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초대하고픈 가수 1위로 뽑혔다.이찬원 SNS
가수 이찬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초대하고 싶은 스타로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이찬원은 총투표수 62만9365표 중 32만478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실제로 이찬원의 야구 사랑은 연예계 안팎으로 유명하다.
고향인 대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삼성 라이온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그는 가수 데뷔 후에도 각종 방송에서 야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팬심을 넘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등 전문가 못지않은 야구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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