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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이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라이프에서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는 믹서, 블랜더, 가열, 보온 기능까지 탑재되어 두유, 이유식, 일반죽, 주스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게 800ml의 대용량이며 원터치 기능으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8겹 칼날이 식재료를 영양소 파괴 없이 멀티 분쇄할 수 있고 위생과 사용성을 생각해 2중 내열 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척에 용이하도록 자동 세척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업체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용량, 기능, 위생 등 기존 두유 제조기의 불편함을 줄이려 신경 써서 개발 했다”며 “현재 밀크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인해 유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집에서 직접 두유를 만들어 먹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면서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가 손쉽게 두유를 만들어 먹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제품 출시와 함께 아이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가정을 비롯해 아침마다 식사를 거르고 출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 웰빙을 선호하는 노년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롯데하이마트 행신역점, 오는 12일부터 메가세일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롯데하이마트 행신역점이 메가세일 진행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메가세일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삼성, LG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가전세트를 역대급 혜택가로 구입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삼성 인기가전세트는 TV, 사운드바, 스피커,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냉장고, 청소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대급 할인율이 적용된다. 또한 강서 홈 만능해결 서비스인 롯데하이마트 홈케어 서비스도 행사진행을 한다. 홈 만능해결 서비스는 가전과 관련된 고민은 물론 홈클리닝, 인테리어 등 고객님의 집과 관련된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토탈 케어 서비스다.세탁기 클리닝, 에어컨 클리닝 등 가전클리닝 서비스부터 방충망, 출장세차 등 홈클리닝 서비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고객들의 발길을 끌 수 있는 뷰티 특화 존부터 애플 하이브리드샵, 나눌헤어 미용실, 냉난방기 및 시스템에어컨 등 다양한 특화 코너들이 입점 되어있다.한편, 롯데하이마트 행신역점 그랜드 오픈세일 행사는 하이마트-L.POINT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멤버십 가입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찐팬구역’ 차태현·인교진·이장원, “한화이글스 1등 못할 이유 없어” 류현진 복귀에 기대감 MAX

차태현, 인교진, 이장원이 류현진의 국내 복귀에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5일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측은 류현진을 향한 사심이 담긴 1화 예고를 공개했다. '찐팬구역'은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팬이 주인공이 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이다. 첫 시즌은 한화이글스 팬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한화이글스의 찐팬 고정 멤버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이 출연하며 중립구역 MC로 조세호가 함께한다. 차태현, 인교진, 이장원은 “1등을 못할 이유가 없다"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줘 관심을 모은다. 이들의 든든한 믿을 구석은 국내 무대로 돌아온 류현진. 특히 '찐팬구역' 1화 예고에서는 마운드 위로 오르며 호흡을 가다듬는 류현진의 예리한 눈빛이 담겨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류현진을 연호하는 소리와 “이겼다"라는 환호에 이어 함박 웃음을 짓는 차태현, 인교진, 이장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날개 형상을 펼치는 세리머니 후 “1등을 못할 이유가 없다"라고 단언하고 있다. 과연 차태현, 인교진, 이장원이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한화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찐팬구역'은 '홍김동전'의 박인석 PD와 '대화의 희열'의 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예능프로그램으로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한다. 오는 8일 야구 없는 월요일 ENA에서 방송되며, 채널십오야 유튜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전북자치도,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인력 양성 착수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을 촉진하고자 산업현장에 투입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5일부터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재직자 300명, 취업자 25명, 전문가 25명으로 총 350명을 목표로 추진된다. 재직자 과정은 재직자, 태양광산업 경력소유자를 대상으로 1주 과정이며, 교육내용은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및 유지보수 기술이다. 취업자 및 전문가 과정은 취업·산업전환희망자, 태양광발전소 유지보수 인력을 대상으로 각각 4주, 8주 과정이며, 교육내용은 태양광 산업 벨류체인 소개,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및 전문 유지보수 기술, 설계·제작·시공·감리, 취업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는 신재생에너지분야 재직자, 경력자, 취업 희망자 및 예정자 등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과정당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난해 교육장비를 구축하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에서 실시된다. 또한 적극적인 교육참여가 어려운 기업이나 학교 등을 위해 찾아가는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학교에서는 사전문의를 통해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산학연관위원회, 협약기업 등을 통해 태양광분야 채용수요를 파악하고 채용까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 및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소재개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전북자치도가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우수인력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이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시켜 수요자와 기업에 맞춤 인력지원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이 진행되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는 도와 군산시가 50억 원을 들여 구축한 2층 건물로 1층은 장비구축실, 공동이용시설, 2층은 교육시설, 사무실로 구성돼 있으며, 센터 운영과 교육과정 운영은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소재개발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다. rbs-jb@ekn.kr

아론,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편의성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충전온다’의 운영사 주식회사 아론이 주식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플랫폼을 통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도입 및 주차운영 현장에서의 충전 관련 불편사항 개선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플랫폼화 방안 모색 ▲환경부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 관련 지원 사업을 위한 양사의 적극적인 업무 협력 ▲주차운영 현장의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개발 및 적극적인 업무 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아론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많은 전기차 사용자들이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접근성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아론은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를 활용한 온디맨드 충전 서비스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전기차 수요보다 충전 인프라가 부족해 일어나는 사회적 갈등을 ‘충전을 배달하는 서비스 방식’으로 풀어내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아론의 서비스 ‘충전온다’에는 AIoT 관제 시스템을 통해 관리자가 모든 충전 서비스 제공 현황을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아론의 핵심 기술인 AIoT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장 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십 개의 충전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시스템 관리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아론 남재현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MOU 체결을 통해 아론의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충전온다’의 플랫폼화가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프라 중심의 전기차 충전 시장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제공으로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한편 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기차 인프라 보조금 예산에 ‘이동형 전기차 충전서비스 사업’을 신설하여 300억원을 편성하였다. 서울시 역시 2023년 11월부터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실증 사업을 시작하는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필요성은 계속해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세라핌 홍은채, 오늘(5일) 급성 위염...‘뮤뱅’ MC 불참

걸그룹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5일 급성 위염 증세로 당일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날 공식 채널에 “홍은채는 금일 오전 급성 위염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안정과 회복을 위해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된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은채는 KBS 2TV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절대 강자’ 임영웅, 아이돌차트 158주 1위 ‘위엄’

가수 임영웅이 절대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아이돌 차트가 3월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한 3월 5주차 평점 랭킹에서 41만557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서 임영웅은 무려 158주 동안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역대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287개를 받았다. 임영웅을 향한 팬들은 5월만을 기다리고 있다. 임영웅은 내달 25일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 공연을 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사전투표 첫날 오후 3시 투표율 11.12%…지난 총선보다 2.6%p↑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후 3시 투표율이 11.1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492만254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 대비 2.6%포인트(p) 가량 높다. 다만 역대 전국단위 선거 중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2022년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투표율보다는 1.2%p 가량 낮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7.74%)이고 전북(15.69%), 광주(14.2%), 강원(13.04%)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8.67%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경기(9.86%), 울산(10.11%), 인천(10.21%) 등 순으로 낮았다. 서울의 투표율은 11.03%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65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BTS 정국 ‘스탠딩 넥스트 투 유’까지...스포티파이 5억 통산 4곡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군 입대에도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정국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솔로 앨범 '골든'(GOLDEN)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114만1654회를 기록했다. 차트데이터에 따르면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역대 K-팝 솔로 가수의 솔로곡 중 최단기간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로써 정국은 솔로 데뷔곡 '세븐'(Seven), 미국 가수 찰리푸스와 협업곡인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 방탄소년단 앨범 수록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를 포함해 5억 스트리밍 통산 4곡을 보유하게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주현 금융위원장 “중소기업 어려움 가중될 수 있어...자금상황 면밀 점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이달 중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설치해 중소기업의 자금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5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사에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15일 발표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의 후속조치다. 4월 1일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또는 확대 운영을 시작한 중소법인 기업 대상 금융비용 경감 특별 프로그램,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각 기업이 경영상황에 맞춘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이용 경험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중소기업은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경영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매출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이자비용 부담이 증가한 결과 연체율 등 지표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권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2021년 1월 말 0.40%에서 올해 1월 말 0.60%로 높아졌다. 그는 “그 절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지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금융위원회는 4월 중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설치해 중소기업의 자금상황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달 말 '중소기업 애로사항 점검 협의체'를 발족한다. 해당 협의체는 정책금융기관 내 경제연구소, 금융연구원, 신용정보원과 업권의 경제연구소 등 전문가로 구성된다. 매월 중소기업의 자금상황과 대출 및 재무상태 등을 살펴 리스크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금융지원 과제를 적시에 촘촘하게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다산기업, 자민경, 태성화학, 바롬항공, 클립스비엔씨 등 중소기업 5개사 대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각자 경영상황에 맞춰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A기업은 경기 위축으로 창업 이래 가장 큰 위기를 맞았을 때,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금리 감면, 채무상환 유예 지원을 받아 재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B기업은 최근 납품계약이 갱신되지 않아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을 때, IBK기업은행의 '이자 상환부담 완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자 유예를 지원 받았다. 김 위원장은 “중소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8%, 법인 고용 규모의 68%를 차지한다"며 “지난 2월 발표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 중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개시한 신속정상화 지원 프로그램 3종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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