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CI
KCC가 실리콘 산업의 불황에 따 수익성 개선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1일 KCC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하며 “실리콘 사업 수익성 개선이 예상보다 지연되는 데 따라 2024~2025년 실적 추정치가 하향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 2019년 KCC는 사모펀드 SJL과 글로벌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의 지분 50%+1주를 나
눠 인수했다"며 “이어 같은 해 4월 SJL의 지분 49.81%를 3837억원에 매입하고 지난 3월 28일 SJL의 잔여 지분 전부를 인수해 전체 펀드 지분 100%를 8079억원에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KCC는 모멘티브 인수 시기였던 2018년과 2021년 짧은 실리콘 호황을 겪고 2019~2020년, 2022~2023년 불황의 싸이클을 경험했다"며 “2023년 연간 83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실리콘 사업부의 흑자전환이 가장 주요한 사업 과제"라고 분석했다.
이어 “긍정적인 점은 중국 경제 부양 정책 등의 효과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제조업 생산지수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실리콘 사업의 낮은 수익성이 회복되는 신호를 시작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가순자산비율(PBR) 회복의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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