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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2위 현대건설 주가·3위 이노션 주가, 3월 28일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현대비앤지스틸 주가이다. 전일 20,950원 대비 1,350원 상승해 22,30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6.44%이며 거래량은 413,210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3월 28일 10시 35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현대건설 주가는 33,300원으로 전일대비 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15%이다. 3위 이노션 주가는 22,400원으로 전일대비 5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22%이다. 4위 현대위아 주가는 57,100원으로 전일대비 3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2%이다. 5위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49,400원으로 전일대비 1,7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13%이다. 6위 기아 주가는 112,300원으로 전일대비 1,3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14%이다. 7위 현대차 주가는 241,000원으로 전일대비 3,0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23%이다. 8위 현대로템 주가는 33,850원으로 전일대비 45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31%이다. 9위 현대모비스 주가는 261,000원으로 전일대비 3,5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32%이다. 10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82,000원으로 전일대비 3,5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89%이다. 3월 28일 10시 35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현대비앤지스틸 채용, 현대비앤지스틸 연봉,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현대건설 배구단, 현대건설 채용,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배구, 현대건설 아파트, 이노션 주가, 이노션 채용, 이노션 배당, 이노션 인턴, 이노션 연봉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동훈, ‘0시’ 가락시장 찾아 지지 호소…이재명, 지역구서 선거운동 스타트 끊어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여야 지도부가 최다 의석이 걸린 수도권에서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0시 정각에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열심히 일하는 생활인을 대변하는 정당'을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배추, 과일 도매시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선거운동 기간이 지금부터 시작됐다"며 “국민의힘이 땀 흘려 일하는 생활인을 대변하는 정당이고 그런 분들이 더 잘 살기를 바라는 정당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락시장에서 첫날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정치 개혁, 민생 개혁을 내걸고 전진하겠다. 그 전제로 이·조(이재명·조국) 범죄 세력을 심판하겠다"며 “그것을 넘어 민생과 경제를 저희가 더 제고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시장 상인들에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하시느냐"고 묻거나 채소, 과일값을 물으며 “물가가 많이 올라 죄송스럽다. 저희가 잘하겠다.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가락시장에서 한 위원장과 함께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가락시장이 위치한 송파구의 박정훈(송파갑)·배현진(송파을)·김근식(송파병) 후보가 동행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마포 망원역 앞에서 지원유세를 한 뒤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지지를 호소한다. 이어 용산구 용문시장 사거리와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 광진구 신성시장, 동대문구 회기역 사거리, 강북구 강북구청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노원구 경춘선 숲길 공원 등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경기 남양주시와 경기 의정부시를 찾아 선거 운동을 할 예정이다. 방문지만 총 10곳에 이른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오전 7시 자신의 출마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출근길 인사로 공식적인 첫 선거운동 스타트를 끊었다. 이 대표는 “국민께서 맡긴 권력과 예산을 사유화하고, 고속도로 노선을 바꿔 사적 이익을 취하려는 부패 집단에, 국민을 업신여기는 반민주적 집단에 나라를 계속 맡길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미래와 희망이 있는 나라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본격적인 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이 대표는 오전 10시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당 정권심판·국민승리 선대위 출정식'에 참석한다. 대통령실 인근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장소다. 이 대표는 이어 서울 격전지인 서울 중·성동갑과 서울 동작갑, 동작을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에서 퇴근길 인사를 할 예정이다. 민주당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출정을 선언했다. 윤영덕 대표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걸고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무능, 무도,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수 있다"며 지지자 집결을 당부했다. 녹색정의당은 0시에 맞춰 서울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골목의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한 뒤 서울시청 합동분향소에서 헌화했다.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입법이 제대로 되지 못한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혁신당 이주영·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 허은아 공동선대위원장, 김철근 선대본부장 등은 0시 영등포소방서를 격려 방문했다. 천 위원장은 “소방과 경찰이나 국군 장병들처럼 우리가 편하게 쉴 때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분들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며 “오랜 기간 현실화하지 않고 있는 수당들도 꼭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개혁신당 선대위는 이날 오전에는 남양주와 구리를 찾아 선거 운동을 하고, 오후 영등포역에서 중앙당 발대식을 연다. 이어 영등포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새로운미래는 0시 송파 가락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과 비례대표 신정현·주찬미 후보 등은 가락시장 상인들에게 물가 현황 등을 들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0시께 부산역에 도착해 페이스북에 출정 선언을 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하루 동안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을 타고 올라오며 릴레이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자당 윤종오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진 울산 북구를 찾아 표심잡기에 나선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 1년새 반토막

지난달 서울 지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 동월 대비 절반 거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기준 매매∙전세∙월세 거래를 모두 포함한 서울 지역 아파트 전체 거래량은 3만 1002건으로 나타났다. 거래 유형별로는 매매가 지난해 2월 2533건에서 올해 2월 2485건으로 48건(2%) 줄었고 같은 기간 전세는 1만 6107건에서 9141건으로 6966건(43%), 월세는 1만 2362건에서 5887건으로 6475건(52%) 감소했다. 평형별로는 소형(전용 60㎡ 이하)이 지난해 2월 1만 6828건에서 올해 2월 8726건으로 8102건(48%)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이어 중대형 평형(전용 60㎡ 초과 85㎡ 이하)의 거래는 1만 789건에서 6503건으로 4286건(40%), 대형 평형(전용 85㎡ 초과)의 거래는 3385건에서 2284건으로 1101건(33%) 줄었다. 다방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한파로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절벽이 이어지며 매매 시장보다 전월세 시장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특히 이번 분석 결과 주택 거래 침체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소형 아파트가 더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거거익선’…최악 불황에도 대단지 아파트 값은 오른다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도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여전하다.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만큼 부대시설 및 조경이 잘 갖춰져 있고, 주로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인식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및 조경 공간이 조성되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장점은 활발한 거래로 이어져 불황기에는 가격 방어가 가능하고,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KB부동산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강동롯데캐슬퍼스트'(총 3226가구) 59㎡A 타입의 평균 매매 가격은 10억 7333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평균 매매 가격(9억 6667만원) 대비 약 1억 666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반면, 동기간 단지 인근에 위치한 'G' 아파트(총 568가구) 59㎡ 타입의 평균 매매 가격은 고작 500만원(9억 2500만원→9억 3000만원) 상승하는데 그쳤다. 또, 대단지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으로 지역 시세를 리딩 중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3단지'(총 2185가구)가 대표적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단지의 전용 101㎡B 타입 평균 매매 가격은 2082만원(3.3㎡당)으로, 동월 광주광역시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 978만원(3.3㎡당) 대비 2배 이상 높았다. 상황이 이렇자, 분양 시장에서도 대단지는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실제 올해 분양한 아파트 중 총 세대수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2.68대 1인 반면, 1000가구 미만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3.01대 1에 그쳤다. 특히, 올해 유일하게 총 세대수 3000가구 이상으로 분양한 '메이플자이'(3307가구/2월 분양)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무려 442.3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었다. 업계는 대단지 아파트가 갖은 합리적 관리비, 랜드마크 아파트 가능성, 풍부한 커뮤니티시설 등의 다양한 장점이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 요소가 됐다고 분석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주택시장에 똘똘한 한 채 열풍이 불면서, 수요자들이 조경, 커뮤니티시설, 특화 설계 등의 우수한 상품성과 주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특히 3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이 커 더욱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특징주] 한미반도체, 13만원 돌파…역대 최고가 또 경신

한미반도체가 자사 주력 제품인 TC본더에 대한 미국 수요 증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8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600원(17.13%) 오른 1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반도체는 최근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만원대에 거래되던 주가는 지난 26일 11만원을 돌파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이날 주가가 17% 넘게 급등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날 한 매체는 한미반도체가 미국 주요 D램 제조업체 마이크론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 내 TC본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LX하우시스, 군인∙군인가족 플랫폼 ‘밀리패스’ 입점,

LX하우시스가 한국특수정보인증원과 손잡고 대한민국 군인과 군인가족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인테리어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28일 서울 중구 LX하우시스 본사에서 LX하우시스 인테리어사업부장 권상무 상무, 한국특수정보인증원 이영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리패스 회원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인테리어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이 개발한 군인·군인가족 신분 인증 플랫폼이다. 군인 장병(예비군 및 20년이상 장기근속자 포함)과 가족의 간편한 본인 확인과 휴가, 급여관리는 물론 쇼핑∙생활용품∙여행∙통신∙교육 관련 업체들이 복지몰에 입점해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밀리패스'에 입점해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창호∙바닥재∙벽지∙인조대리석∙주방가구 등 주요 인테리어 제품(시공서비스 포함)을 판매한다. LX하우시스는 군인과 군인가족 주거복지 향상 차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만큼 '밀리패스'에서 항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기념해 오는 4월말까지 밀리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품 할인과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X Z:IN의 인테리어 고객층 확대는 물론 군인을 비롯한 군인가족의 주거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대한LPG협회-용달협회, LPG 화물차 보급 ‘맞손’

대한LPG협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전국개인소형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와 친환경 LPG 화물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LPG 트럭 3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LPG협회와 용달협회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큰 LPG 트럭을 운수 사업용으로 보급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용달 사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LPG협회는 업무협약에 이어 '친환경 LPG 화물차 보급을 위한 전달식'을 갖고 용달협회 측에 LPG 1톤 트럭 3대를 기부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의 재원은 LPG 전문기업인 E1과 SK가스가 조성한 'LPG 희망충전기금'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울산에서 27년째 개인용달 사업을 하는 60대 소상공인이 LPG 트럭 기부 대상자로 선정되어 차량을 전달받았다. 차량 2대는 용달협회원의 복지를 위한 대체차량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LPG 트럭을 전달받은 용달 사업자 허영호씨는 “13년된 노후 경유차를 장기간 몰다보니 매연이 심해 힘들었는데, 깨끗한 LPG차로 바꿀 수 있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신형 LPG 1톤 트럭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대폭 줄여 3종 저공해자동차 인증을 획득한 것이 특징이다. 양산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시험 결과, 미세먼지(PM) 배출량이 0.08mg/km로 SULEV30 규제치(2.0mg/km)의 4%에 불과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디젤 트럭 대비 8% 저감됐다. 양희명 전국개인소형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장은 “일반 승용차 대비 주행거리가 월등히 긴 용달 화물차를 LPG차로 전환할 경우, 도심 내 차량 배출가스 저감에 기여할 뿐 아니라, 저렴한 유지비로 사업자들의 생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호중 대한LPG협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고 친환경 LPG 화물차의 시장 확대를 위해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다우기술, 2024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4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서비스 공급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다우기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다우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인프라 상품인 '다우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보안에 강한 문서 플랫폼인 '다우싱크'를 신규로 추가 공급한다. 또한 신규 도입 및 이전 도입 시 절차와 방법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해 '도입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다우클라우드'는 다이내믹한 워크로드를 위한 탄력적 컴퓨팅을 제공해 비즈니스의 확장과 축소에 따른 IT 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는 가상서버 인프라다. 다우기술의 38년 IT 운영 기술이 축적된 성능·보안·가용성을 보장하는 IT 인프라로, 다우기술의 풍부한 데이터센터 자원과 높은 수준의 IT 운영 기술이 집약돼 클라우드의 최대 장점인 경제성은 물론, 물리서버의 장점인 성능·보안·가용성을 모두 보장한다. 고객이 접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용 콘솔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젝트의 중요도, 보안 수준, 트래픽 유형에 따라 신속한 구성이 가능하고,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자원을 관리할 수 있다. '다우싱크'는 완벽한 백업과 복구를 보장하는 특허기술 기반 클라우드 문서 플랫폼으로, 기업의 중요한 정보가 담기는 문서와 파일을 랜섬웨어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물론 쉽고 빠른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까지 높여준다.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서 보안문제가 더욱 강조되는 점에 집중한 다우기술은 관련된 특허와 기능을 추가하는 등 문서와 파일의 실시간 버전 관리 및 동기화를 통해 백업과 복구를 100% 보장함으로써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침해에 대한 걱정 없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안전장치를 강화했다. 김유성 다우기술 IDC본부장은 “클라우드는 IT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식의 하나로, IT 인프라를 소유하는 온프레미스 대비 소규모로 시작해 확장할 수 있어 초기투자 부담을 줄여준다"며 “자원을 임대하고 반납하는 측면에서 전통적 방식인 호스팅과 유사하지만 확장성과 가용성을 통해 갑작스러운 트래픽 증가에도 성능이 보장되는 차별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클라우드의 장점은 비즈니스와 IT 인프라를 연결해 비즈니스 수요에 반응하는 IT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다우싱크에 대해 “38년간 축적된 IT 운영 기술을 보유한 다우기술이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에 기반해 공급되는 서비스로, 문서뿐만 아니라 서비스 전체의 백업과 복구가 보장된다"며 “IT 보안 전문조직이 없는 중소기업에서도 편리하고 경제적인 클라우드 환경에서 랜섬웨어에 대한 걱정 없이 문서 및 파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다우클라우드'와 '다우싱크',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다우클라우드'·'다우싱크' 홈페이지 또는 '다우데이터센터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아우디A6, 3월 4주차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지수 순위 1위…아우디A7·아우디A4 뒤이어

아우디A6이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4주차 아우디 선호 차종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아우디A6은 트렌드 지수 2,802포인트로 전주보다 132포인트 하락했다. 아우디A7은 1,287포인트로 전주보다 1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아우디A4는 1,052포인트로 전주보다 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아우디Q5는 940포인트, 5위 아우디Q8은 838포인트, 6위 아우디Q3은 720포인트, 7위 아우디Q7은 643포인트, 8위 아우디A8은 626포인트, 9위 아우디R8은 588포인트, 10위 아우디A5는 474포인트이다. 11위는 아우디Q6, 12위 아우디Q2, 13위 아우디RS7, 14위 아우디A5카브리올레, 15위 아우디S7, 16위 아우디A5스포트백, 17위 아우디A8L, 18위 아우디S6, 19위 아우디RSQ8, 20위는 아우디SQ5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우디A6은 남성 75%, 여성 25%, 2위 아우디A7은 남성 80%, 여성 20%, 3위 아우디A4는 남성 69%, 여성 3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우디A6이 10대 4%, 20대 22%, 30대 30%, 40대 27%, 50대 18%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아우디a6 와이퍼, 아우디a6 엔진오일, 아우디a6 c8, 아우디a7 와이퍼, 아우디a4 와이퍼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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