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특징주] ‘8만’ 삼성전자, 장 초반 강세...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기대

삼성전자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경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0.24% 오른 8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8만2400원으로 거래를 마감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 걸림돌로 작용한 메모리, 파운드리 실적이 1분기를 기점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하반기부터 HBM 공급 우려 완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SK이터닉스, 인적분할 상장 이틀째도 ‘24%대 강세’

SK이터닉스가 강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터닉스는 오전 9시10분 기준 전 거래일대비 3150원(24.54%) 상승한 1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3월 29일 SK이터닉스는 시초가 대비 29.96% 오른 1만2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이터닉스는 SK디앤디로부터 인적 분할해 상장했다. 지난달 4일 SK디앤디가 SK디앤디와 SK이터닉스로의 인적분할을 완료했다. 이에 존속회사인 SK디앤디는 부동산 사업을, 신설회사인 SK이터닉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담당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설비의 설치·운영 등 발전시설 운영 및 에너지 공급사업을 주로 영위하게 된다. SK이터닉스는 올해 390메가와트(MW) 규모의 대규모 해상풍력인 신안우이 풍력발전 착공에 돌입하며 본격적으로 해상풍력 사업을 가시화할 방침이다. 현재 SK이터닉스는 상업운전 중인 제주 가시리, 울진 풍력을 포함해 323MW의 육상풍력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1400MW 규모의 해상풍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엘앤에프 주가·SK이노베이션 주가·LG에너지솔루션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엘앤에프 주가는 트렌드지수 20,139포인트로 전주보다 4,553포인트 상승해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부문 트렌드 지수는 3월 3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7,513포인트로 전주보다 4,42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14,575포인트로 전주보다 1,42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씨아이에스 주가, 브이티 주가, 자이글 주가, 코윈테크 주가, EG 주가, 아모그린텍 주가, 파워넷 주가가 그 뒤를 이어 4위~10위를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엘앤에프 주가는 남성 70%, 여성 30%, 2위 SK이노베이션 주가는 남성 72%, 여성 28%, 3위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남성 65%, 여성 3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엘앤에프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17%, 40대 22%, 50대 53%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 엘앤에프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엘앤에프 주가, 엘앤에프 무영, 엘앤에프 주주모임, 엘앤에프 채용, 엘앤에프 문벵이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SK이노베이션은 sk이노베이션 주가, sk이노베이션 배당, sk이노베이션 채용, sk이노베이션 연봉, sk이노베이션 생산직, 3위 LG에너지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 채용, lg에너지솔루션 연봉, lg에너지솔루션 성과급, lg에너지솔루션 공모가, LG에너지솔루션 주가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신풍제약 주가·2위 유한양행 주가·3위 에스티팜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제약업체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는?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제약업체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신풍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8,254포인트로 전주보다 12,759포인트 상승해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제약업체 부문 트렌드 지수는 3월 3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유한양행 주가는 14,206포인트로 전주보다 9,071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으며, 에스티팜 주가는 12,540포인트로 전주보다 6,847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HLB제약 주가, 삼천당제약 주가, 국제약품 주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한미약품 주가, 셀트리온제약 주가, 한올바이오파마 주가가 그 뒤를 이어 4위~10위를 차지했다. 11위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 12위 SK바이오팜 주가, 13위 일동제약 주가, 14위 부광약품 주가, 15위 광동제약 주가, 16위 경남제약 주가, 17위 녹십자 주가, 18위 삼성제약 주가, 19위 종근당 주가, 20위는 대웅제약 주가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신풍제약 주가는 남성 69%, 여성 31%, 2위 유한양행 주가는 남성 61%, 여성 39%, 3위 에스티팜 주가는 남성 75%, 여성 2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신풍제약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6%, 40대 32%, 50대 46%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 신풍제약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신풍제약 채용, 신풍제약 연봉, 신풍제약 안산공장, 신풍제약 안산공장 (안산), 신풍제약 주가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유한양행은 유한양행 비타민c 1000, 유한양행 주가, 유한양행 회장, 유한양행 채용, 유한양행 마그비, 3위 에스티팜은 에스티팜 주가, 에스티팜 채용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KBSN, 파블로항공과 군집드론 교육 및 레포츠 사업 콘텐츠 개발 협력

케이비에스엔이, 무인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과 드론교육 및 드론 레포츠 사업에 협력한다고 1일 밝혔다. 재난 안전 전문 채널 'KBS 라이프' 송출을 목적으로 드론을 활용한 재난재해 관련 방송 콘텐츠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달 26일 파블로항공과 케이비에스엔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KBSN 본사 대회의실에서 '드론 레포츠 및 군집드론 교육사업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이사와 이강석 ㈜케이비에스엔 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양사의 전문성을 결집할 군집드론 교육 및 레포츠 사업 발전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드론사업의 개발, 사업추진 및 공동수주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e-드론스포츠 및 신종 드론게임 개발 및 활성화 분야)'에 협력하는 한편 혁신적인 사업모델 구축하고 시장을 선도하기로 협의했다. 다양한드론 활용 콘텐츠 개발 및 사업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재난, 재해 관련 영상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어 국민의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KBSN은 3월부터 시사교양·다큐멘터리 위주의 방송 채널 'KBS 라이프'를 재난 안전 분야 전문 채널로 개편하기도 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파블로항공의 군집드론 기술 및 운용 노하우와 영향력 있는 미디어 KBSN의 협력은 드론교육과 레포츠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덕 케이비에스엔 사장은 “드론산업은 단순히 배송을 위한 모빌리티의 한계를 넘어 콘텐츠이자 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국민들의 관심에 비해 실용화가 더딘 드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e-드론 스포츠'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인이 드론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화, 표준화하는 작업을 '파블로항공'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1위 한솔케미칼 주가·2위 한솔아이원스 주가·3위 한솔테크닉스 주가, 3월 4주차 그룹사 주식 한솔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는?

3월 4주차 그룹사 주식 한솔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한솔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2,431포인트로 전주보다 755포인트 상승해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한솔 부문 트렌드 지수는 3월 3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한솔아이원스 주가는 1,264포인트로 전주보다 1,589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으며, 한솔테크닉스 주가는 892포인트로 전주보다 37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한솔제지 주가, 테이팩스 주가, 한솔홈데코 주가, 한솔로지스틱스 주가, 한솔홀딩스 주가, 한솔인티큐브 주가, 한솔PNS 주가가 그 뒤를 이어 4위~10위를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한솔케미칼 주가는 남성 75%, 여성 25%, 2위 한솔아이원스 주가는 남성 76%, 여성 24%, 3위 한솔테크닉스 주가는 남성 73%, 여성 2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한솔케미칼 주가는 10대 0%, 20대 13%, 30대 18%, 40대 19%, 50대 49%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 한솔케미칼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한솔케미칼 채용, 한솔케미칼 연봉, 한솔케미칼 주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한솔케미칼 (완주)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한솔아이원스는 한솔아이원스 연봉, 3위 한솔테크닉스는 한솔테크닉스 채용, 한솔테크닉스 진천 공장 (진천)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와이더플래닛 주가·2위 에코마케팅 주가·3위 제일기획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는?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트렌드지수 2,194포인트로 전주보다 3,468포인트 하락해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 지수는 3월 3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에코마케팅 주가는 2,186포인트로 전주보다 837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으며, 제일기획 주가는 1,485포인트로 전주보다 28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SM C&C 주가, 케어랩스 주가, 엔피 주가, 이노션 주가, YG PLUS 주가, FSN 주가, 지어소프트 주가가 그 뒤를 이어 4위~10위를 차지했다. 11위 아시아경제 주가, 12위 엔비티 주가, 13위 플레이디 주가, 14위 이엠넷 주가, 15위 와이즈버즈 주가, 16위 오리콤 주가, 17위 모비데이즈 주가, 18위 나스미디어 주가, 19위 인크로스 주가, 20위는 HS애드 주가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남성 75%, 여성 25%, 2위 에코마케팅 주가는 남성 75%, 여성 25%, 3위 제일기획 주가는 남성 63%, 여성 3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4%, 40대 31%, 50대 50%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 와이더플래닛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와이더플래닛 주가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에코마케팅은 에코마케팅 채용, 에코마케팅 주가, 3위 제일기획은 제일기획 연봉, 제일기획 채용,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제일기획 공모전, 제일기획 인턴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尹 심판론 들끓는데도...與 “그럼 이·조는?”, 사과 요구도 ‘개인 고전’ 일축

여당인 국민의힘이 4·10 총선 국면 고조된 '정권 심판론'에 대해 '야당 심판론'으로 거듭 맞불을 놓고 있다. '반성'을 내세운 방어 모드보다는 '양비론'을 통한 공세 전환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지호 국민의힘 이·조(이재명·조국)심판특별위원장은 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정상적인, 또 정당한 정권 심판은 충분히 저희들이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금 이조세력은 공공연하게 대통령 3년 남은 임기를 인정하지 않고 탄핵이라든가 조기 종식이라든가 강제 하야라든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 않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조국혁신당 지지율 약진에도 “저희들이 얼마나 잘못했으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겠는가 성찰과 반성도 해야 된다"면서도 “국민들께서 지금 화난 심정은 이해를 하는데 조국당에게 보낸 지지에서 생기는 권한과 파워가 정말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건강하게 사용될 것인가, 아니면 본인의 사적 복수를 위해서 사용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또 판단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또 야권이 이조 심판론에 '대통령은 이재명·조국 대표가 아니었다'라는 취지로 반박한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책임자였던 건 맞는데 이조세력은 그럼 국정에 대해 야당으로서 건설적인 협력을 한 번이라도 했는지 되묻고 싶다"고 공격했다. 신 위원장은 자당 영남 중진인 조해진 의원이 대통령을 향해 대국민 사과와 내각 총사퇴를 요구한 데 대해서도 거리를 뒀다. 그는 “조해진 후보가 김해에서 뛰고 있지 않는가? 원래 자기 지역구가 아니고 생소한 지역구"라며 “거기가 부울경 지역이기는 하지만 민주당 강세 지역이고 그래서 고전하는 게 아닌가 보이고, 그런 거를 반전시키기 위해 그런 식의 발언을 한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에 진행자가 '(사과 요구에) 조 의원 개인적인 동기가 더 크다고 보는 것인가'라고 묻자, 신 위원장은 “전 그렇게 보고 있다"고 답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LG화학, 실질 사업 부문 실적 우려…목표가 49만원으로↓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1일 LG화학에 대해 LG에너지솔루션의 이익 기여도를 제외하면 실질 사업 부문의 펀더멘털 악화는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2만원에서 49만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LG화학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조6000억원, 2717억원으로 추정한다"라며 “구조조정 대상으로 평가받는 석유화학의 시황 반등 가시성이 요원하다"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양극재 부문 턴어라운드는 긍정적인데, 폴란드향 출하량 소폭 개선 및 북미향 물량 증가로 외형성장이 이뤄지고 있다“며 "1분기 양극재 부문은 매출액 8174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연간 매출액을 4조3000억원, 영업이익을 1814억원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거 노 연구원은 "지난 2월 양극재 부문 물량 정상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 등 LG화학의 기업가치 개선 스토리를 명목으로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매각을 제시했다“며 "LG화학의 3대 신성장 동력원에 집중 투자를 위한 연간 설비투자는 10~12조원 수준인데, 결국 사업 및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확보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KCC, 실리콘 불황에 모멘티브 지분 인수…목표주가 ↓[신영증권]

KCC가 실리콘 산업의 불황에 따 수익성 개선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1일 KCC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하며 “실리콘 사업 수익성 개선이 예상보다 지연되는 데 따라 2024~2025년 실적 추정치가 하향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 2019년 KCC는 사모펀드 SJL과 글로벌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의 지분 50%+1주를 나 눠 인수했다"며 “이어 같은 해 4월 SJL의 지분 49.81%를 3837억원에 매입하고 지난 3월 28일 SJL의 잔여 지분 전부를 인수해 전체 펀드 지분 100%를 8079억원에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KCC는 모멘티브 인수 시기였던 2018년과 2021년 짧은 실리콘 호황을 겪고 2019~2020년, 2022~2023년 불황의 싸이클을 경험했다"며 “2023년 연간 83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실리콘 사업부의 흑자전환이 가장 주요한 사업 과제"라고 분석했다. 이어 “긍정적인 점은 중국 경제 부양 정책 등의 효과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제조업 생산지수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실리콘 사업의 낮은 수익성이 회복되는 신호를 시작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가순자산비율(PBR) 회복의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