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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학회 “‘ASML RE100 선언’은 사실 왜곡”

한국원자력학회(회장 정범진)가 2일 네덜란드 반도체장비업체 ASML이 RE100을 선언했다고 보도한 일련의 기사와 사설에 대해 '사실 왜곡'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학회 측은 “국내 언론이 인용한 ASML 연차보고서 어디에도 'ASML은 천연가스나 원전 없이, 재생에너지만으로 넷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문구가 없으며 RE100이라는 표현도 사용한 적이 없다"며 “또한 ASML은 에너지 인증서 구매량을 재생에너지 전기량인 것으로 장부상 상계 처리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다른 해법이 불가능하다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자는 것이지 원자력 등 효과적인 탄소배출 억제 수단이 있다면, 굳이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지 않는다는 ASML측의 의견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학회에 따르면 최근 일부 언론은 ASML의 '2023년도 연차보고서'를 인용해, “ASML이 2040년까지 고객사를 포함한 모든 생산·유통 과정에서 '넷 제로(탄소배출량 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고 이에 따라 “고객사도 2040년까지는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해야 하고, 그러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요지의 기사를 보도했다. 여기에 더해 “ASML이 탈원전을 선언했다"는 요지의 사설도 등장했다. 정범진 학회장은 “이는 일부 사실에 가짜뉴스를 보탠 것"이라며 “ASML이 '2040년 넷 제로 목표를 수립'한 것은 맞다. 연차보고서에도 '녹색에너지를 직접 구매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이 비중을 100%까지 늘리겠다'고 돼있다"면서도 “그러나 이것을 모든 국가와 모든 업체가 천연가스나 원전 없이, 재생에너지 100%를 달성해야 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 RE100이라는 표현도 사용되지 않았다. 연차보고서 어디에서도 'ASML은 천연가스나 원전 없이, 재생에너지만으로 넷 제로를 달성하겠다'라는 말을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 회장에 따르면 ASML은 현재 자사의 시설을 가동하는데 천연가스를 사용하고 있다. '온실가스 프로토콜'에 따르면 이는 Scope 1 배출이다. ASML의 Scope 1 배출량(kt)은 2021년 19.3, 2022년 17.3, 2023년 19.2로 줄지 않고 있다. ASML은 에너지 인증서 (Energy Attribute Certificate)를 구매하고, 이 구매량을 실제 소비한 전기량인 것으로 장부상 상계 처리하고 있다. 이렇게 산정된 재생에너지 전기비중은 2021년 92%, 2022년 91%, 2023년 91%이다. 학회에 따르면 ASML은 원자력 배제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ASML의 '지속가능성 정책선언 (Sustainability Policy Statement)' 3원칙 중 하나는 “다른 해법이 가능하거나 가용하지 않다면 녹색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것(Using only green renewable energy, unless no other solution is possible or reasonably feasible)"이다. 학회 관계자는 “이는 원자력과 같이 효과적인 탄소배출 억제 수단이 있다면, 굳이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한다"며 “ASML의 미디어 담당자와 직접 통화로 확인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정범진 학회장은 “실제로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면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구매해 장부상으로만 깨끗하게 만드는 것은 이산화탄소배출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아니므로, 실질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면서 “원자력을 포함한 무탄소에너지를 100% 사용하자는 CF100이 바로 그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ASML사의 이번 연차보고서가 RE100을 옹호하는 가짜뉴스의 발원이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며,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1위 고려아연 주가·2위 시그네틱스 주가·3위 인터플렉스 주가, 4월 1주차 그룹사 주식 영풍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그룹사 주식 영풍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고려아연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그룹사 주식 영풍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고려아연 주가는 트렌드지수 7,844점으로 전주 6,668점보다 1,176점 상승했다. 2위 시그네틱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307점으로 전주 5,064점보다 1,757점 하락했다. 3위 인터플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80점으로 전주 1,878점보다 902점 상승했다. 4위 코리아써키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710점으로 전주 2,714점보다 4점 하락했다. 5위 영풍 주가는 트렌드지수 1,287점으로 전주 1,087점보다 200점 상승했다. 6위 영풍정밀 주가는 트렌드지수 663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고려아연 주가는 10대 0%, 20대 10%, 30대 20%, 40대 29%, 50대 40%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영풍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고려아연 주가, 고려아연 배당, 고려아연 연봉, 고려아연 채용, 고려아연 사택, 시그네틱스 특징주, 시그네틱스 muf, 시그네틱스 관련주, 시그네틱스 주가, 인터플렉스 주가, 인터플렉스 (안산)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송 롯데캐슬’ 4월 2~3일 청약 돌입

경남 양산시 사송신도시에 선보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송 롯데캐슬'이 청약에 돌입한다. 롯데건설이 사송신도시 B-8블록(동면 사송리 일원)에 짓는 사송 롯데캐슬은 4월 2~3일 양일간 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19층 11개동, 전용 65~84㎡ 총 9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5㎡A 113가구 △74㎡A 206가구 △74㎡B 57가구 △74㎡C 46가구 △84㎡A 233가구 △84㎡B 101가구 △84㎡C 133가구 △84㎡T 14가구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청약 일정은 청약홈을 통해 신혼부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같은 달 9일 발표하고, 계약은 17일~20일까지 4일 간 실시한다. 청약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청약통장 가입여부 및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혼인합산기간 7년 이내 또는 예비신혼부부(입주전까지 혼인사실 증명)이며, 소득기준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여야 한다. '사송 롯데캐슬'은 토지와 비용 등을 공공기관이 지원하고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로 주거안정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췄다. 우선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고, 주변 시세대비 경쟁력 갖춘 임대료는 물론 임대료 상승률도 5% 이하로 제한됐다. 롯데건설의 시공하는 만큼 타 단지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설계(일부 가구 제외)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생활공간 내부는 드레스룸을 비롯해 팬트리, 현관 워크인장, 알파룸(일부타입)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이 풍부하고, 전 가구 발코니 확장형 설계로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GX룸이 포함된 피트니스클럽을 필두로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다이닝키친, 다목적실, 공유주방,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계절용품 및 부피가 큰 생활용품 보관이 용이한 세대창고(일부세대)도 제공된다. 주차장을 100% 지하에 조성했으며, 조경면적도 약 38%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에는 수변정원이 있는 중앙광장이 조성되는 것을 비롯해,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산책로 등의 입주민 편의시설이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또한 롯데건설만의 고품격 주거서비스인 '엘리스(Elyes)' 서비스도 제공된다. 사송 롯데캐슬은 입지여건도 좋다.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선 양산도시철도 내송역(가칭)이 도보권에 있고, 사송역환승센터 및 북정역환승센터 건립도 추진 중이어서 일대 교통여건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바로 뒤 금정산 자락이 위치해 있는 것을 필두로 다방천, 수변공원, 어린이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현되며 도보거리에 유치원 및 초·중통합학교가 조성될 예정이고, 근린생활시설 용지도 인접해 있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이수페타시스 주가·3위 시노펙스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갤럭시 부품주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갤럭시 부품주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갤럭시 부품주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372,768점으로 전주 308,615점보다 64,153점 상승했다. 2위 이수페타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4,432점으로 전주 23,165점보다 11,267점 상승했다. 3위 시노펙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91점으로 전주 18,239점보다 3,748점 하락했다. 4위 삼성전기 주가는 트렌드지수 11,946점으로 전주 11,847점보다 99점 상승했다. 5위 대덕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7,925점으로 전주 7,165점보다 760점 상승했다. 6위 파워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639점, 7위 뉴프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841점, 8위 레몬 주가는 트렌드지수 3,411점, 9위 인탑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094점, 10위 인터플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80점이다. 11위 코리아써키트 주가, 12위 비에이치 주가, 13위 세경하이테크 주가, 14위 KH바텍 주가, 15위 드림텍 주가, 16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 17위 자화전자 주가, 18위 켐트로닉스 주가, 19위 아이엠 주가, 20위는 기가레인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25%, 50대 4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갤럭시 부품주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이수페타시스 배당, 이수페타시스 연봉, 이수페타시스 채용, 이수페타시스 (대구), 이수페타시스 주가, 시노펙스 마스크, 시노펙스 품목허가, 시노펙스 실적, 시노펙스 무상증자, 시노펙스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SK오션플랜트 주가·코센 주가·휴스틸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강관업체(Steel pipe)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강관업체(Steel pipe)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SK오션플랜트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강관업체(Steel pipe)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SK오션플랜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539점으로 전주 1,347점보다 1,192점 상승했다. 2위 코센 주가는 트렌드지수 2,296점으로 전주 1,677점보다 619점 상승했다. 3위 휴스틸 주가는 트렌드지수 1,367점으로 전주 1,371점보다 4점 하락했다. 4위 세아제강 주가는 트렌드지수 1,083점으로 전주 1,182점보다 99점 하락했다. 5위 동양철관 주가는 트렌드지수 786점으로 전주 717점보다 69점 상승했다. 6위 금강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463점, 7위 하이스틸 주가는 트렌드지수 348점, 8위 한국주철관 주가는 트렌드지수 258점, 9위 유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179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SK오션플랜트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1%, 40대 30%, 50대 41%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강관업체(Steel pipe)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sk오션플랜트 주가, sk오션플랜트 채용, sk오션플랜트 연봉, 코센 바나듐, 코센 주가, 비에르코센 아이패드, 휴스틸 주가, 휴스틸 배당, 휴스틸 실적, 휴스틸 연봉, 휴스틸 채용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임영웅, 상암 콘서트 티켓팅 일정 공개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티저 영상과 함께 티켓팅 일정이 공개돼 화제다. 2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관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은 “언제나 그리운 얼굴들이 있습니다"라는 임영웅의 감미로운 내레이션으로 시작돼 설렘을 자극한다. 영상에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늘빛으로 빛나는 영웅시대의 모습은 전국투어 콘서트 때의 현장 열기를 또 한번 회상시키며 오는 5월 개최될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또한 “혼자서는 해낼 수 없었을,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신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나의 영웅시대"라는 멘트가 임영웅의 진심을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은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지난해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한 후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공연인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임영웅은 지난해 서울 KSPO 돔을 시작으로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 그리고 고양까지 총 21회차 콘서트로 약 22만 명의 영웅시대를 만났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5만 3000명의 영웅시대와 전국에서 하늘빛 축제를 펼쳐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부진 이어질 것 [하이투자증권]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부진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LG에너지솔루션의 1분기 중대형 배터리 셀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20% 감소할 것"이라며 “폴란드 공장 중심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세액공제(AMPC) 제외시 영업이익률은 10개 분기 만에 적자전환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2분기부터 주요 완성차의 배터리 셀 주문량은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지만 원재료 역래깅 효과 등을 고려할 때 중대형 배터리 손익은 적자폭이 더 확대될 것"이라며 “이를 반영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6000억원, 9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전기차 시장은 성장할 수밖에 없어 LG에너지솔루션도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다만 주력 고객사인 GM과의 지급 관련 협의와 11월 예정인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이찬원, 야구 시구자로 초대하고픈 스타 1위 등극

가수 이찬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초대하고 싶은 스타로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이찬원은 총투표수 62만9365표 중 32만478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실제로 이찬원의 야구 사랑은 연예계 안팎으로 유명하다. 고향인 대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삼성 라이온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그는 가수 데뷔 후에도 각종 방송에서 야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팬심을 넘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등 전문가 못지않은 야구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고려아연, 美캐터맨 인수에 수익성 부정적 …목표가 60만원으로↓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2일 고려아연에 대해 미국 캐터맨 인수는 이익률이 낮아 수익성에는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61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의 캐터맨 인수금액 5500만달러는 2024년 기준 상각전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배수(EV/EBITDA) 10.7배"라며 “이는 일본의 미쓰비시, 이토추 등 글로벌 주요 트레이딩 업체들의 평균인 12.5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고려아연은 전날 미국 자회사인 페달포인트홀딩스를 통해 미국 세인트루이스 소재 스크랩 메탈 원료 트레이딩 기업인 캐터맨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캐터맨은 1993년 설립돼 연간 30만t 수준의 동, 알루미늄, 철 등 금속 스크랩 원료를 거래하는 회사다. 박 연구원은 “과하지 않은 수준의 밸류에이션으로 인수를 진행한 점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이익률이 낮아(2024년 기준 영업이익률 1.3%, PedalPoint 편입 이후 0.6%) 전사 수익성에는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기존 제련사업 수익성의 회복이 요원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이익률 하락은 아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며 “신규 사업 진행 과정에서 회사 측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는 분명 긍정적인데, 이제 유의미한 숫자로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와 유사한 1900억원 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등 단기 실적 흐름은 바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2024~2025년 실적도 기존 추정치와 큰 차이가 없으나, 중장기 수익 추정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목표주가 하향 조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한미반도체 주가·3위 SK하이닉스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372,768점으로 전주 308,615점보다 64,153점 상승했다. 2위 한미반도체 주가는 트렌드지수 79,449점으로 전주 29,352점보다 50,097점 상승했다. 3위 SK하이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3,679점으로 전주 44,113점보다 9,566점 상승했다. 4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16,872점으로 전주 10,555점보다 6,317점 상승했다. 5위 가온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94점으로 전주 9,567점보다 4,427점 상승했다. 6위 테크윙 주가는 트렌드지수 9,507점, 7위 자람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7,210점, 8위 네패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6,943점, 9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6,594점, 10위 리노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6,174점이다. 11위 SFA반도체 주가, 12위 고영 주가, 13위 어보브반도체 주가, 14위 DB하이텍 주가, 15위 디아이 주가, 16위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 17위 텔레칩스 주가, 18위 두산테스나 주가, 19위 네패스아크 주가, 20위는 윈팩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25%, 50대 4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한미반도체 주가,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한미반도체 엔비디아, 한미반도체 상무, 한미반도체 연봉, sk하이닉스 주가, sk하이닉스 채용, sk하이닉스 성과급, sk하이닉스 관련주, sk하이닉스 연봉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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