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특징주] 삼성화재·카드, 배당락일 맞아 장 초반 약세

삼성화재 및 삼성카드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경 삼성화재 주가는 전일 대비 4.19% 하락한 32만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카드는 5.90% 하락한 3만9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삼성카드는 오는 27일 배당 기준일을 맞게 된다. 이에 따라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하거나 매수한 주주만 배당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배당 권리가 사라지는 배당락일이 된다. 통상 배당락일에는 배당 기대가 줄어드는 만큼 주가가 약세를 보인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작년 결산 배당금은 주당 1만6000원, 삼성카드는 2500원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하이브 게임사업 ‘훨훨’…신작 ‘별이되어라2’ 흥행 기대감↑

2024년을 퍼블리싱 원년으로 선언한 하이브IM이 올해 게임사업을 본궤도에 올린다. 그 포문을 여는 신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원작을 계승한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게임 특유의 손맛으로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주목된다. 26일 하이브IM에 따르면 2D 횡스크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ORPG) '별이되어라2'가 글로벌 120여개국에서 진행한 사전등록에서 10일만에 200만명의 신청자를 끌어모으며 인지도와 기대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작인 '별이되어라!'는 글로벌 170개국에서 누적 다운로드 2000만건을 기록한 글로벌 흥행작이다. '별이되어라2'는 개발명가 플린트가 개발에만 6년이 넘는 기간을 공을 들여, 10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전작의 중세 명화풍 그래픽과 2D 벨트스크롤 액션을 계승한 것이 특징이며, 1800여컷의 디테일한 컷신과 10여명의 정상급 성우들의 풀보이스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하이브IM은 전날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미디어 시연회를 열고 '별이되어라2'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크게 △모험모드 △악몽△봉인 감옥 △아레나 △시련의 탑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나리오, 던전, 경쟁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개발진은 작년 글로벌 비공개 집중 테스트(FGBT)에서 얻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투 조작감과 속도감을 대폭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액션 게임 특유의 손맛을 해친다는 자동전투 도입에 대한 우려도 해소했다. 캐릭터 교체, 회피, 속성에 따른 공략 등 다양한 부분에 수동 요소를 남겨두고, PVP 콘텐츠에는 자동전투를 배제하는 등의 방식으로 보완했다. 반복 파밍에 대한 피로도는 낮추고 전투의 속도감과 이용자 편의성은 높였다는 설명이다. 하이브IM 입장에서 별이되어라2의 의미는 남다르다. 출범 2년간 선보인 작품 중 가장 대작인 동시에 첫 퍼블리싱 게임이다. 앞서 하이브IM은 '별이되어라2' 개발사 플린트의 지분 3.1%를 약 97억원에 사들이는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 하이브IM은 전작의 글로벌 흥행을 이어 받아 '별이되어라2'도 글로벌 서비스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이 게임은 내달 2일 원빌드로 글로벌 동시 출시되며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더빙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언어 풀 보이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은 모바일, PC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스팀과 구글PC를 모두 지원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재화는 별석과 루비 2가지로 구성됐는데 이 역시 각 나라의 자금 결제법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유료 구입 상품인 배틀패스 등을 제외하고 유료로 구매하는 루비와 무료 재화인 별석의 쓰임새는 동일하다. 이밖에 핵심 비즈니스모델(BM)인 캐릭터 획득을 제외하고 장비 등은 인게임 플레이로 대부분 획득 가능하다는 게 개발진의 설명이다. 디렉터가 직접 방송을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받고, 연간 일정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이용자 소통도 이어갈 방침이다. 별이되어라2는 3주 단위로 소규모 업데이트를, 6주 단위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김영모 플린트 대표 겸 개발총괄디렉터는 “2000개의 개선사항을 리스트업했고 저번 주까지 대부분 수정 작업을 완료했다. 모바일, PC 양쪽 플랫폼 모두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겠다. 이용자들이 납득하는 콘텐츠와 라이브 운영을 보여드려 오래도록 사랑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kn.kr

한전KPS, 외부 감사자문위원 위촉…감사 전문성 강화

발전·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5일 신임 제3기 감사자문위원 위촉식 및 감사자문위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3기 한전KPS 감사자문위는 자체감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집단 자문기구로, 감사·법률·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했다. 신임 자문위원들은 자체감사 운영 및 제도 개선은 물론, 내부통제 관리체계 고도화 및 감사품질 개선, AI감사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을 제시하고, 한전KPS는 이를 감사 현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감사자문위가 자체감사 역량과 내부통제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감사의 전문성, 객관성을 높여 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로 이어지도록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여 감사업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감사자문위는 위촉식에 이어 2024년 1차 정례회의를 열고 자체감사활동 현황 및 성과 공유, 위원회 운영계획과 2024년 연간감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과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이와 별도로 조만간 새로 위촉한 자문위원들의 기관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회사 인재개발원을 비롯한 전국 사업소 발전설비 현장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특징주] 진원생명과학, 감사보고서 적정…주가 급등

지난 25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진원생명과학이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7.57%(420원) 오른 281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9일 진원생명과학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관한 공시를 올렸다. 진원생명과학은 금융감독원 증권선물위원회으로부터 직권 지정받아 23년 사업연도부터 감사법인이 국내 1위 회계법인인 삼일 PwC로 바뀌기에 우려는 상당했다. 그래도 28일 주총 전인 지난 25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다만, 실적은 상당히 악화됐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손실, 당기순손실은 각각 402억원, 483억원, 777억원으로 전년 487억원, 400억원, 381억원보다 모두 악화됐다. 특히 영업손실은 매출액을 웃돌았고, 당기순손실 전년 대비 2배 이상 커졌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한전KDN, 세네갈 공적 원조사업(ODA) 지속…아프라카 시장 진출 교두보 구축 나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산업 및 에너지 협력개발지원사업(ODA)을 꾸준히 추진하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고를 통해 2020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전력계통 주파수조정용 ESS(Energy Storage System) 통합시스템(ECS, ESS Control System)을 구축해 현지의 열악한 주파수 및 전압 불안정 상황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에 이르고 있다. 한전KDN은 최근 이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앞서 '세네갈 주파수 조정용 ESS 통합시스템 구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DN은 주관사업자로서 해당 사업 관리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한 ECS 구축, 기자재 공급, 기술 자문 및 교육지원까지 포함해 올 12월까지 5차년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네갈은 에너지 생산․공급과 도로 등의 인프라 현황이 성장 수요에 크게 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발전설비 용량 부족, 낙후된 송배전망,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으로 인한 높은 전력손실 등으로 안정적 전력망 운영에 있어서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사업은 세네갈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대용량의 ESS(10MWh급) 설치가 진행 중이다. 사업 완료 시 세네갈의 고질적인 전력 수급 불균형 및 전력망 불안정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직접적인 전력계통의 안정화와 함께 양국 정부의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와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전력 상황이 유사한 인접국가 및 아프리카 전역으로의 사업진출 기회 마련도 모색하고 있다. 한전KDN은 전력계통 분야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국산 주파수 조정 시스템의 세네갈 기존 송배전망 접목을 통해 세네갈 전력 분야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전력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ODA 사업의 안정적 수행을 통해 세네갈 및 인접 서아프리카 국가의 연계 사업을 발굴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접촉을 꾀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국가 정책의 실현을 위한 공적원조사업의 성공적 수행은 대한민국의 선진 기술을 알리는 기회이다"면서 “공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 참여형 해외사업 지속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에너지ICT 전문기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전력망의 급격한 출력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ESS용 자동발전제어(AGC) 알고리즘을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에 반영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한국전력거래소(KPX)가 운영 중인 전력계통운영시스템에 적용했으며, 국가 전력계통을 담당하는 AI·빅데이터 기반의 차기 EMS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특징주] 엔젤로보틱스, 상장 첫날 145% 강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엔젤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145% 넘게 상승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엔젤로보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145.50% 오른 2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2017년 설립해 △재활의료 로봇 △산업안전 로봇 △일상생활 보조 로봇 △부품 및 모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박세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엔젤로보틱스는 국내 1위 웨어러블 로봇 업체로 마켓셰어(MS) 36%를 차지한다"며 “의료기기 3등급 인증 및 웨어러블 로봇 최초로 의료보험 수가가 적용된다는 점이 엔젤로보틱스가 가진 가장 큰 사업성과"라고 분석했다. 엔젤로보틱스는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1000~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원에 확정했다. 이후 지난 14일과 15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2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약 8조9680억원이 모였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 샌즈랩, MS와 AI 사이버보안 기술 개발 소식에 ‘상한가’

샌즈랩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샌즈랩은 전 거래일 대비 2370원(30.00%) 상승한 1만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샌즈랩이 이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차세대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에 돌입한다고 밝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샌즈랩은 회사의 차세대 AI 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을 위해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사이버 보안 분야에 챗GPT와 같은 AI 기술을 활용한다. 샌즈랩은 사이버 보안 기술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여러 제반 사항들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예정이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임영웅, 아재 스타일? 훈남 그 자체 근황 공개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임영웅이 공식 팬카페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음을 밝힌 것. 임영웅은 “여러분 저 머리 짧게 깎고 너무 아재st인데 어쩌죠"라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스스로 아재 스타일이라고 밝힌 것과 달리 짧은 헤어도 세련되고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공연때까지 길러도 애매할 것 같은데..34세면 좀 아재스러워도 괜찮을지요..너무 별로면 가발이라도 쓸게요.."라며 유머러스한 입담을 드러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일,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1위 유한양행 주가·2위 HLB제약 주가·3위 네이처셀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치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치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유한양행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치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유한양행 주가는 트렌드지수 15,801점으로 전주 23,277점보다 7,476점 하락했다. 2위 HLB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4,003점으로 전주 11,372점보다 2,631점 상승했다. 3위 네이처셀 주가는 트렌드지수 10,567점으로 전주 4,742점보다 5,825점 상승했다. 4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176점으로 전주 8,098점보다 1,078점 상승했다. 5위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8,089점으로 전주 9,895점보다 1,806점 하락했다. 6위 수젠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7,180점, 7위 펩트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6,592점, 8위 오스코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6,010점, 9위 삼성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4,025점, 10위 종근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3,797점이다. 11위 대웅제약 주가, 12위 EDGC 주가, 13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주가, 14위 피씨엘 주가, 15위 동구바이오제약 주가, 16위 보령 주가, 17위 대화제약 주가, 18위 젬백스 주가, 19위 모나리자 주가, 20위는 국전약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유한양행 주가는 10대 1%, 20대 9%, 30대 19%, 40대 24%, 50대 48%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치매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유한양행 비타민C 1000, 유한양행 주가, 유한양행 회장, 유한양행 채용, 유한양행 마그비, HLB제약 주가, 네이처셀 주가, 네이처셀 (칠곡)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엘앤에프, 높아진 추가 수주 가능성…목표주가 상향[교보증권]

교보증권은 지난 25일 SK온과 13조원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 엘앤애프의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SK온은 양극재 경쟁사의 의존도를 줄이고자 하고 있으며 SK온의 최대 고객사인 현대차그룹 향 엘엔에프 양극재 도입을 통해 동사의 활용도를 대거 상향할 것으로 보여 전략적 파트너사로 지속적인 수혜를 볼 것"이라면서 “금번 계약으로 지난해 시장의 실망을 안겨주었던 미뤄진 수주들의 시작을 알렸다"고 판단했다. 이어서 그는 “그동안 리튬 톨링 시스템, 전구체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수직계열화 강화 및 음극재 사업으로 IRA에 수혜강도를 높여 나가며 체질을 강화해 나갔고, 하이니켈 단결정 기술력을 고객사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면서 “상반기 내 국내외 셀메이커 및 완성차 OEM향 등 논의 중이던 여러 건의 추가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그동안 엔앤에프의 리스크 요소였던 LG에너지솔루션 중심의 높은 의존도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