행사를 마친 뒤 공연장 밖에서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놀란 영탁은 연신 두 손을 모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상식이 끝난 뒤 ‘퇴근길’에도 팬들은 영탁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한국에서 온 팬들과 현지 팬들까지 영탁을 환영하며 짧지만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탁은 본상과 트로트상을 수상했다. 영상 말미 영탁은 "한국 가서 또 열심히 달리도록 하겠다"고 올해 각오를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영탁이 태국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영탁 유튜브 ‘탁스튜디오’

[특징주] 폴라리스오피스, 생성형 AI 수혜 기대에 20%대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미국 증시에 생성형 인공지능(AI)발 훈풍이 불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40분 기준 폴라리스오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70원(21.36%) 오른 8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955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 근처까지 치솟았다.폴라리스오피스는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SW) ‘폴라리스 오피스’를 운영 중이며 최근 들어 AI와의 결합을 통해 사업영역 확대해가면서 생성형 AI 수혜주로 꼽혀왔다. 지난 10일 AI챗봇 거래 플랫폼인 ‘GPT스토어’에 폴라리스오피스 가이드 챗봇을 등록하기도 했다.SK증권은 최근 폴라리스오피스에 대해 "폴라리스오피스 AI는 챗GPT, 하이퍼클로바X 등 다양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장 진출도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giryeong@ekn.kr폴라리스오피스 CI. 폴라리스오피스

아산나눔재단,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 2기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아산 보이저’(Asan Voyager)에서 2기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현지 장기 체류비 지원금부터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이트와 노하우 제공까지 초기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해왔다. 본 프로그램명은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호 ‘아산(峨山)’과 항해 및 탐사선의 뜻을 가진 영어 단어 ‘보이저(Voyager)’를 합친 것이다.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초기 스타트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올해 ‘아산 보이저’ 모집 규모를 두 배로 늘려 총 20개팀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설립 5년 미만의 국내 초기 스타트업으로, 웹 또는 모바일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MVP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아산나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9일까지 가능하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발팀이 발표된다. ‘아산 보이저’에 선발된 팀에게는 원하는 시기에 미국 현지에 방문해 최장 60일까지 체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금 최대 2000만원을 제공한다. 대표를 포함해 팀당 4인까지 현지 출장에 필요한 항공료와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또 CES와 같은 관련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마루 해외진출 베네핏’과 연계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장석환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국내의 많은 초기 스타트업들이 이제는 큰 규모의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비즈니스를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에 아산나눔재단이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에 앞장서 ‘아산 보이저’ 2기 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팀들이 타깃 시장에 안착해 사업 성장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es@ekn.kr아산나눔재단,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 2기 ‘아산 보이저’ 2기 모집 포스터.

AI CCTV로 주거침입 범죄예방…SK쉴더스 ‘캡스홈’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여성 1인 가구를 겨냥한 주거침입 범죄가 지속되면서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ADT캡스의 홈 보안서비스 ‘캡스홈’이 주목을 받고 있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선보인 캡스홈은 현관 보안에 집중한 AI스마트 홈보안 서비스다. 캡스홈을 설치하면 사용자는 현관 앞에 설치된 AI CCTV와 연동된 모바일 앱을 통해 현관문 앞 상황을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경고 방송을 포함한 안내 음성 송출 기능과 양방향 대화 기능도 지원해 현관 앞 방문자와 실시간 소통도 가능하다. 캡스홈은 탑재된 AI를 통해 얼굴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등록된 가족 외 낯선 배회자를 감지할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즉각 알림을 전송한다. 또한 현관문의 개폐 여부 및 시간, 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어 유사시 경찰 제출용 증거로 활용 가능하다. 무엇보다 밤에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풀HD 카메라를 탑재해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상 신호를 감지하거나 위급상황 시 SOS 버튼을 누르면, 최단 거리의 ADT캡스 출동대원이 즉시 출동하는 긴급 서비스도 지원한다. ADT캡스 대원을 활용해 원거리에서도 안전하게 범죄에 적극 대처할 수 있어 유용하다. SK쉴더스 ADT캡스 관계자는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주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범죄 예방 및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한 AI CCTV 기반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이 주목받고 있다"며 "전국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캡스홈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고객에게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사진자료2] SK쉴더스 캡스홈 SK쉴더스 캡스홈 이미지.

[특징주] LS네트웍스 이베스트주식 취득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LS네트웍스 주가가 2거래일 연속 급등중이다. 상승일로 따지면 3거래일 연속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호재가 된 모습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LS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37%(715원) 오른 5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를 기존 지앤에이 사모투자전문회사(G&A PEF)에서 LS네트웍스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이후 지난 19일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3383만364주를 1299억8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수정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S네트웍스는 G&A PEF의 지분 98.8%를 쥔 최대 출자자이고 G&A PEF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지분 61.7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번 의결로 G&A PEF가 보유한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 전체가 LS네트웍스에 넘어가게 됐다"며 "LS그룹은 ‘범LG가(家)’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추억의 엘지증권이 부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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