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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 오후 3시 투표율 11.12%…지난 총선보다 2.6%p↑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후 3시 투표율이 11.1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492만254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 대비 2.6%포인트(p) 가량 높다. 다만 역대 전국단위 선거 중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2022년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투표율보다는 1.2%p 가량 낮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7.74%)이고 전북(15.69%), 광주(14.2%), 강원(13.04%)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8.67%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경기(9.86%), 울산(10.11%), 인천(10.21%) 등 순으로 낮았다. 서울의 투표율은 11.03%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65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BTS 정국 ‘스탠딩 넥스트 투 유’까지...스포티파이 5억 통산 4곡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군 입대에도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정국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솔로 앨범 '골든'(GOLDEN)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114만1654회를 기록했다. 차트데이터에 따르면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역대 K-팝 솔로 가수의 솔로곡 중 최단기간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로써 정국은 솔로 데뷔곡 '세븐'(Seven), 미국 가수 찰리푸스와 협업곡인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 방탄소년단 앨범 수록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를 포함해 5억 스트리밍 통산 4곡을 보유하게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주현 금융위원장 “중소기업 어려움 가중될 수 있어...자금상황 면밀 점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이달 중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설치해 중소기업의 자금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5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사에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15일 발표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의 후속조치다. 4월 1일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또는 확대 운영을 시작한 중소법인 기업 대상 금융비용 경감 특별 프로그램,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각 기업이 경영상황에 맞춘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이용 경험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중소기업은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경영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매출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이자비용 부담이 증가한 결과 연체율 등 지표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권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2021년 1월 말 0.40%에서 올해 1월 말 0.60%로 높아졌다. 그는 “그 절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지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금융위원회는 4월 중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설치해 중소기업의 자금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달 말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발족한다. 해당 협의체는 정책금융기관 내 경제연구소, 금융연구원, 신용정보원과 업권의 경제연구소 등 전문가로 구성된다. 매월 중소기업의 자금상황과 대출 및 재무상태 등을 살펴 리스크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금융지원 과제를 적시에 촘촘하게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다산기업, 자민경, 태성화학, 바롬항공, 클립스비엔씨 등 중소기업 5개사 대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각자 경영상황에 맞춰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A기업은 경기 위축으로 창업 이래 가장 큰 위기를 맞았을 때,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금리 감면, 채무상환 유예 지원을 받아 재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B기업은 최근 납품계약이 갱신되지 않아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을 때, IBK기업은행의 '이자 상환부담 완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자 유예를 지원 받았다. 김 위원장은 “중소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8%, 법인 고용 규모의 68%를 차지한다"며 “지난 2월 발표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 중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개시한 신속정상화 지원 프로그램 3종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이슈+] 바이든 “미국 경제는 세계 최고” vs 트럼프 “시궁창”…누가 맞을까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대선 판세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변수로 꼽히는 만큼 전현직 대통령이 경제 지원론과 심판론을 각각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일 미국 NBC 유명 아침 프로그램 'NBC 투데이'에 출연한 바이든 대통령은 현재 경제 상황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우리 경제는 세계 최고지만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는 정말로 세계 최고의 경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고금리, 고물가 등에 시달려왔던 유권자들에게 미국 경제가 탄탄하다는 것을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조지아주 선거 유세에서 “우리는 경제가 파멸의 시궁창으로 무너지고 있는 국가"라며 “공급망은 붕괴됐고 매장엔 재고가 부족하며 배달 또한 끊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나라가 멸망하고 있는데 이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전현직 대통령이 미국 경제와 관련해 각각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이유는 경제가 대선의 승패를 결정하는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1992년 대선 당시 빌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승리했다. 경제로 선거 결과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한 레이 페어 예일대 경제학 교수도 블룸버그통신에 “여론조사, 토론, 선거 지출 등이 화두지만 경제 전망이 판세에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 바이든 대 트럼프 '리턴 매치'에서 경제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고 있는 미국 유권자들의 비중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갤럽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경제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는 유권자 비중은 2020년 대결 당시에 비해 모든 연령대에서 커졌다. 특히 18~29세 젊은층의 비중이 2020년 11%에서 올해 47%로 네 배 넘게 확대됐고 30~49세 사이에서도 비중이 18%에서 43%로 증가했다. 50~64세, 65세 이상도 비중이 각각 15%→28%, 11%→19%로 늘어났다. 이런 가운데 실제 미국 경제가 전현직 대통령 중 누구의 주장이 더 가까운지 관심이 쏠린다. 지금까지 발표된 수치상으론 바이든 대통령의 주장이 더 가깝다. 실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2022년 6월 9.1%로 고점을 찍은 후 현재 3% 초반대까지 떨어졌다. 미 CPI 상승률이 지난 몇 달 동안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에 대해 “단순한 요철 이상을 의미하는지 판단하기는 아직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이런 와중에 지난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5%로 다른 선진국들을 크게 웃돌았다. 이와 관련,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가 글로벌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며 “유럽연합(EU)과 동일한 측정법을 사용하면 미국 인플레이션은 이미 2%를 밑돌고 있다"고 CNBC에 말했다.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긴축에도 미국 실업률은 지난 2년 동안 4% 미만이었다. 지난 2월 미국 실업률은 3.9%로 집계된 반면 같은 기간 캐나다와 EU의 실업률은 각각 5.8%, 6.0%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다는 지적도 나온다.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우리가 연착륙을 달성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실제 작년 하반기 빠르게 둔화하던 인플레이션이 2%대 후반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조금씩 실리고 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4일 투자전문지 '연금과 투자'(P&I) 주최 온라인 행사에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횡보한다면 금리 인하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올해에는 단 한 차례, 4분기에 금리 인하 단행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여성수련원 업무약정 체결

문화·관광·콘텐츠 정책 연구허브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교육연수시설인 '한국여성수련원'이 강원 문화ㆍ관광 활성화와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세원, 이하 '연구원')은 강릉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원장 함영이, 이하 '수련원')에서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강릉시 문화ㆍ관광 현장을 살펴보며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약정체결을 통해 ▲강원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 ESG 경영 확산을 위한 협력 증진 및 상호 참여 ▲일·가정 양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참여 기회 제공 등을 포함, 상호 프로그램 공유 및 공동 지원 등 향후 기관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세원 원장은 “두 기관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원의 문화·관광을 더욱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연구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사업의 발굴 및 다양한 직원 대상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의 기획·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에 추가 마일스톤 수령

삼천당제약은 작년 12월 계약금 수령에 이어 유럽 파트너사로부터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EMA(유럽의약품청) 허가 신청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마일스톤은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프리필드시린지)와 Vial(바이알) 허가 신청 후 EMA로부터 허가 서류가 모두 구비됐고 문제가 없다는 Acceptance Letter(허가서류 완료 공식 확인서)를 수취한 이후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 관계자는 “허가 신청 후 예정대로 Acceptance Letter를 수령해 파트너사도 최종 승인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과, 오리지널사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SCD411이 1st 바이오시밀러로서 론칭될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은 허가 심사 과정도 착실히 준비하여 문제없이 마무리 되어 허가를 취득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월 SCD411(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최종보고서를 수령하고, 현재 허가 취득을 위한 과정을 진행중이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하이드’, 新 OST ‘너를 찾아’ 7일 공개! 혼성그룹 루나트레인 가창·작곡·편곡 참여

드라마 '하이드'가 이보영의 감정을 노래할 OST를 공개한다. 음악 저작권 전문 기업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 OST Part 2 루나트레인(LunarTrain)의 '너를 찾아(On My Way)'를 발매한다. '너를 찾아'는 시작부터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나문영(이보영 분)의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너를 찾아가는 길엔 두려울 것이 없다'라는 메시지의 가사와 은로의 깔끔한 보이스가 더해져 극의 숨을 불어넣고 있다. 루나트레인은 '너를 찾아'에서 가창을 비롯해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깨끗한 목소리의 은로(eunlo)와 서정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는 채별하(byeolha)가 만나 대중에게 자신들만의 감성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루나트레인은 싱어송라이터 은로와 프로듀서 및 작곡가 채별하로 구성된 2인조 혼성그룹으로 '밤하늘 속 빛나는 달과 같은 에너지로 떠나는 기차'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난 2022년 11월 첫 번째 미니 앨범 'Blue(블루)'로 데뷔, 이후 유튜브를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각각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등의 능력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루나트레인. 이들의 색깔과 '하이드'가 만나 펼쳐낼 음악이 어떻게 완성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하이드'는 배우 이보영과 이무생 주연으로 남편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한 여자의 인생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에서 선 공개됨과 동시에 밤 10시 30분부터는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이드'는 지난 3월 31일 나문영의 참담한 심경을 담은 첫 번째 OST 규나(GYUNA)의 '라바(LAVA)'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만큼, 루나트레인의 '너를 찾아'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하이드'의 OST Part 2 '너를 찾아'는 오는 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재벌X형사’ 서우승, 작품 빛낸 ‘특별 매력’ 눈길

서우승이 '재벌X형사'를 빛냈다. 서우승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소속사 액터빌리지는 “드라마 스토리의 극적인 반전과 함께 지난 15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진승주 부회장(곽시양 분) 25년 전 진승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서우승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재벌X형사'는 재벌 2세가 얼떨결에 경찰이 되어 범죄를 소탕한다는 색다른 발상을 기반으로 각 방송사와 '주말 안방극장 드라마 전쟁'의 신호탄을 높이 쏘아올린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우승은 6세 때 MBC 드라마 '호텔킹'을 시작으로 KBS1 '속아도 꿈결' 최이재역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주인공 아역, MBC '압구정 백야', 영화 '그녀가 죽었다' 주인공 아역 드라마 영화 주, 조연을 오가며 10년 동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아울러 동대문 영화제 아역 연기자상,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전 세계 통역 메신저 아이밍 국제홍보대사 뿐만 아니라 가수 음악 분야에도 탁월한 소질을 보여 '전국 학생 피아노 콩쿨 대회' 대상, '한국 실용예술개발 음악 콩쿨' 준 대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액터빌리지에서 서우승 연기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인덕대 방송연예과 서정욱 교수는 “서우승은 대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인물의 본질을 접근하는 능력, 통찰력이 매우 탁월하다"고 전했다. 한편, 액터빌리지는 강기영 감독의 스릴러극 '배드게임' 오디션을 준비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신임 집행간부(전무)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찬수 ◇신임 집행간부(상무)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이창진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정규일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충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미현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인표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종식 ◇연임 집행간부(상무)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정지헌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전유진·마이진·린·박혜신, ‘아는 형님’ 뜬다! “전유진 AI 같아”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MBN '현역가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이 출연한다. 이들은 '현역가왕'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형님들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풀어내며 훈훈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전유진은 “MBC '편애중계'에서 서장훈이 소속사 대표처럼 케어해줬다"라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서장훈은 전유진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처럼 성장한 것을 대견해했다고. 같이 경연에 참가한 린은 “전유진이 '현역가왕'에서 1위 할 줄 알았다. 음정, 박자, 곡 해석 능력 전부 AI처럼 완벽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마이진은 남다른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그는 “2위는 기뻤지만, 상품을 하나도 안 주는 건 아쉬웠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혀 형님들을 폭소케 한 것. 또한 린은 본인 생일과 '현역가왕' 촬영 일이 겹쳐서 생긴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마이진의 깜짝파티에 오열한 사연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의 통통 튀는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6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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